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계양아라온 황어광장 일원에서 '제4회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양아라온 워터축제' 포스터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는 물놀이와 수상레저 체험, 공연, 다양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무인양품 주식회사와 함께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연결되는 시장 : 인천상회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홍보 포스터이번 행사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의 판로개척 지원사업 통합 브랜드인 ‘인천
‘제3회 인천시민발레축제’가 오는 7월 10일(금) 개최된다.▲ ‘제3회 인천시민발레축제’ 포스터지난 2024년 첫 개최돼 올해 3회차를 맞이하는 인천시민발레축제는 인천의 시민과 예비예술인, 전문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인천의 발레 전문 예술 축제다. 국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체류형 관광 상품 확대를 위해 관광기업·여행사·지역 호텔과 협업하여 체류형 관광상품 8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스터인천은 올해 여행사와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우수 체류형 관광상품 공모’와 호텔을 대상으로 ‘인천 워케이션 호텔
극단진동이 오는 8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뮤지컬 ‘열여섯의 봄’을 선보인다.▲ 이머시브 뮤지컬 열여섯의 봄 포스터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어린이청소년을위한예술지원’ 선정작인 이번 공연은 생명을 지켜내는 최후의 선택지라 불리는 ‘베
시흥시 하중동(224-1)에 있는 연꽃테마파크가 7월을 맞아 다양한 연꽃이 하나둘 꽃망울을 터뜨리며 여름철 대표 명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흥연꽃테마파크 전경(시흥시 제공)연꽃 개화율이 30%인 현재, 연꽃테마파크에서는 열대 수련과 온대 수련을 비롯해 홍련과 백련
화가이자 인문학 작가인 고리들이 오는 7월 4일 서울 종로구 크레디아클래식클럽 STUDIO에서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고리들 작가와 신간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이번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맞물린 역사적 시점을 배경으로 인공지
강화군은 관내 대표 여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동막해변(강화군 제공)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강화군 대표 해변이다. 지난해 개장 기간에는 동막해변 15만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몰입형 전시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이 서울에 상륙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작품 속 세계를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몰입형 전
나른한 여름 오후, 커피 한 잔과 함께 100년 전 경성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 공연 포스터인천문화예술회관의 ‘커피콘서트’가 7월 15일 오후 2시, 소리꾼 전영랑과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모던 짜스> 무대를 선보인다18년째 이어온 인천의 문화
오는 7월 19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첼로 안소연 & 플루트 차민경 듀오 리사이틀 - Wild Elegance’가 개최된다. 두 연주자는 이번 공연에서 첼로와 플루트라는 독특한 조합을 통해 섬세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음악적 세계를 선보일
경기도의 자연경관, 역사, 문화유산을 예술로 기록하고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야외 스케치 및 전시 프로젝트 "경기의 사계-아름다운 산하전"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조동균)가 추최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하남지부(지부장 송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樂)합창단 - 서울팀’을 출범시켰다. 이로써 기존 충주팀과 추가 선발한 서울팀 단원 20여 명을 더해 약 5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오르락(樂)합창단 현대엘리베이터 제공)현대엘리베이터는 15일 서울 종로구 연
인천시,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천주교 인천교구와 협력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백령도에서 「김대건 신부의 바닷길, 백령도」 순교신심순례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대건 신부의 바닷길, 백령도 (인천관광공사 제공)이번 팸투어는 백령도가 지닌 천주교 역
삼련서점(SEOUL)이 현대그룹 창업자 고(故) 아산 정주영 회장 탄생 110주년을 맞아 미공개 회의록을 담은 신간 ‘건설자 정주영이 말하다’를 출간했다.▲ 신간 ‘건설자 정주영이 말하다’ 표지이 책은 1999년 ‘현대지로(現代之路)’, 2000년 ‘아산 정주영 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