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공촌사업소가 지난 13일 공단 직원 및 인천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맞이 공촌천 환경정화 활동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공촌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인천환경공단)공촌사업소는 하수처리장 주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청라사업소는 오는 20일 청라생태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청라 생태환경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25년 생태환경 체험행사/출처=인천환경공단)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와 인천서구구립도서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6월 26일까지 ‘우리동네 기후연구소 프로그램’ 참여자 30명(팀)을 모집한다.▲ 포스터우리동네 기후연구소는 시민이 연구원이 돼 생활권 내 기온 변화를 직접 측정하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기록·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기후대응 프로그램으로, 수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코오롱인더스트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추진한 ‘바다숲 조성 사업’의 성과를 공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충남 서산시 대산읍 가로림만 일대에 잘피 1만 주를 이식하고 약 500㎡ 규모의 이식지를 조성했다.▲ 충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2일과 5일 양일간 인천글로벌캠퍼스 시설 유지보수 관계자 및 임대주택 입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 (송도 글로벌 캠퍼스 자원순환 교육/인천도시공사 제공)우리나라의 멸균팩 재활용률이 약 2%(2023년 기준) 밖에
히말라야에서 탄생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에베레스트로 향하는 관문이자 셰르파들의 고향으로 불리는 네팔 남체 바자르(Namche Bazaar)에서 히말라야가 직면한 기후 위기 문제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산악 환경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인천시시와 인천환경공단은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시민, 학생, 환경단체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31회 환경의 날 행사 운영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인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하늘수의 깨끗하고 안전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달 26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내 200개 배출업소 사업장의 환경관리자 및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환경 분야 배출업소 환경관리자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남동구, 환경분야 배출업소 환경관리자 실무교육 실시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
시흥시는 지난 5월 29일 주한외교단이 방문해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스틸랜드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시가 추진 중인 ‘기업형 햇빛소득’ 기반의 시흥형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모델을 둘러보고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주한외교단, 스틸랜
강릉시는 순포습지가 생태적 가치와 자연경관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6월 생태관광지역'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지정은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식물인 '순채'가 꽃을 피우는 시기와 맞물려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순포습지 강릉시 제공)순채는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친환경·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기술홍보 지원을 위해 ‘2026 그린에너텍(GreenEnerTec) 전시회 참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인천타임스)‘2026 그린에너텍’은 오는 8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바다의 날'을 앞두고 지난 23일 강화군 길상면 해안남로 일대에서 바다 살리기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 (강화도 바다 환경정비/인천환경공단 제공)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정기적인 하천 및 해안가 정비를 통해 지역 환
인천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환경공단과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시급성을 알리는 한편, 일상에서
인천시가 19년째 공들여온‘인천 희망의 숲’조성사업이 가시적인 탄소 중립 성과를 내며 동북아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2026 인천 희망의 숲’ 식목행사를 개최/출처=인천시)시는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성긴하이르한구 조림지에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