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지난 13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89개 업체가 신청하는 등으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서류심사 및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26개 업체가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많은 소상공인들이 신청한 만큼 현장의 수요가 큰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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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