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오는 4월 22일까지 원도심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2026 인천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 ▲ 2026 인천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 포스터이번 공모는 인천 원도심 전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시설, 미식·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 2026년 신규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인천시 제공)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티투어 홍보배너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 여행철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
인천대공원사업소가 벚꽃 개화기를 맞아 오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인천대공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026년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포스터이번 축제는 인천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인 인천대공원에서 개최되며, 기존 2일간 진행되던 행사에서 한층 확대된 ‘벚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4회 연속 선정되며, 국내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하이원리조트 제공‘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여행객들이 몸과 마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10분. 수도권과 인접하면서도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덕적도가 단순한 해양 관광지를 넘어 역사와 체험이 결합된 복합 관광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덕적도 전경/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캡처]덕적도의 가장 큰 매력은 수백
인천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한국관광공사 및 전국 지역관광공사·지역 국제회의 전담조직 기관장이 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의 역사·문화 및 미래 산업 자원을 활용한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모집하고 학생 단체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공사에 따르면 인천 교육여행 유치 인원은 ▲2023년 10,004명, ▲202
청라국제도시의 대표 명소인 청라호수공원과 커낼웨이를 시민들이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라 커낼웨이 경관조명 개선사업(3단계)/인천경제청 제공]이번 사업은 두 공간을 단순한 산책 공간을 넘어 물과 가까
인천시가 10일 시청 나눔회의실에서‘크루즈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학계,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제2차 인천 크루즈 산업 육성 5개년 계획(2026~2030)」과「2026년 인천 크루즈산업 활성화 계획」에 대한 정책 자문을 받았다.▲ 인천시청 전경이번 회의는 최
▲[ 인천섬 노선도/인천시 제공]인천시가 새롭게 선보인 ‘인천섬 노선도(사진)’는 인천 시민들조차 쉽게 답하지 못하는 질문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인천 섬의 위치와 접근 경로를 한눈에 보여주는 ‘인천섬 노선도’는 단순한 항로 안내도를 넘어, 정보의 단절을 해소하고 인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인천 관광의 매력을 국내외에 성공적으로 알렸다고 밝혔다. 공사는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 운영에서 전년 대비 비약적인 성과를 거두며, 2026년 인천 관광 도약을 위한 탄탄한 디지털
인천관광공사는 과거의 정취가 살아 있는 개항장부터 새해 희망을 품은 일출 명소, 추위를 잊게 할 실내 힐링 공간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천의 다채로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관련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세대 공감 여행지’[1883년
인천시가 개항장을 단순 방문 넘어 머무르고 다시 찾게 되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1883개항살롱’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1883개항살롱’은 인천이 개항한 1883년을 상징하는 개항장 문화 교류의 거점 공간으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