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2일과 5일 양일간 인천글로벌캠퍼스 시설 유지보수 관계자 및 임대주택 입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

2024년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거점 종이팩 자원순환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iH는 현재까지 사옥 및 임대주택에서 종이팩 170kg 가량을 수거해 전문제지사로 보내 제작된 업사이클링 휴지(70개롤)를 지역사회 노인시설에 기증하는 등 환경보호와 지역나눔을 함께 이뤄낸 선순환 수범사례를 만들어냈다.
iH 관계자는 “우리 iH는 인천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친환경 경영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인천 시민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의 문제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자원순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인천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