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급증하는 크루즈 수요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를 무대로 선사 유치에 나서며‘크루즈 131항차 시대’개막을 예고했다.▲ (현장 사진/인천시 제공)인천시(시장 유정복)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박물관 문화행사 통합 브랜드‘함께海요’를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함께海요’는 바다를 뜻하는 ‘海’를 결합해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함께 즐기고 나누자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다. 공연·체험·영화 상영 등 다양한 해양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세대가
인천 개항장 일대가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인천시가 오는 5월부터 인천아트플랫폼을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경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편하고, 구 개항장 소금창고도 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조감도=인천시 제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돕는 ‘경기 컬처패스’ 앱을 전면 개편해 사용자 주변 9,300여 개 문화·관광 시설 정보와 현장 참여형 미션 혜택을 통합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 (경기 컬처패스 '앱'/경기도 제공)특히 동네 곳곳의 문화 현장을 돌며 방문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자 충청지역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2026년도 신규 단원 선발을 완료하고, 4월 14일 첫번째 교육을 진행했다. 60여명의 단원들은 1년여 간의 음악 교육을 통해 정통 클래식 음악 세계를 경험하
인천관광공사가 농어촌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정착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2026 인천 농어촌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 i-섬웨이브’ 참여자를 오는 4월 30일(목)까지 모집한다.▲ 2026 인천 섬 웨이브 포스터‘i-섬웨이브’는 인천 농어촌 지역의 지속
인천시가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을 위해 출범시킨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단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궤도에 올랐다.▲ (사진=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연습/인천시 제공)■ 54명의 단원, ‘2관 편성’으로 전문 오케스트라 진용 갖춰시는 지난 3월 창단식 이후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한국민속촌 제공)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36년간 현장을 발로 뛰며 체득한 경험과 치열하게 살아왔지만 실패의 삶과 마주했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김태후 작가의 에세이 전자책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유페이퍼)’가 출간됐다.▲ 김태후 에세이 전자책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 표지이
인천시 계양구는 오는 4월 18일(토), 전통 국악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제12회 계양산 국악제’를 개최한다. ▲ 포스처올해로 12회를 맞는 계양산 국악제는 계양구를 대표하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이번 국악제는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
페스트북은 황윤수 작가의 신간 ‘어처구니’의 출간을 기념해 오는 4월 18일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페스트북 추천 에세이 ‘어처구니’의 출판기념회가 오는 4월 18일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페스트북 제공)이 책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오는 4월 22일까지 원도심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2026 인천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 ▲ 2026 인천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 포스터이번 공모는 인천 원도심 전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시설, 미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이 박물관 대표 소장유물인 사행기록 화첩『제항승람(梯航勝覽)』*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해양 외교 활동인 ‘해로사행(海路使行)**’의 의미를 규명하는 해제 연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항승람』 건·곤/국립인천해양박물관 제공)‘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 2026년 신규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인천시 제공)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