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박찬대)는 7월 3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NH농협은행과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제3자 기부가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난 취약계층의 자부담 보험료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30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제3자기
대한전선이 초고압·해저케이블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이 2분기 기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30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1조 1,987억원, 영
삼성은 7월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년희망배움터의 본격적인 교육은 8월 3일부터 충청∙호남∙경북∙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시작된다.▲ (사진=삼성 제공)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
한국민속촌이 단 하나의 조선 공포축제 ‘심야공포촌’을 8월 1일부터 선보인다. 매일 자정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소름 돋는 여름밤의 환호’를 콘셉트로, 조선시대 마을 전체를 오싹한 공포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2026 한국민속촌 심야공포촌 메인 포스터이번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중소기업 금융비용 부담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은행 대출 이차보전 추가 지원과 구조고도화자금의 융자금리 인하 지원 등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전경)인천시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한국과 브라질이 중소·벤처기업 협력을 확대하고 우리 스타트업의 남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중소벤처기업부는 노용석 제1차관이 지난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루치아나 만치니 브라질 중소기업부 장관 특보 등 대표단과 양자 면담을 갖고, 양국 중소·벤처기업 및
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국가 전략 산업화를 위한 'AI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AIDC 얼라이언스)'를 본격 가동한다.민·관이 공동의장을 맡고 수요, 공급, 기반 등 3개 분과 및 수출 산업화 TF를 운영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한「2026 차세대동포 모국초청연수」3·4차 인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모국초청연수 현장(사진=인천시 제공)이번 연수는 세계 각국의 차세대동포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인천시(시장 박찬대)가 제물포의 변화와 매력을 대학생의 시선으로 담아낼 ‘2026년 제물포 대학생 스토리텔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청 전경)모집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0명 안팎이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운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는 지난 7월 2일 한국공인탐정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공인탐정협회와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및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불법사금융피해TF센터와 한국공인탐정협회 관계자들이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및 금융범죄 예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올해 처음 추진한 ‘AI 아티스트 양성 사업(전문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6일(일) 영상산업센터 11층 시사실에서 열린 작품 상영회에서는 5주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완성된 AI 단편영화 12편이 처음 공개됐다.▲&
경기도가 ‘2026 경기 AI기업 글로벌 공동연구·해외진출 사업’ 예비 참여기업 20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사진=경기도청 전경)도는 우수한 인공지능(AI)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해외 실증 기회와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현지 시장 진출 기반이 부족해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무주택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을 7월 안산과 용인에서 68호 착공했다. 착공 주택은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일원 오피스텔 32호,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일원 오피스텔 및 아파트 36호다.▲ (사진=경기도청 전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시민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민영 버스터미널 3개소의 기반 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평택시 제공)이번 사업은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영 버스터미널의 운영 여건을 고려해 도비를 확보해 총
임진왜란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기록 뒤편에서 조선을 지키기 위해 소리 없이 칼을 갈고 방울을 흔들었던 조선 퇴귀사들의 숨겨진 사투가 장엄한 소설로 다시 깨어났다.▲ ‘벽사신궁 - 임진왜란편’(상·하권)의 출간에 앞서 지난 6월 20일 열린 북콘서트에서 공저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