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인천타임스]]></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link><description><![CDATA[정치, 정부정책,경제, 산업, 중소기업, 사회, 방송연예, 문화, 부동산, 지역뉴스 등 국내외 뉴스제공 ]]></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0 incheontime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건강 칼럼]매끄럽지 못한 손톱, '울퉁불퉁'함에 숨겨진 몸속 건강 신호]]></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96]]></link><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description><![CDATA[<p>손톱을 다친 기억이 없는데도 어느 날 문득 표면이 거칠고 울퉁불퉁해진 것을 발견할 때가 있다. <br><br>단순히 미관상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손톱이 우리 몸의 건강 상태를 비추는 '작은 거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쉽게 지나치기 어렵다. 손끝에서 시작되는 이 미세한 굴곡은 과연 우리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는 것일까.<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35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3/MC4zOTAzOTgwMCAxNzgwNDgzOTI0.jpeg" img-no="51357"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35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인천타임스)</figcaption></figure></div>손톱이 매끄러움을 잃는 원인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첫 번째는 일상적인 외부 자극이다. 손톱을 자주 뜯거나 주변 피부를 만지는 습관, 혹은 물과 세제에 자주 노출되는 환경이 손톱 표면을 거칠게 만든다. </p><p><br></p><p>특히 건조한 환경에서는 수분 부족으로 인해 큐티클이 갈라지고 손톱이 얇아지며 줄무늬가 생기기 쉽다. 하지만 특별한 외부 자극이 없음에도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면 내부 신호에 주목해야 한다. <br><br>손톱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몸속에 단백질, 비타민, 철분이 부족해지면 재료 공급이 끊긴 손톱은 매끄럽게 자라지 못하고 요철을 만들며 올라온다. 때로는 갑상선 기능 저하나 혈액 순환 장애 같은 기저 질환이 손톱의 변형을 통해 먼저 신호를 보내기도 한다.<br><br>손톱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면 현재 내 몸의 취약한 부분을 유추할 수 있다.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세로줄'의 원인은 노화와 건조다. 하지만 줄이 깊게 패였다면 극심한 영양 불균형을 의심해야 한다. <br><br>손톱 곳곳이 움푹 들어간 '함몰된 표면'은 면역 체계의 이상이나 피부 컨디션의 급격한 변화를 의미할 수 있다. 색상의 변화도 중요한 단서다. 누런빛은 진균 감염을, 푸르스름한 빛은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음을 시사한다.<br><br>외부 요인으로 인한 변형은 의외로 간단한 관리만으로도 개선 가능하다. 핵심은 '철저한 보습'과 '영양 공급'이다. 손을 씻은 후에는 반드시 핸드크림이나 오일을 발라 수분막을 씌워야 하며, 화학 성분이 강한 세제를 다룰 때는 장갑 착용이 필수적이다. <br><br>또한 매니큐어를 지울 때 사용하는 아세톤은 손톱의 탈수를 유발하므로 가급적 사용 횟수를 줄이거나 성분이 순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br><br>무엇보다 케라틴 합성을 돕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을 섭취하는 식습관이 병행되어야 매끈한 새 손톱을 만날 수 있다.<br><br>손톱은 자라는 속도가 느리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굴곡은 지난 몇 달간 내 몸이 겪은 고군분투의 흔적일지도 모른다. 만약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손톱이 쉽게 깨지고 떨어져 나간다면, 이는 더 이상 개인적인 관리의 영역이 아니라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한 시점이다.<br><br>작은 변화를 예민하게 관찰하고 관리하는 태도는 단순히 예쁜 손톱을 갖기 위함이 아니다. 손끝에서 시작되는 미세한 변화에 귀를 기울이는 것, 그것이 곧 내 몸 전체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쉽고도 확실한 방법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19:51: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천시,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 관외 이용객 개방]]></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94]]></link><category><![CDATA[지역]]></category><description><![CDATA[<p>포천시는 2일부터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을 관외 이용객에게도 개방해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3/MC4yNjkxMDYwMCAxNzgwNDU0MDIw.jpeg" img-no="51355"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포천시 한여울파크골프장 제공)</figcaption></figure></div>한여울파크골프장은 약 79,000㎡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생활체육 시설로, 그동안 포천시민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개방으로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도 포천의 대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br><br>한여울파크골프장은 4개 코스, 총 36홀 규모로 구성돼 있으며, 각 홀에는 그늘막과 의자가 설치돼 있다. 코스 곳곳에는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돼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br><br>코스는 다양한 수준으로 설계됐다. 파5 구간은 최대 150ｍ에 달해 장타를 즐기는 이용객들에게 도전의 재미를 제공하며, 파4 구간도 80∼100ｍ 거리로 조성돼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코스 주변에는 바나나 나무 등 이색적인 식재도 배치해 볼거리를 더했다.<br><br>시는 전담 인력을 통해 잔디와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에도 힘쓰고 있다.<br><br>한 방문객은 "시설과 코스, 관리 상태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며 "휴양지에 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br><br>한여울파크골프장은 포천시민은 현장 선착순 신청, 관외 이용객은 카카오톡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예약 접수 첫날 개인 및 단체 예약률이 90％를 넘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br><br>포천시 관계자는 "한여울파크골프장은 넓은 규모와 다양한 코스, 쾌적한 시설을 갖춘 포천의 대표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관외 이용객 개방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포천을 방문하고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11:33: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코이카, 아프리카 외교장관과 양자회담 실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93]]></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코이카(KOIC·한국국제협력단)는 1일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 회의'가 열리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10개국 아프리카 국가 외교장관들과 연쇄 양자회담을 개최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3/MC4wODAzNjgwMCAxNzgwNDUzODA5.jpeg" img-no="51354"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코이카(KOIC·한국국제협력단) 제공]</figcaption></figure></div></p><p>코이카는 이번 회담에서 그간 전개해 온 아프리카 공적개발원조(ODA)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br><br>한-아프리카 외교장관 회의의 부대행사로 열린 이번 양자회담은 이집트, 탄자니아 등 10개국 인사와 연이어 진행됐다.<br><br>코이카는 양자회담에서 아프리카 국가를 일방적인 원조 수혜국이 아닌, 글로벌 복합위기를 함께 극복할 핵심 파트너로 재정의했다.<br><br>코이카가 쌓아온 개발협력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투입해 아프리카의 실질적인 자립과 성장을 돕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상생 국익을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br><br>코이카 지역사업II본부 홍석화 이사는 마흐무드 타빗 콤보(Mahmoud Thabit Kombo) 탄자니아 외교부 장관을 만나 물 관리 및 보건, 교육, 농어촌 개발, 교통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br>콤보 외교장관은 "탄자니아의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을 위해 한국이 가진 압축성장의 노하우와 ODA 경험을 전수받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br><br>양측은 교통 인프라 개발을 통한 균형적 경제 성장을 위해서도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br><br>이어 홍 이사는 바드르 압델라티(Badr Abdelatty) 이집트 외교부 장관과 만나 미래 청년 인재 양성, 디지털 전환, 취약계층 포용 확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br><br>이집트의 경제 발전을 위해서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br><br>모하메드 알리 나프티(Mohamed Ali Nafti) 튀니지 외교·이주·재외국민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는 디지털 기반 공공행정 강화, ICT 산업인력 양성, 농림수산업 생산성 강화, 보건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이 상호 호혜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br><br>한편 코이카는 아프리카 외교장관들과의 양자회담 외에도 케냐 외교부와 주재국 약정(Host Country Arrangement)을 체결했다.<br><br>홍석화 코이카 이사와 무살리아 무다바디(Musalia Mudavadi) 케냐 외교장관이 체결식에 참석해 약정서에 최종 서명했다.<br><br>이번 약정은 지난 2014년 체결된 양국 간 무상원조 기본협정을 바탕으로 추진됐다.<br><br>최근 급격히 확대된 양국 간 개발협력 규모와 변화된 현지 사업 환경을 반영해, 케냐 내에서 코이카의 법적 권한과 활동 범위를 보장하는 것이 골자다.<br><br>홍석화 이사는 "이번 주재국 약정 체결은 케냐가 동아프리카 개발협력의 핵심 허브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제도적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확보된 법적 지위를 바탕으로 ODA 예산의 집행 효율성을 극대화해 케냐 국민들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상생 파트너십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올해 한-아프리카 외교장관 회의는 우리 정부가 지정학적 중요성이 커진 아프리카 대륙과의 다각적 협력을 전면 격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br><br>아프리카 주요국 외교장관과 수석대표를 비롯해 아프리카연합(AU),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등 대륙 내 주요 국제기구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11:29: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항만공사, 2026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프로젝트형) 2차 참여자 모집]]></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92]]></link><category><![CDATA[노동·취업]]></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인천지역 청년들에게 공공・항만 분야 직무경험 제공을 위해 ‘2026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프로젝트형)’ 2차 참여자를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3/MC41ODYzNTgwMCAxNzgwNDUzMjcz.jpeg" img-no="51353"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이미지 제공 = 인천항만공사)</figcaption></figure></div>‘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위탁 운영기관인 ㈜미래서비스와 참여기업인 인천항만공사가 함께 운영하는 청년 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인천항만공사의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청년이 수행하는 공공·항만물류 분야 일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현직자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r><br>인천항만공사는 인천지역 소재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거나 인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인천항만공사의 실제 직무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형 일경험을 운영한다. 지난 5월 4일부터 1차로 ㈜잡모아와 함께 총 47명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일경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1차 일경험 프로그램은 오는 26일 종료될 예정이다.<br><br>1차에 이어 2차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총 3개팀(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과 선발은 운영기관인 ㈜미래서비스가 맡고 프로젝트 기간 청년 멘토링과 일경험 제공은 인천항만공사가 담당한다. 2차 일경험 과제는 ‘인천항 벌크화물 물동량 분석 및 부두 운영 효율화 방안 연구’로, 물류 전공 청년들에게 유의미한 일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2차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들은 4명 단위로 팀을 결성해 인천항만공사가 준비한 과제에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포털’을 통해 참여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진행하는 사전직무교육을 수료하고, 6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일경험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br></p><p><br>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우수한 청년들의 참여로 지난 1차 일경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오는 2차 일경험 모집에도 인천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11:19: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항만공사, 장유진 아나운서“국민소통 엠버서더”위촉]]></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91]]></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이경규)는 국민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국민 친화형 정책 전달을 강화하기 위해 「IPA 국민소통 엠버서더 위촉식」을 지난 6월 2일 개최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3/MC4zMzU1NzkwMCAxNzgwNDUyNzk2.jpeg" img-no="5135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엠버서더 장유진 아나운서 기념촬영/출처=인천항만공사)</figcaption></figure></div><br>이번 위촉은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통 환경에 맞춰 SNS와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국민과의 공감 기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이를 통해 인천항의 정책과 가치, 항만산업 정보를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br><br>특히 인천항만공사는 ‘국민소통 엠버서더’를 단순 홍보모델이 아닌, 기관의 가치와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전달하는 ‘소통 브랜드’ 개념으로 운영하면서, 국민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항만·물류·해운 분야의 정책과 사업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국민과 기관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br><br>이번에 위촉된 장유진 아나운서는 현재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콘텐츠 「월간 인천항」의 메인 MC로 활동하고 있고, MBC 뉴스투데이 &lt;문화연예 플러스&gt;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경제·시사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친숙함을 동시에 갖춘 진행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복잡한 정책과 산업 정보를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전달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인천항과 항만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국민과의 공감형 소통에 적합한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장 아나운서는 앞으로 1년간 명예직 형태로 활동하며 국민참여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인천항」 활성화, 국민참여 이벤트, 정책 안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과 공사를 연결하는 소통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br><br>공사 관계자는 “국민소통 엠버서더는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국민과 공사 사이에서 정책과 사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통의 전달자’ 역할을 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열린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한편, 인천항만공사는 국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국민소통 오픈랩’, 콘텐츠 크리에이터 운영, 디지털 기반 소통 플랫폼 구축 등 국민 중심의 소통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11:09: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택견회-호찌민시, 택견 세계화 업무협약 체결… 7월 국가대표 시범단 베트남 파견]]></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90]]></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는 2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베트남 호찌민시 문화·체육 대표단을 맞아 환영 행사를 갖고, 택견의 베트남 보급과 양국 체육·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3/MC43OTQzNTQwMCAxNzgwNDQzMjIw.jpeg" img-no="51351"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왼쪽 6번째부터 대한택견회 오성문 회장, 호찌민시 문화체육국 응우옌 당 칸(Nguyễn Đăng Khánh) 체육과장/출처=대한택견회)</figcaption></figure></div></p><p>이날 방한한 대표단은 응우옌 당 칸(Nguyễn Đăng Khánh) 호찌민시 문화체육국 체육과장과 리 다이 응이아(Lý Đại Nghĩa) 호찌민시 스포츠 훈련 및 경기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7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이날 환영 행사와 업무협약식을 비롯해 양국 체육 현황에 대한 소개 및 질의응답, 올림픽공원 견학 등의 일정을 함께했다.<br><br>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택견 지도자·심판 교류 △택견 보급 및 시범 사업 공동 추진 △관련 정보·자료 교환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호찌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베트남 내 택견 보급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며, 양측은 앞으로 다양한 교류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br>양측 협력의 첫 결실로 대한택견회 국가대표 택견시범단이 오는 7월 5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을 방문해 현지에서 택견 시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범은 베트남 현지에 택견의 매력을 직접 알리고, 향후 본격적인 보급 사업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br>오성문 대한택견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택견이 국경을 넘어 세계인과 함께하는 무예로 나아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호찌민시를 중심으로 베트남에 택견을 체계적으로 보급하고, 양국 간 우호와 체육 교류가 더욱 깊어지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대한택견회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내외 공공·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택견의 국제화와 K-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08:32: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뉴스페이스의 상징 차중위성 3호...검증 끝 본격 운영 돌입]]></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89]]></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5월 28일 차세대중형위성 3호(CAS500-3)의 초기 운영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운영 권한을 우주항공청 국가위성운영센터로 공식 이관했다고 밝혔다. <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3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3/MC41MDE5OTYwMCAxNzgwNDQyOTU1.jpeg" img-no="51350"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3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차세대중형위성 3호(CAS500-3)/ 출처=KAI)</figcaption></figure></div>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우주기술확보와 우주과학 임무 수행을 위해 KAI가 총괄주관기관으로 개발한 위성으로 지난해 11월 27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에 탑재돼 발사됐다.<br><br>위성은 임무에 투입되기 전, 우주 궤도 위에서 성능 검증이 필요하다. KAI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 발사 직후부터 남극 세종기지, 대전 지상국을 통해 위성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위성체 및 탑재체 성능 검증 등 주요 기능을 단계적으로 점검하며 초기 운영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br><br>이관 후,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본격적으로 임무 수행에 돌입한다. 국내 3개 기관이 각각 개발한 탑재체에 따라 ▲지구 오로라 및 대기관 관측(한국천문연구원), ▲우주 플라즈마-자기장 측정을 통한 전리권 교란현상 관측(KAIST), ▲ 바이오 3D 프린팅 기반 줄기세포 3차원 분화배양 검증(한림대학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br><br>KAI 관계자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의 성공적인 개발과 초기 운영 완료는 KAI의 독보적인 위성 개발 경쟁력과 운영 체계 고도화를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위성 개발과 운영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r><br>한편, KAI는 지난 30년간 정부가 추진해 온 우주사업에 참여하며 국내 민간 우주 산업화를 주도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과 정지궤도위성(천리안), 차세대중형위성 및 정찰위성 등 다양한 위성 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풍부한 개발 및 제작 노하우를 축적해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08:27: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건설, 여름철 근로자 맞춤형 밀착 케어 나선다]]></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88]]></link><category><![CDATA[건설/부동산]]></category><description><![CDATA[<p>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근로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밀착 케어에 나서고 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3/MC45NTM0NDcwMCAxNzgwNDQyMTc4.jpeg" img-no="51349"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출처=현대건설)</figcaption></figure></div>현대건설은 전국 121개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전개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1일에는 현대건설 신재점 CSO(안전보건최고경영자)가 인천 서구에 위치한 데이터센터인 가좌 테크센터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및 관련 장비를 점검하고, 300여 명의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전하는 캠페인도 진행했다.<br><br>현대건설은 여름철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년 혹서기마다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폭염 관련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되고, 특별대책반이 운영되는 등 보다 강력해진 정부의 안전 의지를 반영해 근로자 중심의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br><br>우선, 현대건설은 기존에 진행하던 「3GO! 프로그램」을 「3GO! 2GO ZERO!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마시고(수분) ▲가리고(그늘) ▲식히고(휴식)의 3가지 온열질환 예방법에 ▲입고(보냉장구) ▲신고(119신고)의 실천 방안을 더한 것으로, 정부의 5대 안전 수칙을 모두 반영해 근로자들이 쉽게 숙지하도록 했다.<br><br>이 외에도 현대건설은 고려제약과 협업해 전해질 보충이 즉각적으로 필요한 폭염 취약·민감 근로자를 대상으로 경구 수액을 추가로 제공했으며, 옥외 작업 근로자 전원에게 선풍기 조끼를 배포하는 등 보냉 장구 보급도 확대한다.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22개 언어로 제작된 ‘119 신고요령 영상’을 전 현장에 배포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위급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br><br>근로자 밀착형 보호 조치도 한층 강화했다. 폭염 작업에 신규 배치된 근로자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근로자에게는 체열 감지 웨어러블 장비를 도입해 질환 발생을 원천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br>혹서기 옥외 근로자의 휴식 보장을 위해 올해부터는 ‘휴식 인증 인센티브 제도’도 최초로 시행한다. 근로자가 휴게시설에서 휴식을 인증하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이 방식은 근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br>현대건설 관계자는 “현장 내 근로자의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근로자 모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스마트 안전관리와 세심한 지원을 통해 ‘온열질환 사고 제로(Zero)’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br><br>한편, 현대건설은 근로자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한 자율안전문화 확산과 상생 협력체계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을 보장하는 ‘안전보장권’ 시행을 비롯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 및 경영진 교육을 확대하고 안전 등급제와 인센티브를 연계 운영하는 등 안전의식 확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br><br>뿐만 아니라 휴먼 에러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스마트 장비와 건설기계 자동 점검 시스템을 개발해 현장에 도입했으며, 기상특보와 연계한 실시간 SNS 상황 전파, 구조적 취약 지역 집중 점검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를 24시간 가동 중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08:15: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LG생활건강 “‘비(非) 스테로이드’ 성분으로 모낭 활성 및 모발 굵기 개선”]]></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87]]></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LG생활건강이 스테로이드 유래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도 여성형 탈모를 완화하고 모발이 자라기 좋은 두피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새로운 솔루션을 발굴했다. 스테로이드 제제 중심의 제한적인 탈모 치료 및 관리 방법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br> </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3/MC45NDE0NjMwMCAxNzgwNDQxOTY4.jpeg" img-no="51348"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출처=LG생활건강</figcaption></figure></div>LG생활건강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발 연구 학술대회인 세계모발학회(World Congress for Hair Research, WCHR)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여성형 탈모 관리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br> <br>그동안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 치료에 사용되는 남성호르몬 억제제를 적용하기 어렵고, 에스트로겐 기반 호르몬 요법 역시 부작용 우려와 제한적인 적용 범위로 인해 치료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점이 과제로 꼽혀 왔다.<br> <br>이번 연구에서 LG생활건강은 비타민A 유래 비스테로이드 물질을 활용해 여성호르몬 수용체인 ‘ERα(Estrogen Receptor alpha)’를 활성화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연구를 발표한 김재윤 LG생활건강 책임연구원은 해당 물질이 모낭 활성을 촉진하고 모발 성장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실제 임상 평가를 통해 모발 굵기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br> <br>이 연구는 탈모 연구의 적용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연구가 주로 ‘모유두세포’를 중심으로 진행돼 왔다면, LG생활건강은 에스트로겐 수용체 활성화를 통해 모유두세포는 물론 모낭 줄기세포까지 함께 타깃으로 삼을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br> <br>연구 과정에서는 AI 기술도 적극 활용됐다. LG생활건강은 약 42만 개의 후보 물질을 대상으로 AI 시뮬레이션을 수행해 모낭 관련 단백질과의 결합 가능성과 작용 방식을 분석했다. 또한, 여성형 탈모와 관련된 지질대사 데이터와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을 통합적으로 살펴본 결과, 탈모 개선의 핵심 표적으로 ERα를 도출했으며 비타민A 유래 물질이 이를 효과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유력 후보로 선정됐다.<br> <br>이 같은 AI 및 데이터 기반 연구 접근은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뷰티·웰니스 기업(Science-Driven Beauty &amp; Wellness Company)’을 지향하는 LG생활건강의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br> <br>LG생활건강은 모발 두께 개선과 모낭 환경 개선을 목표로 개발 중인 신규 소재 ‘람시딜(Rhamsydil)’에 대한 연구 결과도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람시딜은 모낭 조직 실험에서 모발의 퇴행기 전환을 유도하는 인자인 DKK1(Dickkopf-1)의 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발 성장에 보다 유리한 모낭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br> <br>람시딜 역시 AI 기반 분석을 통해 발굴된 후보 물질이다. LG생활건강은 AI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방대한 후보 물질 가운데 유망 물질을 압축했으며, 기존 방식으로는 22개월 이상 걸릴 수 있는 탐색 기간을 하루 수준으로 단축했다.<br> <br>강내규 LG생활건강 CTO는 “이번 연구는 여성형 탈모 관리의 새로운 접근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LG AI연구원과 협력해 두피 노화 메커니즘 연구를 고도화하고, ‘스칼프 롱제비티(Scalp Longevity)’를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두피·모발 케어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08:11: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역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 본격화…최대 12억 원 지원]]></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86]]></link><category><![CDATA[정부.정책]]></category><description><![CDATA[<p>중소벤처기업부가 초격차 스타트업에 최대 12억 원을 지원하고 지역 신산업 창업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br><br>중기부는 2일 대전 KAIST 문지캠퍼스에서 비수도권 지역에 소재한 2026년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12개사를 대상으로 현판 수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신규 초격차 스타트업으로&nbsp;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12억 원의 사업화·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고, 우수기업은 최대 10억 원의 글로벌 스케일업 자금을 추가 지원받는다.&nbsp;<br><br>중기부는 지역 가점 도입과 초격차 지역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해 비수도권 신산업 창업 생태계 확산도 추진할 계획이다.<br><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3/MC4wNDc2MDMwMCAxNzgwNDQxNTgx.jpeg" img-no="5134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nbsp;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 KAIST 문지캠퍼스에서 열린 ''26년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현판수여식 및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figcaption></figure></div></p><p><br></p><p>이번 간담회는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 주재로 열렸으며, 비수도권 지역의 혁신성장을 이끌고 있는 초격차 스타트업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지역 중심의 신산업 스타트업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사업화 자금과 기술개발, 투자·수출 지원 등을 연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br><br>중기부는 2023년부터 매년 200개사 안팎의 기업을 선발해 현재까지 총 804개사를 육성하고 있다.&nbsp;<br><br>특히 비수도권 신규 선정 기업 비율은 2023년 28.7%에서 2024년 30%, 2025년 33%, 올해 35.5%로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br><br>올해부터는 정부 정책과 글로벌 기술·시장 변화에 맞춰 기존 10대 초격차 분야를 6대 전략산업·12대 신산업 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현장의 수요와 산업 변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정비했다.<br><br>올해 신규 기업 모집에는 일반공모와 민간 검증, 부처 추천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총 200개사를 선정했다.&nbsp;<br><br>일반공모 기준 경쟁률은 16.8대 1로, 2023년 13.0대 1, 2024년 13.1대 1, 2025년 13.7대 1에 이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br><br>선정 기업은 3년 동안 최대 6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여기에 기업 수요에 따라 별도 평가를 거쳐 최대 6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어 기업당 최대 12억 원의 직접 지원이 가능하다.<br><br>또한 분야별 전문기관을 통해 기술개발 인프라 활용, 개방형 혁신, 투자 유치, 수출, 글로벌 진출 등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도 제공된다.<br><br>중기부는 초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성장 단계 기업에 대한 후속 지원도 강화한다.&nbsp;<br><br>2023년부터 3년간 지원을 받은 기업 가운데 매출·고용·투자 성과가 우수한 15개사를 선정해 향후 2년 동안 최대 10억 원의 글로벌 스케일업 사업화 자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br><br>프로젝트의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지원 기업 가운데 2023년 파두, 2024년 리벨리온, 2025년 퓨리오사AI가 잇달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13개 기업이 총 677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17개 기업은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진입했다.<br><br>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산업 분야별 우수 성적으로 선발된 지역 대표 초격차 스타트업에 대한 현판 수여와 함께 비수도권 신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 논의도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br><br>중기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전국 10개 지방청을 중심으로 지자체, 유관기관,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등이 참여하는 '초격차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nbsp;<br><br>또한 투자설명회(IR), 1대1 투자상담, 대·중견기업 밋업 프로그램 등 지역 밀착형 지원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br>아울러 비수도권의 우수 스타트업 발굴을 확대하기 위해 향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평가 과정에 지역 가점을 도입하는 방안도 추진한다.<br><br>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비수도권 지역의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 비율이 매년 상승하고 있는 것은 지역 경제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중기부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평가 시 지역 가점을 도입하는 등 지역의 우수한 신산업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3 Jun 2026 08:05: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흥시, 2026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개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85]]></link><category><![CDATA[지역]]></category><description><![CDATA[<p>시흥시는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1NTQxODAwMCAxNzgwMzg2NzQw.jpeg" img-no="51345"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청년기본소득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4분기에 걸쳐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 지원 정책이다.<br><br>이번 2분기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4세 청년(2001년 4월 2일생∼2002년 4월 1일생)으로,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br><br>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 증명서를 제출하면 분기별 지급이 아닌 최대 100만 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br><br>신청 기간은 6월 1일 오전 9시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다. 대상자는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 앱으로 신청하면 된다.<br><br>또한, 이번 신청 기간에는 지난 분기 신청을 하지 못한 지급 대상자를 위한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 지급 대상자로 확정되면 심사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20일부터 분기별 25만 원(연간 최대 1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br><br>시는 청년들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기본소득을 시흥시 지역화폐인 '모바일 시루'로 지급한다. 이에 따라 신청자는 본인 명의 스마트폰에 '지역상품권 착(chak)' 앱을 설치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br><br>시 관계자는 "청년기본소득은 지역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청년기본소득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6:51: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수구, 의료 접근성 강화 '장애친화 건강검진 사업' 추진]]></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84]]></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장애인의 질병 조기 발견과 의료접근성 강화를 위해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장애친화 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wNjExNTMwMCAxNzgwMzg2NjE5.jpeg" img-no="51344"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전경)</figcaption></figure></div>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지만, 이동의 불편과 의료기관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검진 시 어려움을 겪어왔다.<br><br>센터는 건강검진 기관과 연계해 사전상담을 진행하고 ▲국가 일반건강검진 예약 안내 및 검진 연계 ▲1:1 검진 동행 도우미 지원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 등 장애인이 편안하게 검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br>지원 대상은 국가 일반건강검진 수검 대상인 관내 장애인으로, 보건복지부 지정 장애친화 검진기관은 '인천의료원'과 '국제바로병원'이 있다.<br><br>김○○(52세, 선학동, 뇌 병변)은 "건강검진을 하고 싶어도 혼자 접수·대기·이동하는 게 걱정이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전담 동행 도우미가 친절하게 도와줘서 편안하게 검사받았다"라며 "주변 사람들에게 장애친화 건강검진을 신청해서 검진받으라고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장애인분들이 검진 과정의 불편함 때문에 정기 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장애친화 건강검진은 예약부터 1:1 검진 동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만큼 많은 분이 부담 없이 검진받아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6:49: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부평구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삼산LH 1단지 초록아파트 힐링길 벽화그리기 성료]]></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83]]></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부평구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달 29일부터 사흘간 삼산LH 1단지 내 힐링길 방음벽에서 벽화 그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3MjI1MjUwMCAxNzgwMzY1MzA5.jpeg" img-no="5134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힐링길 방음벽 벽화 그리기 행사/출처=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figcaption></figure></div><br>‘생명존중안심마을’인 삼산LH 1단지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입주민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단지 내 힐링길을 재단장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다. <br></p><p><br>이날 행사에서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삼산LH 1단지 주택관리공단, 생명사랑서포터즈, 벽화봉사단 거미동, 지역주민은 함께 벽화를 제작하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p><p><br>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민·관 기관과 협력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확대하고 주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p><p><br>한편, 우울감 등 정신건강 문제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부평동·산곡동·청천동·일신동·십정동, ☎032-330-5602) 또는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삼산동·갈산동·부개동, ☎032-330-1371)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54: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인천해양박물관, 2026년 해양 문화예술교육사업  운영]]></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82]]></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오는 6월 23일(화)부터 8월 29일(토)까지 인천문화재단과 협력하여 2026년 해양 문화예술교육사업 <i’m 바다예술가="">를 운영한다. 본 사업은 지역 예술가 7인(김은미, 김종명, 김지윤, 심설희, 심현주, 이상명, 최서연)이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고유 해양 콘텐츠와 예술을 접목하여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첫 운영 당시 교육 만족도 97.5점, 재참여율 64.6%라는 높은 호응을 얻으며 박물관의 대표 교육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지난해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확대 운영한다.<br></i’m></p><p><i’m 바다예술가=""><br></i’m></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0OTA1NDkwMCAxNzgwMzY1MDE2.jpeg" img-no="51342"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I’M 바다예술가' 포스터</figcaption></figure></div><i’m 바다예술가="">올해 가장 주목할 점은 ‘교육의 포용성 확대’이다. 신규 프로그램 2종‘미지의 바다 항해사’와 ‘비밀의 바다 탐험대’는 장애 아동·청소년 대상 교육으로, 어린이박물관과 상설전시실을 다양한 감각 및 예술 활동을 통해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박물관은 교육 개발에 앞서 지역 내 장애인 복지관과 사전 협의를 거쳐 활동 내용은 물론 운영 시간과 방식까지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했다. 이에 따라 두 교육은 박물관 관람객이 적은 평일 늦은 오후와 휴관일에 운영하여, 참여 아동·청소년이 쾌적하고 안전한 ‘전용 관람’ 환경에서 박물관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로써 <i’m 바다예술가="">는 유아·초등·성인·시니어에 더해 장애인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사업으로 한층 거듭난다.<br><br>또 다른 신규 프로그램 ‘2026 인천 월月림픽’은 박물관에서 8월부터 진행 예정인 그리스 국제교류전과 연계한 가족 교육연극 프로그램으로, 고대 그리스의 역사와 올림픽 정신을 가족이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다.<br><br>지난해에 운영했던 인기 프로그램 7종도 보완 개발을 거쳐 새롭게 선보인다. <br><br>먼저, 11세 이상 누구나(성인·시니어 포함) 참여할 수 있는 ‘한 땀 한 땀 폐어망 드로잉’은 바다에서 수거한 폐어망에 털실로 그림을 그려 업사이클 작품을 완성하는 교육이다. 올해는 실제 폐어망 관찰 활동을 추가하고, 완성된 작품을 타공판에 설치해 전시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지난해 운영 당시 성인·시니어 참여자에게서 특히 높은 만족도를 얻은 프로그램이다.<br><br>이어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 대상으로는 ‘샌드로그-바다의 기억-’과 ‘바다로 그린 그림’ 2종을 운영한다. ‘샌드로그-바다의 기억-’은 박물관 관람 경험을 가족과 함께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빛과 모래의 예술인 샌드아트로 표현해 보는 교육으로, 샌드아트 공연을 감상한 뒤 가족 참여형 교육이 연이어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샌드아트 공연만 별도로 관람할 수도 있다. ‘바다로 그린 그림’은 박물관 안팎을 산책하며 발견한 바다의 색과 바다에서 온 자연 안료로 직접 물감을 만들고, 우리나라 여러 지역에서 수집한 바닷물로 그림을 그려보는 특별한 교육이다.<br><br>초등 1~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회차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옴니버스 형식의 다회차 교육 ‘항해 브루마블’과 ‘본 적 없는 바다’ 2종을 운영한다. ‘항해 브루마블’은 인천의 섬과 상상의 섬을 주제로 직접 대형 보드게임을 만들어 함께 즐겨 보는 교육이며, ‘본 적 없는 바다’는 바다로 변신한 교육실과 박물관 안팎에서 잠수부가 되어 다양한 놀이·예술 활동으로 바다에 대한 상상력을 확장하는 감각 체험형 교육이다.<br><br>마지막으로, 6·7세 유아 동반 가족 대상으로는 ‘조기야 놀자!’와 ‘바다로 간 아기 물방울’ 2종을 운영한다. ‘조기야 놀자!’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위치한 서해안의 대표 어종 ‘조기’를 주제로 한 연극 활동을 통해 보호자와 어린이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교육으로, 올해는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해 만들기 활동도 새롭게 추가했다. ‘바다로 간 아기 물방울’은 물의 순환을 다룬 그림책 「WATER」를 작은 음악극으로 감상하고, 참여자가 직접 그림책의 줄거리를 몸의 움직임과 재활용품 악기 연주로 표현해 보는 교육이다.<br><br>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은 “지난해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해양 문화예술교육사업 2년 차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특히 올해는 장애 아동·청소년까지 함께할 수 있는 포용적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하여, 누구나 예술을 통해 바다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i’m></i’m></p><p><i’m 바다예술가=""><i’m 바다예술가=""><br></i’m></i’m></p><p><i’m 바다예술가=""><i’m 바다예술가="">이어 “올해 여름 정해진 기간에만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만큼, 이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i’m></i’m></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49: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교육청, ‘2026학년도 교육감배 고등부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81]]></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교육청은 5월 30일 플라잉디스크 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2026학년도 인천광역시교육감배 고등부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xMTE3NTAwMCAxNzgwMzY0Nzgx.jpeg" img-no="51341"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출처=인천시교육청)</figcaption></figure></div>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스포츠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br><br>대회에는 총 12개 종목에 94개교, 279개 팀, 3,064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종목별 특성에 따라 리그전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각 종목 우승팀은 오는 10월 교육부와 학교체육진흥회가 주관하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인천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br><br>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교 수업을 고려해 전 경기를 주말에 편성하고, 운영요원과 의료인력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 중심의 대회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br></p><p><br>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체육 참여가 확산되고 학교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읽걷쓰를 바탕으로 결대로 성장하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체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45: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네이버클라우드, 엔비디아 손잡고 “글로벌 AI 팩토리 도약” 선언… 인프라·모델·서비스 전방위 동맹]]></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80]]></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양사는 인프라부터 모델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역량을 기반으로 치열해진 AI 인프라 경쟁 속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yODI3NTMwMCAxNzgwMzY0NDc3.jpeg" img-no="5134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font-size: 14px;">▲ (</spa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4px; font-weight: 400;">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서밋을 통해&nbsp;</span><span style="color: rgb(34, 34, 34);">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글로벌 AI 팩토리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spa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4px; font-weight: 400;">네이버클라우드 제공)</span></figcaption></figure></div><br>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2일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서밋(NCP Summit)을 통해 이 같은 방향을 공유했다. 김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는 AI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풀스택 기술 역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플랫폼 전략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파트너”라며 협력 배경을 설명했다.<br><br>이와 관련해서 지난 1일 대만에서 개최된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 2026’ 키노트 행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네이버클라우드를 글로벌 AI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공식 발표한 바 있다.</p><p><br></p><p>양사 파트너십의 핵심은 인프라는 물론 AI 모델과 피지컬 AI까지 아우르는 AI 전 영역의 긴밀한 기술 협력이 될 전망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개방형 대규모언어모델(LLM)인 네모트론 3 울트라(Nemotron 3 Ultra) 기술을 활용하여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를 진행하며, 양사는 초거대 언어 모델의 최적화 및 원천 기술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br><br>또한 지난 3월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플랫폼인 코스모스를 활용해 서울의 실제 데이터를 재현한 서울 월드 모델을 공개, 모델 성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해당 모델은 국내 지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울 전역에서 수집한 120만 장의 파노라마 이미지를 학습 데이터로 삼아 한국의 실제 도로 환경과 공간 구조를 구현해 주목받았다.<br><br>이 과정에서 네이버클라우드는 자사만의 독보적인 풀스택 기술력과 전용 클라우드 역량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운다. 고객사의 다양한 워크로드와 요구사항에 맞춰 유연하게 최적의 AI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각국 정부 및 현지 기업들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각 지역에 최적화된 소버린 AI 모델 구축을 전방위로 지원한다는 전략이다.<br><br>이와 관련해서 양사는 조만간 한국에서 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미팅을 통해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실행 계획 등 보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br><br>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AI 산업의 패러다임이 모델 중심에서 대규모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추론 중심의 AI 팩토리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 면서 "인프라·모델·서비스 기업들의 전방위적 사업 확장과 영역 간 통합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AI 생태계의 모든 영역을 직접 운영해온 네이버클라우드가 급변하는 경쟁 환경에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br>김 대표는 이어서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단순한 GPU 공급자와 고객의 관계를 넘어, 함께 AI 기술을 개발하고 글로벌 AI 생태계를 확장하는 전략적 결정"이라며 “향후 아시아 시장의 폭발적인 AI 수요를 뒷받침하는 핵심 공급자이자, 독보적인 ‘AI 인프라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br><br>이에 대해 엔비디아의 라즈 미르푸리(Raj Mirpuri) 글로벌 AI 클라우드 &amp; 인프라 부문 부사장은 "AI 팩토리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가속 컴퓨팅, 모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태계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 고객들이 소버린 AI, 산업용 AI, 기업용 AI를 구축하는 데 있어 엔비디아의 통합 AI 플랫폼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39: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춘계문화체험 행사 성료… 재학생 등 307명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단체관람]]></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79]]></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지난 5월 17일(일) 2026학년도 춘계문화체험 행사로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단체관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yMzY3ODYwMCAxNzgwMzY0Mjgx.jpeg" img-no="51339"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5월 17일(일) 2026학년도 춘계문화체험 행사로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단체관람을 성료했다.</figcaption></figure></div></p><p>사이버한국외대는 재학생의 문화적 감수성 함양과 대학 구성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봄 춘계문화체험 행사를 열고 뮤지컬과 연극 등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 제20대 총학생회와 교학처 학생지원팀의 공동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관람 행사는 당초 300명 정원으로 진행한 참가 모집에 총 390명이 신청하며 모집 기간 종료 전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br><br>행사 당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는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을 비롯해 김덕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장, 재학생 등 총 307명이 모였다. 이들은 배우 유준상, 김려원, 고훈정, 김승용 등이 출연한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를 관람하며 문화예술이 전하는 감동과 메시지를 함께 나눴다.<br><br>관람 행사 종료 후 실시한 학생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설문에 참여한 재학생 152명 가운데 89.5%(136명)가 ‘매우 만족’, 7.9%(12명)가 ‘만족’이라고 응답해 전체 응답자의 97.4%가 행사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재학생은 뮤지컬을 좋아하지만 평소 시간이나 비용 때문에 쉽게 관람하기 어려웠는데 학교에서 좋은 공연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동기들과의 단관이라 더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사이버한국외대는 학생들이 온라인 학습을 넘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각종 체험 행사와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업뿐 아니라 정서적 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지원하며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br><br>문휘창 총장은 “문화예술은 삶의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7월 16일(목)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의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모집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보유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와 이메일(ipsi@cufs.ac.kr), 카카오톡(cufs)으로 개별 상담 또한 제공한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37: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대-고려대-경기대 연구진, 국내 단일 연구팀으로는 ASCE 논문상 최초 수상]]></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78]]></link><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강현구 교수(연구책임자), 권병운 연구원, 이동주 연구원과 고려대학교 정동혁 교수, 경기대학교 김상희 교수로 구성된 국내 연구진이 미국토목학회(ASCE·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가 수여하는 최우수논문상인 ‘T.Y. Lin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0OTkyOTkwMCAxNzgwMzY0MDU2.jpeg" img-no="51338"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왼쪽부터 제니퍼 L. 구필(Jennifer L. Goupil) 미국토목학회 구조공학연구소(ASCE SEI) 사무총장(Managing Director), 김상희 경기대학교 건축공학과 조교수, 강현구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정동혁 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부 부교수, 에드윈 T. 휴스턴(Edwin T. Huston) 미국토목학회 구조공학연구소(ASCE SEI) 회장/서울대학교 제공)</figcaption></figure></div></p><p>수상은 지난 5월 1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ASCE Structures Congress 2026에서 진행됐다.<br><br>T.Y. Lin Award는 173년 역사의 미국토목학회(ASCE), 미국콘크리트학회(ACI), 미국프리캐스트·프리스트레스트콘크리트학회(PCI), 미국포스트텐션학회(PTI) 등 4개 국제학회가 공동으로 해당 연도 최우수 논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br><br>미국국립연구위원회(NRC)는 전 세계 공학·과학 분야 학술상을 ‘최고 권위(Highly Prestigious)’와 ‘권위(Prestigious)’ 두 등급으로 공식 분류하고 있으며, T.Y. Lin Award는 건설·콘크리트 구조 분야에서 NRC가 지정한 ‘Prestigious’ 등급 학술상이다. 건설 분야에는 ‘Highly Prestigious’ 등급 상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아, 사실상 T.Y. Lin Award가 콘크리트 구조공학 분야에서 받을 수 있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최고로 영예로운 상이다.<br><br>수상 논문은 2023년 11월 콘크리트 공학 분야의 세계 최고 학술지인 ‘ACI 스트럭처럴 저널(ACI Structural Journal)’에 게재된 ‘Seismic Behavior of Monolithic Exterior Beam-Column Connections with Unbonded Post-Tensioning’ 제하의 논문이다. 지진 발생 시 건물의 보와 기둥 연결부에 포스트텐션(Post-Tensioning) 공법을 적용했을 때의 내진 성능을 실험적으로 규명한 해당 연구는 고층 건물의 지진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원천 기술로 평가받는다.<br><br>이번 수상은 전원이 국내 대학 소속 한국인 연구자로만 구성된 팀이 ASCE가 주관하는 논문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서울대 공대 관계자에 따르면, 과거 해외 대학에 재직 중인 한국인 연구자나 외국인 연구자와 함께 공동 수상한 사례는 있었으나, 순수하게 국내 연구기관 소속 한국인 연구자들로만 구성된 팀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연구 책임자인 강현구 서울대 교수는 “국내 대학 연구자들만으로 이 같은 영예를 최초로 안은 데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는 한국의 구조공학 연구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5월 22일 축전을 통해 “우리나라 연구진이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역사상 최초의 일이라 더욱 뜻깊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연구는 거대한 지진에도 버텨낼 수 있는 구조 안전 기술의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밝히며 연구팀의 수상을 축하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33: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반도체, 세계 최초 ‘HV 광반도체’ 글로벌 톱 자동차 4개 업체 양산 돌입]]></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77]]></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글로벌 광반도체 전문 기술 기업 서울반도체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HV(High Voltage) 광반도체’ 기술이 미국, 유럽, 아시아 글로벌 톱 자동차 4개 업체에서 양산을 시작했고 연내 10개 모델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4ODY4NjMwMCAxNzgwMzYzODUz.jpeg" img-no="5133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기존 3V LED와 서울반도체 12V ‘HV 광반도체’ 비교/서울반도체 제공)</figcaption></figure></div><br></p><p>해당 기술은 광반도체 칩을 마이크로화해 기존 3V LED가 아닌 12V 구동을 단일 칩으로 구현하는 기술과 고전압(HV) 구동 드라이버 기술을 결합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또는 전기차에 사용되는 드라이버 관련 부품 수를 10% 이상 줄이고 전력 소모를 약 10% 낮출 수 있다. 이를 통해 원가 절감과 전장 시스템 단순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서울반도체는 이번 글로벌 양산 공급을 발판으로 이미 확보한 수백 개의 HV 광반도체 칩 특허와 50건 이상의 HV 구동부 특허를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분야에서 ‘HV 광반도체’를 차세대 표준 기술로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br><br>서울반도체의 ‘HV 광반도체’ 기술의 핵심은 단일 칩에 ‘다중 P-N 접합(Multi-Junction)’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3V LED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차량의 300V 배터리 전압을 100분의 1인 3V로 낮추는 변환 과정이 필요했다. 예를 들어 30V HV 광반도체를 적용하면 전압을 10분의 1만 줄이게 되므로 변환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처럼 기존에는 큰 전압 차이를 맞추기 위해 사진과 같이 여러 변환 회로 부품을 사용해 비용이 올라가고 많은 전력 손실과 발열로 설계 복잡성이 컸다.<br><br>반면 서울반도체의 ‘HV 광반도체’ 기술은 별도 부품을 최소화해 PCB 설계를 단순화하고 부품 수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열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였다. 기존 3V LED 대비 드라이버 비용을 20% 줄이고 전력 소비도 10%나 낮출 수 있다.<br><br>매튜 프라스(Matthew Fras) 서울반도체 북미 영업 COO는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올해 2000만 대를 넘어선 가운데 5년 후에는 4000만 대로 2배 성장이 예상된다”며 “차량 기능 고도화로 자동차 1대 당 광반도체 탑재 금액도 100달러에서 200달러로 늘어나, 전체 광반도체 시장은 4배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라 “당사는 세계 최초의 기술 ‘HV 광반도체’ 기술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대폭 확대해 연내 글로벌 10대 자동차 회사에 신규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동차 사업부를 금년 서울그룹의 제일 큰 사업부로 위상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신차 판매 4대 중 1대(25%)가 전기차이며 2030년에는 그 비중이 2배로 증가해 5대 중 2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글로벌 차량용 광반도체 수요는 스타일리시와 커뮤니케이션 등 새로운 기능 수요로 시장 규모가 4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TrendForce).</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30: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남동구, 환경 분야 배출업소 환경관리자 실무 교육 실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76]]></link><category><![CDATA[환경]]></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 남동구는 지난달 26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내 200개 배출업소 사업장의 환경관리자 및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환경 분야 배출업소 환경관리자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0Mzc5MDEwMCAxNzgwMzYyNTYw.jpeg" img-no="51336"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남동구, 환경분야 배출업소 환경관리자 실무교육 실시</figcaption></figure></div>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환경 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중소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획됐다. <br><br> 이날 교육에는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인천환경공단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대학 교수진이 강사로 참여해 화학사고 대응 체계, 수질오염사고 대응 조치, 중소기업 탄소중립 대응 방안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지식을 전달했다.<br><br> 특히, 남동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일방적인 점검과 규제 위주를 지양하고, 상생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br><br> 남동구 관계자는 “화학 사고와 수질오염사고 등의 환경재난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청정도시 남동구를 조성하는 데 있어 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일방적인 점검과 규제를 지양하고,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업체에 대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및 환경관리 기술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08: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마감]]></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75]]></link><category><![CDATA[건설/부동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는 2025년 12월 구월, 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를 대상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공모를 공고하고, 지난 6월 1일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노후계획도시기본계획(안)에 따른 특별정비예정구역 39개 구역 중 21개 구역, 총 46,100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0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5NTAwNzgwMCAxNzgwMzYyMjk4.jpeg" img-no="5133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nbsp;노후계획도시 사업지구 현황</figcaption></figure></div><br>지구별 접수 현황은 ▲구월지구 2개 구역 중 2개 구역 ▲연수·선학지구 18개 구역 중 12개 구역 ▲만수1·2·3지구 6개 구역 중 1개 구역 ▲갈산·부평·부개지구 8개 구역 중 5개 구역 ▲계산지구 5개 구역 중 1개 구역이 공모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평균 동의율은 76% 수준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공모 신청이 마무리됐다.<br><br>선도지구 선정 규모는 ▲구월지구 2,700호 ▲연수·선학지구 4,200호(최대 6,300호) ▲만수1·2·3지구 1,100호(최대 1,600호) ▲갈산·부평·부개지구 1,600호(최대 2,400호) ▲계산지구 1,700호(최대 2,500호)이다. 시는 앞으로 내부 심사·평가와 국토교통부 협의를 거쳐 오는 8월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br><br>또한, 선도지구로 선정된 구역에 대해서는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br><br>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평가기준 적용의 적정성과 오류 여부를 확인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 절차를 거쳐 선도지구를 선정하겠다”며 “인천시 노후계획도시정비의 마중물이 될 선도지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04: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공항공사, 세계 자전거의 날을 맞아친환경 공유자전거 서비스 지역 확대]]></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74]]></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공항공사는 6월 3일 UN이 지정한 ‘세계 자전거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감 및 공항 인근 지역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따봉자전거’와 함께 공항 주변 공유자전거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1ODQ5MDUwMCAxNzgwMzYyMTQ1.jpeg" img-no="51334"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공유자전거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figcaption></figure></div>앞서 공사는 2024년 ‘따봉자전거’ 운영사인 ㈜봉모빌리티와 함께 공유형 자전거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전거 전용도로 재포장, 전용거치대 및 안내시설 설치, 프로모션 운영 등을 통해 공항 인근 공유 자전거 활성화에 힘써왔다.<br></p><p><br>이번 서비스 확대는 최근 중동 전쟁 발 에너지 위기 속, 차량 5부제 등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인천공항 주변 인기 명소 및 상주직원 출퇴근 거점으로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br></p><p><br>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따봉자전거’의 대여·반납 거점이 서비스 지역 전반으로 확대되었다. 기존에는 일부 거점 중심으로 공유자전거를 대여·반납할 수 있었다면, 앞으로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하늘정원, 물류단지, 공항신도시, 화물터미널 등 서비스 지역 내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자전거를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게 된 것이다.<br></p><p><br>특히, 공항 상주직원 대상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공항철도 공항화물청사역과 화물터미널 입구에 공유자전거 대여·반납 구역을 신설한 것이 가장 눈에 띈다. 이를 통해 상주직원들의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br></p><p><br>공사는 이번 서비스 확대 이후, 3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량과 안전성을 확인한 후 정식 서비스로의 전환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또&nbsp;<span style="font-weight: 400;">자전거 대여 위치, 이용 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따봉자전거’ 모바일 앱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span></p><p><br>따봉자전거 운영사인 ㈜봉모빌리티의 고봉수 대표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공항 상주직원과 방문객 모두가 더욱 편리하게 친환경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와 함께 공항 인근 친환경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p><p><br>인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공유자전거 서비스 연계 강화로 상주직원들의 출퇴근 환경이 개선되고 방문객들도 편리하게 친환경 이동 경험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항 인근 저탄소·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지원하고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10:00: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기도 첫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1일부터 운영 시작]]></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73]]></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공공에서 운영하는 경기도내 첫 전문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이 1일 반려마루 여주에 문을 열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wMDgxMDcwMCAxNzgwMzYxNjc2.jpeg" img-no="5133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반려마루 여주 전체 전경/경기도 제공)</figcaption></figure></div><br>반려마루 추모관은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55(반려마루 여주)에 연면적 696.2㎡, 2층 규모로 마련됐다. 동물화장로(2기)를 비롯해 추모실(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첫 공설동물장묘시설이며, 전국에서는 두 번째 공설동물장묘시설이다.<br></p><p><br>반려동물장묘시설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수탁사로 ㈜애니멀컴패니언이 선정됐다. <br></p><p><br>‘경기도 공설동물장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경기도민은 10% 여주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50%의 화장시설 사용료 할인을 제공한다. 구체적 시설 안내와 이용 요금 등은 홈페이지(www.koreapet.kr)를 확인하면 된다.<br></p><p><br>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반려마루 추모관은 단순한 장묘시설이 아닌, 반려동물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고 마지막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공익적 기능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9:53: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TP, ‘2026년 인천 가상융합산업 전문인력 양성교육’ 입문과정 교육생 모집]]></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72]]></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인천 가상융합산업 전문인력 양성교육' 입문과정 교육생을 오는 6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1MDMxNTkwMCAxNzgwMzYxNDM3.jpeg" img-no="51331"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이 결합한 가상융합산업의 급성장에 발맞춰 지역 특화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전문인력을 선제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교육은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100시간에 걸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가상융합(XR) 개념 이해 및 기기 체험 ▲생성형 AI 기획 및 영상 편집 ▲3D 자산 생성 및 가상 공간 디자인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br><br>또한 ▲XR 우수기업 방문 및 전문가 특강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기업 관계자 네트워킹 및 멘토링 등 특별활동을 연계해 수강생의 실전 포트폴리오 완성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br><br>모집인원은 20명 이상으로, 교육비와 중식비 등은 전액 무료다. 신청은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구글 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 운영사(050-5099-1954) 또는 인천TP 문화콘텐츠센터(032-260-0679)로 문의하면 된다.<br><br>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입문과정을 시작으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무과정과 최신 산업 동향 중심의 특화과정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지역 특화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실무형 전문인력 육성 기반을 한층 더 견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br><br>○ 한편, 지난해 동일 과정에서는 총 13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평균 만족도 96.3점을 기록하는 등 가상융합 분야의 전문인력 수요에 적극 대응해 오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9:49: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두산에너빌리티, 사우디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 공사 수주]]></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71]]></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두산에너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약 8400억원 규모의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zNzg3NTgwMCAxNzgwMzU3OTk4.jpeg" img-no="51330"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한 사우디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 위치/두산에너빌리티 제공)</figcaption></figure></div>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전력공사 ∙ 사우디 아람코 컨소시엄과 ‘사우디 자푸라(Jafurah) 열병합발전소 2단계’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p><p><br></p><p>한국전력공사는 사업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디벨로퍼로 참여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설계부터 기자재 공급, 설치, 시공,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EPC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br><br>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동쪽으로 약 400km 떨어진 자푸라 가스전 인근에 건설된다.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공 시 330MW의 전력과 시간당 465톤의 증기를 생산해 인근 가스전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게 된다. 주요 설비인 스팀터빈은 두산에너빌리티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에서 제작, 공급할 예정이다.<br><br>두산에너빌리티 이현호 Plant EPC BG장은 “지난 2022년 1단계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단계 사업까지 수주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 발주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br>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연이어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현지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해 ▲ 카타르 수전력청(QEWC)과 약 2,900억 규모의 피킹 유닛 가스발전소(2월) ▲ 약 2.2조원 규모의 사우디 루마1·나이리야1 가스복합발전소 ▲ 약 8,900억 규모의 PP12 가스복합발전소(이하 3월)의 건설공사를 계약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52: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강의 기적은 교실에서 시작됐다]]></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70]]></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3NDc2NTIwMCAxNzgwMzU3NzUy.jpeg" img-no="5132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강원강릉서당', 1927년, 유리원판필름, 출처=국립중앙박물관)</figcaption></figure></div><br></p><p>아파트 단지의 울타리에 넝쿨장미가 만발했다. 잘 정돈된 화단의 꽃을 바라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이렇게 잘살게 되었을까?'&nbsp;<br><br>한국은 6·25전쟁 직후만 해도 세계 최빈국 수준이었다.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나 소말리아만큼이나 가난했다. 석유 한 방울 나지 않고 변변한 천연자원도 없던 나라가 인적자원에 투자해 서양이 200년 넘게 걸린 산업화를 불과 30~40년 만에 달성했다. 한국의 압축 성장은 세계사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nbsp;<br><br>국가 전략과 기업가정신이 작동한 결과였고 한국인 특유의 공동체 문화와 회복탄력성이 더해진 성과였다. 그러나 무엇보다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교육열이다. 지금의 한국을 만든 가장 강력한 동력 가운데 하나는 한국인의 교육에 대한 집념이었다.<br><br>집보다 학교 먼저<br><br>우리 민족이 얼마나 교육에 진심이었는지는 고려인의 이주 역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스탈린은 1937년 연해주에 살던 고려인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시켰다. 최소한의 짐만 허용되었는데 고려인은 식량이나 옷보다 책을 먼저 챙겼다. 교육을 위해서였다.<br><br>카자흐스탄에 도착한 고려인은 얼어붙은 황무지에 움집을 짓고 첫 겨울을 보냈다. 그리고 이듬해 봄, 집보다 먼저 학교를 세웠다. 당시 고려인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잃었지만 아이들 교육만은 포기하지 않았다." 강제이주를 당한 민족 가운데 학교부터 세운 공동체는 고려인이 유일할 것이다. 그들에게 학교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공동체의 미래를 세우는 일이었다. 집이 오늘을 위한 것이라면 학교는 내일을 위한 것이었다.&nbsp;<br><br>1927년에 찍은 '강원강릉서당' 사진 역시 고려인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교육에 전념했던 우리 민족의 일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다.&nbsp;<br><br>한국인의 높은 교육열은 여러 측면에서 분석할 수 있다. 우선 유교문화의 영향이다. 유교에서는 배움이 인간의 도리이며 입신출세하는 것이 효도라고 가르친다. 유교를 국시로 삼은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는 숭문(崇文)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학문을 숭상했다. 아무리 재산이 많고 사회적 성공을 거뒀더라도 학문이 부족하면 "머릿속에 글이 들어 있지 않다"고 무시당했다.&nbsp;<br><br>또 다른 이유는 교육이야말로 계층 이동의 사다리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가난한 집안 출신이라도 공부를 열심히 해 좋은 대학을 나오고 좋은 직장에 취업하면 신분이 바뀔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6·25전쟁 이후 국가 재건 과정에서 실제로 교육이 계층 상승의 수단이 됐다. 그래서 교육은 국가 발전전략이자 모든 가정의 열망이 되었다.<br><br>한국 사회를 움직인 가장 뜨거운 에너지<br><br>물론 한국의 교육열이 늘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교육의 목적이 사람의 도리를 깨우치거나 인격 완성을 가르치는 대신 출세와 부귀의 수단으로 전락해버렸다. 그 결과 과도한 입시 경쟁과 사교육 문제가 심화됐다. 교육 수준이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하는 '교육적 동질혼' 현상도 이미 오래전부터 일반화됐다. 좁은 국토와 제한된 기회 구조 속에서 교육이 거의 유일한 경쟁 수단이 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br><br>그럼에도 교육열은 여전히 한국 사회의 성장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인은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을 견디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인내심과 학습 태도를 체득한다. 그래서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제한된 시간 안에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어내려 한다. 아무리 어려운 미션이 주어져도 회피하지 않고 해결하려는 태도가 몸에 배어 있다.&nbsp;<br><br>한국에 온 한 외국인이 '공무원도 일을 잘할 수 있다는 걸 한국에 와서 처음 알았다'고 말할 정도다. 자격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그 자격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려는 한국인의 특징은 교육열이라는 토양 위에서 자라난 결과일 것이다. 교육열은 때로 과열되기도 했지만 오늘의 한국을 있게 만든 가장 강력한 에너지다.<br><br>[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48: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레이저대공무기 '천광' 핵심부품 국산화…1~2초 내 드론 격추]]></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69]]></link><category><![CDATA[정부.정책]]></category><description><![CDATA[<p>방위사업청은 지난달 말 레이저대공무기(Block-Ⅰ) '천광'의 핵심 구성품인 레이저발진기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wMTczNTUwMCAxNzgwMzU3NTcy.jpeg" img-no="5132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레이저대공무기 '천광'.(사진=방위사업청 제공)</figcaption></figure></div><br>천광은 레이저대공무기로는 세계 최초로 2024년 12월 전력화했다.<br><br>국산화한 레이저발진기는 지난달 국방규격 제정을 완료함에 따라 향후 천광 양산 물량부터 국내 기술로 제작된 레이저발진기를 적용할 예정이다.<br><br>천광은 최근 전장의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드론과 무인기를 대상으로 광섬유 기반의 고출력 레이저를 발사해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신개념 미래 무기체계다.<br><br>레이저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소음도 없을 뿐만 아니라 전기만 공급되면 무제한 운용이 가능하며 1회 발사 비용 역시 매우 저렴해 경제성이 뛰어난 특징을 갖고 있다.<br><br>레이저발진기는 레이저무기의 성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구성품으로, 세계적으로 미국·이스라엘·중국·독일 등 일부 국가에서만 자체 개발 및 양산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관련 기술 이전과 수출이 엄격하게 통제되고 있는 분야다.<br><br>이번 국산화 개발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고 시제업체로 한화시스템이 참여했다.<br><br>특히 방사청은 레이저대공무기 개발 착수 당시 기술 성숙도 부족과 급증하는 드론·무인기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체계개발 때에는 해외 도입 레이저발진기를 적용했다.<br><br>통상적인 체계개발 완료 후 순차적 국산화 방식에서 벗어나,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른 첨단 전력이라는 점을 고려해 체계개발과 동시에 보다 높은 성능의 레이저발진기 국산화를 병행 추진하는 도전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해 추진했다.<br><br>이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성능 향상과 함께 일정 단축 및 예산 절감 등의 성과를 거뒀다.<br><br>국산화한 레이저발진기는 기존 해외 도입품 대비 출력 등 주요 성능이 50% 이상 향상했다.<br><br>이에 따라 레이저대공무기 체계시제에 탑재해 실시한 추가 시험평가에서 드론은 기존 2~4초에서 1~2초로, 무인기는 10초 이상에서 수초 이내로 격추 시간이 단축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br><br>아울러 레이저대공무기 국산화율(금액 기준) 역시 기존 76%에서 90%로 크게 상승했다.<br><br>방사청은 이번 국산화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레이저대공무기 체계개발 사업 등을 통해 출력과 정밀도 향상, 소형·경량화 등 성능 고도화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br><br>정기영 방사청 미래전력사업본부장은 "레이저무기는 선진국 간 기술개발 경쟁이 치열한 분야"라고 밝히고 "앞으로 천광에 보다 높은 성능의 국산 레이저발진기를 적용함에 따라 적 드론·무인기 위협에 대한 우리 군의 독자적인 대응능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44: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립박물관, 송암 박두성 발자취 따라가는 여름 답사 운영]]></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68]]></link><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립박물관은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6월 11일 성인 대상 문화유산 답사 프로그램인 <타박타박, 인천 여름특집 – 뛰뛰빵빵 인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xNTI5OTcwMCAxNzgwMzU3MTc5.jpeg" img-no="51327"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교육프로그램 안내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이번 답사는‘한글 점자의 개척자, 송암 박두성의 발자취를 따라서’를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인천 출신 교육자인 송암 박두성 선생(1888~1963년)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글 점자‘훈맹정음(訓盲正音)’을 반포한 지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br><br>훈맹정음은 시각장애인들이 여섯 개의 크고 작은 점으로 표기된 기호를 촉각으로 감지해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든 한글 점자다. 일제강점기 제생원에서 시각장애인 학생들을 가르치던 박두성 선생은 일본어 점자를 강요받던 조선인 학생들을 위해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를 조직하고, 6년간의 연구 끝에 1926년 11월 4일 훈맹정음을 완성했다.<br><br>이번 답사 코스는 미추홀구 학익동에 있는 '송암박두성기념관'을 시작으로, 강화군 교동도에 위치한 '박두성 생가', '교동읍성', '교동향교'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시각장애인들의 세종대왕으로 불리는 선생의 흔적을 찾고 업적을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br><br>김태익 시립박물관장은 “일제강점기라는 엄혹한 시기에 민족적·육체적 차별을 받던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송암 박두성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기회”라며, “‘눈이 어둡다고 마음까지 어두워선 안 된다’는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8일부터 인천시립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2-440-6734)로 문의하면 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37: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청년정책공모전 개최…6월 30일까지 참가자 모집]]></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67]]></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는 청년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2026 인천시 청년정책 공모전」을 개최하고,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yNDU3MjgwMCAxNzgwMzU2ODE3.jpeg" img-no="51326"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홍보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이번 공모전은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주체로 세우고,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br><br>공모 주제는 ‘인천시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 아이디어’로,  주거·일자리·교육·금융·복지·문화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br><br>참가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대학, 직장,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3명에서 5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br><br>공모전은 정책제안서 심사, 사업계획서 심사, 최종 발표심사 등 총 3단계로 진행된다. 특히 1차 심사를 통과한 20개 팀에는 팀별 3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정책 전문가 컨설팅과 워크숍을 제공해 제안된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br>최종 발표심사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인천청년주간’과 연계해 진행되며, 전문가 평가와 청년 현장투표 결과를 함께 반영해 수상작을 선정함으로써 정책의 공감도와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br><br>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팀에는 인천광역시장상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 등을 수여하며 총 8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된다.<br><br>김세헌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정책 참여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인천의 미래를 바꾸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이번 공모전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하대학교 지역협력센터가 주관한다.<br><br>참가 신청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 및 인하대학교 지역협력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32: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AI 경쟁력 '세계 3위' 순항…R&D 예산 규모 '역대 최대']]></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66]]></link><category><![CDATA[정부.정책]]></category><description><![CDATA[<p>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새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독자 인공지능(AI)모델의 우수한 성능을 앞세워 AI 3대 강국 도약 기반을 마련하고 AI 경쟁력 세계 3위의 위상을 인정받았다.<br><br>또한 연구개발(R&amp;D) 예산을 전년보다 20%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 5000억 원을 편성해 도전적 R&amp;D 생태계 회복과 정상화를 추진했고,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언제든 기본적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기본 통신권 보장을 위해 노력했다.<br><br>과기정통부는 지난 29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1년간 과기정통부 핵심성과를 발표했다.<br><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2/MC42NTk3NDYwMCAxNzgwMzU2Mjk3.jpeg" img-no="5132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nbsp;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간담회' 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혁채 제1차관, 배경훈 부총리,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사진=과기정통부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과기정통부는 17년 만에 과학기술부총리 부처로 승격되며 과학기술계의 무너진 신뢰를 전면 회복하고, 중동전쟁 등의 혼란한 대외여건 속에서도 과학기술과 AI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기틀을 만들어 내야 하는 중책을 맡아왔다.<br><br>이에 지난 1년 동안 국정과제 중심으로 역량과 자원을 결집하고, 각 부처와 관련 기업, 국민과 함께 고민하며 ▲AI 3대 강국 도약 기반 마련 ▲도전적 R&amp;D 생태계로의 회복과 정상화 ▲기본 통신권 보장과 민생 부담 완화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br><br>◆ 'AI 3대 강국' 도약 기반 마련…GPU 26만 장 확보 등<br><br>먼저, 과기정통부는 AI 경쟁력 세계 3위의 위상을 인정받았다.<br><br>독자 AI 모델의 우수한 성능을 앞세워 한국은 미 스탠퍼드대 AI 지수 'AAII' 등 주요 글로벌 평가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nbsp;오픈AI, 엔비디아, 딥마인드 등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등&nbsp;공조체계를 이어가고 있다.<br><br>국가 AI 인프라의 핵심인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장도 차질 없이 확보해 국내외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촉발하고 있으며 법적 기반도 촘촘하게 마련했다.<br><br>지난 1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제정된 AI에 관한 일반법인 AI기본법을 시행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파격적인 규제 완화를 담은 AI데이터센터 특별법을 제정했다.<br><br>이러한 튼튼한 AI 고속도로 위에서 한국의 독자 AI 모델은 개발 단계를 넘어 반도체 공장, 정부 행정망, R&amp;D 예산 심의 등 산업 및 공공의 전 영역에 확산해 적용하고 있다.<br><br>AI 모델에 AI반도체와 서비스까지 결합한 우리만의 AI 풀스택 기술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글로벌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성과도 거뒀다.<br><br>아울러 AI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전 국민 AI 활용역량 강화에도 힘썼다.<br><br>AI디지털배움터를 기존 37곳에서 69곳으로 2배 가까이 늘려 AI 활용 교육 인원을 기존 91만 명에서 130만 명으로 확대하고 있다.<br><br>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전 국민 AI 경진대회는 AI 활용 열풍을 촉진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200만 명 이상의 동참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br><br>◆ PBS 폐지 등 도전적 R&amp;D 생태계로의 정상화<br><br>과기정통부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 5000억 원의 R&amp;D 예산을 편성해 연구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br><br>과학기술 발전의 근간이 되는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에도 전년대비 17% 늘어난 2조 7400억 원을 투입하고 신규과제 수도 3772개에서 7022개로 대폭 확대했다.<br><br>특히 연구현장의 숙원이었던 R&amp;D 예비타당성제도를 18년 만에 전격 폐지해 사업계획서 제출부터 예산 배분·조정까지의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개월로 획기적으로 단축했으며 과도한 수주 경쟁을 유발하던 연구과제중심제도(PBS)도 폐지했다.<br><br>연구비 자율사용 비목(10%) 신설, 간접비 규정의 네거티브 전환, 행정서식 90% 이상 간소화(2171개→154개) 등 연구자가 혁신적인 연구에 과감히 도전하고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br><br>미래 과학기술을 이끌 인재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석사우수장학금 수혜자를 1000명에서 1625명으로 60% 확대하고, 박사우수장학금을 올해 최초로 신설(1000명)했으며, 상반기에만 해외 우수 인재 200여 명을 국내로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br><br>AI 기반으로 과학기술 연구의 생산성을 대폭 확대하고 국가 미션을 해결하는 K-문샷 프로젝트에도 착수하는 등 전략기술 확보 기반도 탄탄하게 마련했다.<br><br>부총리 부처 격상에 따라 지난해 11월 출범한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는 실질적인 범부처 조정·협력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br><br>부처별로 산발적으로 운영해 온 기술관리체계를 통합 정비했고, 각 부처의 AI 전환(AX)을 전방위로 지원하며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br><br>◆ 전 국민 무료 제공 '모두의 AI 프로젝트' 본격 추진<br><br>추가적인 비용 부담 없이 언제든 기본적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본 통신권 보장을 위해 노력했다.<br><br>그동안 통신 3사의 중·고가 데이터에만 적용하던 데이터 안심옵션을 전체 데이터 요금제로 확대해 데이터 제공량을 다 쓴 뒤에도 메신저와 내비게이션 등 기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개편했다.<br><br>어르신에게는 음성과 문자를 추가로 제공해 AI 시대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통신 환경을 구축했다.<br><br>한편, 반복적인 침해사고 발생 기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와 함께 매출액의 3%에 달하는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망법'을 개정해 기업의 책임성을 엄중히 강화했다.<br><br>지난 1년이 과학기술과 AI로 더 나은 일상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은 한 해였다면, 2년 차에는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을 서로 연계해 시너지와 성과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br><br>우선, AI 분야에서는 더욱더 과감하게 투자해 AI 3대 강국으로의 역량을 더욱 다질 계획이다.<br><br>무엇보다 독자 AI 모델 기반의 AI 서비스를 전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전 국민 AI 교육과 공공·민간 AX에도 적용해 국민 체감을 확대한다.<br><br>또한 고성능·고위험 AI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 민간분야 긴급상황반을 구성하고, 취약점·패치 관리일원화 및 긴급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향후 독자 AI 기술기반 보안주권 확보, 제로트러스트 확산 등 AI보안체계로 대전환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br>과학기술 분야에서는 도전적이고 임무지향적인 R&amp;D 생태계를 현장에 완전히 안착시켜 세계 5대 과학기술 강국으로 진입할 계획이다.<br><br>이를 위해 이후 '제6차 과학기술 기본계획'과 '제2차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을 발표해 국민주권정부의 과학기술 정책방향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고, 'K-문샷'의 미션별 마일스톤을 제시해 반도체, SMR, 휴머노이드, 양자, 바이오 등 전략 분야에서 대형 성과를 창출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2 Jun 2026 08:24: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 후베이성 및 우한시 농·식품 사절단 방한 및 상담회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65]]></link><category><![CDATA[사회]]></category><description><![CDATA[<p>세계에서 3번째로 긴 장강 중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5000만 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중국의 농업중심지 후베이성과 후베이성의 수도인 우한시가 한국과의 농·식품협력 강화 및 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민관 농·식품 대표단을 한국에 파견한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zNjYxMDgwMCAxNzgwMzAwNTUw.jpeg" img-no="51324"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한중 식품 비즈니스 설명회 안내문</figcaption></figure></div></p><p>후베이성 농업농촌청과 우한시 상무국 대표, 기업관계자 등을 포함해 40여 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오는 6월 9일(화)~12일(금) 간 KINTEX에서 개최되는 ‘Seoul Food 2026(서울푸드)’ 기간 중 KINTEX에서 후베이성의 스마트 및 미래 농업 현황과 주요 식품기업을 소개하고 한국의 관계기관 및 기업을 초청해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br><br>설명회는 우한시가 6월 9일(화), 10:30~12:30까지 KINTEX 1전시장 209호에서 먼저 진행할 예정이며, 다음날인 6월 10일(수) 09:30~12:00까지는 동일한 장소에서 후베이성이 진행할 예정이다.<br><br>아인글로벌이 총괄 운영하는 이번 방한 및 상담회는 중국 정부기관 및 농식품 기업과의 교류, 제품소개 및 협력 파트너 발굴에 관심 있는 기업들에게 중국 네트워크 구축과 파트너 발굴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신청은 아인글로벌 웹사이트(www.ainglobal.org)에서 6월 5일(금)까지 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16:55: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6.3 지선] ‘유정복캠프’ 김수진 유세단장, “2030 청년층 반응 폭발적…현장 민심 바뀌었다”]]></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64]]></link><category><![CDATA[정부.정책]]></category><description><![CDATA[<p>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각 후보 캠프의 유세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선거운동의 현장 사령탑인 유세단장과 운동원들이 체감하는 바닥 민심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2Mjc5NDIwMCAxNzgwMjk5ODg3.jpeg" img-no="513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nbsp; [6월 1일 미추홀구 주안역 유세장 (사진 출처=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캠프)]</figcaption></figure></div><br>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캠프의 유세를 이끌고 있는 김수진 유세단장(51·여)은 이번 선거의 현장 분위기가 과거와는 확연히 다르다고 진단했다.<br><br>김 단장은 “선거 때마다 수많은 시민을 만나왔지만, 이번에는 특히 2030 청년층의 지지와 응원이 폭발적이다”며 “유세차가 지나가면 학생들이 따라오거나 유정복 후보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등 젊은 층의 호응이 뜨겁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br><br>이어 유 후보가 구상 중인 ‘인천 미래 지도’를 실현하기 위해 중심 지역을 쉼 없이 순회하고 있다고 밝힌 김 단장은 “차량 순회 유세 중 시민들이 보내주는 격려가 엄청나다”며 “후보 역시 육체적인 피로 속에서도 시민들의 에너지로 힘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김 단장은 유세단장의 역할을 ‘후보의 가치와 진심을 전달하는 자리’라고 정의하며 유 후보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br><br>그는 “상대 후보와 비교했을 때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러운 후보라는 확신이 있기에 진심이 자연스럽게 말과 행동으로 표현된다”며 “인천시장이 올바르게 세워져야 지역이 발전한다는 각오로 남은 시간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br><br>후보의 연설 뒤에서 묵묵히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드는 선거 운동원들의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정치 구호를 넘어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겠다는 진심을 앞세워 유권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br><br>연수구 청학동에 거주하는 정복캠프 운동원 안정연 씨(52)는 “땡볕 아래서 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활동하다 보니 묘한 책임감과 자부심이 생겼다”며 “몸은 지치지만 후보의 당선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이번 선거운동을 계기로 지역 정치에 눈을 뜨게 됐다는 청년 운동원 이그림 씨(33)의 소회도 눈길을 끈다. 이 씨는 “그동안 생업에 바빠 동네 정치에 무관심했던 스스로를 반성하게 됐다”며 “선거운동을 통해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 만큼, 남은 기간 유권자의 마음을 열기 위해 진심으로 소통하겠다”고 전했다.<br><br>캠프 관계자들에 따르면 유세 초반 다소 냉랭했던 시장 바닥과 거리의 시선은 선거일이 임박할수록 뜨거운 격려와 응원으로 변화하고 있다. 아스팔트 위 운동원들이 지치지 않고 현장을 지킬 수 있는 원동력은 결국 이 같은 ‘밑바닥 민심의 변화’라는 분석이 나온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16:42: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낮엔 궁궐 산책, 밤엔 달빛 향연… 국가유산진흥원, 중국 항저우서 ‘K-국가유산 24시’ 펼쳤다]]></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63]]></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국가유산청(청장 허민),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안호),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 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K-관광 로드쇼 in 항저우(韩国每时美刻)’에 참가해 대한민국 국가유산의 매력을 현지에 알렸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3NTkzNjUwMCAxNzgwMjkyMzk5.jpeg" img-no="51322"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2026 K-관광 로드쇼 in 항저우 현장(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figcaption></figure></div></p><p>이번 행사에서 국가유산진흥원은 ‘한국의 아름다운 매 순간’을 주제로 한 ‘KOREA DAY &amp; NIGHT(24 HOURS)’ 콘셉트로 한국관 내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궁중문화축전 △세계유산축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유산 사업을 선보였다. 사흘간 4561명이 부스를 방문하며 K-국가유산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br><br>‘2026 K-관광 로드쇼 in 항저우’는 항저우 미드타운 샹그릴라 호텔과 청시 인타임 시티(Chengxi Intime City) 쇼핑몰 일원에 열렸다. 항저우는 고소득·고소비 성향의 MZ세대가 밀집한 중국 신(新) 1선 도시이자 알리바바·넷이즈 등 글로벌 기업이 자리한 지역으로, 방한 관광의 새로운 핵심 수요처로 주목받고 있다.<br></p><p><br></p><p>대한민국 대표 국가유산 축제인 ‘궁중문화축전’은 매년 공연·전시·체험·의례 재현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궁궐을 K-컬처의 원천과 매력을 만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선보이고 있다. 부스에서는 오는 10월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5대 궁궐(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경희궁)과 종묘 일원에서 열리는 가을 궁중문화축전을 비롯해 궁궐 활용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br><br>낮 시간의 프로그램으로 △고요한 아침의 창덕궁을 거니는 ‘아침 궁을 깨우다’ △한복 차림으로 누리는 낭만 투어 ‘한복 입은 그대, 풍속화가 되다’ △조선 왕실 다과를 맛보는 ‘고궁 생과방’을 선보였다. 야간 프로그램으로는 △한복을 입고 즐기는 궁중문화축전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한복 연향’ △덕수궁 석조전에서 누리는 황실 티타임 ‘밤의 석조전’ △국악과 발레가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무대 ‘발레×수제천’ △창경궁 미디어아트 ‘물빛연화’ △‘창덕궁 달빛기행’ 등을 소개했다. 부스 현장 방문객을 위한 한국 전통 문화상품 기념품 증정 행사도 진행했다.<br><br>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무대로 펼쳐지는 ‘세계유산축전’과 문화유산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입힌 야간 특화 콘텐츠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도 소개했다. ‘세계유산축전’은 국내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공연·체험·전시 등으로 풀어내는 축제다. </p><p><br></p><p>올해는 8월 28일부터 10월 25일까지 △가야고분군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안동 하회마을과 봉정사, 도산서원·병산서원에서 열린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프로젝션 맵핑, VR, 인터랙티브 아트 등 ICT 기술을 국가유산에 접목한 콘텐츠로, 8월 14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강화·철원·청주·아산·부여·군산·익산·여수·경주·진주·통영·양산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만날 수 있다.<br><br>로드쇼 현장에서는 ‘세계유산축전’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함께 소개하는 ‘국가유산 DAY &amp; NIGHT’ 이벤트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룰렛 이벤트에서 방문하고 싶은 세계유산축전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개최지를 선택하는 등 K-국가유산에 대한 중화권 관광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br><br>국가유산진흥원 궁중문화축전팀 진미경 팀장은 “이번 항저우 로드쇼는 도시와 자연, 낮과 밤을 넘나드는 대한민국 국가유산의 멋과 결을 한자리에서 보여드린 자리였다”며 “5대 궁궐과 종묘에서 펼쳐질 궁중문화축전을 비롯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비추는 세계유산축전, 첨단 기술로 빛나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까지 K-국가유산의 매력을 생생히 전한 만큼, 앞으로도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 국가유산 콘텐츠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14:38: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은밀한 감사’ 이태율, “비서실 승희로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종영 소감 전해]]></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62]]></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신예 이태율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마무리하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35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wNDA1NDcwMCAxNzgwMjkyMTA5.jpeg" img-no="51321"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35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 이태율 사람엔터테인먼트 출처}</figcaption></figure></div>이태율은 극 중 세산그룹 비서실 직원 안승희로 분해 안정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아정(홍화연 분)과 함께 비서실을 지키며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든 그는 특유의 밝고 단정한 분위기로 활력을 더했다.<br><br>특히 지난 31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감사실 전무가 된 주인아(신혜선 분)의 비서로 곁을 지키는 안승희의 모습이 그려지며 반가움까지 더했다. 캐릭터의 성장이 자연스럽게 담기며 의미 있는 마무리를 완성한 가운데, 이태율은 담백하면서도 안정적인 연기로 ‘은밀한 감사’에 힘을 보탰다.<br><br>이태율은 종영을 맞아 “해무 비서실의 승희로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어 “승희가 언제까지 해무에 머무를지는 알 수 없지만, 오래도록 응원하고 싶은 인물로 남을 것 같아요.”라고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또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 순간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따뜻한 현장이었습니다. ‘은밀한 감사’라는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br><br>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이태율은 이번 ‘은밀한 감사’를 통해 또 한 번 눈도장을 남겼다. 매 작품 자신만의 색을 더해가고 있는 이태율의 성장과 새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14:34: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LS엠트론,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 개최…"회사에서 자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61]]></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이사 신재호)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북 완주에 위치한 전주공장에서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br> </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0NTM3MDcwMCAxNzgwMjkxNDky.jpeg" img-no="5132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LS엠트론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출처=LS그룹)</figcaption></figure></div><br>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들이 직접 회사를 방문해 아빠와 엄마가 일하는 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임직원과 가족 총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br> <br>먼저 참가자들은 홍보관 및 트랙터 전시관 투어와 현장 라인 투어를 통해 LS엠트론의 주요 사업과 첨단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은 임직원이 실제로 근무하는 현장을 둘러보며 회사의 비전과 업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투어 이후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미니 축구 게임, 고리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비롯해 푸짐한 경품이 마련된 퀴즈 타임,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마술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br> <br>행사에 참여한 사출영업지원팀 김유미 선임매니저 딸인 김시현 양은 “엄마가 어떤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라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br>LS엠트론 대표이사 신재호 사장은 “자녀들은 임직원들의 행복 비타민이자 삶의 원동력이다”라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돕고,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한편, LS엠트론은 지난 2025년 일·가정 양립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가족친화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가족친화 선도기업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으로 선정된 것으로, LS엠트론은 자녀·손자녀 출산 축하금, 직장 어린이집, 모성보호 제도,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통해 건강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14:23: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산시, 환경경영포인트제 시행…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본격화]]></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60]]></link><category><![CDATA[지역]]></category><description><![CDATA[<p>안산시는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유도하고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환경경영포인트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yODk3OTUwMCAxNzgwMjkxMzAy.jpeg" img-no="51319"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안산시청 전경)</figcaption></figure></div>환경경영포인트제는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시설 개선과 오염저감 활동에 포인트를 부여하고, 적립된 포인트에 따라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br><br>신청 대상은 반월·시화산업단지 내 안산시 관할 환경오염물질(대기·폐수·악취) 배출사업장이다. 포인트는 ▲환경관리 전담부서(팀)구성 ▲노후 환경시설 개선 ▲ 오염물질 배출농도 저감 및 자율점검 실시 ▲환경관리인 교육 이수 ▲환경 관련 협의회 참석 등 환경관리 역량 강화와 시설 개선 활동에 대해 부여된다. 사업장은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포인트를 적립받게 된다.<br><br>적립된 포인트는 환경 관련 법규(대기·폐수·악취) 위반 중 고의성이 없는 경우 최대 50％ 범위 내에서 과태료 감경 인센티브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우수 포인트 적립 사업장은 '우수환경기업'으로 선정해 안산시장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br><br>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분야별정보-환경-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환경경영포인트제가 기업의 자율적인 환경개선 문화 확산과 산업단지 환경오염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과 행정이 함께 협력해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과 지속가능한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14:21: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걷기연맹-웰빙200, 건강증진 업무협정 체결]]></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59]]></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대한걷기연맹과 웰빙200이 걷기운동 활성화, 건강증진 캠페인, 인지건강 증진 및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정(MOU)을 체결했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35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3MTc0NTMwMCAxNzgwMjkxMTMy.jpeg" img-no="51318"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35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왼쪽부터 대한걷기연맹 김영국 이사장, 이강옥 회장, 웰빙200 박현준 대표가 업무협정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p><p>양 기관은 지난 5월 30일 체결한 이번 협정을 통해 걷기운동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과 민간 건강관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br><br>대한걷기연맹은 국민들에게 걷기운동을 보급해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으며, 원주 IML 국제걷기대회, 한국 100km 걷기대회, 걷기건강증진 프로그램, 걷기전문지도자 자격 강습회, 걷기 건강 강연회 및 걷기과학 학술 세미나 등을 추진하고 있다.<br><br>웰빙200은 인지건강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해 온 소셜벤처기업이다. 최근에는 건강 관련 브랜드와 제품, 전문가, 기관을 연결하는 유통사업부를 신설하고 건강산업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br><br>이번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걷기운동 활성화, 건강증진 캠페인,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또한 대한걷기연맹이 주관하는 걷기대회, 건강캠페인, 홍보행사 등에 웰빙200이 참여한다.<br><br>웰빙200 유통사업부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걷기 활동과 연계한 건강관리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하고, 대한걷기연맹 정회원 및 걷기행사 참여자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대한걷기연맹 승인 제품인 웰빙200의 ‘바로나 미라클에너지밸런스’는 장거리 걷기 활동에 적합한 볼 타입 냉감 쿨링 롤링젤로, 근육 피로 관리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이다.<br><br>한편 웰빙200은 ‘건신건심(健身健心)’ 치매예방·인지건강 카페를 준비 중이다. 건신건심은 웰빙200이 그동안 인지건강을 위해 연구해 온 ‘만먹설’ 메뉴를 제공하고, 관련 건강제품 판매와 커뮤니티 운영을 결합한 공간으로 기획되고 있다. 웰빙200은 카페 개관 이후 대한걷기연맹 이강옥 회장을 초청해 걷기운동과 인지건강을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도 추진할 예정이다.<br><br>웰빙200 박현준 대표는 “웰빙200 유통사업부를 통해 관련 브랜드와 협력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건강 제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차근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14:18: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광역새일센터 ‘2026 멈추지 않는 커리어 숏폼 공모전’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58]]></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등 재직자의 경력단절 예방과 경력 유지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2026 멈추지 않는 커리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4ODE4ODcwMCAxNzgwMjc0MjEw.jpeg" img-no="51317"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2026 멈추지 않는 커리어 숏폼 공모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p><p>이번 공모전은 ‘경력이 이어지는 제도와 문화’를 주제로 제도 활용 경험이나 직장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1분 내외의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 참여할 수 있다. 육아휴직, 가족돌봄휴가 등 제도를 활용해 경력을 이어가는 사례부터 유연근무, 자유로운 연차 사용 등 조직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이 포함된다.<br><br>참가 대상은 서울 시민으로, 거주지·학교·직장이 서울에 있는 경우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6월 8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개인 SNS에 영상을 게시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br><br>출품작은 20초 이상 60초 내외의 영상으로 제작해야 하며, 브이로그, 인터뷰, 드라마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전달력, 창의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된다.<br><br>총 12건의 작품을 선정해 대상 1건(120만원)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48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상금은 전액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br><br>서울광역새일센터 서민순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제도와 함께 이를 실제로 가능하게 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시민의 시선에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경력 유지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9:36: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차, 이경규와 함께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선전을 위한 원정 응원 나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57]]></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을 맞아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방송인 이경규와 함께하는 디지털 콘텐츠 '차박원정대 with 현대자동차'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3NjE1NzEwMCAxNzgwMjczOTE3.jpeg" img-no="5131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nbsp;이경규를 중심으로 구성된 원정대가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콘텐츠 공개 예정</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출처=현대자동차)</figcaption></figure></div><br>차박원정대는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월드컵의 역사를 함께한 원정대장 이경규를 중심으로, 은퇴한 레전드 축구선수ㆍ유소년 축구선수를 비롯해 FIFA 월드컵 2026™ 기념 시승 이벤트에서 선발된 고객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원정대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본선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시리즈 영상이다.<br><br>현대차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의 일환으로 선보인 이번 콘텐츠를 통해 국가대표팀에 대한 응원뿐만 아니라 대표팀과 현대차가 공유하는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비전을 유쾌하게 전달할 계획이다.<br><br>차박원정대는 1일(월) 오후 18:00에 공개 예정인 첫 번째 콘텐츠를 포함해 총 5편으로, 이경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주요 장면만 담은 숏폼(Short-form) 형태로 선보인다.<br><br>첫 번째 콘텐츠는 원정대 출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시청자들에게 현대차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에 담긴 의미와 국가대표팀 선전에 대한 기대감 및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br><br>이어지는 콘텐츠는 원정대의 발대식부터 국가대표팀 경기 직관 모습까지 담아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뜬 현장 분위기를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br><br>특히 원정대가 현대차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손흥민 선수를 찾아가는 단독 인터뷰 콘텐츠도 공개 예정으로, 손흥민 선수가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에 임하는 각오 및 다짐,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 등을 직접 전달해 많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한편, 현대차는 1999년부터 FIFA 월드컵 및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해왔으며 이번 FIFA 월드컵 2026™을 맞아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축구 팬 및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br>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누구보다 월드컵에 진심인 방송인 이경규 씨와 축구 레전드, 시승 고객들이 함께 모여 응원하는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에 대한 전 국민의 기대와 염원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9:30: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세청, 「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 배포]]></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56]]></link><category><![CDATA[정부.정책]]></category><description><![CDATA[<p>국세청(청장 임광현)은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상속･증여세에 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자료를 지난달 31일 배포했다. <br></p><p><br></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8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0NDc0MzIwMCAxNzgwMjczNDc0.jpeg" img-no="5131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출처 국세청 )</figcaption></figure></div><br>최근 부동산･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과 고령화에 따른 자산 이전 확대 등으로 상속･증여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r><br>특히 많은 국민이 유튜브･SNS 단편 영상 중심으로 세금 정보를 접하고 있으나, 일부는 ‘가족끼리 송금할 때 이체 메모에 3글자만 적으면 세무조사 면제’, ‘엄마카드 쓰고 월급은 전부 저축하기’ 등 자극적인 표현 위주로 전달되면서 실제 세법과 다른 오해를 유발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br><br>이에 국세청은 수요자 중심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국민참여단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이 실생활에서 자주 궁금해하는 주제를 골라 정확한 기준을 쉽게 안내하고, 납세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이번 자료를 기획했다.<br><br>아울러 관심도가 높은 주제는 1분 내외 단편 영상(숏폼)으로도 제작하여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p></p><p><br></p><p>국세청은 자료 기획단계에서 국민참여단(144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br><br>조사 결과, 응답자 다수는 상속･증여세 정보를 유튜브･SNS를 통해 가장 많이 얻고 있으며, 이러한 정보의 정확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팩트체크’가 필요하다고 답했다.<br><br>국민참여단은 ‘부모가 생활비를 보내주면 모두 증여세 대상인지’, ‘가족 간 차용증만 쓰면 세금 문제가 없는지’, ‘부모님 카드를 쓰면 증여로 보는지’ 등 일상에서의 다양한 궁금증을 제시했다.<br><br>또한 어려운 세법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이드북, 단편 영상 등 친숙한 방식의 정보제공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br><br>국세청은 이러한 설문 결과를 반영하여 국민이 궁금해하는 생활밀착형 주제 10가지를 선정하여 자료에 담았다.</p><p><br></p><p>&nbsp;｢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은 주제별로 온라인에서 자주 접하는 표현을 ‘오해’로 보여주고 이에 대한 세법상 판단 기준을 ‘진실’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p><p><br></p><p>또한 자료에는 납세자가 유의하여야 할 점을 안내한 ‘실무 포인트’와 ‘안전지대가이드’, OX 문제로 구성된 ‘오해 제로(ZERO) 안심테스트’를 함께 실어 납세자 스스로 판단기준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p><br>아울러 국민참여단 설문 결과를 반영해 단편 영상(숏폼)도 함께 제작･배포한다.<br><br>수요가 높은 5개 주제를 1분 단편 영상으로 제작하였으며 5월 31일 1편을 시작으로 국세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로 제공할 예정이다.</p><p><br></p><p>앞으로도 국세청은 국민이 세법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보를 친숙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br><br>단순한 법령 소개를 넘어 국민이 실생활에서 겪는 세금에 관한 궁금증과 오해를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안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9:19: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경제청, 송도5공구 근린생활시설용지 5필지 공개매각]]></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55]]></link><category><![CDATA[건설/부동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경제청은 이달 송도국제도시 5공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5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311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3MjQxNzIwMCAxNzgwMjcyNTU2.jpeg" img-no="51312"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311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매각대상 토지 위치도</figcaption></figure></div>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송도5공구 내 마지막 근린생활시설용지로, 희소성과 입지 여건을 갖춰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br><br>필지별 면적은 2,011.8∼2,978.1㎡이며, 예정가격은 10,465,872,700∼16,310,942,000원이다. 매매대금은 계약금 10%를 납부한 뒤 잔금은 2년 동안 4회 균등 분할 납부할 수 있다.<br><br>해당 부지에는 제1종·제2종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판매시설,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등을 조성할 수 있어 다양한 개발이 가능하다.<br><br>공고는 온비드(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와 인천경제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입찰 참가 자격은 온비드에 등록한 실수요자에게 주어지며, 전자입찰서 제출 기간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25일 오후 4시까지다. 개찰은 6월 26일 오전 10시 인천경제청 입찰집행관 PC에서 진행된다.<br><br>한교동 인천경제청 기획정책과장은 "송도 내 향후 토지 공급 물량을 고려할 때 이번 대상지는 희소성이 높고 입지와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며 "입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특약사항과 현장 여건, 도시계획(지구단위계획) 및 각종 행정상 제한사항 등을 충분히 확인한 뒤 입찰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9:07: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국제회의 개최도시 국내 3위…역대 최고 순위 ]]></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54]]></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제컨벤션협회(ICCA)가 발표한 ‘2025년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인천이 국내 3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112위, 아시아 23위를 차지하며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의 경쟁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2NDE3MzYwMCAxNzgwMjcyMDk0.jpeg" img-no="51311"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위)세계 최대 반도체 분야 국제회의 ‘IEEE ISCAS 2029’ 인천 유치 기념사진,(아래)세계 최고 권위 원자력 구조공학 분야 국제회의 ‘SMiRT30’ 인천 유치 기념사진/ 출처=인천시]</figcaption></figure></div>국제컨벤션협회(ICCA)는 전 세계 국제회의 개최 현황을 분석하는 국제기구로, 학회·협회가 주최하고 정기적으로 개최해 3개국 이상을 순환하는 50명 이상 규모의 국제회의를 기준으로 통계를 집계한다. ICCA 순위는 도시의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과 전시 복합 산업(MICE) 역량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br><br>인천은 2025년 총 24건의 ICCA 기준 국제회의를 개최하며 국내 순위가 전년 4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p><p><br></p><p>이에 따라 서울, 부산과 함께 국내 대표 전시 복합 산업(MICE)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세계 순위 역시 전년도 183위에서 112위로 71계단 상승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br><br>이 성과는 송도국제도시와 영종 지역을 중심으로 구축된 국제회의 기반시설과 공항·항만 접근성이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바이오, 반도체, 로봇 등 인천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국제회의 개최가 확대되면서 도시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br><br>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성과는 인천이 보유한 우수한 국제회의 기반시설과 지리적 강점,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략산업과 연계한 국제회의 유치에 적극 나서고, 국제 마이스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58: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53]]></link><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는 오는 6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2026년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5NTY5MTcwMCAxNzgwMjcxNTc4.jpeg" img-no="51309"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홍보자료/인천시 제공)</figcaption></figure></div>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는 지역 전통 예술인과 예술단체들가 함께 참여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축제이다.<br><br>행사는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과 초청공연, 지역예술단 공연, 시민 체험행사로 구성돼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br><br>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에는 무용, 소리, 풍물, 타악 분야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참가팀들은 각 분야의 특색과 기량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전통예술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br><br>식전공연으로 인천도화농악보존회와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의 흥겨운 농악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축하공연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스타 국안인 박애리의 국악가요를 비롯해 소리울 국악관현악단의 국악관현악, 박은하 무용단의 태평무, 천산연희단의 줄타기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전통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또한 진도북춤, 버꾸춤, 등춤 등 지역예술단이 펼치는 공연을 통해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뛰어난 우리동네 예술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br><br>행사장 일원에서는 외줄타기, 전래놀이, 상모·버나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 등 모든 시민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공연 일정과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br>김윤희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아름다움과 흥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의 전통문화예술 계승과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51: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여름방학 맞아 청년 공공기관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52]]></link><category><![CDATA[노동·취업]]></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가 여름방학 기간 동안 관내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wNDY1OTgwMCAxNzgwMjcwNDE4.jpeg" img-no="51308"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p><p>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행정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p><br>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인 2026년 6월 1일 으로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이다. <span style="font-weight: 400;"> 단 최근 2년간(2024년 7월~ 2026년 1월) 인천시가 시행한 공공기관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span></p><p><br>일반모집은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특별모집은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 중 저소득층, 등록장애인, 2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br><br>신청 방법은 6월 1일 오전 9시부터 6월 11일 18시까지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발은 6월 15일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선착순 5명은 선발 현장에 참관할 수 있다.<br><br>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29일까지(실근무 17일)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군·구청, 소방서, 도서관 등의 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근무는 주 5일, 하루 7시간(점심시간 제외)이며, 근무 기관 여건에 따라 근무 요일, 일수 및 시간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br><br>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미추홀콜센터(☎ 032-120) 또는 인천광역시청 자치행정과(☎ 032-440-2434)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32: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상으로 들어온 국악의 향연, 국악주간 기획공연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51]]></link><category><![CDATA[공연/뮤지컬]]></category><description><![CDATA[<p>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도심 속 자연과 문화공간에서 전통공연을 즐길 수 있는 ‘국악주간 기획공연 -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개최한다. </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wOTE1NzQwMCAxNzgwMjY5OTU1.jpeg" img-no="51307"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포스터</figcaption></figure></div></p><p>이번 공연은 6월 7일부터 14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남산 팔각정, 운현궁, 서울숲 등 전국 주요 명소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p><br></p><p>이 공연은 ‘국악이 특별한 무대가 아닌 우리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울려 퍼지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수목원과 전통문화 공간, 도심 공원 등 열린 공간에서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통연희부터 정악, 민속악, 무용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br><br>6월 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자연과 전통예술이 어우러지는 흥겨운 풍류 무대가 펼쳐진다.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과 세한전통연희단이 참여해 풍물과 전통연희 공연을 선보이며, 초여름 수목원의 풍경 속에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한다.<br><br>같은 날 남산 팔각정에서는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청년 예술인들의 역동적인 무대가 이어진다.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이 전통연희와 한국무용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어 남산을 찾은 시민과 내·외국인 관광객 모두에게 국악의 흥과 멋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br><br>6월 10일 운현궁에서는 정악과 민속악 명인들이 함께하는 품격 있는 전통음악 공연이 진행된다. 정재국, 김청만 등 정악·민속악의 명인이 참여해 전통문화 공간과 어우러지는 깊이 있는 정악과 산조, 풍류 음악을 선보이며 우리 전통음악의 진수를 들려준다. 특히 궁중정재의 대표 작품인 ‘춘앵전’과 한국 전통 춤의 멋을 담은 ‘한량무’ 공연도 함께 마련돼 문화유산 공간의 정취 속에서 한국 전통예술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한층 깊이 있게 전할 예정이다.<br><br>이어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숲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된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을 비롯해 국악 아카펠라 토리스, 김주홍과 노름마치, 첼로 가야금, 충전소 등이 참여해 국악과 아카펠라,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한 무대를 선보인다. 도심 속 공원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국악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국악주간 기획공연 -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는 전석 무료로(국립세종수목원의 경우 입장료는 별도) 전 연령 관람 가능하다. 공연 시간은 회차별 약 60분 내외다. 운현궁 공연의 경우 좌석 관람은 재단 누리집에서 사전 예매를 통해 운영된다. 예매 및 자세한 공연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25: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CJ 이재현 회장, 美 전역 돌며 북미 전략 점검 “미국인 일상에 건강한 K 라이프스타일 전파할 것”]]></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50]]></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주요 사업 거점을 잇달아 방문하며 북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현장경영은 단순히 개별 사업장의 성과를 점검하는 차원을 넘어 식품, 콘텐츠, 뷰티 사업 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K라이프스타일’ 확산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yNTQ5ODkwMCAxNzgwMjY4NjYw.jpeg" img-no="5130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이재현 회장 북미 현장 경영 올리브영 미국 1호점캘리포니아/출처= CJ그룹)</figcaption></figure></div><br>이재현 회장은 29일(현지 시간) 미국 최초 올리브영 매장인 로스앤젤레스(LA) 패서디나점을 찾아 개장 준비 상황을 살피며 경영진과 북미 사업 확대 방향을 논의했다.<br><br>이 회장은 “올리브영 미국 1호점 오픈은 단순히 매장 하나를 여는 것을 넘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내딛는 첫걸음이자 전 세계로 나아가는 위대한 시작”이라며 “K뷰티와 K웰니스를 넘어 미국 고객들의 일상 속에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확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br><br>이번 현장 경영에는 김홍기 CJ주식회사 대표, 이선정 CJ올리브영 대표, 이선호 CJ그룹 미래기획그룹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br><br>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은 한국 매장의 포맷을 기반으로 하되, 한국식 스킨케어 루틴과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은 미국 소비자들의 쇼핑 방식을 깊이 있게 반영했다. 특히, 전체 400개 브랜드, 5000여 종의 상품 가운데 중소기업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해 중소 K브랜드의 글로벌화에 기여할 전망이다.<br><br>이 회장은 현장 직원들에게 “역량 있는 중소 K 브랜드들을 발굴해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교두보이자 지속 가능한 K 뷰티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br><br>CJ는 캘리포니아주를 중심으로 올리브영의 서부 핵심상권을 구축한 뒤 동부와 중남부 지역으로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비비고·뚜레쥬르·KCON 등 그룹의 식품·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시너지를 결집해, 콘텐츠를 통해 형성된 K컬처 선호도를 K뷰티·K푸드 소비와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잇는 ‘K라이프스타일 선순환 구조’를 북미 시장에서 본격 가동한다는 전략이다.</p><p><br></p><p>이재현 회장은 LA 방문에 앞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CJ제일제당 식품미주법인을 7년 만에 찾았다. 2019년 미국 냉동식품 기업 슈완스 인수 이후 ‘CJ 가족’이 된 구성원들에게 경영 철학을 전파하고 외부 전문가, 임직원과 함께 현지 소비 트렌드 변화와 K푸드 경쟁력 강화 인사이트를 논의했다.<br><br>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CJ는 식품·뷰티·스타일·편의 등 수많은 특성을 가진 ‘라이프 컴퍼니’이므로 원팀이 되어 시너지를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최초·최고·차별화를 지향하는 ‘온리원(ONLYONE)’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가 가진 능력과 기회를 통해 식품 시장에서 반드시 넘버원(Number One)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텍사스 더 CJ컵을 시작으로 미네소타·캘리포니아로 이어진 이번 북미 현장경영은 식품·뷰티·콘텐츠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글로벌 시장에서 K라이프스타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행보라는 평가다. </p><p><br></p><p>이 회장은 CJ푸드빌, CJ ENM, CJ대한통운의 북미 사업 확대 방안도 보고받고 주요 경영 현안을 점검했다. 미국 내 웰니스 트렌드 확산으로 건강과 품질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소비가 늘면서 뚜레쥬르 등 K베이커리와 K외식 확대에도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br><br>CJ가 북미 시장에 공을 들이는 것은 미국이 세계 최대 소비 시장이자 글로벌 문화·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주도하는 핵심 거점이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K뷰티·K푸드 등 실제 소비로 이어지며 K컬처가 일상 속 문화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한국 화장품과 K푸드의 대미 수출액은 각각 22억 달러, 18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미국이 K라이프스타일의 최대 시장으로 부상했다.<br><br>이 회장은 다음 달 초까지 미국에 머물며 SCREENX·4DX 등 미래 콘텐츠 사업 경쟁력을 점검하고, 현지 콘텐츠 및 미디어 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다양한 글로벌 협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br>CJ그룹 관계자는 “북미는 CJ의 글로벌 사업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식품·뷰티·콘텐츠 사업 간 시너지를 강화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8:02: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기도 청년기본소득’ 6월 1일부터 2분기 신청접수]]></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49]]></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경기도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연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접수를 1일부터 시작한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0MzU2OTEwMCAxNzgwMjY3ODg5.jpeg" img-name="" img-no="51305"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경기도청 전경</figcaption></figure></div>2분기 신청 대상은 4월 1일 기준 24세(2001년 4월 2일~2002년 4월 1일 출생) 청년이다.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거주기간이 10년 이상이고, 외국인과 거주불명자, 성남시, 고양시 거주 청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br></p><p><br>신청은 6월 1일 오전 9시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초본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동의 시 자동 제출된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관련 증빙서류를 별도 제출하면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된다.</p><p><br></p>기존 신청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경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심사 대상에 포함된다. 단, 개인정보 변경사항이 있거나, 작년 3분기부터 올해 1분기 미신청분에 대한 소급 신청을 원한다면 2분기 신청 기간 내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또한 지난 분기 미선정자는 심사 대상에 자동 포함되지 않으므로 새로 신청해야 한다.<br><p></p><p><br>도는 신청자의 나이와 거주기간을 확인해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선정된 청년에게 7월 20일부터 분기별 2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 청년기본소득은 취업·졸업 여부,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지급되며, 최대 100만 원 까지 받을 수 있다. 지급된 지역화폐의 유효기간은 지급일로부터 3년이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시군의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br></p><p><br>단,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는 경기도 31개 시군 내 지역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결제도 가능하다. 온라인 사용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온라인몰(ggbasic.ezwel.com), 해커스·파고다 인터넷강의, HSK시험 등 지역화폐 결제수단이 연동된 곳이다. 자세한 사용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 페이지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p><p><br>청년기본소득 관련 문의는 각 시군 담당 부서, 경기도 콜센터(031-120), 청년기본소득 콜센터(1877-056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7:49: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TP,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AI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48]]></link><category><![CDATA[IT.스타트업]]></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혁신 스타트업의 AI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추진하는 ‘2026년 TRYOUT AI 실증사업(자율과제)’의 참여기업을 오는 6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5NDk0NDYwMCAxNzgwMjY3MTU5.jpeg" img-no="51304"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인천경제청이 주관하고 인천TP가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AI 스타트업의 기술을 활용해 도시 내 사회문제와 산업·생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br><br>특히 기업이 해결과제, 실증 대상·장소, 활용 데이터, 성과지표 등을 자유롭게 설계해 제안하는 ‘자율과제’ 방식으로 진행된다.<br>   <br>모집 대상은 AI 혁신 기술 및 제품·서비스를 보유하고 인천스마트도시 실증 자원 활용을 희망하는 창업 7년 이내(신산업 창업 분야 10년 이내)의 인천 관내 기업 또는 이전 확약기업이다.<br><br>올해는 총 10개사 내외를 선발하며, 기업당 평균 4,000만 원(최대 5,000만 원)의 실증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인건비, 재료비(AI 학습 데이터 구매 포함), 장비 설치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참여기업은 지원금의 10% 이상을 현금으로 매칭해야 한다.<br><br>선정된 기업에는 GPU(NVIDIA H100, V100) 인프라가 무상 제공되며, 모델 학습 과 실증 데이터 처리를 위한 활용 교육도 함께 지원될 예정이다.<br><br>참여 신청은 6월 8일(월) 오후 5시까지 인천스타트업파크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7:38: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흥시, ‘제33회 물왕예술제’ 6월 5일 개막]]></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47]]></link><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description><![CDATA[<p>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이하, 시흥예총)가 주최ㆍ주관하는 시흥시 대표 종합예술축제 ‘제33회 물왕예술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비둘기공원과 목감산현공원 일원에서 열린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601/MC4zODYxMDgwMCAxNzgwMjY2ODA3.jpeg" img-no="51303"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제33회 물왕예술제 홍보물</figcaption></figure></div>물왕예술제는 시흥시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종합예술제다. 지역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통로이자,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예술 기반이 돼주고 있다.<br><br>올해 물왕예술제는 ‘삼삼오오 함께 즐기는 시흥예술’을 주제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둘기공원에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목감산현공원에서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분산 운영된다.<br><br>이번 예술제 야외 전시는 ‘시선 너머 단상들’을 부제로 진행된다. 건축과 미술, 사진, 문인 분야 등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이 공원 공간과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일상의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또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청소년과 시민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청소년·동아리 아트 페스티벌’을 비롯해 시민 노래 경연 프로그램인 ‘나도 가수다’ 본선 무대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br><br>이와 함께 백일장과 사생·휘호대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공원 현장에서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이재환 시흥예총 회장은 “제33회 물왕예술제는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예술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두 곳의 공원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초여름의 낭만과 예술의 감동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우천 시에는 시흥ABC행복학습타운과 목감2어울림센터 일원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예총(031-316-5700)으로 문의하면 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01 Jun 2026 07:32: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공항공사, 연구자문위원회 발족으로 국민체감형 연구성과 확대추진]]></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7546]]></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공항공사는 전문적 연구 자문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국민체감형 연구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개항이후 처음으로 ‘인천공항 연구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31일 밝혔다. <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531/MC4xNDk4MDMwMCAxNzgwMTg2MTQw.jpeg" img-no="5130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인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인천공항공사 제공)</figcaption></figure></div><br>이<span style="font-weight: 400;">와 관련해 지난 29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회의실에서 초대 연구자문위원회 발족식이 열렸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연구자문위원 등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했다.</span></p><p><br>발족식 행사 이후 진행된 첫 번째 자문회의에서는 올해 연구과제 추진전략의 방향성과 주요 연구과제 수행방식에 대한 자문과 의견교환이 진행됐다. <br></p><p><br>공사는 여객편의 제고 및 공항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연구업무 전담 기업부설 연구소인 공항산업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기술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구품질을 제고하고 연구성과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자문위원회를 발족하게 됐다. <br></p><p><br>이번에 위촉된 연구자문위원은 12명으로, 다양한 분야의 학계 및 연구기관 소속 외부위원 7명과 연구관련 실무경험이 풍부한 공사 내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돼 있다.<br></p><p><br>자문위원들은 앞으로 2년 간 인천공항 연구수행 전반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한다. <br></p><p><br>구체적으로 △정부정책, 공사전략, 미래 환경변화와 연계한 연구전략 수립 △연구 방법론 및 최신 기술동향에 대한 의견 제시 △연구성과의 정책연계 및 대외확산 방안 등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br></p><p><br>인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연구자문위원회 출범을 바탕으로 인천공항의 연구역량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국가경제 발전과 국민편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국민 체감형 연구성과를 지속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description><pubDate><![CDATA[Sun, 31 May 2026 09:07:08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