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연안 및 도심 지역의 풍력자원 분석 연구에 착수했다.▲ (시흥시 전경=출처 시흥시)이번 연구는 시흥시 연안과 도심 지역의 풍력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풍력발전 도입 가능성과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추진된다
인천 앞바다에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시가 올해 120억 원을 투입해 연중 정화활동에 나선다. ▲ (해양쓰레기 수거 연안 정화행사/인천시 제공)인천시가 한강 하구를 통한 내륙 쓰레기 유입과 조류·해류 영향으로 해양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 타워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바다숲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 환경재단
14일 인천시청에서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와 면담을 갖고, 오는 9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제6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 협력 방안과 향후 기후‧환경 분야 국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인천시 제공)이번 면담은 단
인천시가 청년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순 참여를 넘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행 주체로 청년을 전면에 세우며, 지역 기반 탄소중립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2026 인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인천시 제공)4월 11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운북사업소 영종지소는 11일 영종도 해안남로 방조제와 갯벌 일대에서 직원과 자원봉사자 약 60여명이 함께‘청정 영종 앞바다 지키기’해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청정 영종 앞바다 지키기 정화활동을 마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인천환경공단 제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올해 영화제의 방향성을 담은 공식 포스터와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을 공개했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공식 포스터◇ 기술 문명 속 자연의 미래를 묻는 공식 포스터 ‘천공의 숲’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매년
SK텔레콤, 유한킴벌리, 평화의숲이 협력해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에 5년간 1만 그루의 나무 심기를 목표로 산림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 (SK텔레콤 제공)SKT는 다양한 수종과 AI 기술을 활용해 생물다양성 회복과 효율적 숲 관리를 도모하고 있으며, 지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권구연)는 2026년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환경 보호 프로젝트 청·정’의 시작을 알렸다.▲ 2026년 칠보청소년청년센터 환경 보호 프로젝트 ‘청·정’ 발대식(환경 선서식)/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제공환경 보호 프로젝트 청·
인천환경공단은 3일 가좌사업소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생명나눔 헌혈운동 및 사랑의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인천환경공단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인천환경공단 제공)가좌사업소는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지속적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하는 아웃도어 모임 ‘베이비하이킹클럽’과 도심 생태계 회복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환경재단-베이비하이킹클럽 꿀숲벌숲 활동 단체사진(출처: 환경재단)이번 식재 활동은
인천시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주민 편익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송도자원환경센터와 자원순환지원센터, 송도스포츠파크에 대한 상반기 정기정비를 추진한다.▲ (송도스포츠파크 주민편익시설(수영장, 25M × 6레인)/인천시 제공)이번 정비는 약 17억 원을 투입해 3월 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지역사회 및 시민단체와 협력해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섬진강 두꺼비 산란지를 복원하고 생물 다양성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결실을 맺었다.▲ 사진 왼쪽부터 현능 스님(전남녹색연합 공동대표), 최등모 광양제철소 안전보건환경담당 부소장(포스코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과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4일‘친환경 교육여행(에코에듀투어)’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과 (우)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
인천환경공단 남항사업소가 2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하수도 업무개선사례 발표회'에서 하수처리 공정의 고질적 난제를 해결한 기술 혁신을 인정받아 한국상하수도협회장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이번 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