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테라파워(TerraPower)의 차세대 원전 건설사업 파트너로 선정되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왼쪽)와 크리스 르베크(Chris Levesque)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사진 제공=현대건설]현대건설은
인천공항공사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공항과 철도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내일로(路) 해커톤 2026’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앞줄 오른쪽에서 9번째)과 수상팀들이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비수도권 청소년의 AI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AI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카카오 AI 루키 캠프’ 2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 제공=카카오]카카오는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카카오 AI 루키 캠프’
포스코DX(대표 심민석)가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한 산업현장 비정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해 산업현장의 AI 기술 자립화와 AI 인프라 비용 절감과 나선다.▲ 포스코DX AI연구원들이 물류 환경 적재량 산정 AI 프로그램을 시험하고 있다.(포스코DX 제공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글로벌비즈센터에서 ‘CMK 캠퍼스프러너’ 1기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에는 전국 5개 권역에서 선발된 20명의 대학생 예비 창업가(팀장)와 팀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주최하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제15회 ‘한화사이언스챌린지(Hanwha Science Challenge) 2026’ 본선 대회와 시상식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충북 충주 한화손해
삼성전자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와 대표 1인칭 슈팅 게임(FPS)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삼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지난 14일 국제여객부두·터미널에서 폭염기간 중 안전한 터미널 작업여건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고 폭염 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인천항만공사)이번 안전 캠페인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혹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하이브리드 금융’ 시대를 선도할 미래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 홍보 포스터이번 신입행원 채용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을 이끌어갈 디지털 사고방식과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경찰청과 ‘참수리’ 헬기 1대 공급 계약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KAI(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13년 수리온 기반 경찰헬기 ‘참수리’를 첫 납품을 시작으로 총 14대의 경찰헬기를 성공적으로 납품한 데 이어 1대를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AI 확산과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설이 이끄는 ‘전력 슈퍼사이클’을 타고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상반기만에 지난 한 해 영업이익을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했다.▲ [LS그룹 ci /홈페이지 캡쳐]㈜LS는 올 2분기 기준 매출액 11
삼성전자가 인도에 플랙트그룹의 신규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준공하고, 인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왼쪽부터 플랙트그룹 데브라지 싱(Devraj Singh) 아시아영업총괄, 삼성전자 김철기 DA사업부장(부사장), 플랙트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첨단 원자력 기술 선도기업 테라파워(TerraPower)의 나트륨 원자로용 핵심 기자재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의 원자로 보호용기, 원자로 지지구조물, 원자로 내부구조물을 제작한다.▲ 미국 와이
LG디스플레이가 기술 인재 육성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기술 중심 회사’로의 혁신을 가속화한다. ▲ [사진 제공=LG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가 연구·개발(R&D)과 제조·생산 역량을 체계적으로 축적·공유, 구성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온라인
대한전선이 스칸디 커넥터호의 본격적인 운항을 앞두고 출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사진제공=대한전선]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