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산처럼 살고 싶다’를 펴냈다.▲ (안종산 지음, 320쪽/좋은땅출판사 제공)안종산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자연과 가족, 유년의 기억을 담담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봄의 설렘부터 겨울의 고요까지 이어지는 시편들은 과장 없이 삶의 결을 따라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이도도자기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여주 세라믹스튜디오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이도도자기 축제 ‘2026 이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도도자기 세라믹 스튜디오 전경/이도도자기 제공)많은 고객이 손꼽아 기다려온 이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30분 환상가족음악극 <리틀 뮤지션 스페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보 포스터중앙아시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리틀 뮤지션 스페셜>은 추운 겨울, 해를 찾아 떠나는 어린 악사‘모비치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2026 남산 마당페스타’를 개최한다.▲ (‘2026 남산 마당페스타’ 포스터/서울남산국악당 제공)‘남산 마당페스타’는 청년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열린 국악 축제로, 도심 속 한옥 공간에서
인천의 근대사를 관통하는 종교적 헌신과 산업적 유산이 나란히 시 등록문화유산의 지위를 얻게 됐다. 천주교 선교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국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소금창고인 ‘인천 구 소래염전 소금창고와 간수저장소’를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
인천관광공사가 지역 관광기업의 혁신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인천 관광기업 AX·DX 지원사업’ 공모 결과, 최종 17개 기업을 선정했다.▲ (사진=인천관광공사 전경)이번 공모는 AI 활용을 지원하는 AX(AI 전환)와 디지털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DX
인천시가 급증하는 크루즈 수요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를 무대로 선사 유치에 나서며‘크루즈 131항차 시대’개막을 예고했다.▲ (현장 사진/인천시 제공)인천시(시장 유정복)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박물관 문화행사 통합 브랜드‘함께海요’를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함께海요’는 바다를 뜻하는 ‘海’를 결합해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함께 즐기고 나누자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다. 공연·체험·영화 상영 등 다양한 해양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세대가
인천 개항장 일대가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인천시가 오는 5월부터 인천아트플랫폼을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경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편하고, 구 개항장 소금창고도 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조감도=인천시 제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돕는 ‘경기 컬처패스’ 앱을 전면 개편해 사용자 주변 9,300여 개 문화·관광 시설 정보와 현장 참여형 미션 혜택을 통합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 (경기 컬처패스 '앱'/경기도 제공)특히 동네 곳곳의 문화 현장을 돌며 방문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자 충청지역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2026년도 신규 단원 선발을 완료하고, 4월 14일 첫번째 교육을 진행했다. 60여명의 단원들은 1년여 간의 음악 교육을 통해 정통 클래식 음악 세계를 경험하
인천관광공사가 농어촌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정착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2026 인천 농어촌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 i-섬웨이브’ 참여자를 오는 4월 30일(목)까지 모집한다.▲ 2026 인천 섬 웨이브 포스터‘i-섬웨이브’는 인천 농어촌 지역의 지속
인천시가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을 위해 출범시킨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단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궤도에 올랐다.▲ (사진=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연습/인천시 제공)■ 54명의 단원, ‘2관 편성’으로 전문 오케스트라 진용 갖춰시는 지난 3월 창단식 이후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한국민속촌 제공)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36년간 현장을 발로 뛰며 체득한 경험과 치열하게 살아왔지만 실패의 삶과 마주했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김태후 작가의 에세이 전자책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유페이퍼)’가 출간됐다.▲ 김태후 에세이 전자책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 표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