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구청장이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해 “복합 재난은 한 기관의 힘만으로 대응할 수 없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안전한 대한민국 대표 관문 도시 영종 실현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영종구청]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 영종구청 등에
인천시 검단구는 지난 11월 4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개최된 ‘2026년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검단구청]이번 대회는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와 세정 발전 방안 모색을
인천시가 최근 엄중해진 한반도 안보 환경에 대응해 관·군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통합방위 역량 강화에 나섰다.▲ 박찬대 시장이 6일 시청 접견실에서 김용수 육군 제17보병사단장과 시 통합방위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제공]박찬대 인천시장은 6일 오전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국방부 주최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에서 드론 분야 우승을 차지하며 국방 무인전력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에 운용된 프리뉴 기체[제공=프리뉴
한국쌀가공식품협회는 제1기 쌀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동 성과를 집계한 결과, 제품 콘텐츠 72편이 누적 조회수 7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지난 8월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오는 11월 13일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7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전년도 본예산 대비 2,924억 원(5.5%) 증가한 5조 5,811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전경=인천타임스DB]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과 인건비·복지사업 등 경직성 경비
인천시의회 정종혁 의원(민·서해구1)은 지난 5일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 사업과 행정체제 개편으로 신설된 자치구 간의 재정 갈등 등 서해구와 청라국제도시 핵심 현안 해결에 인천시의 적극적인 자세를 촉구했다.▲ 정종혁 의원[인천시의회 제공]정 의원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슈퍼 터미널 엑스포 2026(Super Terminal Expo 2026; STE 2026)’에 참가해 전 세계 공항 관계자를 대상으로 K-공항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판로와 해외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고 6일 밝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 소속 강순화 의원(민·부평구1)은 지난 5일 열린 ‘제31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동휠체어와 수동휠체어를 한 차량에 함께 운송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강순화 의원[인천시의회 제공]강순화 의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신영희 의원(국·옹진군)이 섬 주민들의 지하수 보전 및 안정적 물 공급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신영희 의원[사진=인천시의회 제공]신영희 의원은 5일 열린 ‘제31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서지역
인천시가 지역경제 발전과 기술 혁신을 이끌어온 모범 기업인과 우수기업을 발굴·격려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나섰다.▲ [사진=인천시 제공]인천의 경제 발전을 위해 활약한 6명의 기업인과 73개 기업을‘중소기업인대상’및‘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5일 미추홀타워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인천시 주민자치연합회(회장 박영규)와 함께 오는 11월 7일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서 ‘2026 인천광역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보 포스터이번 박람회는 ‘주민이 주인 되는 인천, 자치로 하나 되는 우리’를 주제로 인천시가 주최하
인천대공원사업소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소래염전생태공원에서 직접 생산한 천일염 총 7톤을 인천 10개 군·구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소금창고(인천시 등록문화유산)/인천시 제공]이번 천일염 지원은 전통적인 소금 생산 방식을 계승하고, 공원에서 직접 생산한 천일염을
인천시(시장 박찬대) 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종철)은 11월 5일 오후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서 ‘융합교육원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견제청 제공]융합교육원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의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주민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6% 증가한 2조 867억 원, 영업이익은 7% 늘어난 2,40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로고[홈페이지 캡쳐]사업 영역별로 보면 3분기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