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박찬대)가 제물포역 일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제물포 Station-J 도시재생사업’이 주요 거점시설 조성과 생활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 유광조 도시균형국장이 1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도시균형국 소관 현안과
현대건설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AI 기반 건강주거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 [사진제공=현대건설]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AI 기반 건강주거 생태계 구축 및 건강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행정안전부는 17일부터 인터넷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토스뱅크에 전입세대정보를 온라인으로 연계해 제공한다.▲ 전입세대 온라인 연계 안내(이미지=행정안전부)전월세보증금 등 부동산 관련 대출 심사기간이 단축되고 대출사기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토스뱅크
인천시가 305만 인천 시민의 오랜 염원인 고속철도 시대 개막을 향한 최종 관문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 송도역사 조감도(인천시 제공)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인천발 KTX 개통 전 마지막 단계인 ‘종합시험운행’을 오는 17일부터 착수할 계획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16일 인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단절의 주원인이었던 기존 방음벽 전체 물량의 50%를 철거했다고 밝혔다. ▲ 방음벽 철거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미리내마을 4-2단지 공동주택에서 남양주시와 합동으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풍수해, 지진 등 재난상황에 대응
인천도시공사가 친환경주택 에너지 절약계획 검토 전문기관으로서 인천의 저탄소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도시공사 전경)15일 iH에 따르면, 2022년 친환경주택 에너지 절약계획 검토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올해 9월까지 총 81건, 59,134세대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가 15일 착공된다.착공을 계기로 시민들이 GTX C노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수원역과 의정부역에 홍보관도 운영한다.GTX C노선은 경기 북부 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지나
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현장에서 계측값이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즉각적인 공사 중지와 함께 정밀 원인 조사를 진행했다. 무리한 공사 강행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방침이다.▲ (사진=인천타임스)인천시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
인천도시공사(iH)가 오는 18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공동으로 ‘2026 수도권공사 연구협의체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포스터‘공공 주택 공급자를 넘어, 커뮤니티 디자이너로’를 주제로 하는 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 부문 BIM 활성화를 위해 독자 개발한 단지분야 BIM 핵심기술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이전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하여
경기도가 높은 주택가격과 주거비로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부담 가능한 비용으로 장기간 거주하면서 자산도 형성할 수 있는 ‘경기도형 공정주거 모델’의 도입 가능성을 검토한다.▲ 경기도청 전경경기도는 경기연구원 단기정책과제로 ‘청년·신혼부부 공정
경기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부동산 거래 안전 강화 방안과 공인중개사의 역할을 논의하는 ‘경기 부동산 콘퍼런스 2026’을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개최한다.▲ (경기도청 전경)이번 행사는 ‘AI(인공지능)와 사람의 연대, 함께
인천도시공사(iH)는 10일‘2026년 노후공공임대주택 리모델링사업’의 안전한 추진을 위하여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iH 시설관리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iH 주거복지본부장과 시설관리처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 건설사업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가 청라국제도시와 루원시티의 주요 현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도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서해구는 청라·루원 주요 현안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는 한편, LH·iH 등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