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검단지역 광역교통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검단∼드림로간 연결도로를 4월8일 오후 2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위치도이번 개통되는 도로는 광역시도52호선(총연장19.7km)구간 일부로, 연장 3.59km의 왕복 4차로 규모다. 총
중구청이 마이스(MICE)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인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Incheon MICE Alliance, IMA)’에 인천 기초지자체 최초로 ‘파트너스’로 새롭게 합류했다고 2일 밝혔다.‘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IMA)’는 민관 협력을 토대로 지역
부평구는 4월 1일부터 부평 테마의거리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 부평구 제공이에 따라 이 지역은 매일 12시부터 23시까지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행이 전면 금지된다. 구는 ‘킥보드 없는 거리’를 오는 12월 말까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봄철 벚꽃 개화시기를 맞아 안양천을 찾는 상춘객의 안전을 지키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안양천 벚꽃길 방문객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금천구 제공올해 서울 지역의 벚꽃은 4월 초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윤세한 대표이사,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송창록 사장, 삼성전기 장덕현 대표이사 사장 등 3인을 2026년도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으로 선정하고 지난 1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윤세한
포스코DX가 외산 GPU를 대체하는 국산 NPU를 활용해 AI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AI 분석과 제어가 가능한 인텔리전트팩토리 구현을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DX AI연구원이 자사의 제어시스템 PosMaster에 NPU를 탑재해 산업현장의 AI모
현대자동차가 1일(수, 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2026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볼더(Boulder)’ 콘
인천시는 영유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 중인 ‘천사지원금’ 사업과 관련해, 2026년부터 신청기준을 완화하고 신청 절차를 간소화한다.▲ (사진=인천시청 전경/인천타임스)‘천사지원금’은 인천형 출생정책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의 일환으로,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회장 박정석)는 자원봉사 현장의 20년 숙원이었던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개정 법률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와 1500만 자원봉사자를 대표해 뜨거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자원봉사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존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진행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한다고 전했다.이날 이를 기념해 서울역에서 '수요일은 문화요일, 문화로 놀자!'라는 표어 아래 공연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전쟁 확산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장관과 제1차관이 각각 '소상공인 업계 영향' 및 '비상경제 대응체계' 점검 회의
중소기업 재직 청년들의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인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포스터이 사업은 중소기업 재직 청년의 복리후생 격차를 완화하고 조기 퇴사를 방지하기 위한 인천형 청년 근로장려 정책이다.2018년
인천시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천원주택’은 높은 경쟁률 속에 공모를 마치며 정책 효과를 입증했고, 4월 말 개장을 앞둔 청라하늘대교의 ‘엣지워크’가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인천시청 전경이처럼 최근 잇따른 정책들이 시민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KT는 31일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KT 제공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는 1992년 한국통신(KT 전신)에 입사해 30여 년간 KT에서 근무한 ICT 분야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