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4개 국가공사가 손잡은 ‘인천클린공사협의회’가 3단계 환경개선사업 첫해인 지난해, 총 605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대기오염물질 375.2톤을 감축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 인천시청 전경)이는 당초 계획했던 투자액(431억 원)을 40%나 초과
기후테크 전문기업 굿뉴스에너지(대표 김종규)가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 2026’에서 청정에너지(Clean Energy)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후테크 전문기업 굿뉴스에너지가 주한유럽상공회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화성시 백미리와 안산시 선감도 갯벌 일대에 ‘블루카본 생태계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제공)‘블루카본(Blue Carbon)’은 갯벌이나 갯벌 인근 토양 등에 서식하는 해초류(잘피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2026 환경을 부탁해!’ 시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 사전 공모전 포스터환경을 부탁해! 행사는 매년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25일 중구 영종도 송산지소 일원에서 열린 ‘제56회 지구의 날’ 행사에 참가해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환경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종도 송산지소 홍보관에서 신도시 케이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이번 행
인천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자원순환 현장에 전격 도입하며‘2026년 재활용 선별률 75% 달성’을 위한 스마트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3일 남부권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 선별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인천시(시장 유정
영종하늘도시 자연형 실개천 B-1 구역 유지용수 공급을 지난 21일 재개했다.▲ (영종하늘도시 자연형 실개천/인천환경공단 제공)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동절기 동안 중단됐던 영종하늘도시 자연형 실개천의 시설 및 환경 정비가 완료됨에 따라, 21일부터
인천시가 4월 22일‘지구의 날’을 맞아 식판 위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작은 실천으로‘2045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낸다. ▲ 사진=인천타임스시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본청 구내식당에서 전 직원이 동참하는 ‘탄소중립 잔반제로 챌린지’ 특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본부장 윤완우)는 4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2026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자원순환 정책을 알리는 체험형 홍보부스 ‘순환경제 스테이션’을 운영했다.▲ (4월 18일 광화문에서 열린 ‘2026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승기사업소는 지난 18일 지역 내 수변 환경 개선을 위해 승기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환경공단 직원들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들이 18일 환경정화 활동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인천환경공단 제공)
시흥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연안 및 도심 지역의 풍력자원 분석 연구에 착수했다.▲ (시흥시 전경=출처 시흥시)이번 연구는 시흥시 연안과 도심 지역의 풍력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풍력발전 도입 가능성과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추진된다
인천 앞바다에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시가 올해 120억 원을 투입해 연중 정화활동에 나선다. ▲ (해양쓰레기 수거 연안 정화행사/인천시 제공)인천시가 한강 하구를 통한 내륙 쓰레기 유입과 조류·해류 영향으로 해양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 타워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바다숲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 환경재단
14일 인천시청에서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와 면담을 갖고, 오는 9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제6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 협력 방안과 향후 기후‧환경 분야 국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인천시 제공)이번 면담은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