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과 11개 군수‧구청장이 뜻을 모아 “압도적 성장, 행복한 변화”를 함께 열어간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민선9기 제1회 시장,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서 군수·구청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제공)인천시가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7월 20일 서구 석남동 쿠팡물류센터 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 진압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대피소를 방문해 지원 실태를 살피며 주민들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오른쪽 윤호중 행안부장관, 가운데 박찬대 인천시장(사진=인천시 제공)이번 현장 방문은
글로벌 팬덤 응원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을 운영하는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은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 공동협회장 서국한·오제욱)가 주최하는 제1회 ‘버추얼 아이콘 비전 어워드(Virtual Icon Vision Awards)’의 공식 투
책을 읽고 난 뒤 가장 익숙한 독후 활동은 단연 독후감 쓰기다. 독후감은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대표적인 독후 활동으로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청소년들은 글뿐 아니라 사진과 영상, 음악,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nb
경기도가 집값담합, 공인중개사 친목회 담합, 부정청약 등 부동산시장 교란행위에 대한 수사를 지속하기 위해 ‘부동산시장 교란 특별대책반’ 운영기간을 올해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 (경기도청 전경)도는 정부의 부동산시장 관리·감독 강화 기조에 대응하고 시장 교란행위에 대
현대자동차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와 손잡고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어갈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 공동연구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첨단산업 계약학과가 설치될 전북대학교 캠퍼스 전경/현대자동차 제공)현대차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다양한 주체 간의 연결을 통해 지역의 난제를 해결하고 상생을 도모하는 ‘2026 지역-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이 오는 8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지역-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공식 포스터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2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2026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강원랜드 제공)석탄산업전환지역의 특성에 맞춘 진로 동기부여, 대입 코칭 등을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교육장학사업 ‘강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장인화)이 7월 2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2026 포스코해외유학장학 증서수여식’을 개최하고 해외 명문대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장학생 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왼쪽 세번째부터 스탠포드대학교 박사과정 노이준 장학생, 파리경제대학교 박사과정 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30년까지 농촌특화지구를 139개 시·군별 1개소 이상 육성하기로 했다.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20일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 처음 농촌특화지구로 지정된 경남 합천군 쌍백면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현장에서 송 장관은
정부가 2031년까지 그린바이오 산업 시장 규모를 10조 원으로 확대하고 매출 100억 원 이상 선도기업 300개를 육성한다.또 전국 7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 클러스터를 고도화하고, AI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글
인천시의회 김우성 의원(민·연수구2)이 최근 열린 ‘제312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구체적 대책 마련을 인천시에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시의회 김우성 의원(인천시의회 제공)이날 회의에서 김 의원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20일을 맞아 민선 9기 첫 교통공약 실천으로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추 지사는 도민의 제안을 경기도가 신속하게 실천했다며 도민 중심 행정의 사례라고 강조했다. ▲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편하G버스’ 신규
인천시는 2026. 7. 20.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서북도서 여객선 야간 운항제한 완화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39년 만에 야간운항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했음을 알렸다.▲ 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20일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서북도서 여객선
14년간 묵묵히 캔버스에 담아온 화가 박신양의 내면이 인천 시민들과 진솔하게 마주했다.▲ 박신양 작가 초대전(인천시 제공)인천시(시장 박찬대)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8일, 재개관 기념 초대전 <제4의 벽>을 맞아 작가가 직접 관객과 소통하는 ‘아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