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 포스터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2월 28일(토) 국가무형유산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 전승교육사이자 국무(國巫)로 불리는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 해의 액운을 씻고 복을
▲ [갯골축제 공연무대가 펼쳐지는 염전 모습/시흥시 제공]시흥시 대표축제인 ‘시흥갯골축제’가 제19회ㆍ제20회 개최 실적 평가를 기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시흥갯골축제는 대한
▲ [커피콘서트 공연 사진/인천문화예술회관 제공]인천문화예술회관(관장 홍순미)이 간판 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의 2026년 상반기 출연진을 공개한다.2008년에 시작한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 번,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
▲ 전시 포스터천혜의 명품 비경이 즐비한 해양문화관광도시 거제시에서 ‘예술여행, 문화관광 명소 만들기’ 아트브랜딩을 지향하는 해조음 미술관(HAEJOUM ART MUSEUM)과 갤러리예술섬(Gallery Art Island)의 두 번째 공동기획전이 열린다.‘빛
인천 시립박물관은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배경과 감성을 지닌 작가들이 모여 이름 붙여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시민동호회 ‘언노운즈(UNKNOWNZ)’가 기획했다
인천시가 인천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인천역사문화총서 제102호(인천시민이 알아야 할 인천 최초최고), 제103호 ((譯註)인천항안Ⅳ), 제104호(비류와 인천의 만남) 등 총 3권을 발간했다.인천역사문화총서는 2003년 제1호 ‘인천의
포스코미술관이 국내에 단 4명뿐인 국가무형유산 한지장* 중 한 명인 안치용을 필두로, 현대적인 감각의 박송희·소동호 작가가 참여한 특별전 ‘한지 스펙트럼’을 내년 2월 1일까지 선보인다.*한지장(韓紙匠): 전통한지를 제작하는 장인이번 전시는 박제된 전통으로서의 한지가
▲ 포스코미술관 광양, 2025년 특별전《 The Hidden Chapter- 오백 년 만에 돌아온 조선서화 》포스터.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포스코미술관 광양에서 2025년 12월 12일(금)부터 2026년 2월 28일(토)까지 포스코미술관 순회전 《The Hidd
▲ [관련사진=인천시 제공]인천시는 지난 12월 11일에 인천예총에서 ‘제34회 예술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말했다.1992년 제정돼 올해로 34회를 맞은 인천예총 예술상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의 업적을 기리고 창작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 유정복 인천시장이 1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43회 인천광역시 문화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11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43회 인천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8개 부문 9명의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했다.이날 시
구미숙, 연도흠, 류중열 작가는 12월 4일(목) ~ 12월 7일(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제10회 대한민국사진축전에 "멈춘 시간 위에 다시 피어나는 삶" 타이틀로 3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멈춘 시간 위에 다시 피어나는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갤러리 모스(Gallery MOS)는 12월 2일(화)부터 12월 7일(일)까지 그룹전 ‘12월의 마음’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안미연, 이도희, 정혁군, 한아름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유미경 기획자가 전시를 총괄한다. 전시는 한 해의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이 지역 대중음악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한 ‘아무가사 챌린지’ 음원 7곡을 지난 21일 오후 12시 발매했다.이번 음원 발매는 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음악창작소가 지역 음악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작사가 교육’ 프로그램의 결실이다
140여 년 전통의 프랑스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워터맨(WATERMAN)이 오페라의 장엄함과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담은 ‘오페라 컬렉션(The Opera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워터맨 프리미엄 모델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오페라 컬렉션은 프랑스
가을, 사유의 계절에 갤러리박영이 소장품전 ‘知 & 紙(지앤지)’展을 선보인다.이번 전시 기간 동안에는 2년간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올해 오픈한 ‘박영사 역사관’이 함께 개방돼 한국 출판문화의 발자취와 박영사의 70여 년 역사적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