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연수구와 함께하는 일자리 매칭! 제2회 일구데이’를 개최한다. ▲ (사진=연수구 제공) ‘일구데이’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을 연계하는 행사로, 구직자에게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인천관광공사가 농어촌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정착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2026 인천 농어촌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 i-섬웨이브’ 참여자를 오는 4월 30일(목)까지 모집한다.▲ 2026 인천 섬 웨이브 포스터‘i-섬웨이브’는 인천 농어촌 지역의 지속
인천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만의 독자적인 민생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1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인천형 민생체감 추경예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인천시는 총 1,657억 원 규모의
인천시가 지역 클래식 인재 양성을 위해 출범시킨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단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궤도에 올랐다.▲ (사진=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연습/인천시 제공)■ 54명의 단원, ‘2관 편성’으로 전문 오케스트라 진용 갖춰시는 지난 3월 창단식 이후
인천시는 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인천지하철 주요 역사 5개소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시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외국인이 많은 도시로, 약 16만 9천 명의 외국인 주민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커피 원두 수입·제조·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사진=경기도청 전경)이번 단속은 도내 커피 전문 제조·가공·판매업체 150개소를 대상으로 ▲수입식품 불법유통
시흥에서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을 결합한 협력 모델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흥시청 전경)시흥시는 한국공학대학교 창업교육센터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시흥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3일 한국공대 창업교육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성남시가 최근 개발이 불가능하거나 제한적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토지를 곧 해제될 것처럼 속여 고가에 판매하는 이른바 ‘기획부동산’ 사기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주의를 당부하고, 안내문을 제작·배부한다.▲ (개발제한구역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 주의 종합안내문 (겉지)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는 학교법인 함주학원(이하 함주학원)과 13일 조종사 및 정비사 교육 협력을 위해 업무협력 합의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제공협약식은 KAI CS본부 박경은 전무와 함주학원 홍승용 이사장, 한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에서 연이어 수주에 성공하며 시장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가운데)이 북미 유타주 소재 MCM엔지니어링II 공장 앞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LS EL
현대건설이 신규 대형 원전에 이어 핀란드와의 에너지 협력을 이어간다.▲ (현대건설 본사에 빌레 타비오 핀란드 외교통상개발부 장관 등 경제사절단 방문/현대건설 제공)현대건설은 지난 10일(금)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계동 본사에서 빌레 타비오(Ville Tavio) 핀란드
정부가 국가폭력 가해자나 반헌법적 행위자에게 수여된 부적절한 정부포상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박탈된 상훈의 실물 환수와 취소 사유 공개 확대를 추진해 정부포상의 영예성을 높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상훈 체계를 갖춘다.행정안전부는 상훈 총괄 부처로서 과
이천시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분야 에너지·비료 절감 및 조사료 수급 안정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이천시청 전경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농업용 면세유 가격이 상승하고, 농자재 가격도 증가하는 등 농가 경영
강화군이 용흥궁공원과 고려궁지 일원에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로의 도약에 나선다.▲ 사진=강화군 제공군은 오는 6월 용흥궁공원과 대한성공회 강화성당에 미디어아트를 설치·운영하고, 9월에는 강화 고려궁지 일원까지 범위를 확장해 '2026
여름철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무좀이 이제는 사계절 내내 현대인을 괴롭히는 고질병으로 자리 잡았다. 많은 이들이 발가락 사이의 가려움이나 껍질이 벗겨지는 증상을 단순한 위생 문제나 컨디션 난조로 치부하곤 한다. 그러나 무좀은 엄연한 피부사상균(진균) 감염 질환이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