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iH)는 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 ▲ (항만재개발 포럼 /인천도시공사 제공)항만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동탄2 신도시·광주역세권·고덕국제화계획지구 용지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용지는 중도금 없이 계약금 10%, 잔금 90%로 공급한다. 또, 무이자 할부에 선납 할인까지 더해져 최대 약 9% 할인 혜택을 받는다.공급 대상
경기도는 파주시가 신청한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출처=경기도)도시기본계획은 시군의 장기발전 방향과 공간구조, 토지이용, 교통, 환경 등 도시 전반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파주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GT
인천도시공사(iH)는 5일 ‘검단신도시 휴먼에너지타운 민간사업자 공모’를 공고했다.▲ (위치도 인천도시공사 제공)검단신도시 중앙호수공원 서측(특별계획구역 2)에 위치한 휴먼에너지타운 (약 16만㎡)은 주거단지와 자연형 근린공원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단지로, 에너지와
옹진군은 향후 10년간 서해5도(백령·대청·소청·연평·소연평도)의 도약을 이끌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26~'35)」이 최종 확정됐다.▲ (옹진군청 전경)이번 제2차 종합발전계획은 지난 2011년 6월 최초 수립('11~'20)과 2020년 7월 변경계획 수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5월 28일 본관 랜선회의실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회장 이인석)와 「인천지역 주택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지역 주택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식/인천도시공사 제공)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주택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근로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밀착 케어에 나서고 있다.▲ (출처=현대건설)현대건설은 전국 121개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전개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1일에는 현대건설 신
인천시는 2025년 12월 구월, 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를 대상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공모를 공고하고, 지난 6월 1일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노후계획도시기본계획(안)에 따른 특별정비예정구역 39개 구역 중 21개 구역, 총 46,100호가 신
인천경제청은 이달 송도국제도시 5공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5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각대상 토지 위치도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송도5공구 내 마지막 근린생활시설용지로, 희소성과 입지 여건을 갖춰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평택고덕 등 총 14개 블록(8개 패키지), 약 1만 호 규모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젼경)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하 민간참여사업)은 LH가 민간건설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도입과 관련해 분양을 받는 사람들(수분양자)을 위한 전용 저금리 대출 및 보증 상품 출시를 정부에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 ▲ (경기도청 전경)도는 올 하반기 광교신도시 A17블록 240세대를 지분적립형으로 분양
인천도시공사(iH)는 28일 조직 전반의 부패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CEO 주재 청렴혁신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도시공사 제공)‘iH 청렴혁신추진단’은 청렴정책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올해 신규 결성한 전사 협의체로, C
인천도시공사(iH)는 28일 인천시에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 ▲ 조감도정부의 ‘3080+ 주택공급대책’에 따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공공이 주도해 사업의 안정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복합사업참여자인 ‘DL이앤씨· 삼성물산 컨소시엄’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출처=한국토지주택공사)증산4구역(은평구 증산동 205-33 일원)은 6호선 증산역을 비롯해 불광천, 반홍산 등과 인접한
인천연구원과 인천도시공사는 오는 5월 29일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원도심과 수변・항만 복합개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 행사 포스터이번 토론회는 “싱가포르 수변・항만 복합개발 사례와 인천 원도심에의 시사점”을 주제로, 글로벌 항만도시의 공간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