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용태)은 해양사고 예방과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지난 16일 입항하는 여객선의 시간에 맞춰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항로표지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인천해양수산청 홈페이지 캡쳐)이번 캠페인은 여객선 이용객과 해양관련 종사자를 대상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루원복합청사’건립을 완료하고 4월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조감도/인천시 제공)이날 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김교흥 국회의원, 강범석 서구청장, 유승분 인천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루원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현대오토에버가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및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포스터올해로 10년을 맞이하는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는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및 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앱’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품질 결함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포스코 전 사업장 중 최초로 품질설비 이상예지 시스템 PIMS-Q(Posco Intelligent Maintenance System-Quality)를 개발했다.▲ (광양제철소 전경 사진
글로벌 공정 자동화 기업 한국요꼬가와전기와 네오켄바이오가 손잡고 헴프 원료의약품(API) 제조 전반에 대한 디지털 전환(DX)을 본격화한다.▲ (왼쪽부터 한국요꼬가와 마사루 마츠카와 대표이사, 네오켄바이오 함정엽 대표이사/한국요꼬가와전기 제공)지난 17일 한국요꼬가와전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본부장 윤완우)는 4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2026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자원순환 정책을 알리는 체험형 홍보부스 ‘순환경제 스테이션’을 운영했다.▲ (4월 18일 광화문에서 열린 ‘2026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관광공사가 지역 관광기업의 혁신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인천 관광기업 AX·DX 지원사업’ 공모 결과, 최종 17개 기업을 선정했다.▲ (사진=인천관광공사 전경)이번 공모는 AI 활용을 지원하는 AX(AI 전환)와 디지털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DX
인천경제청은 지속가능한 도시 생태계 구축과 책임 행정 구현을 위해 전국 경제자유구역청 가운데 최초로 「2025 IFEZ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제청 전경)보고서는 글로벌 ESG 공시 표준인 GRI 기준(Global Reporting In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고령 시민의 장례비 부담을 덜고 보편적 장례복지 실현을 위해「인천형 모셔드림 장례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청 전경)이번 사업은 만 90세 이상 관내 주민에게 적용되던 화장시설 사용료 50% 감면 혜택을 75세 이상으로
인천시는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아 전문․통합 어린이집 등 특수보육시설 운영 지원에 힘쓰고 있다. ▲ (인천시청 전경)시는 특수보육시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아 전문․통합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보육교사, 특수교사,
인천시가 F1 그랑프리 유치를 통해 글로벌 톱10 도시 도약을 노린다.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은 최근 발표된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F1 인천 그랑프리 개최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홈페이지 캡쳐)독일의 서킷 설
인천항만공사는 우한(武汉)에서 열린 수협중앙회 주관의 ‘2026년 한국 수산식품 우한 무역상담회’에 참석해 ‘수산무역 중심 인천항’ 발표와 현지 바이어 및 유통업체 대상 마케팅을 통해 인천항을 통한 국산 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nb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음주운전 등 위험 운전에 대한 처벌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배준영 국회의원 홈페이지 캡쳐)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아파트 단지 내 통행로와 주차장을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포함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9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승기사업소는 지난 18일 지역 내 수변 환경 개선을 위해 승기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환경공단 직원들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들이 18일 환경정화 활동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인천환경공단 제공)
전쟁과 분열이 이어지는 시대 속에서‘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오는 5월 인천에서 개막한다.▲ 포스터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애관극장, 한중문화관 일대에서 개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