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오는 5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16개 중·고등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인 특강’을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 전경)이번 특강은 전문 직업인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소통하는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친숙한 학교 환경에서 다양한 직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는 지난 5월 2일 대학 CUFS20 소강당에서 국내 베트남학의 권위자인 안경환 교수 초청 특강을 성료했다.▲ (출처=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한-베 교류사: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
인천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행위 보호조치 비용부담 및 구상권 행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고, 보호조치 비용 지원 한도를 기존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전경)이번 개정 고시는 지난 4월 30일 시행됐으며, 교육활동 침해행
인천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상돈) 사이버진로교육원은 오는 12일과 14일 양일간 ‘5월 학생·학부모 온라인 진로 특강’을 운영한다.▲ 포스터이번 특강은 학교급별 발달 단계와 시기별 교육 현안을 고려해 학생과 학부모 대상 맞춤형 주제로 마련했다.먼저 12일에 진행되는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의상디자인학과는 오는 5월 29일 오후 8시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제31회 졸업패션쇼 ‘Alter Eg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패션쇼 ‘Alter Ego’ 메인 포스터이번 패션쇼는 2000여 명의 관람객을 수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5월 2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유·초등학생과 가족 등 약 15,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를 개최했다.▲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 개최/인천시교육청 제공)이번 축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2026학년도 후기 미술치료학전공 신입생을 모집한다. 미술치료학전공은 상담심리학과에 속하는 세부 전공으로, 20년 역사를 지녔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 미술치료학전공 주임교수 길은영 교수/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제공)이번 후
인천시교육청은 30일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인천협의회와 ‘산업현장 연계 읽걷쓰AI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인천시교육청 제공)이번 협약은 읽걷쓰AI를 학교 현장을 넘어 산업현장과 연계하고, 학생의 배움을 실제 삶과 진로로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은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실제 업무 적용이 미흡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업 적용 촉진, 5개 영역 중 실행 수준 최하위/그래프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제공)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4월 30일(목) ‘KRIVET Issue Brief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심리·정서적 회복과 자기 성찰을 희망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2박 3일간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 학교’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인천시교육청 제공)‘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
서울남산국악당을 위탁 운영하는 컬처브릿지가 전통예술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전통예술 기획학교 ‘전농스쿨’’의 참가자를 오는 5월 3일까지 모집한다.▲ (전통예술 기획학교 ‘전농스쿨’ 포스터/서울남산국악당 제공)‘전농스쿨’은 ‘전통의 밭을 일구는 농부’라는 슬로건 아래
한살림이 청년농의 안정적인 농사 정착을 위한 공동 행동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청년농 응원 공동 결의 현장/한살림 제공)청년농 감소는 농업 전반에서 나타나는 문제로, 초기 정착 과정에서의 생활비 부담과 소득 불안정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살림 청년농부 역시 2021년 400명에서 2024년 246명으로 감소했다.이에 한살림은 2025년 ‘청년 생산자 100세대 육성’을 공동 과제로 설정하고 생활 안정과 농사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소비자 조합
한살림이 청년농의 안정적인 농사 정착을 위한 공동 행동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청년농 응원 공동 결의 현장/한살림 제공)청년농 감소는 농업 전반에서 나타나는 문제로, 초기 정착 과정에서의 생활비 부담과 소득 불안정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5일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가족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4회 푸른인천 글쓰기 대회’를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 제공)가천문화재단, 경인일보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0여 년간 인천을 대표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4월 22일 중랑천 일대 및 노원구 꿈드림에서 동북권 6개 자치구(강북·노원·도봉·동대문·성북·중랑) 꿈드림 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과 실무자, 센터장 등 총 57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꿈드림 연합 원데이클래스 보쌈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