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은 10월 19일 국회의장실에서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소속 시도교육감들과 함께 조정식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도 교육감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한 인천 교육현장의 우려를 전하고, 국회가 신중하게 심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인천시의회 조성민·최재현·이연주 의원은 19일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세미나실에서 ‘남동구 만수권역 도시정비사업 활성화 간담회’를 공동 주관하고, 지역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현안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인천시의회]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와 문화복지위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주최한 대표 축제인 '제6회 수봉산 페스티벌'이 지난 17일 수봉공원 인공폭포 일원에서 열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제공=미추홀구청]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수봉공원의 자연경관을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 동양노인문화센터(센터장 김은희)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파주 퍼스트가든에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계양구청]이번 활동은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제주를 찾아 세계 18개국에서 참가한 재외동포 선수단 1,500여 명을 응원하고, 동포 체육인들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재외동포청]재외동포청장이 전국체전 현장을 직접 찾아 동포 선수단을 격려한 것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6일~17일까지 동인천역 북광장과 화도진공원 일원에서 열린‘제37회 화도진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제물포구]이번 화도진축제에는 총 13만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아 동인천역 북광장과 화도진공원 일대를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16일 불로동 목향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와 통학로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한 ‘아이먼저’ 어린이 통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제공=검단구청]이번 캠페인은 공동주택 건설공사장 인근 어린이 통학
인천시 인천도시역사관은 오는 11월 6일부터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성인교양 강좌 ‘도시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다방, 시대를 담다, 예술을 잇다’를 주제로, 우리 일상 속 친숙한 공간이었던 다방의 역사와 커피문화, 영화에 나타난 다방과 청년문화, 실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19일 산업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관계부처 및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부 실사단이 제물포구 철강산업의 위기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인천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시설 확인 모습[사진제공=인천시]제물포구 철강산업은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
인천도시공사(iH) 캐릭터‘공삼이’가 지난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에서 ‘SN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대전관광공사와 (사)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공동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주민 수요에 맞는 체계적인 도서관 운영을 도모하고자 ‘영종구립도서관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영종구립도서관 도서관운영위원회[사진제공=영종구청]구는 이를 위해 지난 16일 영종국제도서관 다목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11월 무료 교육과정 및 세미나 수강생을 모집한다.▲ ‘원자력 산업전환과 원전 해체 연계산업 강화전략’ 세미나 포스터이번 교육은 배관 분야 전문과정 2개와 원자력 산업전환 세미나 1개로 구성되며, 11
LS ELECTRIC(일렉트릭)이 미국 빅테크 기업과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하며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LS일렉트릭 제공]LS일렉트릭은 미국 빅테크 기업과 약 1,6
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조감도[현대건설 제공]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 기존 2,160세대 아파트를 최고 40층, 총 4,24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1958년 창립 이래 이어 온 가전 혁신의 여정과 미래 비전을 글로벌 고객에게 알린다. ▲ [사진제공=LG전자]LG전자는 최근 ‘삶이 묻는 질문, LG가 답하다(Life Asks, LG Answers)’를 주제로 브랜드 헤리티지 영상을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