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iH)는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와 공동 주관으로 2일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도시의 패러다임 전환: 스마트시티를 넘어 AI 시티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발제에 나선 iH 도시연구실 박석규 도시연구팀장은 인천광역시가 축적
인천도시공사가 검암 공공주택지구에서 공급하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검암 공공주택지구에서 최초로 공급하는 공공분양단지라는 점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었다는 점이 청약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가 대규모 개발 사업에 따른 투기성 거래를 원천 차단하고 건전한 부동산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구월2 공공주택지구 및 인근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도면(자료=인천시제공)인천시는 지난 26일 개최
포스코이앤씨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354번지 일원 부성2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더샵 천안라크원’을 오는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더샵 천안라크원’ 조감도(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10개 동, 총 1,290세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계양 A6블록 663호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인천계양 A6블록은 지난 ‘23년 9월에 사전청약을 실시한 단지로, 전용면적 ▲59㎡(529세대) ▲69㎡(5세대) ▲74㎡(69세대) ▲77㎡(1
국토교통부가 지방에 30곳, 수도권 35곳 등 2030년까지 전국에 환승센터와 복합환승센터 65곳을 구축한다. 또한 전국 주요 20개 고속·광역 철도역의 환승거리·시간을 30% 이상 단축시켜 환승 편의성을 높인다.▲ 수도권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사
인천시(시장 박찬대)가 8월 31일자로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변경) 승인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전체 부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완료했다. ▲ (조감도=인천시 제공)이번 고시는 지난 2024년 12월
포스코이앤씨가 리모델링 아파트 전용 층간소음 저감 기술 ‘AnwoollimR(안울림R)’을 개발하고, 지난 7일 국토교통부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리모델링 환경에서도 신축 수준의 층간소음 기준을 충족하면서 실내 천장고까지 넓힌 것
경기도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광명시 너부대 마을 ‘행복주택 및 어울림센터’와 오산시 궐동 ‘어울문화센터’ 등 거점시설 2곳이 8월 28일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광명 너부대 마을 행복주택(조감도=경기도 제공)광명 너부대 마을에는 행복주택 17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두산위브더 프레스티지를 포함한 행복주택(서울리츠 행복주택 포함) 1,484세대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공고 포스터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28일 16시 SH 누리집에 게시했다.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청년,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오산시 세교동에 조성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121호를 지난 10일 준공하고, 오는 11월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청 전경이번에 준공된 주택은 1개 동, 121호 규모의 오피스텔로 지하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국책과제에 참여하며 AI를 활용한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이번 과제는 ㈜한화 건설부문을 비롯해 E8, 서울대학교, 한국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연천 BIX(Business&Industry Complex) 내 산업시설용지 45필지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판매촉진책은 실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낮추기 위해 ▲선납할인 5% ▲3년 거치 후 잔금 1년 분할납
인천시(시장 박찬대)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이끌어갈 선도지구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지정된 선도지구는 전국 최대 규모로, 향후 인천 지역 주거 환경 혁신과 미래형 스마트 도시 도약에 강력한 추진력이 실릴 전망이다. ▲ (사진=인천시청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