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원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동·서 간선철도망 ‘용현서창선’을 둘러싼 열기가 뜨겁다. ▲ 김대중 前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최근 연안부두 연장 추진이 공론화되며 해양 거점과의 연결이 부각되고 있는 점은 고무적이다. 그러나 철도망 구축의 본래 목적이 ‘원도심의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10일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에서 20개 시군 도민 20명이 참가하는 ‘2026년 반려식물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전경(경기도 제공)반려식물을 활용한 실내 환경 조성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출품작은 10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이 7일 서울 SKT타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Team SKT' 선수들을 초청해 '메달리스트 세리머니'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이날 행사에는 펜싱
HD현대중공업은 7일(수) 실시된 누리호 5차 발사에서 발사 전 점검과 테스트를 비롯해 발사대시스템 운용을 지원했다. HD현대중공업은 누리호 발사대시스템을 총괄 설계·제작·구축했으며, 1~4차 발사에서도 운용을 지원한 바 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
HD건설기계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사업에 참여하며 엔진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리터급 가스 발전용 엔진 롱블록(사진제공=HD건설기계)HD건설기계는 미국 발전 인프라 솔루션 업체인 이록(ERock)과 가스 발전용 엔진 롱블록(Long Block) 공급 계
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7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행사에 참석해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인 ‘철강 GX 기반 탈탄소 산업 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포스코그룹 로고(홈페이지 캡쳐)포스코그룹은 철강 GX가 개별기업의 노력을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미지=현대엔지니어링 제공]이번 수주는 지난주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 수주에 이은 연속 성과다. 이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온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 8,270억 원(YoY +8.9%), 영업이익 7,818억 원(YoY +13.5%)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 LG전자 로고(홈페이지 캡쳐)중동 전쟁 등 비우호적 환경에도 주력사업이 공고한
정부가 해외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짜 K-브랜드를 강력하게 차단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를 본격 시행한다.지식재산처는 7일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인증상표의 권리자로 직접 나서는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를 시행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이해 오는 10월 8일 주요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타임스]이번 현장방문은 민선9기 출범 100일을 계기로 인천의 핵심 산업을 비롯해 경제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7일 공단본부 1층에서 선제적 사고 예방과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패트롤’ 차량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인천환경공단]이번 발대식은 기존 개인의 경험이나 역량에 의존하던 단순 육안 점검방식에서 벗어나,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7일 자체 환경연구소가 미국 환경자원협회(ERA, Environment Resource Associates)가 주관하는 수질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인증받으며 국제 수준의
경기도가 ‘경기 편하G버스(경기도형 좌석예약버스)’ 신규 5개 노선을 10월 8일부터 운행한다. ▲ [편하G버스 디자안 경기도 제공]지난 7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신규 노선 추진계획을 발표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경기편하G버스는 출퇴근 시간에 경기도와 서울 주요 거점
고액·악성 체납자에 대한 국세청의 전방위적 추적 끝에 '선박왕'으로 불리는 권혁 회장이 개인 체납액 3,900여억 원을 완납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해외 지배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글로벌 공조와 강도 높은 압류 검토를 통해 대규모 체납액 징수의 물꼬를 텄다.▲ [사진제공=
인천시가 강화군 길정리에 전국 최대 규모의 주민주도형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며, ‘햇빛연금’ 실현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사진제공=인천시]행정안전부가 주관한‘햇빛소득마을’공모 사업에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마을(조합명: 길정햇빛소득마을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