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9일 파주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 (사진=경기도청 전경)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동일 시군구에서 매개모기 일 평균 개체수가 2주 연속 5.0 이상인 경우 지역사회 내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내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당뇨병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 Enavogliflozin)의 2형당뇨병 환자 대상 지방간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엔블로가 혈당 조절을 넘어 당뇨병 동반 질환인 지방간까지 관리하는 치료제로 확장될 수 있음
영진약품은 기술 수출한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 치료 후보물질 ‘KL1333(나파지모네, napazimone)’의 허가 목적 핵심 임상시험(FALCON)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영진약품 ci)이기수 대표이사는 글로벌 파트너사인 파밍그룹(Pharmin
앞으로 생리대가 필요한 경우 가까운 주민센터나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에서 누구나 공공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성평등가족부는 이달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시범지역은 서
대웅제약의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아프리카(MENA) 주요 8개국 시장에 진출한다.▲ (대웅제약 CI 홈페이지 캡쳐)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아프리카 주요 8개국을 대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서울시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제공)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40명과 대학생 봉사자 164명, 전문 기술자 37명 등 총 241명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6일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희망박스 전달 및 말벗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가균 경영본부장(가운데)과 임직원 봉사자들(인천공항공사 제공)이번 사업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UD택시의 정면 및 후면 모습(기아자동차 제공)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수)부터 시작하는
시흥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사례에 선정돼 지난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통합성과대회에서 국립재활원장상을 받았다.▲ 시흥시보건소가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국립재활원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기도가 임신 준비기 여성과 임신부 300명을 대상으로 체내 환경유해인자 노출 수준을 확인하고 생활환경 관리를 돕는 ‘임신부 환경유해인자 걱정그만! 안심 착!’ 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미지 경기도 제공)이번 사업은 임신 준비 단계와 임신 초기부터
경기도가 청년 노동자의 복리후생 향상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참여자 1만 1,300명을 모집한다.▲ (사진=경기도청 전경)도는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모집 규모를 기존 1만 명에서 1만 1,300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는 지난 6월 23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과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회복과 성장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공)이번 협약은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의 건
질병관리청이 지난 6월 22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말라리아 예방 수칙 인천시 제공)이번 주의보는 말라리아 매개모기(모기지수)가 발령 기준(0.5 이상)을
경기도는 지난 20일 용인센트럴 코업호텔에서 하나센터가 추천하고 선발한 지역 내 남북한 가족, 총 40가족(20쌍) 130명의 결연을 기념하는 ‘남북한 가족 통일 결연식’을 열었다. ▲ (사진=경기도 북부청사 전경/경기도 제공)‘남북한 가족 통일 결연사업’은 북한이탈주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항암 치료제 전문기업 앱클론(대표 이종서)과 차세대 인비보 카티(in vivo CAR-T)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왼쪽부터 정재욱 GC녹십자 R&D부문장과 이종서 앱클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