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초고압 해저케이블을 수주하며, 생산과 시공을 아우르는 통합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 ▲ (당진 해저케이블 1, 2공장 전경 (조감도)/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전라남도 신안군 일대의 태양광 발전 사업에 초고압 해저케이블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폴란드형 K2 전차의 첫 현지 생산 준비가 가속화하고 있다.▲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오른쪽), 모니카 크루첵 부마르 사장(왼쪽)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로템 제공)현대로템은 지난 27일(현지 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국영 방산그룹 PGZ 산하 방산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27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테크 컨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SusHi Tech Tokyo 2026)’에 참가해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AI 설계 방향과 미래 도시 비전을 공개했다. 스시테크 도쿄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 구축을 위해
포스코그룹이 산업재해 노동자와 가족의 조속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산재가족돌봄재단 을 출범했다.▲ (포스코 희망이음 산재가족돌봄재단이 2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출범했다. 재단 이사모습. 오른쪽 네번째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초대 재단 이사장)/포스코그룹 제공)‘포
LG화학이 스페셜티 PVC(폴리염화비닐) 소재 ‘HRTP(Heat-resistant and Recyclable Thermal Plastic)’로 글로벌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Chinaplas 2026에서 ‘Top 10 Technology’ Excellence Award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지난 23일(현지 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미국 해군연구청(ONR) 본부에서 서울대·미국 해군연구청·HD현대가 한·미 간 조선 분야 연구 협력의 본격적 시작을 알리는 착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왼쪽 두 번째부터 장광필 HD한국조선해양 미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미국 테네시주에서 추진 중인 통합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이 미국 연방정부 패스트트랙 제도에 편입되면서 프로젝트 추진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로고 고려아연 홈페이지 캡쳐)고려아연은 프
SK하이닉스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IEEE* 어워즈(Awards)’에서 기업혁신상(Corporate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 사장(CDO)/SK하이닉스 제공)IEEE는 전기
인천시가 미래 첨단 기술의 핵심인 양자컴퓨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관내 기업들을 위한 ‘초격차 전략’ 추진에 나선다.▲ 홍보 포스터시는 연세대학교와 협력해 ‘2026년 인천 양자컴퓨터 활용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높은 기술 난이도와
대한전선이 베트남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왼쪽 네번째부터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뉴테콘 CEO 응우옌 콴 투이/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베트남의 EPC 및 건설 인프라 기업인 뉴테콘(NEWTECONS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는 회전익 항공기 동력전달장치 핵심 모듈인 주기어박스(MGB)의 국내 조립 및 시운전에 성공했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 제공)KAI는 지난 ‘21년 1단계 사업에 착수했고 개발 과정에 20개 이상의 국내외 협력사와 200명이 넘는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지난 23일 광고컨퍼런스 ‘Kakao: The Moment(카카오 더 모먼트)’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 ‘Kakao: The Moment(카카오 더 모먼트)’ 성료/카카오 제공)이번 컨퍼런스는 광고주, 대행사, 매체 등 약 1,000명을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와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이 22일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글로벌 대규모 데이터센터 사업의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미글로벌 김용식 사장과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네이버 제공)이번 협약은
기아㈜가 2026년 1분기(1~3월) 실적을 발표하고, 주주 및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기아자동차 로고/기아 제공)기아는 24일(금) ▲판매대수(도매 기준) 77만 9,741대 ▲매출액 29조 5,019억원 ▲영업이익 2조 2,051억원 ▲세전이익(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가 올해 1분기 △판매 2만7077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1365억원 △영업이익 217억원 △당기순이익 376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KGM 무쏘( KG 모빌리티 제공)이러한 실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