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숙박시설, 문화재, 건설공사장 등 1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정밀 점검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제공)이번 점검은 관광객과 휴양객 방문이 급증하는 여름철 성수
인천시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옹진군 덕적도에서 ‘2026년 제1차 도서지역 이동소비생활센터’를 운영한다.▲ (사진=인천시 제공)이 사업은 지리적 제약으로 인해 소비자 교육 기회가 적고 최신 피해 예방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옹진군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위생᠂ 영양관리 지원을 위해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옹진군청 전경)군은 기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영양관리를 지원해 왔으며, 지난 2025
인천도시공사(iH)는 18일 인천 용유 도시개발구역 지정이 확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위치도=인천도시공사 제공)이번 지정고시는 지난 3월 25일 구역지정을 위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통과에 따른 후속 조치다.인천 용유 도시개발구역은 중구 을왕동 약 593천㎡(18만평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이경규)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하는 현장 중심 소통체계 구축을 위해 「IPA 국민소통 오픈랩(Open Lab)」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타임스)‘오픈랩(Open Lab)’은 ‘열린(Open)’과 ‘실험실(Laboratory)’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인천관광 상생이노베이션 사업’최종 선정 결과, 혁신기술형·혁신콘텐츠형·협력상생형 등 3개 분야에서 총 5개 기업을 선정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 (홍보 이미지/인천관광공사 제공)공사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 관광의 차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용태)은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9일까지 컨테이너, 벌크 등의 화물을 선적·하역·운반하기 위해 인천항내에 설치되어 있는 항만시설장비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인천항만공사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제공) 이번 점검은
인천 서구는 21일 검단신도시 내에 구립공공도서관인 ‘아라누리도서관’을 신규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포스터아라누리도서관은 검단신도시생활SOC복합청사(아라1동행정복지센터) 내에 들어선 시설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구민을 위한 독서환경 조성을 완료했다.시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조직 및 크루(직원)를 포상하는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어워즈(Kakao Compliance Awards)’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Kakao 제공)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포상은 공정거래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재경)과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윤두현)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연천 일대에서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GKL사회공헌재단과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제공)
K매칭의 대표주자인 결혼정보회사 선우 Couple.net이 칠월칠석을 맞아 ‘100만명 매칭 이벤트’를 추진한다.▲ (결혼정보회사 선우 Couple.net이 칠월칠석을 맞아 ‘100만명 매칭 이벤트’를 추진한다/결혼정보회사 선우 제공)이번 이벤트는 전 세계 싱글 남녀
가온전선(대표 정현)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Busduct)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온전선 미국 생산 법인 LSCUS 전경/가온전선 제공)이번 계약으로 매년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아트센터인천이 지난해에 이어 지역 음악단체와 함께하는 시리즈 공연 ‘클래식 인사이트(Classic inSite)’를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지역 내에서 활동 중인 전문 연주단체들을 발굴해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
제주삼다수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에 후원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도전에 힘을 보탰다. 이로써 제주삼다수와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인연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이어지게 됐다.▲ (‘
‘한국국제개발협력단(KOICA, 코이카)-NGO(기후환경) 파견사업(2024-2026)’ 귀국 단원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후환경 분야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두 번째 단계에 들어섰다.▲ KOICA-NGO(기후환경) 파견사업(2024-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