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북은 황윤수 작가의 신간 ‘어처구니’의 출간을 기념해 오는 4월 18일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페스트북 추천 에세이 ‘어처구니’의 출판기념회가 오는 4월 18일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페스트북 제공)이 책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오는 4월 22일까지 원도심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2026 인천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 ▲ 2026 인천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 포스터이번 공모는 인천 원도심 전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시설, 미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이 박물관 대표 소장유물인 사행기록 화첩『제항승람(梯航勝覽)』*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해양 외교 활동인 ‘해로사행(海路使行)**’의 의미를 규명하는 해제 연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항승람』 건·곤/국립인천해양박물관 제공)‘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 2026년 신규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인천시 제공)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
인천지역 연극계의 창작 역량을 결집하고 시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제44회 인천연극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18일까지 문학시어터와 학산소극장에서 개최된다.▲ ( 제44회 인천연극제 포스터)인천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연극협회 인천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티투어 홍보배너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 여행철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
인천대공원사업소가 벚꽃 개화기를 맞아 오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인천대공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026년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포스터이번 축제는 인천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인 인천대공원에서 개최되며, 기존 2일간 진행되던 행사에서 한층 확대된 ‘벚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4회 연속 선정되며, 국내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하이원리조트 제공‘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여행객들이 몸과 마
국내 공립박물관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인천 시립박물관이 4월 1일 개관 80주년을 맞는다. ▲ 포스터인천 시립박물관은 4월 1일 오전 10시 박물관 내 석남홀에서 개관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강화도조약 150주년 기획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
아트센터인천은 세계적인 국제 음악 콩쿠르 수상자들로 구성된 스위스 대표 실내악 단체인 <제네바 챔버 앙상블>의 내한 공연을 오는 4월 4일 오후 5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솔리스트 3인이 빚어내는 정교하면서도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10분. 수도권과 인접하면서도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덕적도가 단순한 해양 관광지를 넘어 역사와 체험이 결합된 복합 관광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덕적도 전경/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캡처]덕적도의 가장 큰 매력은 수백
인천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한국관광공사 및 전국 지역관광공사·지역 국제회의 전담조직 기관장이 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의 역사·문화 및 미래 산업 자원을 활용한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모집하고 학생 단체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공사에 따르면 인천 교육여행 유치 인원은 ▲2023년 10,004명, ▲202
인천문화예술회관의 ‘2026 클래식시리즈’가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우시다 토모하루/인천문화예술회관 제공]올해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섬세한 음악성과 압도적인 기교로 동시대 클래식계의 주목을 받는 일본의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우시다 토모하루(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