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은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의 시설 정비와 가동 준비를 마치고,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인천경제청 제공)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는 청라국제도시를 대표하는 수변 문화명소이자 시민 휴식공간으로,
그랜드오페라단(단장 안지환)이 창단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창작오페라의 자존심 이건용의 ‘봄봄’과 전통연희 ‘아리랑 난장’을 무대에 올린다.▲ (‘봄봄’과 전통연희 ‘아리랑 난장’ 홍보물)오는 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금정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2026 제5회 서울아트페어’가 오는 5월 14일(목) ~ 4월 17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전관에서 개최된다. 서울아트페어는 월간아트와 아트벤트가 주최하고 서울아트페어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외 미술계 관계자와 컬렉터, 일반 관람객이 함께
국내 미술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신홍직 작가가 서울 인사동에서 개인전 ‘드러내고, 품다(Naked, Yet Embraced)’를 개최한다.▲ 신홍직 작가 개인전 ‘드러내고, 품다(Naked, Yet Embraced)’ 포스터(제공=예술문화연구원)이번
중견 성악가들로 구성된 예인교수앙상블이 선보이는 기획연주회 ‘오페라와 사랑에 빠지다(Falling in Love with Opera)’가 오는 5월 21일(목) 오후 7시 30분 반포심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포스터(©현대문화기획)예인교수앙상블이 주최하고 예
삼성전자가 갤럭시 사용자의 여행 경험을 혁신하는 ‘삼성 월렛 여행(Trips)’ 서비스를 출시한다.▲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삼성 월렛 여행’은 ▲비행기 탑승권 ▲호텔 예약 정보 ▲테마파크 및 스포츠 경기 입장권 등 다양한 여행 관련 정보를 ‘삼성 월렛’ 앱 하나로 통합
좋은땅출판사가 ‘산처럼 살고 싶다’를 펴냈다.▲ (안종산 지음, 320쪽/좋은땅출판사 제공)안종산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자연과 가족, 유년의 기억을 담담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봄의 설렘부터 겨울의 고요까지 이어지는 시편들은 과장 없이 삶의 결을 따라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이도도자기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여주 세라믹스튜디오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이도도자기 축제 ‘2026 이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도도자기 세라믹 스튜디오 전경/이도도자기 제공)많은 고객이 손꼽아 기다려온 이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30분 환상가족음악극 <리틀 뮤지션 스페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보 포스터중앙아시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리틀 뮤지션 스페셜>은 추운 겨울, 해를 찾아 떠나는 어린 악사‘모비치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2026 남산 마당페스타’를 개최한다.▲ (‘2026 남산 마당페스타’ 포스터/서울남산국악당 제공)‘남산 마당페스타’는 청년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열린 국악 축제로, 도심 속 한옥 공간에서
인천의 근대사를 관통하는 종교적 헌신과 산업적 유산이 나란히 시 등록문화유산의 지위를 얻게 됐다. 천주교 선교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국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소금창고인 ‘인천 구 소래염전 소금창고와 간수저장소’를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
인천관광공사가 지역 관광기업의 혁신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인천 관광기업 AX·DX 지원사업’ 공모 결과, 최종 17개 기업을 선정했다.▲ (사진=인천관광공사 전경)이번 공모는 AI 활용을 지원하는 AX(AI 전환)와 디지털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DX
인천시가 급증하는 크루즈 수요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를 무대로 선사 유치에 나서며‘크루즈 131항차 시대’개막을 예고했다.▲ (현장 사진/인천시 제공)인천시(시장 유정복)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박물관 문화행사 통합 브랜드‘함께海요’를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함께海요’는 바다를 뜻하는 ‘海’를 결합해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함께 즐기고 나누자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다. 공연·체험·영화 상영 등 다양한 해양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세대가
인천 개항장 일대가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인천시가 오는 5월부터 인천아트플랫폼을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고 경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편하고, 구 개항장 소금창고도 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조감도=인천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