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인천타임스]]></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link><description><![CDATA[정치, 정부정책,경제, 산업, 중소기업, 사회, 방송연예, 문화, 부동산, 지역뉴스 등 국내외 뉴스제공 ]]></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0 incheontime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해 ‘2026년 복지현장지원금 전달식’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69]]></link><category><![CDATA[의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상생 앞장선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5/MC4xNzg2OTkwMCAxNzc1MzU1NzUx.jpeg" img-no="5034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전제만)이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기 위해 ‘2026 복지현장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정선에 위치한 재단 다목적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김익래 재단 상임이사를 비롯한 재단 관계자들과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사업 운영에 대한 사전 교육 시간을 가졌다.<br><br>올해 공모는 복지 프로그램과 환경 개선 지원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노인복지시설 12개, 아동·청소년복지시설 10개, 장애인복지시설 4개, 총 26개 시설이 선정됐다.<br><br>지원금 규모는 총 1억 3천여만 원으로, 오는 11월까지 프로그램 지원 시설에는 최대 500만 원, 환경 개선 지원 시설에는 최대 80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br><br>선정된 시설들은 향후 고령인구 돌봄 및 정서 지원, 질병 예방 및 건강관리 등 다양한 복지지원과 편의 개선을 통해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br><br>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익래 재단 상임이사는 “올해는 시설환경개선 지원 범위를 확대해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돌봄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상생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Sun, 05 Apr 2026 11:21: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2026년 신입직원 12명 채용]]></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68]]></link><category><![CDATA[노동·취업]]></category><description><![CDATA[<p>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가 2026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3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5/MC4wMzQxMDQwMCAxNzc1MzQ1OTk5.jpeg" img-no="50345"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3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한국지방재정공제회 본관 전경</figcaption></figure></div>공제회는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총 12명의 6급 일반직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 그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1964년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공제사업, 자산운용, 옥외광고사업 등을 운영하며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br><br>채용 인원은 총 12명, 일반행정 9명을 비롯해 광역센터(세종시 소재) 1명, 연구직(연구지원) 2명으로 구성됐다.<br><br>지원 희망자는 오는 4월 15일(수) 오전 11시까지 공제회 채용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오프라인 또는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br><br>전형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전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력이나 성별, 나이, 출신지역 등 개인 신상에 대한 정보는 평가에 일절 반영되지 않는다. 최종 합격자는 6월 중 발표되며 7월 초에 임용될 예정이다.<br><br>자세한 채용 일정과 자격 요건, 전형 안내 등은 공제회 공식 홈페이지 및 채용사이트(https://lofa.incruit.com)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Sun, 05 Apr 2026 08:39: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공략 나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67]]></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팀메디컬인천’과 함께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선점을 위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개최한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5/MC40NTEwOTYwMCAxNzc1MzQ1NjA2.jpeg" img-no="5034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행사전경 및 진행 사진/인천시 제공)</figcaption></figure></div><br>이번 행사는 지난달 3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힐튼 아스타나), 4월 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윈덤 타슈켄트)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현지 주요 송출 여행사와 의료관계자 등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 의료관광 특화상품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총 831여 건(카자흐스탄 428건, 우즈베키스탄 403건)의 B2B 상담이 활발히 이뤄졌다. <br><br>특히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현지 유력 에이전시와 총 25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단순 홍보를 넘어선 실질적인 환자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br></p><p><br>이 행사에는 ‘팀메디컬인천’ 소속의 가천대 길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나은병원, 아인병원, 아임아인안과의원, 엘리트성형외과, 제이케이위드미의원 등 9개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와우보스, ㈜알지팩토리, ㈜오키즈 등 3개 유치사업자가 참여해 인천의 우수한 중증질환 치료 기술과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집중 홍보했다. <br><br>인천시는 설명회 외에도 주카자흐스탄 및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외국인 환자 비자 발급 원활화 등 현안을 논의하고, 현지 유력 에이전시인 ‘SkyDi Travel’ 등을 직접 방문해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br><br>김순심 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중앙아시아는 방인 외국인 환자 1인당 지출액이 가장 높은 고부가가치 시장”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구축한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환자들이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Sun, 05 Apr 2026 08:32: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새로운 철도박물관, ‘시간+열차+문화’를 담다]]></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66]]></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경기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 시설개선사업 설계공모 심사 결과, 최종 당선작으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의 ‘T Museum(티 뮤지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5/MC4zMDExNTgwMCAxNzc1MzQzNDA3.jpeg" img-no="5034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 ‘T Museum’ 조감도/한국철도공사 제공)</figcaption></figure></div><br>티 뮤지엄은 △(Time)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철도의 ‘역사 공간’ △(Train) 과거 철도차량 ‘전시 공간’ △(Tomorrow) 지역주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문화 공간’으로 구성된다. 새 철도박물관은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br><br>부채꼴 부지의 형태를 고려한 전시 공간 구성과 왕송호수 앞을 달리는 열차 풍경을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br><br>이번 공모전에는 15개 업체가 출품했으며, 사전기술심사와 작품심사를 거쳐 5개 입상작이 선정됐다. 그중 최다득표를 얻은 티 뮤지엄이 최종 당선작으로 결정됐다.<br><br>건축사사무소 근정에는 설계권이 부여되며, 이달 설계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나머지 4개 입상 업체에는 총 1억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br><br>입상작은 이달 코레일 대전 본사와 철도박물관, 서울역, 오송역, 부산역 등 전국 주요역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br><br>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대한민국 철도의 기술력과 발전사를 살펴보고,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며 “철도의 역사와 문화가 국민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철도박물관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p>]]></description><pubDate><![CDATA[Sun, 05 Apr 2026 07:54: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의정부시, 방치된 나대지 정원으로 탈바꿈…장암동 봄철 나무심기]]></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65]]></link><category><![CDATA[지역]]></category><description><![CDATA[<p>의정부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장암동 368-2번지 일원(실외정원 동측 부지)에서 '2026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br><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5/MC45Njc1MTMwMCAxNzc1MzQyOTc0.jpeg" img-no="5034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nbsp;의정부시 제공</figcaption></figure></div><br>이번 행사는 장암동 내 방치된 나대지(불법경작지)를 활용해 조성된 실외정원과 연계해 마련했다.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자산홍, 영산홍 등 관목류 식재와 금계국, 샤스타데이지 등 야생초화류를 파종했다.<br><br>행사 대상지는 과거 관리가 미흡해 방치되면서 경관을 해치고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곳이다. 시는 지난해 서측 부지에 실외정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동측 부지까지 정비를 확대해 생활권 녹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br><br>이를 통해 기존에 단조롭게 방치돼 있던 나대지가 다양한 식생이 어우러진 생활정원으로 변화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시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방치돼 있던 공간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Sun, 05 Apr 2026 07:49: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기도, 중동전쟁 여파 농어민 고충 직접 듣고 해결한다…비상대응반 가동]]></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64]]></link><category><![CDATA[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경기도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에너지·비료·물류비 상승 등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농어민을 위해 비상대응반을 가동했다고 5일 밝혔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5/MC4yMDgyOTAwMCAxNzc1MzQyNjMz.jpeg" img-no="5034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비상대응반 현장방문/경기도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비상 대응반은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을 총괄로 ▲종합대응반 ▲물가대응반 ▲농자재대응반 ▲어업대응반 ▲시·군대응반 등 5개반으로 구성됐다. 또 중동정세 관련 언론, 농업인 현장 상황, 농·축·수산물 물가 변동, 농·어업용 면세유 가격 변동, 농자재(비료·비닐 등) 수급 및 가격 변동 등을 모니터링하고, 문제 발생 시 농어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4단계(관심, 주의, 경계, 심각) 대응 전략(안)에 따라 해결할 계획이다.<br></p><p><br>비상 대응반은 정부, 현장(농·어업인 단체, 농식품 수출기업 등), 유관기관(농협·수협 등)에 모니터링단을 선정하고, 지난 1일부터 농어촌 현안을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있다.<br></p><p><br>또한, 중동전쟁이 농가 경영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화훼(용인) 및 오이 시설재배(평택) 농가를 직접 방문해 면세유 가격 변동과 수급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br></p><p><br>또 농협 경기지역본부 양곡자재단과 화성 지역농협, 포천의 멀칭비닐 생산업체를 차례로 방문해 농자재 수급 관련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br></p><p><br>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지난 2일 중동 위기 장기화에 따른 비료 수급 불안에 대비해 가축분뇨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자, 화성 지역 경축순환농업 참여 농가의 축분퇴비 살포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br></p><p><br>경기도는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파악한 현안을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정책과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br></p><p><br>또한 정부 추경안에 포함되지 않아 발생하는 농어업 분야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br></p><p><br>그 중 하나로 도는 농업농촌진흥기금을 활용한 농어업 경영자금을 350억 원 규모로 지원해 농어업 경영체에 저리 대출을 시행할 계획이다.<br></p><p><br>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비상상황인만큼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고민하며 농어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Sun, 05 Apr 2026 07:43: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사업, ‘환경 보호 프로젝트 청·정’ 활동 시작]]></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63]]></link><category><![CDATA[환경]]></category><description><![CDATA[<p>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권구연)는 2026년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환경 보호 프로젝트 청·정’의 시작을 알렸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5/MC42MDgxNDQwMCAxNzc1MzQyMjE2.jpeg" img-no="50339"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2026년 칠보청소년청년센터 환경 보호 프로젝트 ‘청·정’ 발대식(환경 선서식)/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제공</figcaption></figure></div>환경 보호 프로젝트 청·정은 ‘청소년 정화활동’의 줄임말로,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3년 차를 맞았다. 청·정은 경청센터와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3개 기관이 연합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지역사회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 사회 환경 정화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br><br>올해 청·정은 각 참여 기관별로 3월 중 자율적인 공동 발대식을 진행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으며, 오는 10월까지 기관별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을 비롯해 ‘우리동네 열지도 만들기’, ‘제로웨이스트 실천’, ‘업사이클링 활동’ 등이 포함된다.<br><br>경청센터 권구연 센터장은 “환경 보호 프로젝트 청·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 있는 실천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br>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청소년 수련시설(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등)을 기반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등 4학년 ~ 중등 3학년)의 자립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방과후 학습지원, 전문체험 활동, 학습 프로그램, 생활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p><p><br></p><p>※ 참여기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펀그라운드 진접, 판교유스센터,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칠보청소년청년센터, 정왕청소년문화의집, 안성시청소년수련관, 만안청소년수련관,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옥천방과후아카데미, 여주시청소년수련관, 연천군청소년수련관,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창전청소년센터, 파주시청소년수련관, 포천청소년문화의집,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동탄청소년문화의집, 우정청소년문화의집, 화성시청소년수련관</p>]]></description><pubDate><![CDATA[Sun, 05 Apr 2026 07:36: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하나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 통해 디지털 화폐 생태계 구축 및 시장 확대]]></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62]]></link><category><![CDATA[금융/증권]]></category><description><![CDATA[<p>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일 오후 한국은행 본관에서 한국은행·BGF리테일과 함께 예금 토큰 실증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5/MC45Njg0NDQwMCAxNzc1MzQxOTM3.jpeg" img-no="5033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하나은행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함께 주관하는 예금 토큰 실증 사업의 확장 단계로, 하나은행에서 발행한 '예금 토큰(Tokenized Deposits)'으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편의점에서 실제 결제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또한,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은 정부의 '국고보조금 디지털 집행 로드맵'에 발맞춘 공공 재정 혁신까지 아우르는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br><br>최근 금융권 내 예금 토큰 실증 사업에 대한 관심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하나은행은 BGF리테일이 보유한 국내 최다 편의점(CU)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결제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br><br>이로써 손님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와 연동된 예금 토큰을 전국 1만9천여 CU매장(편의점)에서 바코드 또는 QR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br><br>BGF리테일은 기존 POS 시스템을 최적화해 점주(소상공인)의 추가 부담 없이 결제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br><br>특히,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에서 개인 간 송금, 생체 인증을 활용한 결제 방식도 함께 도입됐으며, 잔액이 부족할 경우 계좌에서 자동으로 전환되는 구조까지 포함되면서 기능과 활용 범위를 한층 더 넓혔다.<br><br>하나은행은 BGF리테일과 함께 그동안 ▲상생금융 업무협약 ▲디지털 신사업 공동추진 ▲디지털 혁신 점포 오픈 ▲영하나 플러스 체크카드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영역의 협업을 진행하며 양사의 시너지를 높여오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 공동 참여를 통해 디지털 금융 혁신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이번 프로젝트 참여 및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이 예금 토큰 시장 확대를 리드하고, 소상공인의 정산 효율성 증대와 소비자의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형 디지털 생태계의 모범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이어 이 행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디지털 결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인프라 조성 및 제반 기술의 적용 가능성 있는 사업을 선도적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프로젝트 한강 1단계 사업'에도 참여해 이디야 커피, 세븐일레븐, 교보문고, 현대홈쇼핑, 농협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예금 토큰을 활용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br><br>하나은행은 이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을 통해 유통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 생활 밀착 산업 분야로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br><br>또한, 이용자가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이를 공공 영역으로 확대해 공공 예산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실증까지 진행할 예정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Sun, 05 Apr 2026 07:30: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논평] 진정 국민을 위한 추경이라면 반대하지도, 반대할 이유도 없다.]]></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61]]></link><category><![CDATA[정치]]></category><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400;">국민의힘 인천시당 이상구 대변인]&nbsp;</span><span style="font-weight: 400;">&nbsp;인천 민주당이 중동전쟁 추경예산을 촉구하고 나섰다.</span></p><p><br></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yODU2NjAwMCAxNzc1Mjk0NzM5.jpeg" img-no="50337"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사진=국민의힘 인천시당 홈페이지 캡쳐)</figcaption></figure></div>그 충정을 모르지 않으나 전반적으로 사안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br><br>우리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지난 31일 정부 추경예산편성과 관련해 시도에 적극 대응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br><br>세부 추경안에 대해서는 여전히 시각차가 크지만 민생경제의 큰 틀에서 예산투입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br><br>이에 인천시는 우리당의 촉구가 있기 전부터 정부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대응책을 마련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br><br>또 우리당은 당초 시정부가 추경예산을 6월 이후로 미루는 것은 혹여라도 혈세를 선거에 악용한다는 민주당 등의 시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는 설명도 덧붙여 주었다.<br><br>그런데도 민주당 인천시당은 유정복 시장이 마치 의도적으로 추경예산을 거부한다는 듯한 주장을 들고나온 것이다.<br><p></p><p><br>도대체 무슨 득이 된다고 선출직 시장이 지역과 시민을 위한 예산을 틀어막는다는 말인가.<br><br>만약 중앙정부 결정 전에 인천시가 먼저 추경을 시행하겠다고 나섰다면 그들은 어떻게 나왔을 것인가.<br><br>사전선거운동 운운하며 난리법석을 피우지 않았겠는가.<br><br>민주당 시당은 이재명 정부가 19일만에 안을 완성했다고 자화자찬했다. 그러나 대통령과 민주당은 선거를 앞두고 그 훨씬 전부터 추경에 목매다시피 한 것을 국민은 훤히 알고 있다.<br><br>더욱이 이번 추경예산은 과도한 매칭예산으로 생색은 중앙정부가 내면서 지방정부에 부담을 지우려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br><br>다시 강조하지만 유정복 시장과 인천시는 추경예산 자체에 반대한 적이 없다.<br></p><p><br>정부의 결정에 따라 인천만의 후속조치를 강구하고 있으며 조만간 결과물이 나올 것이다.<br><br>마지막으로 민주당은 유정복 시장이 허구의 논리와 침묵으로 발목을 잡는다고 했다.<br><br>허구와 침묵? 유 시장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인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말인가.<br><br>누구의 발목을 왜 잡고 있다는 건가.<br><br>선거가 임박하면서 초조한 심정은 이해하지만, 그저 아무 뜻 없이 하는 말 한마디도 시시비비에 휘말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8:22: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수송용 수소 수급 점검회의 개최‘이상 없음’]]></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60]]></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가 4월 3일 인천시청 신관에서 중동상황 관련 수송용 수소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4NjE2NDcwMCAxNzc1MjkzOTQ4.jpeg" img-no="50336"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인천시 제공)</figcaption></figure></div>이번 점검회의는 국내 최대규모 액화수소플랜트 운영사인 SKI E&amp;S, 국내 최다 수소충전소 운영사인 SK플러그하이버스, 하이넷 등 수송용 수소 공급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br><br>인천시는 회의를 통해 전반적인 수소 생산과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공급 차질 가능성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br>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부생수소 생산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한 상황이다. 석유화학 공장 가동에 영향을 미치며 공정 부산물로 생산되는 부생수소의 생산량도 함께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br></p><p><br>다만, 인천지역 수송용 수소는 하루 10~13톤 수준으로 정상 공급되고 있으며, 이를 사용하는 수소버스와 수소승용차 운행에도 현재까지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br><br>또한 인천지역 수소충전소의 소비자 가격은 kg당 9,900원에서 12,210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시는 최근 중동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br><br>인천시는 앞으로도 수소 수급 상황과 충전가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소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공급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br><br>이용배 시 신재생에너지과장은 “중동 정세 불안에도 불구하고 현재 수송용 수소는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다”며, “향후 수급 문제가 발생할 경우 관련 기업과 협력해 대체 물량 확보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p><p><br></p><p>이어 “수소충전소 운영사들도 가격 안정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8:11: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환경공단, 2026년 상반기 생명나눔 헌혈 운동 및 헌혈증 기부 행사 성료]]></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59]]></link><category><![CDATA[환경]]></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환경공단은 3일 가좌사업소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생명나눔 헌혈운동 및 사랑의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4NzgwMDgwMCAxNzc1MjkzNzM1.jpeg" img-no="5033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인천환경공단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인천환경공단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가좌사업소는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해왔다. 이번 행사에도 21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직접 동참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했다.<br><br>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당일 및 사전에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109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회에 기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달된 헌혈증은 수혈이 절실한 백혈병 및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br><br>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헌혈과 헌혈증 기부가 혈액이 필요한 응급환자들과 백혈병, 소아암 환우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p><p><br>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공단 가좌사업소는 인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하수처리시설로, 일일 35만 톤의 하수처리와 2,580㎘의 분뇨처리, 9만 톤의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체육시설 개방과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공공시설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8:07: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미추홀구, ‘2026년 정책연구단’ 발대식 개최... 미래 혁신 정책 발굴 시동]]></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58]]></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 미추홀구가 지난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연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구정 전반의 정책 방향과 연계한 정책 발굴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5NTExOTIwMCAxNzc1MjkzNDcw.jpeg" img-no="5033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nbsp;미추홀구청 제공</figcaption></figure></div><br>정책연구단은 직원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신규 정책 발굴로 연결하고, 조직 내 창의적인 연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모임으로, 올해는 총 5개 팀 23명의 직원이 참여 한다. 이들은 향후 1년간 공직 내부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해 미추홀구의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br><br>이날 발대식에서는 연구단의 운영 방향과 팀별 연구 주제 및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연구 분야는 ▲도시 관리와 일자리 ▲상징자산 리뉴얼 ▲생활밀착형 건강 증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민관·학 협력 등 주요 행정 분야 중심이다. 연구단은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br><br>또한, 연구를 통해 도출된 과제는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제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팀별 연구 활동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연말 최종 보고회를 통해 정책 제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br><br>구 관계자는 “정책연구단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행정에 적용이 가능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8:03: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주)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 서구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지원]]></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57]]></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은 지난 31일 포레나루원시티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계인)으로부터 보육시설 지원 물품(공기살균기 150대, 기계환기설치비 약3,400만원)을 전달받았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5Njk3MzUwMCAxNzc1MjkzMzA0.jpeg" img-no="5033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서구청 제공</figcaption></figure></div><br>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는 2018년부터 ‘교실 내 맑은 공기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2023년 부터는 발전소 인근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바이러스Zero’사업을 추진하여 지금까지 총 540대의 공기살균기를 국공립어린이집 및 아이사랑꿈터 총 89개소에 전달하여 쾌적하고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br> <br>  또한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는 2026년에는 영유아 생활 환경 공기 질을 개선하는 ‘숨트이는 조리실, 숨 쉬는 보육환경’ 사업에도 추가 지원을 약속하고 상반기 약 3,400만 원을 서구에 지원하여 8개소의 어린이집 조리실에 기계환기설비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br> 특히 이번 사업은 설비 공사가 수반되는 사업으로 공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동주택 행위허가 등 다양한 절차에 주민들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주민들을 비롯한 입주자대표회의의 적극적인 협조로 본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만큼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과 주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의 모범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성영수 아파트입주자대표회 회장은 “공기살균기와 기계환기 설비를 통해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해주신 포스코인터내셔널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을 위한 여러 사업에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br><br> 이영락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아동들에게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라고 밝혔다.<br><br> 강범석 서구청장은 “영유아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보육시설의 실내 공기질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장 강범석은 지난 31일 포레나루원시티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계인)으로부터 보육시설 지원 물품(공기살균기 150대, 기계환기설치비 약3,400만원)을 전달받았다.<br></p><p><br></p><p><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5Njk3MzUwMCAxNzc1MjkzMzA0.jpeg" img-no="5033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는 2018년부터 ‘교실 내 맑은 공기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2023년 부터는 발전소 인근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바이러스Zero’사업을 추진하여 지금까지 총 540대의 공기살균기를 국공립어린이집 및 아이사랑꿈터 총 89개소에 전달하여 쾌적하고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br> <br>  또한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는 2026년에는 영유아 생활 환경 공기 질을 개선하는 ‘숨트이는 조리실, 숨 쉬는 보육환경’ 사업에도 추가 지원을 약속하고 상반기 약 3,400만 원을 서구에 지원하여 8개소의 어린이집 조리실에 기계환기설비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br> </p><p><br></p><p>특히 이번 사업은 설비 공사가 수반되는 사업으로 공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동주택 행위허가 등 다양한 절차에 주민들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주민들을 비롯한 입주자대표회의의 적극적인 협조로 본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만큼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과 주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의 모범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p><p><br></p><p>성영수 아파트입주자대표회 회장은 “공기살균기와 기계환기 설비를 통해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해주신 포스코인터내셔널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을 위한 여러 사업에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br><br> 이영락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아동들에게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밝혔다.<br><br> 강범석 서구청장은 “영유아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보육시설의 실내 공기질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nbsp;</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8:00: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평택고덕 알파탄약고 이전 마침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공급 속도낸다]]></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56]]></link><category><![CDATA[건설/부동산]]></category><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400;">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알파탄약고’이전이 완료됐다고 3일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xMzM2MjMwMCAxNzc1MjgwMzQ5.jpeg" img-no="5033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공)</figcaption></figure></div><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알파탄약고는 1950년대 중반부터 주한미군이 점유한 시설로주변133만㎡가 군사보호시설로 묶여 있었다. 당초 2008년 반환예정이었던 부지는 평택 미군기지 이전 계획에 묶여 대체 탄약고건설지연으로 반환이 여러 차례 지연됐으나, 지난 ‘23년 한·미 양해각서(SOFA)에 따라 인근 탄약고로의 임시 이전이 합의됐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신속하고 안전한 이전을 목표로 국방부, 주한미군, 공군작전사령부,평택시, 평택경찰서, LH 등 관계 기관의 협조와 지원 아래지난해12월 30일부터 올해 3월 19일까지 총 39일간 탄약고 이전이 진행됐으며,안전사고 없이 완료됐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알파탄약고의 탄약이 완전히 비워지면서 탄약고 주변에 계획됐던공동주택 약 1만5천호 착공이 가능해진 만큼, LH는 수도권 공공분양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LH는 주택착공 추진을 위해 연내 국방부 등과 협의하여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를 추진하고, 도로·학교 등 생활 기반 시설을조속히추진해 고덕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평택고덕 알파탄약고 이전 마침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공급 속도낸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LH·국방부·주한미군 등 유관기관이 적극 협력하여 안전사고 없이 100% 이전 완료- 폭발위험물 제거로 지역주민 숙원 해소 및 명품 고덕신도시 조성 ‘청신호’- 공동주택용지 조기착공, 공여구역 반환 완료 등 후속절차 차질 없이 이행한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아울러 공여구역 반환 절차가 마무리되면, LH는 국방부로부터탄약고부지를 매입하여 기존의 군 시설물 일부를 보존한 역사 문화공원으로조성할 계획이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LH 관계자는 “관계 기관 간 원만한 협조를 통해 안전사고 없이탄약고이전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된 만큼, 평택고덕 신도시의완성과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후속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말했다</span></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4:22: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배우 최민영, ‘엑스오, 키티(XO, Kitty)’ 시즌3에도 합류!]]></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55]]></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엑스오, 키티’ 시즌3가 드디어 오늘(2일) 공개되는 가운데, 배우 최민영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준비를 마쳤다.<br></p><p><br></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zMDEwMDAwMCAxNzc1Mjc5ODk2.jpeg" img-no="50331"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 = 넷플릭스 출처/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figcaption></figure></div>‘엑스오, 키티’는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스핀오프로 서울의 명문 기숙학교에서 유학 중인 미국의 10대 ‘키티(애니 캐스카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인생과 사랑, 가족 등 에피소드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br><br>앞선 시즌 모두 전 세계 팬층을 확보하며 글로벌 화제작으로 자리 잡았다. 극 중 키티의 전남친이자 다정한 친구 ‘대(Dae)’로 시즌1과 시즌2에서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에 서사를 쌓아온 최민영은 이번 시즌에도 함께하며 한층 깊어진 활약을 보여준다.<br><br>키티의 마지막 학년을 배경으로 펼쳐질 ‘엑스오, 키티’ 시즌3에서는 ‘대(Dae)’에게도 변화가 찾아올 예정이다. 유리(지아킴)와의 우정은 시험대에 오르고, 민호(이상헌)와는 라이벌 관계를 넘어 가까운 친구로 발전한다. 무엇보다 대(Dae)는 친구들이 필요할 때 언제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인물로 시즌3를 묵직하게 받치며 극의 중심을 잡아간다.<p></p><p><br></p><p>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미묘한 심리 변화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최민영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안정적으로 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민영이 국내 활동을 넘어 글로벌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이번 시즌 역시 그 흐름을 이어가는 의미 있는 행보가 될 예정이다.<br><br>한편, ‘엑스오, 키티’ 시즌3는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4:16: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26년 청소년 민주주의 말하기대회’ 예선 접수 시작]]></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54]]></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는 지난해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을 계기로 시작한 ‘청소년 민주주의 말하기대회’를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고, 예선 접수를 4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진행한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3OTIzMjcwMCAxNzc1Mjc5MDMz.jpeg" img-no="50329"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2026년 청소년 민주주의 말하기대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2026년 청소년 민주주의 말하기대회’는 교과서 밖에서 발견한 민주주의 이야기를 청소년이 자신의 언어로 직접 말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올해 주제는 ‘교과서 밖 민주주의 이야기’로, 급식 메뉴 결정 방식이 민주적일까? 다수결은 항상 옳을까? 옳지 않다면 어떤 대안이 있을까? 민주화운동이 나에게 어떤 가치로 남았을까? 등 청소년이 일상 속 민주주의 의제로 5분 내외의 발표 원고를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br><br>참가 대상은 2008년생부터 2016년생까지의 청소년(초등 4학년~고등 3학년)으로, 개인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예선 참가자는 참가신청서, 5분 분량의 말하기 원고를 제출하면 된다.<br><br>예선 결과는 7월 16일(목) 발표되며 예선 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는 8월 29일(토)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진출하게 된다.<br><br>사업회는 우수 발표자를 대상으로 민주주의 활동 장려금을 시상하며, 시상 내역은 아래와 같다.<br><br>◇ 대상 (민주주의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한 발표자에 수여)<br>- 인원: 1명<br>- 민주주의 활동장려 지원금 50만원<br><br>◇ 광장상 (광장의 목소리처럼 민주주의 핵심을 표현)<br>- 인원: 1명<br>- 민주주의 활동장려 지원금 30만원<br><br>◇ 새벽상 (민주주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표현)<br>- 인원: 2명<br>- 민주주의 활동장려 지원금 각 20만원<br><br>◇ 씨앗상 (민주주의의 씨앗을 미래에 심을 잠재력을 가진 발표자)<br>- 인원: 2명<br>- 민주주의 활동장려 지원금 각 20만원<br><br>◇ 울림상 (민주주의 가치가 청중의 마음에 깊이 울려 퍼지게 한 발표자)<br>- 인원: 3명<br>- 민주주의 활동장려 지원금 각 15만원<br><br>◇ 공감상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발표를 한 발표자에 수여)<br>- 인원: 3명<br>- 민주주의 활동장려 지원금 각 15만원<br><br>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민주화운동기념관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주의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민주주의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행사 종료 후 전문 강사의 스피치 강연을 통해 자신의 발표 모습을 객관적으로 되돌아보고 표현력과 전달력을 키우는 기회도 갖게 된다.<br><br>사업회 이재오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일상 속 경험을 민주주의와 연결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민주화운동기념관은 2025년 6월 개관한 서울 용산구 소재 공간으로, 옛 남영동 대공분실 등 민주주의 역사 현장을 보존·활용해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4:03: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보훈공단, 식목일 맞이 노사 공동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53]]></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일(금) 원주혁신도시 본사 사옥에서 윤종진 이사장과 노동조합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4NjM1NzkwMCAxNzc1Mjc4ODA1.jpeg" img-no="5032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윤종진 이사장(왼쪽 네 번째)과 노동조합 대표가 식목일 기념식수를 심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과 노동조합 대표가 함께 기념식수를 심으며 노사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br><br>보훈공단 임직원들은 산림청에서 지원받은 산사나무와 낙엽송 80여 그루 그리고 영산홍과 라일락 등 다양한 수목을 사옥 녹지공간에 심어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섰다.<br><br>윤종진 이사장은 “보훈공단은 친환경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 지역사회 환경 정화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실질적인 실천 과제들을 꾸준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3:59: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블루라이트 캠페인’ 동참… 포항 밤바다 파란빛으로 물들어]]></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52]]></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지난 2일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제철소 경관조명을 파란빛으로 물들이며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블루라이트 캠페인(Light It Up Blue)’에 동참했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1ODQwOTQwMCAxNzc1Mjc4NTc1.jpeg" img-no="5032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포항제철소가 “Light Up Blue” 캠페인 색상인 파란색으로 빛나고 있다./포항제철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블루라이트 캠페인’은 매년 4월 2일, 세계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와 상징적 건축물을 일제히 파란빛으로 점등하는 국제적 공익 활동이다. 파란색은 자폐성 장애인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색으로 우리 사회의 이해와 연대를 상징한다.<br><br>이날 포스코는 경관조명 점등과 함께 송도동과 해도동의 초대형 전광판 ‘소통보드’를 통해 공익 메시지를 송출했다. 전광판에는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을 맞아 포스코는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함께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게시하며 시민들과 캠페인의 의미를 공유했다.<br><br>특히 영일대해수욕장과 송도해수욕장 일대,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등 도심 유명 관광지에서도 포항제철소의 파란빛 조명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약 3만 개의 LED와 60km 길이의 광케이블로 구성된 포항제철소 경관조명은 평소에도 포항을 대표하는 야경 명소로 꼽힌다.<br><br>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를 향한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3:55: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삼성전자,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51]]></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삼성전자는 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The UniverSE’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원사들과 함께 ‘2026년 DS부문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br><br>상생협력 DAY는 삼성 주요 경영진과 협성회 간 화합을 도모하고, 협력회사와의 소통 및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12년부터 진행돼 왔다.<br><br>특히 2025년부터는 DS부문과 DX부문이 상생협력 DAY를 분리 운영해 보다 심도 있게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br><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yOTc0MjEwMCAxNzc1Mjc4MTUw.jpeg" img-no="5032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삼성전자가 3일 경기도 용인시 The UniverSE에서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figcaption></figure></div><br>DS 상생협력 DAY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DS부문 주요 경영진과 협성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 포함 64개 회원사 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협력회사 시상 ▲DS부문 사업 전략 소개 ▲중장기 기술 로드맵 공유 등을 통해 삼성전자와 협력회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br></p><p><br></p><p>기술/품질혁신, ESG 등 우수 협력회사 17개사 시상<br>삼성전자 DS부문은 지난 한 해 동안 기술/품질혁신, ESG, 비용효율화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17개 협력회사를 선정해 시상했다.<br><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xMTA5ODYwMCAxNzc1Mjc4MTU2.jpeg" img-no="5032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삼성전자가 3일 경기도 용인시 The UniverSE에서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 행사장 전경/삼성전자 제공)</figcaption></figure></div><br>&lt;기술/품질혁신 부문(10개사)&gt;<br><br>반도체 장비/소재를 공급하는 ‘케이씨텍’은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의존도가 높던 소재를 국산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술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br><br>반도체 설비 부품을 세정/코팅하는 ‘코미코’는 국제 공인시험·교정기관에서 인증한 전문 분석 센터를 운영하며, 부품 출하 품질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품질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br><br><esg 부문(2개사)="">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가스(Gas)를 공급하는 ‘린데코리아’는 태양광 설비 도입, 공장 효율 개선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등 환경경영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ESG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br><br>&lt;비용효율화 부문(5개사)&gt;<br><br>반도체 장비(CVD 등)를 공급하는 ‘원익아이피에스’는 국산화를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 성과가 국내 반도체 산업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사례로 인정받아 비용효율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br><br>DS 협성회, 협력 기반 기술 리더십 강화 및 동반성장 추진<br>김영재 협성회 회장은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삼성전자와 협력회사가 원팀(One Team)으로 결합될 때 완성된다”고 말했다.<br><br>또한 김 회장은 “2·3차 협력회사까지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기반으로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상생 협력 확대를 당부했다.<br><br>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DS부문장)은 “DS부문이 기술 혁신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회사와 긴밀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강조했다.<br><br>전 부회장은 “협력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소통과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반도체 협력회사 대상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상생협력 강화<br>삼성전자는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자금 ▲기술 ▲인력 3개 분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br><br>&lt;자금 지원&gt;<br><br>삼성전자 DS부문은 사업장에 상주하는 협력회사 임직원의 작업품질 향상,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우수 협력회사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br><br>삼성전자는 2005년 국내 기업 최초로 중소·중견 협력회사에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기 시작했고, 2010년 상생펀드를 조성해 ▲설비투자 ▲연구개발 ▲회사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대출 지원하고 있다.<br><br>또한, ESG펀드를 조성해 에너지 사용 저감, 사업장 환경안전 강화 등 협력회사의 ESG 경영 기반 구축을 위한 자금을 무이자로 제공하고 있다.</esg></p><p><esg 부문(2개사)=""><br>&lt;기술 지원&gt;<br>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공동투자형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총 500억 원의 자금을 조성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DS부문은 2025년까지 누적 11건의 과제를 추진했다.<br><br>삼성전자 DS부문은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해 소부장 기업이 개발한 제품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생산 인프라를 지원하고, 자체 제작한 패턴 웨이퍼를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에 제공해 개발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br><br>&lt;인력 지원&gt;<br>협력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컨설팅은 현재까지 299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스템 구축 ▲공정 프로세스 개선 ▲품질 제고 관련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br><br>2013년 설립된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통해 온∙오프라인 교육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2022년부터 반도체 산업 특성을 반영한 교육 체계를 구축해 현재까지 1,300여 개사에서 약 10.5만 명이 관련 교육을 수료했다.<br><br>앞으로도 삼성전자 DS부문은 협력회사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기술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반도체 산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br><br>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br>삼성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 ▲삼성희망디딤돌 ▲삼성드림클래스 ▲삼성푸른코끼리 ▲기능올림픽기술교육과 같이 청소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br>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C랩(인사이드/아웃사이드) ▲상생펀드·ESG펀드 조성 ▲협력회사 인센티브 지급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삼성 안내견 사업 ▲나눔키오스크 ▲삼성 다문화청소년 지원 사업 ▲삼성 노인 디지털교육 사업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esg></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3:48: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프랑스, '보훈협력 MOU' 체결…"6.25 참전용사 예우 강화"]]></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50]]></link><category><![CDATA[정부.정책]]></category><description><![CDATA[<p>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과 지평리 전투 75주년을 맞아 양국 국방보훈부가 6·25전쟁 참전용사의 공헌과 희생에 대한 예우 등 보훈을 통한 양국 교류와 협력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br><br>국가보훈부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 2일 전쟁기념관에서 카트린 보트랭 국방보훈부 장관과 '국제보훈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3일 밝혔다.<br><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4/MC40NTUzOTkwMCAxNzc1Mjc3NzE5.jpeg" img-no="5032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가보훈부-프랑스 국방보훈부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해 카트린 보트랭 프랑스 국방보훈부 장관과 함께 협약서에 서명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가보훈부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는 지난 2023년 보훈사업 협력의향서(LOI)를 한 단계 더 확대하고 구체화한 것으로 ▲ 프랑스 참전 역사와 참전용사에 대한 기록수집·공유 ▲ 참전용사 및 유가족 예우 ▲ 참전용사의 헌신을 기리고 전사자 추모 기념시설 협력 ▲ 후손과 미래세대를 위한 교류·협력 사업 ▲ 학술·교육·문화사업 ▲ 한국의 독립운동 관련 기록 수집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br><br>특히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6·25전쟁 당시 프랑스대대 소속으로 참전한 이병선 참전유공자(90세)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br><br>아울러 양국 사관생도들도 체결식에 참석, 6·25전쟁으로 인한 인연을 미래세대가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부여했다.<br><br>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 앞서 권오을 장관은 서울공항에 도착한 마크롱 대통령 내외를 영접하고 전쟁기념관으로 이동, 프랑스 참전비 헌화·참배를 비롯한 양국 참전용사 전사자 명비 헌화 등을 진행했다.<br><br>6·25전쟁 당시 프랑스는 육·해군 3421명을 파병, 269명이 전사하고 1008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큰 희생을 치렀다. 특히 올해는 프랑스대대가 경기 양평 지평리 일대에서 큰 승리를 거둔 '지평리 전투' 75주년이 되는 해다.<br><br>권오을 장관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맞아 6·25전쟁 참전국인 프랑스와 보훈을 통한 우의와 결속을 다지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부는 대한민국을 위해 싸웠던 프랑스 참전용사들의 참전 역사를 기억·계승하는 것은 물론, 모든 유엔 참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예우하는 국제보훈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span style="font-size: 14px;">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가보훈부-프랑스 국방보훈부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하여 카트린 보트랭 프랑스 국방보훈부 장관과 함께 협약서에 서명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가보훈부 제공)</span><br></p>]]></description><pubDate><![CDATA[Sat, 04 Apr 2026 13:41: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총회 참석 ]]></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49]]></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4월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해 현장 중심 정책 발굴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xNzc1NTQwMCAxNzc1MTgxNTAx.jpeg" img-no="503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인천시교육청 제공)</figcaption></figure></div><br>이번 총회에는 초등 연구두레 회원 약 100명이 참여해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br><br>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인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가능한 방향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연구모임으로, 인천시교육청 각 부서와 협의해 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br><br>도 교육감은 “연구두레는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는 연찬으로 학교 현장을 혁신해 온 인천교육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교육정책으로 풀어내는 연구두레의 전통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제 변화로 구현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또한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중요한 교육의 일부”고 말했다. </p><p><br></p><p>아울러 “독서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핵심 역량이자 특히 초등 시기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초등 교육이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깊이 있는 학습과 탐구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연구두레를 통해 교원의 창의적 제안을 적극 수렴하고, 현장 중심 정책 실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0:57: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동구, 상반기 복지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48]]></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동구청이 촘촘하고 투명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복지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p><p><br></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xMTM2MTgwMCAxNzc1MTgxMjEx.jpeg" img-no="50322"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동구청 전경</figcaption></figure></div>이번 조사는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도움이 절실한 구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 6일~6월 30일까지 3개월간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주요 복지사업 수급자와 부양의무자가 대상이다.<br><br>구는 141개 금융기관과 20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68종의 소득 및 재산 정보를 활용하여 수급 자격 요건을 정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조사의 핵심 행정 목표를 ‘단순한 자격 박탈’이 아닌 ‘적극적인 권리 구제’에 중점을 뒀다. <br><br>조사 결과 소득인정액 초과 등으로 급여 감소나 자격 중지가 예상되는 가구에는 사전에 통지서를 발송하여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소명 과정에서 서류 증빙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담당 직원이 세밀한 안내를 돕고, 부득이하게 자격이 변동되더라도 지원 가능한 다른 복지제도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신속히 연계할 방침이다.<br><br>김찬진 동구청장은 “복지 예산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하되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자격이 변동되는 가구에는 필요한 타 복지제도를 적극 연계해 구민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키는 책임 있는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nbsp;<p></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0:52: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수구, ‘2026 청년아카데미’ 운영]]></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47]]></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연수구가 청년의 구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6년 청년아카데미’를 운영한다.</p><p><br></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5NjI3NDcwMCAxNzc1MTgwOTA3.jpeg" img-no="5032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2026년 청년아카데미’ 운영/연수구 제공)</figcaption></figure></div><p></p><p><br></p><p>이번 아카데미는 연수 청년자리에서 진행되며, 제6기 ‘연수구 청년네트워크’ 위원과 지역 내 청년이 참여한다.<br><br> 5월에는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제안서 작성 실습을 운영할 예정이며, 6월과 7월에는 커피 추출(브루잉) 기초, 타로 활용 강점 분석, 면접 이미지 만들기 등 청년 맞춤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br><br> 올해 아카데미는 정책 제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정책 교육을 확대하고, 청년들의 실제 수요와 관심을 반영한 특강을 다양하게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연수구의 미래인 청년들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실현할 수 있는 ‘청년도시 연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0:46: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립인천해양박물관, 해로사행의 결정판『제항승람』해제 사업 착수]]></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46]]></link><category><![CDATA[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이 박물관 대표 소장유물인 사행기록 화첩『제항승람(梯航勝覽)』*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해양 외교 활동인 ‘해로사행(海路使行)**’의 의미를 규명하는 해제 연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p><br></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3Njk0NDMwMCAxNzc1MTgwNTE3.jpeg" img-no="5032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항승람』 건·곤/국립인천해양박물관 제공)</figcaption></figure></div><p></p><p><br></p><p>‘제항승람은’1624년(인조 2년) 조선 사신단의 대명(對明) 해로사행 전 과정을 담은 기록화로, 후금(청나라)의 진출로 육로가 막혀 바닷길을 통해 이루어진 외교와 그 속에 담긴 교류의 모습을 보여주는 유물이다. 이와 관련한 자료는 화첩 3종과 한글 연행록 등이 전하고 있어 다양한 판본과 형태로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소장본은 18세기 초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제작 동기를 담은 서문(序文)과 발문(跋文)이 온전히 남아 있는 유일본으로서 독보적 가치를 지닌다.<br><br>  화첩에 담긴 25폭의 그림은 조선 평안도 선사포(宣沙浦) 출발부터 중국 산동지역 등주(登州)를 거쳐 북경(北京) 도착해 다시 돌아오기까지 당시 해로사행의 험난했던 여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항해 과정에서의 용오름과 같은 변화무쌍한 기상현상이 용의 형상으로 표현되고, 사신단이 마주한 고래가 등장하는 등 바다를 바라보는 당시 인식과 경험이 사실적으로 담겨 있다. 이러한 표현은 『제항승람』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해로사행의 실제 현장을 시각적으로 전하는 중요한 자료임을 나타낸다.<br><br>  이번 연구는 『제항승람』의 서지적 특징과 회화적 표현, 사행 경로와 인물·지명, 판본별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조선시대 해양 교류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복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격변의 시대 속 해로사행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바다를 통한 교류의 역사적 맥락을 밝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해제 자료 및 연구 성과물은 학술총서로 발간되며, 향후 박물관 전시 고증 자료와 해양 문화유산 교육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br><br>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은 "『제항승람』은 명청 교체기 해양교류의 실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학술적 가치가 높은 유물”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유물의 독창성과 완결성을 입증하고, 바다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 교류의 모습을 국민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nbsp;<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0:40: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중구, ‘든든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박차]]></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45]]></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중구청이 촘촘하고 든든한 ‘지역사회 통합돌봄망’ 구축을 위해 지난 2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복지 서비스 제공기관, 의료기관과 잇따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2MDQ0MTgwMCAxNzc1MTgwMTkz.jpeg" img-no="5031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중구청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br><br>먼저 구는 ‘인천통합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와 ‘통합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을 맺으며, 가사·식사·주거를 아우르는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br><br>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의 노인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보건의료, 요양, 생활·주거 등의 서비스를 통합·연계 제공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br><br>앞서 구는 지난 3월 소정의 요건을 갖춘 인천 지역 법인, 단체, 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후, 서류·면접 심사, 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이들 기관 2곳을 ‘통합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했다.<br><br>구체적으로 인천통합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가사 지원’ 분야를,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식사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분야를 담당하며,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br><br>또한, 구는 퇴원 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위해 의료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의료·돌봄 연계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br><br>이를 위해 지난 3월 ‘스카이한방병원’, ‘주안나누리병원’, ‘힐락암요양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에 ‘곧바로병원’, ‘인천기독병원’과 추가 협약을 체결했다. <br><br>이들 의료기관은 퇴원(예정)환자 가운데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구에 연계·의뢰하게 된다. 구는 의뢰받은 대상자에게 필요한 의료 및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br><br>구는 이번 릴레이 협약을 통해 병원 퇴원 단계부터 가정 내 가사·식사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김정헌 중구청장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실현을 위해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중구는 지난 2025년 12월 「인천광역시 중구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전담 인력 배치, 행정복지센터 서비스 신청접수 창구 설치,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기반을 지속해서 다지고 있다.&nbsp;</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0:35: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44]]></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 </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0Mjg0MjAwMCAxNzc1MTc4NTI1.jpeg" img-no="50318"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시흥오이도박물관 전경/시흥시 재공)</figcaption></figure></div>이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올해는 총 49개 기관이 선정됐다. <br><br>선정에 따라 두 기관은 공동 기획전 ‘조개더미의 비밀: 오이도 신석기 이야기’를 추진한다. 이번 전시는 국가 지정 유산인 오이도 유적을 중심으로 신석기시대 해안 생활상과 도구 문화, 해양 자원 활용 방식 등을 조명할 예정이다.<br><br>전시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충남 태안 고남리패총박물관에서 순회 개최되며, 전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과 영상 콘텐츠 제작도 함께 진행된다.<br><br>아울러 전시 관람과 지역 문화자원 체험을 결합한 투어형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총 6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br><br>총사업비는 1억 2,500만 원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전시 제작과 운송, 영상 및 홍보물 제작, 교육 및 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된다. 또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 참여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할 계획이다.<br><br>시흥오이도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이도 유적의 학술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대학과 지역 박물관이 협력하는 전시·관광 융합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0:07: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43]]></link><category><![CDATA[의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span style="font-weight: 400;">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zMjgwNjgwMCAxNzc1MTc4MTgz.jpeg" img-no="50317"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분당구보건소 신축 조감도/성남시 제공)</figcaption></figure></div>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br><br>성남시는 현재 2992㎡ 부지에 있는 분당구보건소(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753㎡)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오는 2028년 말까지 지하 3층~지상 10층, 연면적 1만3763㎡ 규모로 신축한다.<br><br>신축하면 1993년 준공된 기존 청사보다 행정업무와 시민 공간이 5배 넓어진다.<br><br>이를 위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580억원이다.<br><br>시는 신축 분당구보건소에 진료실, 검사실 등 보건 행정 업무 공간 외에 어르신·청소년·여성·어린이 건강 체험센터를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한다.<br><br>기존에 공간 협소로 지역 곳곳에 분산·운영 중인 성남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아·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 스트레스 관리실 등도 신축 분당구보건소로 옮겨온다. <br><br>총 27대 주차 규모이던 지상 주차장은 청사 지하 1~3층(109면)과 지상(12면)으로 재배치해 121대를 수용할 수 있게 된다.<br><br>시는 신축 공사 3년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당구보건소를 정자1동 복합청사(분당경찰서 옆)로 지난 2월 9일 이전해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0:01: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성심병원, 대웅제약과 AI 모니터링 ‘씽크’ 도입… 간호·간병 병동 환자 관리 강화]]></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42]]></link><category><![CDATA[의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성심병원(병원장 이송)은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함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의 환자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80병상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입원 환자 관리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며 주야간 구분 없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5NjQ5ODUwMCAxNzc1MTc3OTE5.jpeg" img-no="50316"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서울성심병원 전경/서울성심병원 제공)</figcaption></figure></div>서울성심병원은 환자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동시에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대문구 의료기관 중 최초로 씽크 도입을 결정했다. 병동 내 환자 상태 정보가 지속적으로 공유되면서 의료진은 반복적인 확인과 기록 업무를 줄이고 더욱 집중도 높은 진료와 간호에 역량을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씽크는 입원 환자의 주요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의료진은 병실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환자 상태를 24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알람을 통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br><br>이번에 씽크를 도입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간호 인력이 환자 관리를 전담하는 구조로 한 명의 간호사가 10명의 환자를 동시에 관찰해야 해 환자 상태 확인에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다. 특히 야간 시간대에는 의료 인력이 제한돼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씽크 도입 이후에는 중앙 모니터를 통해 병동 내 환자 상태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br><br>서울성심병원 의료진은 지난해 10월 씽크 도입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서 주야간 환자 관리 전반에서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며 야간에도 활력 징후를 보다 수월하게 확인할 수 있어 환자에게 더욱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br><br>또한 환자 상태에 대한 연속적인 데이터 확보를 통해 입원 환자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응급 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성심병원은 지역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동대문구 거점 병원의 역할을 강화하고 미래 AI 시대를 준비하는 스마트병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br><br>이송 서울성심병원 병원장은 “지역 주민에게 보다 나은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전 국민에게 신뢰받는 특성화된 지역 거점 종합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씽크를 도입하게 됐다”며 “이번 도입을 통해 입원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박형철 대웅제약 ETC 마케팅본부장은 “씽크는 입원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관찰해 의료진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라며 “서울성심병원과 같은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가 실제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서울성심병원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 정형외과를 비롯해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신경과 등 다양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병원은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료 역량과 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09:57: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뻔한창원X디벨로펀 ‘2026 세모로페스타 in 진해군항제’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41]]></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올해 제64회 진해군항제가 한창인 가운데 창원 지역 기반의 로컬 콘텐츠 브랜드 ‘세모로페스타’가 군항제 기간 공식 프로그램으로 편성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축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zODA3NDYwMCAxNzc1MTc3NjUz.jpeg" img-no="50315"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2026 세모로페스타 in 진해군항제’ 행사 전경/세모로페스타 제공)</figcaption></figure></div></p><p>이번 ‘2026 세모로페스타 in 진해군항제’의 기획에는 문화기획사 뻔한창원과 지역 로컬브랜딩 기업 디벨로펀이 함께 참여했으며, 양사는 세모로협동조합 명의로 축제를 운영한다.</p><p><br></p><p>속천항 일대 해변길 약 100m 구간에 조성된 ‘2026 세모로페스타 in 진해군항제’는 벚꽃과 밤바다를 배경으로 ‘바다 야장’ 콘셉트의 감성 먹거리 공간을 선보인다. 마산·창원·진해 지역의 대표 맛집 10곳이 참여해 다양한 메뉴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아두는 체류형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br>‘2026 세모로페스타 in 진해군항제’는 단순히 맛집을 소개하는 공간을 넘어 벚꽃 가로수 아래 펼쳐진 야간 포차 거리에서 지역의 맛과 정서를 함께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야간에는 벚꽃 야경과 항구의 조명이 어우러지며 낮과 다른 매력을 선사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br><br>관광객 반응도 뜨겁다. 축제 초반부터 저녁 시간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만큼 방문객이 몰리며 군항제에 새로운 체류형 콘텐츠가 더해졌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현장에서는 ‘군항제 오면 무조건 들러야 한다’ 등의 반응도 쉽게 들을 수 있다.<br><br>뻔한창원 윤인철 대표는 “창원의 다양한 음식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만족도 높은 축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세모로페스타가 계속 진행돼 지역의 상권이 살고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축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09:52: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 최종 선정]]></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40]]></link><category><![CDATA[여행/레저/관광]]></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1MDU0NDUwMCAxNzc1MTczNzky.jpeg" img-no="5031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8px;"><figcaption class="caption">▲( 2026년 신규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인천시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라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br><br>올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는 △류양조장(강화, 웰빙푸드)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강화, 스테이) △랑이네 이음 정미소(강화, 자연·해양치유)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남동구, 자연·해양치유)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강화, 힐링·명상) 등 5곳이 선정됐다. 이들 관광지는 역사성과 자연경관, 도심 속 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br></p><p><br>예비 웰니스 관광지로는 고순도 지하 암반 해수 스파 체험이 가능한 △인천조탕(중구)과 지역 특산물인 순무를 활용해 김치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 △핑크김치(강화)가 포함됐다.<br><br>아울러 2024년 기존 지정 관광지에 대한 재지정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스티라요가(중구, 힐링·명상) △차덕분(중구, 웰빙푸드) △더위크앤리조트(중구, 스테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중구, 스테이) 등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br><br>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부터 지정된 기존 관광지들과 연계해 강화·영종·송도·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br><br>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체류형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천을 세계적인 치유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08:48: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숙련기술인 경연의 장, 인천기능경기대회 6일 개막]]></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39]]></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기능경기대회가 부평공고 등 10개 경기장에서 37개 직종 250명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br><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4ODkxNzUwMCAxNzc1MTczMTg1.jpeg" img-no="5031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폴리메카닉스 경기장면/인천시 제공)</figcaption></figure></div><br>인천시는 지역 숙련기술인의 대축제인 인천기능경기대회를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부평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한 10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기능경기위원회(위원장: 인천시장)가 주관한다.<br><br>인천기능경기대회는 지역사회의 숙련기술 개발과 기능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우수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해 표창함으로써 사기 진작과 근로의욕을 높이기 위해 매해 열리고 있다.<br><br>올해 대회에는 지역 내 최고 기량을 갖춘 250명이 37개 직종에 참가하며,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인천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br><br>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지방대회가 인천의 우수 기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오는 8월, 16년 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기술도시 인천’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송도컨벤시아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에서 1,800여 명의 선수들이 51개 직종에 참가할 예정이다.</p><p><br></p><p>전국대회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우수 중소기업에 우선 채용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p><br></p><p><span style="font-size: 14px;">송도컨벤시아 등 7개</span><br><span style="font-size: 14px;">   - 학교경기장(4): 인천기계공고, 부평공고, 인천소방고, 인천전자마이스터고</span><br><span style="font-size: 14px;">   - 열린경기장(3): 재능대학교 송도캠퍼스, 송도컨벤시아,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span></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08:35: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LS머트리얼즈,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 진입… 연료전지 부품 첫 공급]]></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38]]></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LS머트리얼즈(대표 홍영호)는 자회사 LS알스코가 최근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기업에 탈황장치 부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3NzU3OTAwMCAxNzc1MTcyNTI2.jpeg" img-no="5031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LS머트리얼즈 전경/LS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해당 기업은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 기반 분산형 전력을 공급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연료전지가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br><br>이번 공급은 단순 부품 납품을 넘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에 직접 연결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연료전지 밸류체인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핵심 공급 제품인 탈황장치 모듈은 연료 내 황 성분을 제거해 연료전지의 수명과 효율을 유지하는 필수 부품이다. LS알스코가 국산화에 성공하며 원가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br>매출 성장도 가시화될 전망이다. 탈황장치 모듈 매출은 올해 15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LS머트리얼즈 2025년 연결 매출의 약 10% 수준으로, 울트라캐패시터(UC)와 함께 실적 성장을 이끄는 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br><br>홍영호 LS머트리얼즈 대표는 “이번 탈황장치 모듈 공급을 시작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 진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연내 UC 제품도 신규 공급을 목표로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br><br>수소연료전지는 낮은 탄소 배출과 높은 전력 효율을 바탕으로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분산 전력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연료전지 시장이 2025년 약 56억 달러에서 2030년 약 18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08:27: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CJ대한통운, 주요 협력사와 안전경영 실천 협약 체결]]></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37]]></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CJ대한통운이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를 강화하며 물류 전 과정의 사고 예방에 나선다. 정부의 산업안전관리 강화 기조에 발맞춰 안전경영체계를 고도화하고, 실제 현장을 책임지는 협력사의 안전 책임의식까지 한층 끌어올려 실질적인 예방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2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5MTE5ODkwMCAxNzc1MTcyMjY1.jpeg" img-no="5031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CJ대한통운 김유승 안전경영실장(오른쪽 첫 번째)과 최갑주 더운반그룹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을 비롯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CJ대한통운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400;">CJ대한통운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물류운영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하역·운송 협력사 대표이사를 초청해 안전경영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span></p><br>이번 협약식은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오네(O-NE), 풀필먼트, 더운반 등 CJ대한통운의 핵심 사업별로 나눠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각 사업부 본부장과 주요 협력사 대표 30인은 공동 협약서를 통해 안전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며, 산업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물류 생태계 전반의 역량을 향상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br><br>협약식과 함께 정부의 산업안전 정책 및 안전관리 실천방안에 대한 특별 강연도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 관련 법령 준수 및 안전보건 의무 성실 이행 ▲안전 가이드·컨설팅 지원 ▲경영진 주도 안전체계 구축 ▲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강화 및 실행력 강화 ▲위험성평가, 안전점검, 보호구 관리 등 예방중심 안전관리 활동 ▲사고 원인분석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협력체계 ▲상시 위험요인 발굴·개선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이 포함됐다. <br><br>앞으로 CJ대한통운은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협력사의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평가 지표에 반영하고 실적 우수협력사에 별도 어드밴티지를 부여하는 등 안전이 비즈니스 혜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br><br>CJ대한통운 김유승 안전경영실장은 “이번 협약은 최근 대기업에 요구되는 높은 사회적 안전 기준에 부응하고, 안전사고의 감소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며 “그동안 CJ대한통운이 쌓아온 모든 안전 노하우와 자원, 기술을 협력사에게 아낌없이 지원함으로써 확고한 안전관리체계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08:23: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 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육환경 개선에 힘보탠다…「함께 자라는 교실」 지원사업 추진]]></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36]]></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포스코가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리모델링 지원사업 「함께 자라는 교실」을 추진한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4MzQxMDgwMCAxNzc1MTcyMDU2.jpeg" img-no="50310"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이미지=포스코 제공</figcaption></figure></div>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13년부터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지난해까지 누적모금액 총 1,160억원을 달성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br>이번 사업은 포스코 사업장 소재지인 포항·광양·서울 국·공립 초등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하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물리적 환경 조성부터 맞춤형 학습 보조기구 지원까지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br><br>포스코는 특수학급 내 ▲논슬립 바닥 시공 ▲ 이동·활동 편의 증진을 위한 문턱 제거 ▲완충 쿠션 설치 등 안전 시설을 보강하고, 감각 과민 학생을 위해 저자극 색채 디자인을 적용한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체장애 학생을 위한 휠체어,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독서확대기,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보완대체 의사소통(AAC) 기기 등 장애 유형별 맞춤형 첨단 보조기구를 지원해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특수교사의 업무 효율을 제고할 방침이다.<br><br>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의 국정과제와 연계하여 학생과 교사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br><br>사업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포스코1%나눔재단’ 홈페이지(www.poscofoundation.org)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최종 지원 학교는 서류 심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리모델링 공사는 여름방학 기간 중 진행될 예정이다.<br><br>포스코는 2018년부터 포스코 사업장 소재지인 포항·광양·서울을 중심으로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사회 참여를 돕는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br><br>주요 사업으로 ▲특수장애 아동 대상 심리·신체 재활을 위한 ‘희망의 징검다리(여수광양항만공사 공동)’, ▲장애 영유아 및 가족의 역량 향상 강화를 위한 ‘가족중심 조기개입*’ ▲장애인 생활체육 선수 육성 및 활성화 프로젝트 등이 있다.<br><br>*가족중심 조기개입 사업 : 3세 미만의 이른둥이, 발달지연(장애 또는 장애위험군) 영유아와 그 가족의 역량강화를 위해 조기개입전문가팀(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재활사, 특수교사, 사회복지사)이 아이의 발달과 능력향상을 지원하는 서비스<br><br>특히, 광양시의 ‘무장애 도시’ 조성 정책에 발맞춰 2024년 5월부터는 ‘무장애도시 광양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포스코는 지역 내 식당, 카페, 약국 등 소규모 편의시설에 경사로를 설치해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97 곳의 시설에 경사로 설치를 완료하며 지역사회 내 배리어 프리(Barrier-free) 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br><br>한편, 포스코그룹은 미래세대 육성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08:20: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알렉스 웡 한화 CSO, 세종 국가전략포럼서 ‘한미동맹 고도화 방안’ 제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35]]></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한화그룹 알렉스 웡(Alex Wong) 글로벌 전략총괄(CSO)이 한미동맹이 기존의 안보 담론에서 나아가 생산 역량과 경제안보를 아우르는 ‘실질적 산업 파트너십’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웡 CSO는 2일(목) 세종 연구소에서 열린 제41회 세종 국가전략포럼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3/MC44NDgwOTgwMCAxNzc1MTcxODQ0.jpeg" img-no="5030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알렉스 웡 한화그룹 CSO/한화그룹 제공)</figcaption></figure></div><br>세종 국가전략포럼은 1983년 설립된 외교·안보·통일 분야 민간 공익연구기관인 세종연구소가 주최하는 대표적 정책 토론 플랫폼으로, 국내외 전·현직 고위 관료와 석학이 참여하는 한국 외교·안보 정책 논의의 핵심 무대다. 올해로 41회를 맞은 이번 포럼은 ‘트럼프 2기와 한국의 외교∙안보 전략 (Trump 2.0 and South Korea’s Foreign Policy)’을 주제로 진행됐다.<br><br>웡 CSO는 ‘트럼프 2.0과 신국제질서(Trump 2.0 and New Global Order)’세션에서 야부나카 미토지 전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 독일대사,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과 함께 패널로 참여했다.<br><br>웡 CSO는 이날 포럼에서 변화하는 국제 안보 환경이 한미동맹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이 첨단 제조업 및 중공업 분야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기존의 안보 군사 중심에서 기술협력과 공급망 회복탄력성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진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특히 최근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이 방산∙조선을 포함한 제조업 전반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생산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한미동맹 역시 이러한 글로벌 흐름 속에서 방위산업 협력과 장기적 경제 파트너십을 축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br><br>알렉스 웡 CSO는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수석부보좌관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한화그룹에서 글로벌 전략 총괄을 담당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08:16: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기도, GTX-C 노선 공사비 갈등 극적 타결 환영]]></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34]]></link><category><![CDATA[건설/부동산]]></category><description><![CDATA[<p>경기도가 최근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 공사비 증액 문제가 해결된 데 대해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밝히면서 전폭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4NTE4NDcwMCAxNzc1MTI1MTkz.jpeg" img-no="50307"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경기도청 전경</figcaption></figure></div>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대한상사중재원은 국토교통부가 신청한 GTX-C노선의 공사비 갈등 중재안에 대해 일부 증액 결정을 내렸다. <br></p><p><br>대한상사중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로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중재법’에 따른 국내 유일의 법정 중재기관이다.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중재인으로 참여해 단심으로 결론을 낸다. 중재 판정은 법원 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br></p><p><br>GTX-C노선은 2024년 1월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지만 자재비와 인건비 급등에 따른 사업비 문제가 있었다. </p><p><br></p><p>국토교통부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말 대한상사중재원에 GTX-C노선 공사비 갈등에 대한 중재를 신청한 바 있다. <br></p><p><br>경기도는 총사업비 증액이 결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 깨끗하게 해소된 만큼 GTX-C노선 사업도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p><p><br>이번 중재에 따라 총사업비 증액은 실시협약 변경 절차를 거쳐야 한다. 다만 사업 시행자는 사업이 장기 지연된 만큼 행정적 절차와 별개로 이르면 이달 말부터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 등 실제 현장 작업에 즉시 돌입할 계획이다.<br></p><p><br>이에 발맞춰 경기도는 오는 10일 시군, 국가철도공단, 민간사업자와 함께 실무협의회를 열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는 노선 통과 구간의 신속한 인허가 처리 방안은 물론, 예산 확보, 공정 지연의 주된 원인이 되는 현장 민원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해 신속한 공사가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br></p><p><br>추대운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경기도 역시 공사비 갈등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수차례 방문하고, 실질적인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끈질기게 공론화하며 노력했다”면서 “앞으로도 전폭적인 행정 지원은 물론 단순히 상황을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고 발로 뛰면 신속한 사업 진척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p><p><br>한편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총 86.46km를 잇는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양주 덕정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또 수원에서 삼성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각각 20분대로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9:19: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공모전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33]]></link><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description><![CDATA[<p>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창의적인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발굴하고 구민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br></p><p><br></p><p><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yNjM5NzUwMCAxNzc1MTI0NjAy.jpeg" img-no="50306"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일반부, 청년부 2개 부문으로 나눠 모두 8편의 우수작을 뽑아 최우수(2) 각 200만 원, 우수(2) 각 100만 원, 장려(4) 각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br><br>특히, 지역 예술인과 청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부문을 만들었다. 청년부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19∼39세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br><br>공모 주제는 자유이나, 해운대를 상징하는 내용을 포함하면 가점을 부여한다. 공모 분야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로, 다른 공모전에서 수상하지 않은 창작물이어야 한다.<br><br>우수작은 오는 6월 문화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하는 '비긴어게인' 공연 때 일반에 첫선을 보인 후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스테이지를 통해 1년 동안 상영할 계획이다.<br><br>해운대구는 지난해 해운대문화회관 건물 전면 외벽에 가로 22ｍ, 세로 6ｍ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홍보영상 등 25종의 콘텐츠를 상영한다.<br><br>투명 LED 디스플레이는 유리창에 붙이는 필름 형태라 평소에는 건물 안쪽에서 바깥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고, 영상이 상영될 때는 고해상도 콘텐츠 구현이 가능하다.<br><br>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김성수 구청장은 "다양한 미디어아트 콘텐츠 상영을 통해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스테이지가 예술문화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9:09: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스마트빌리지 공모 선정… 국·시비 15억 원 확보]]></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32]]></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강화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스마트빌리지 군·구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시비 15억 원을 확보했다.<br><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2ODcxMjcwMCAxNzc1MTI0NTAy.jpeg" img-no="5030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nbsp;강화군 제공</figcaption></figure></div><br>스마트빌리지 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마을 단위의 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강화군은 '스마트 참여형 재활용 동네마당 개선사업'과 '스마트서비스 헬스케어 리빙랩 사업'을 제안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총사업비는 17억 6천만 원 규모이다.<br><br>'스마트 참여형 재활용 동네마당 개선사업'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사업이다.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강화읍 소재 재활용 동네마당에 모션 인식 카메라, 센서, LED 조명 등을 설치해 종량제봉투 미사용이나 비분리 배출 시 경고 음성이 자동 안내되도록 할 계획이다.<br><br>이를 통해 주민 인식 개선과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이 직접 참여한 리빙랩을 통해 정책을 구체화한 사례로, 주민 참여형 정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br><br>아울러 '스마트서비스 헬스케어 리빙랩 사업'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을 위한 생활 밀착형 의료서비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비대면 진료와 약 처방 등 생활권 의료 연계 체계를 스마트 경로당에 구축하는 실질적인 방안들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아갈 예정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재활용 동네마당 이용이 한층 개선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화군 실정에 맞는 스마트 도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9:07: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옹진군,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 및 '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식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31]]></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옹진군은 지난 1일 백령도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zNjEyNTcwMCAxNzc1MTI0MzEy.jpeg" img-no="5030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nbsp;옹진군 제공</figcaption></figure></div><br>이날 준공식은 주요 내외빈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 백령호 인근 광장에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 오후 3시 중화동교회에서 '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순으로 진행됐으며, 테이프 커팅과 기념 촬영 등으로 마무리됐다.<br><br>'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은 진촌리 238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조성된 공간으로, 한국 기독교 전파의 전초기지였던 백령도의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전망대와 예배실 등을 갖춘 이 공간은 섬의 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휴식과 명상의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br><br>또한,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은 남한 최초로 설립된 자생교회이자 옹진군 지역유산인 중화동교회의 초기 모습을 보수·보강해 복원한 사업으로, 총 6억 4천5백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복원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관리함으로써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br><br>군 관계자는 "이번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는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며 "주민들에게는 자부심을 높이고 공동체를 하나로 잇는 화합의 공간으로, 관광객들에게는 백령도만의 독특한 문화와 신앙을 체험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9:04: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구리시,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 공사' 개통식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30]]></link><category><![CDATA[지역]]></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xMDgzNzgwMCAxNzc1MTI0MTU1.jpeg" img-no="5030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nbsp;구리시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구리시는 철도,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간 환승 체계를 구축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자 구리역 인근 환승센터 건립 공사를 추진하고, 4월 2일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기존 경의중앙선 구리역 인근 도로변에 마을버스와 택시 등이 집중되면서 발생하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일반차량 승·하차 공간을 별도로 확보해 더 편리한 환승 체계와 쾌적한 교통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br><br>구리역 환승센터는 건원대로를 중심으로 양측에 조성됐으며, 부지 면적은 돌다리사거리 방향 약 3,730㎡, 동구릉역 방향 약 3,870㎡ 규모로 주요 시설로는 버스 승강장 3개소, 택시 승강장 2개소, 일반차량 승·하차 공간을 비롯해 전기차 급속충전기 6대와 자전거 거치대 등이 설치됐다.<br><br>또한, 개통 이후에는 추가 공사를 통해 환승센터에서 8호선 구리역으로 바로 연결되는 통로를 개설해 버스와 택시 등 이용 시민들의 철도 환승 연계 편의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br><br>구리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통한 구리역 환승센터가 단순한 환승 공간을 넘어 시민 소통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구리전통시장을 비롯한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9:02: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식목일 맞아 센트럴파크서 기념 식수]]></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29]]></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이 2일 연수구 센트럴파크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기념 식수 행사를 갖고, 환경보전과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p><p><br></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wNjU0MzAwMCAxNzc1MTEwNjM3.jpeg" img-no="5030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정해권 의장, 식목일 맞아 센트럴파크서 기념 식수/인천시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p></p><p><br></p><p>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환경보전과 녹색도시 조성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대한 인천시의회의 관심과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행사에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에 앞장섰다.<br><br>이날 정해권 의장은 직접 기념식수에 참여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생활 속 녹지 확충과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은 단순한 식재를 넘어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을 가꾸는 일”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숨 쉬는 도시, 지속가능한 인천을 만드는 데 시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5:16: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미추홀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28]]></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 미추홀구 의회(의장 전경애)는 4월 2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대표위원을 포함한 총 5명의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br><br> </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wNjYzMzcwMCAxNzc1MTEwMjQ3.jpeg" img-no="5030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미추홀구 제공)</figcaption></figure></div><br><p></p><p>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박수연 구의원을 비롯해 김태웅‧민상원 세무사, 이종국‧유미정 전직 공무원 총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br><br> 결산검사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평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할 계획이다.<br><br> 전경애 의장은 “결산검사는 구 재정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검사를 통해 예산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5:10: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동구의회 『동구 해양환경 개선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27]]></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 의원연구단체 『동구 해양환경 개선 연구회』는 지난 1일 동구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0NjI4ODcwMCAxNzc1MTEwMDI2.jpeg" img-no="5029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인천 동구의회 제공)</figcaption></figure></div><br>『동구 해양환경 개선 연구회』는 최훈 의원이 대표를 맡고 유옥분·윤재실·김종호·원태근·오수연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출범 이후 동구 연안 및 도서 지역의 지형적·산업적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해양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해 왔다.<br><br> 이번 보고회는 연구용역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도출된 정책 대안의 실무적 실행 방안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용역을 수행한 ㈜그래니트인천도시문화전략연구소 소속 이웅규·마경남 교수가 참석해 지난 2개월간 진행한 현장조사와 주민 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브랜드화를 목표로 하는 ‘역발상적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br><br> 주요 제언으로는 △ICT 기술 기반 스마트 수거 체계 전환(AI 영상분석 드론, 자율주행 수상로봇 도입)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 및 경제적 보상 모델 구축(i-바다패스 마일리지 도입) △해양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 설계(해양관광 브랜드 및 물치도 생태복원 프로젝트) 등이 제시됐다.<br><br> 연구단체 대표인 최훈 의원은 “우리 동구의 해안산책로와 부두들은 그동안 인력 접근의 한계와 관리 주체의 다변화로 인해 환경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도출된 혁신적인 대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동구가 해양환경 개선의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bsp;<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5:06: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종량제봉투 재고 600만 장 확보… 수급 불안 우려 없다]]></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26]]></link><category><![CDATA[정부.정책]]></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시장 유정복)는 2일 관내 종량제봉투 생산업체를 방문해 생산 라인 가동 상황과 공급 흐름을 확인하고, 수요 변동에 대응하기 위한 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p><br></p><p></p><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4Mzc1MzQwMCAxNzc1MTMyMDQx.jpeg" img-no="5030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유정복 시장이 2일 미추홀구 종량제 봉투 제작업체에서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다./인천시 제공]</figcaption></figure></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p>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료 수급 우려로 종량제봉투 구매가 일시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현장의 실제 공급 능력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원료 비축 현황과 제작 공정을 꼼꼼히 살피며 시민 불안 해소에 나섰다.<br><br>시의 파악에 따르면 최근 하루 판매량이 평시 대비 약 2.5배 급증하는 등 일시적인 수요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나, 현재 인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물량은 총 600만 장에 달한다.<br><br>이는 약 166일(5개월 이상) 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양으로, 단기적인 수요 증가에도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 <br><br>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수요 급증 시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공급망을 재차 확인했다.<br><br>유정복 시장은 현장에서“대외 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생산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공급망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직접 확인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과도한 구매 대신 평소 사용량에 맞춰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br><br>한편, 시는 올해부터 시행 중인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철저한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사용 저감 등 생활 속 폐기물 감량 실천을 위한 홍보와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5:00: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동구,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25]]></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3Mjc0OTAwMCAxNzc1MTA5MzAx.jpeg" img-no="5029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개최/동구청 제공)</figcaption></figure></div></p><p><br></p><p>지난달 31일 주민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과 복지 기능 강화를 위해&nbsp; 동구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개청식은 기념식, 떡케이크 커팅식, 청사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청사의 개청을 함께 축하했다.<br><br>새롭게 문을 연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는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행정․복지․문화 기능이 결합된 주민 소통 공간으로 조성됐다. <br> <br>특히 주민 맞춤형 복지 상담과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김찬진 동구청장은“신청사가 개청하기까지 불편함을 감내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민 소통과 복지 중심의 공간으로서 역할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4:54: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도시공사(iH),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관기관 간담회’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24]]></link><category><![CDATA[건설/부동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도시공사(iH)가&nbsp; 지난 4월 1일 iH 본관 랜선회의실에서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p><p><br></p><p></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yMzg5MzYwMCAxNzc1MTA4NjIz.jpeg" img-no="5029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관기관 간담회/인천도시공사 제공)</figcaption></figure></div><p></p><p><br></p><p>이날 간담회에는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br></p><p>이번 간담회 내용은 ▲iH의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실적 및 2026년 추진계획 공유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하도급 활성화 방안 논의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환경 조성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br><br>또한, iH 및 관계자들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금리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특히,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해 발주단계에서부터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고려하는 등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상생협력체계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br><br>iH는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r><br>iH 류윤기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업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건설업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4:41: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대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태양광 세미나 성료… 4월 수소에너지 세미나 개최]]></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23]]></link><category><![CDATA[교육]]></category><description><![CDATA[<p>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지난 3월 개최한 태양광 산업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4월 수소에너지 관련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한다.</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35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zMDM5MTMwMCAxNzc1MTA3OTUz.jpeg" img-no="50294"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35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 (세미나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제공)</figcaption></figure></div>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3월 24일 ‘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해당 세미나는 태양광 산업의 최신 동향과 재활용, 영농형 태양광 등 다양한 이슈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br><br>센터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 오는 4월 24일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연계 발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며,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 소재 호텔 세미나홀에서 진행되며,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의 연계 가능성과 산업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수소의 역할과 재생에너지와의 결합을 통한 산업 확장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br><br>강연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송락현 박사가 수소와 재생에너지의 개념과 글로벌 동향을 비롯해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저장 및 운송 기술 등 수소 공급 체계 전반을 설명하고 △에프씨아이 기술고문 임희천 박사가 연료전지 활용 사례와 산업 적용성, 경제성 분석, 그리고 수소·재생에너지 연계 산업 전략과 미래 전망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br><br>특히 이번 세미나는 기술 개요에 그치지 않고 수소 생산·저장부터 활용, 산업 전략까지 전주기 관점에서 다루는 것이 특징으로, 에너지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 및 토론 세션도 함께 진행된다.<br><br>세미나는 관련 분야 기업체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교재와 수료증, 석식이 제공된다. 또한 강연 이후에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 간 정보 교류와 협력 기회도 기대된다.<br><br>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3월 태양광 세미나에 이어 4월에는 수소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전환 흐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에너지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자 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한편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수소, 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br><br>세미나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4:32: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LG 구광모 ㈜LG 대표, 美 ESS 사업 거점 버테크 찾아 AI시대 에너지 인프라 주도권 확보 강조]]></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22]]></link><category><![CDATA[경제.기업]]></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3ODA4MjAwMCAxNzc1MTA3Njk5.jpeg" img-no="5029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구광모 ㈜LG 대표&nbsp; 미래 성장 전략 점검/㈜LG 제공)</figcaption></figure></div><br>■ 지난해 2월 인도, 6월 인니에 이어 브라질까지... 20억 인구 ‘글로벌 사우스’ 공략 가속화<br> <br>구광모 ㈜LG 대표가 미국과 브라질을 잇달아 찾으며 AI 시대를 뒷받침할 인프라인 ‘에너지’와 신흥 시장인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를 축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br> <br>이번 행보는 AI 산업 성장으로 인해 중요 인프라로 부상한 ESS 사업 방향을 점검하고, ‘글로벌 사우스’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구 대표는 특히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등 미래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발맞춰 에너지 인프라 분야의 시장 주도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br> <br>■ AI 시대 ‘에너지 인프라’ 선점 위해 외부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사업기반 확보와 통합 솔루션 강조<br> <br>구 대표는 현지시간 3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웨스트보로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의 ESS SI(System Integration, 시스템 통합) 전문 자회사 버테크(Vertech)를 찾았다.<br> <br>구 대표는 이 자리에서 “어떤 외부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업기반을 확보해야 한다”며 “특히 ESS 배터리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고객에게 부가가치가 높은 통합 솔루션 역량을 높여 시장을 선도하는 압도적 지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이는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등 미래 배터리 수요가 급격히 확대되는 국면에서 사업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 역량이 중요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의미다.<br> <br>LG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제조 경쟁력에 소프트웨어 기반 운영·관리 역량을 더해 AI 시대 에너지 인프라 시장을 위한 배터리 사업의 질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br>ESS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확산, 산업 전동화, 재생에너지 확대 등의 요인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와 같은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는 ESS가 단순 저장기능을 넘어 전력 부하 최적화와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중요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에너지 전문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ESS 시장은 지난해 약 300GWh에서 2030년 750GWh 규모로 2.5배 가까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br> <br>LG는 이 같은 시장 상황을 빠르게 읽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ESS 주류로 부상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적기에 도입했으며, 북미 수요 급증에 맞춰 현지 생산 거점 5곳을 ESS 생산라인으로 전환하고 있다. 현재 북미에서 ESS 배터리를 생산해 공급하는 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br> <br>LG에너지솔루션은 버테크와의 시너지도 강화하고 있다. 버테크는 ESS 사업의 핵심 역량인 설계, 설치, 유지·보수와 소프트웨어 기반 운영 관리를 아우르는 시스템 통합 역량을 갖추고 있다. LG의 ESS를 선택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배터리 공급부터 설치, 사후 관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셈이다.<br> <br>■ 지난해 2월 인도, 6월 인니에 이어 브라질까지... 20억 인구 ‘글로벌 사우스’ 공략 가속화<br> <br>구 대표는 미국 버테크 일정을 소화한 후 브라질로 이동해 LG전자 마나우스 생산법인과 현지 유통 매장을 찾아 중남미 시장 전략을 논의했다.<br> <br>브라질은 인구 약 2억 1천만 명의 세계 7위 인구 대국이자, 중남미 전체 GDP의 약 40%를 차지하는 경제 대국으로 ‘글로벌 사우스’ 핵심 국가로 손꼽힌다. 구 대표는 지난해 2월 인도, 6월 인도네시아에 이어 이번 브라질을 방문하며 합계 인구 20억 명에 달하는 ‘글로벌 사우스’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br>LG전자가 브라질 남부 파라나주에 구축 중인 냉장고 신공장은 높은 수입 규제와 관세 장벽을 극복하고 중남미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 기지로 올해 7월부터 본격 가동된다. 이는 보호무역주의가 강한 시장 특성에 맞춰 브라질 내수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물류 효율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의 일환이다.</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400;">구광모 ㈜LG 대표는</span><span style="font-weight: 400;">&nbsp; AI 시대 에너지 인프라 선점 위해 외부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사업기반 확보와 통합 솔루션 강조했다.</span></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4:25: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검단~드림로 연결도로 개통, 장제로 교통혼잡 해소]]></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21]]></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검단지역 광역교통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검단∼드림로간 연결도로를 4월8일 오후 2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00px; float: right; margin-left: 20px;"><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3OTY5MzQwMCAxNzc1MDk2MDk4.jpeg" img-no="50291" class="center-block note-float-right" style="width: 400px; float: right;"><figcaption class="caption">▲&nbsp;위치도</figcaption></figure></div>이번 개통되는 도로는 광역시도52호선(총연장19.7km)구간 일부로, 연장 3.59km의 왕복 4차로 규모다. 총사업비 1,581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1년 착공 이후 5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다.<br><br>검단지구는 2021년 6월 최초 입주 이후 인구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교통 정체와 광역교통 기반시설 확충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계양 및 서울 방면으로의 접근성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해당 도로의 조속한 개통이 지역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항이었다.<br><br>이번 도로 개통으로 검단지구 유현사거리에서 계양구 드림로까지 주행거리는 1.2km 감소(5.1km→3.9km,△24%)하고, 이동시간 10분 단축(18분→8분,△44%)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가 발생하던 장제로 구간의 교통량이 분산*됨에 따라 검단지역은 물론 인근 계양구 및 서울 서북부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 간 연계 교통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br><br>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검단∼드림로간 연결도로 개통은 검단지역과 타 지역 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지원지방도 및 혼잡도로 건설 등 광역교통망 확충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교통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1:14: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중구, 기초지자체 최초 ‘IMA 파트너스’ 합류]]></title><link><![CDATA[http://www.incheontimes.co.kr/news/view.php?bIdx=36620]]></link><category><![CDATA[인천]]></category><description><![CDATA[<p>중구청이 마이스(MICE)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인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Incheon MICE Alliance, IMA)’에 인천 기초지자체 최초로 ‘파트너스’로 새롭게 합류했다고 2일 밝혔다.<br><br></p><p><img src="http://www.incheontimes.co.kr/boardImage/incheontimes/20260402/MC4yNzczMTUwMCAxNzc1MDk1ODYx.jpeg" img-no="5029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IMA)’는 민관 협력을 토대로 지역 마이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협의체로, 마이스 시설·유치·서비스·지원·유니크베뉴 총 5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br><br>현재 협의체에는 전시주최자(PEO), 국제회의기획사(PCO), 여행사, 호텔 등 176개의 마이스 관련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있다.<br><br>인천 중구는 글로벌 허브 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은 물론, 5성급 호텔과 복합리조트, 공연 시설 등 풍부한 마이스 인프라를 보유한 지자체로서, 지역 마이스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실제로 지난 2024년 인천 자치구 최초로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마이스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했고, 올해는 ‘마이스산업 행사 유치 인센티브제’를 새로 도입했다.<br><br>무엇보다 이번에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에 특별 협력 회원 격인 ‘파트너스’로 참여함으로써, 지역 마이스산업 발전과 민관 협력 확대를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br><br>특히 기초지자체 중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 파트너스로 참여한 것은 중구가 첫 사례다. <br><br>이를 계기로 중구는 우수한 글로벌 접근성을 갖춘 공항·항만 등의 인프라와 개항장·영종국제도시 등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마이스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김정헌 구청장은 “인천 중구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보유한 인천 마이스산업의 핵심 거점”이라며 “IMA 파트너스 참여를 통해 중구의 강점을 살린 마이스산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이어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의 노력을 통해 인천 중구가 명실공히 ‘동북아 마이스(MICE)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1:10:2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