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함정 선진화 및 기술 능력 확보를 위한『차세대 함정 발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2020년 1회를 시작으로 4회째를 맞아 ‘함정 건조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발전 방안’을 주제로 ‘친환경 해양환
2025학년도부터 고교 내신 평가체계를 기존 9등급에서 5등급제로 개편하고, 올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2028학년도 수능시험은 국·수·탐 선택과목 없이 통합 평가한다. 교육부는 1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을 국가교육위원
2023년 9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25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5만 9천명(+2.4%) 증가하였다. 산업별로는 제조업(+119천명)과 서비스업(+230천명)에서 모두 증가했다. 제조업은 금속가공·식료품·자동차·기타운송장비 등을 중심으로 증가하나
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은 임춘건 이사장 직무대리가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노 엑시트’는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전개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출구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제30차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아태지역 산림위원회(10.2~6)’를 계기로 호주, 뉴질랜드 등 아태지역 국가 및 국제기구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산림자원이 풍부한 대표적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6일(금), 진도군에서 국립수목원과 함께 희귀특산식물 조도만두나무의 현지 외 보존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실시했다. 1983년 진도군 조도면에서 처음 발견된 조도만두나무는 한반도에서만 자생하는 1속 1종의 고유종으
그동안 교육부 공무원이 임용되던 국립대학교 사무국장 직위가 민간에 전면 개방된다. 이에 따라 교수나 민간 전문가 등이 임용 될 수 있고 임용 권한도 대학 총장이 갖게 된다. 교육부는 6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국립대학 총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을 공유했다.
6·25전쟁에 참전한 프랑스군이 활약했던 경기도 양평에서 ‘유엔참전국 자전거 동맹길(로드)’ 행사가 열린다 국가보훈부는 6일 유엔참전국 중 프랑스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프랑스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자전거 동맹길(로드)’ 행사를 오는 9일 경기도
6일 오전 10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정보시스템인 ‘고향사랑 e음’의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가능해진다. 이번 서비스 개시를 통해 카카오톡의 회원정보를 연계해 기부자의 기부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태어난 지역
아빠와 엄마가 함께 어린 자녀를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가 내년부터 ‘6+6 부모 육아휴직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 제도가 시행될 경우, 생후 18개월 이내의 자녀를 돌보기 위해 부모가 함께 육아휴직을 하면 첫 6개월 동안 부모가 각각 통상임금의 10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0월 5일(목), 산림보전회의실에서 ‘산림장기생태연구 정보활용 활성화를 위한 시민과학 연구 운영’을 주제로 제2차 시민과학 연구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시민과학 연구를 통해 산림장기생태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법 및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하위법령 일부개정안을 10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입법예고했다. 1)6+6 부모육아휴직제 도입, 2)65세 이상 구직급여 수급자 조기재취업수당 우대지원 3)고용창출 기업 고용보험료율(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의 보험료율
도내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연계하는 2023 충청북도 취업박람회가 10월 5일,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80개 기업의 현장면접 행사로 막을 열였다. 충청북도와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고 충북기업진흥원(충북일자리지원센터), 청주상공회의소(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사업추진단
경기도가 10월 1일부터 반려동물 다빈도 진료 항목 100여 개의 진료비 부가가치세(부가세)가 면제됐다며 동물병원을 이용할 때 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는 지난 9월 27일 개정된 농림축산식품부의 ‘부가가치세 면제 대상인 동물의 진료용역
해양경찰청은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3일까지 23일간 ‘추석 연휴 해양안전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해, 그 결과 연휴 기간 중 큰 사고 없이 안정적인 해양 치안을 유지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추석은 개천절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로 섬 지역 고향을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