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독일에서 턴키 프로젝트 수주를 추가하며,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 대한전선이 생산한 케이블이 유럽으로 수출되고 있다.[사진=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김준석)은 네덜란드 법인(Taihan Netherlands B.V.)이 독일에
삼성전자가 지난 26일 중국 선전(Shenzhen)에 위치한 텐센트 본사에서 텐센트·우리은행과 함께 ‘삼성월렛 머니’ 해외 결제 서비스 지원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삼성월렛 머니’는 삼성전자가 우리은행과 협력해 제공하는 충전
‘경기 스타트업 글로벌 성장지원’ 사업의 해외 투자유치 프로그램에 참가한 도내 스타트업 7개사가 뉴욕에서 총 729억 원 규모의 투자 제안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 루덴스 투자자 상담사진[사진=경기도 제공]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3일부터 16일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2주간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넾다세일’을 진행한다. '넾다세일'은 인기 상품을 할인, 적립 등 다채로운 쇼핑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대표 쇼핑 프로모션이다. 지난해 하반기 처음 선보인 이후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강원특별자치도·대전광역시와 함께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강원 원주와 대전 일원에서 ‘세계한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재외동포청 홈페이지 캡쳐]이번 상담회에는 재외동포 비즈니스 자문단(OK-Biz) 20명을 포함해 바이
인천시(시장 박찬대)가 산업통상부 주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진행한‘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공모에 인천주안·부평스마트그린산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주안부평산단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개요[이미지=인천시 제공]사업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12월까지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26일 인스파이어 리조트(대표 고규범)와 아레나 명명권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공식 명칭을 ‘네이버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NAVER Arena at INSPIRE, 약칭 ‘네이버 아레나’)로 변경한다.▲&nb
현대로템이 튀르키예의 한국전 참전용사 가정에 새 집을 선물한다.▲ 왼쪽 네번째부터 베야지트 유묵 참전용사협회장, 참전용사 메흐멧 쉐케르, 무라트 현대로템 튀르키예 법인장, 이태영 참전용사 기념사업회장, 김문정 튀르키예 한인회장.[사진=현대로템]현대로템은 지난
삼성SDI가 미국에서 잇따라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따내며 현지 시장에서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사진=삼성SDI 제공]삼성SDI는 26일 미주법인 '삼성SDI 아메리카(SDI America, SDIA)가 미국의 에너지 전문기업인 알파오메가파워(
HD현대가 미국 현지에 신규 조선소를 건립한다.HD현대는 현지시간 22일(목) 미국 최대 건설·엔지니어링·인프라 기업 ‘키윗(Kiewit)’과 ‘조선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D현대 로고]앞서 양사는 올해 7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한화파워는 미국 선급 ABS(American Bureau of Shipping)로부터 1,700 TEU급 배터리 추진 컨테이너선 설계에 대한 개념승인(AiP, 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Hanwha Power &am
인천시가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위탁생산(CDMO) 중심 산업 구조를 글로벌 혁신 신약 연구개발(R&D) 거점으로 개편하고 고부가가치 미래 바이오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왼쪽부터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박찬대 인천시장, 베레나 슈토커 릴리게이트웨이랩스 부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이 계약 개시 첫날 1만5000대를 돌파하며 역대 투싼 최다 계약 기록을 새로 썼다.▲ 현대자동차 ‘디 올 뉴 투싼’[사진=현대자동차]현대차는 대표 준중형 SUV 디 올 뉴 투싼이 계약 개시 첫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알 다프라(Al Dhafra) 가스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중동 지역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10월 21일(현지 시각 기준) 아랍에미리트(UAE)에 있는 알 다프라(Al Dhafra)
현대오토에버(대표 류석문)가 21일 개막한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차세대 치안·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순찰로봇 △AI 영상분석 △관제 기능을 결합한 이 솔루션은 CCTV와 순찰 인력이 닿기 어려운 사각지대와 인력 운용 공백을 지원한다.▲ [사진제공=현대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