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3일 ‘제16회 미니쉬코스’를 통해 수료생 33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니쉬코스의 누적 수료생은 총 375명으로 늘어났다.

수료생들은 임상 숙련도 및 자격심사, 병원 시설 실사를 거쳐 미니쉬 프로바이더(MINISH Provider)에 가입할 수 있다. 3월 현재 미니쉬 프로바이더 치과는 한국 43곳, 일본 46곳, 미국 9곳, 캐나다 1곳 등 총 99곳이다.
오는 4월 16~18일에는 국내에서 일본인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미니쉬코스, 5월 8~10일에는 미국인 치과의사 대상 교육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
미니쉬테크놀로지 측은 미니쉬코스는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니라 함께 치료 철학을 실현할 파트너를 발굴하는 과정이라며, 자연 치아를 보존하는 인식을 넓히고 치아 복구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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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