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에 ‘원팀’으로 참가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이 수주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HD현대중공업은 26일(현지 시각) 캐나다 데이비조선소(Davie Shipbuilding) 오타와 사무소에서 양사 경영진이 회동을 갖고 조선 및 함정 사업 전반에 걸친 전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27일 1784 사옥을 방문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이동 로봇 상용화를 위한 기술 및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김윤덕 장관은 이날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가 보유한 디지털트윈 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멀티 로봇 인텔리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표준사업장을 출범한다.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고 역량 강화를 지원해, 사회적 약자와 동반 성장하는 지속가능 고용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사진 출처=현대모비스)현대모비스가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삼성전자의 ‘임금 및 단체협약’이 노동조합의 찬반투표가 가결됨으로써 최종 타결됐습니다.▲ (삼성전자 전경/출처=삼성전자)국민과 주주, 고객,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정부의 헌신적인 지원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동안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경원재 바이 워커힐이 호텔 등급 심사에서 다시 한 번 5성급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최초 5성급 한옥 호텔의 위상을 이어간다.▲ (경원재 바이 워커힐 호텔 오후 전경/인천경제청 제공)인천경제청은 경원재 바이 워커힐이 최근 실시된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현대로템이 피지컬(Physical) AI(인공지능) 기반 무인로봇 핵심 국책개발 과제 2건을 잇달아 수주했다. ▲ (현대로템의 다목적무인차량 HR-셰르파와 다족보행로봇의 모습/현대로템 제공)현대로템은 26일 산업통상부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각각 발주한 ‘자연어 명
LG이노텍(사장 문혁수, 011070)은 ‘2026 ECTC(Electronic Components and Technology Conference, 전자부품기술학회)’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기판 기술을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 (출처=LG
삼성전자가 폴란드 비아위스토크(Białystok)를 비롯한 4개 도시에 대규모로 조성되는 다세대 주택단지에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을 대량 공급한다.▲ (삼성전자 히트펌프 실외기 ‘DVM S2’/ 삼성전자 제공)또 AI 기반의 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SmartT
청라국제도시가 대한민국 금융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다.인천경제청은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하나금융그룹 본사 ‘그룹 헤드쿼터(HQ)’가 지난 5월 21일 준공을 완료하고,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이전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헤드쿼터 2026년 5
LG가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를 신설하고 청년 1,000명을 기업 맞춤형 인재로 키운다. ▲( LG 홈페이지 캡쳐)이 프로그램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
경기도는 지난 21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6 K-푸드 수출상담회’를 열고 경기도 중소기업과 독립국가연합(CIS) 3개국 바이어간 1:1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2026 K-푸드 수출상담회/출처=경기도)이번 상담회는 수출 중소기업들에게 직접
“이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는 데 그쳐선 안 됩니다. 철저히 압도해야 합니다.”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빅테크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핵심 생산 거점인 자사 청주사업장을 찾아 던진 화두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과감한 혁신으로 초격차 주도권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들이 평가한 모바일 폰 만족도 조사 1위를 차지하며, 미국 내 모바일 분야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 코발트 바이올렛/출처=삼성전자)현지 시간 19일 미국 소비자만족지수협회(ACSI, American C
GS풍력발전(대표이사 김수연)이 네이버와 직접 전력거래계약(PPA)을 맺고 재생에너지 공급에 나선다. AI데이터센터 운영과 국내 기업의 RE100 이행을 뒷받침하는 대규모 협력이다.▲ (출처=GS풍력발전)GS풍력발전은 경상북도 영양군에 건설 중인 풍력발전단지에서 생산되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이 미국 내 희토류 분리정제 및 영구자석 통합 생산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왼쪽부터) 마이크 코프 미국 에너지부 장관 선임고문, 마크 젠슨 리엘리먼트 CEO,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박찬기 주미대사관 상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