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는 중소기업과 협력해 추진한‘스마트 제방빙 시스템 국산화’ 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동반성장 우수사례 프로젝트 ‘윈윈 아너스’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왼쪽) 신가균 경영본부장 (인쳔공항공사 제공)‘윈윈 아너스(WIN-WIN HONOR
미국 의회 실무대표단이 글로벌 핵심광물 허브로 평가받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를 찾아 고려아연과 미국 정부가 함께 추진하는 미국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의 중요성과 경제안보 강화를 위한 한미 공급망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에코바디스’, ‘서스테이널리틱스’ 등 글로벌 주요 ESG 평가 기관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등급을 달성하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 에코바디스(EcoVadis) 플래티넘(Platinum) 등급 획득HMM은
LS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그린링크가 최근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생산공장의 VCV(수직연속압출시스템) 타워 건설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기수 LS전선 북미지역본부장, 릭 웨스트(Rick West) 체서피크 시장, 캐리
LG디스플레이가 미취업 청년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직무 교육 프로그램 ‘렛츠 그로우 위드 LG(Let’s Grow with LG디스플레이)’를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 (이미지=LG디스플레 제공)이번 프로그램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송도국제도시 7공구에 추진 중인 K-바이오 랩허브 건립사업이 올해 하반기 착공한다.▲ K-바이오 랩허브 조감도(인천경제청 제공)인천경제청은 해당 사업이 각종 행정절차와 설계 검토를 거쳐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3분기 중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준공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말레이시아 포트클랑을 직접 방문해 현지 화주·물류사·선사를 대상으로 밀착형 물동량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MTT shipping 기념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이번 포트세일즈는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을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지난해 연말에 이어 올해 상반기 추가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서며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허브로의 도약을 이끌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고려아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 고용을 통해 기업의 미래 성장 발전을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기업의
LG화학이 이산화탄소를 자원으로 활용해 지속가능항공유(e-SAF)를 생산하는 기술 확보에 나선다.▲ (사진=LG화학 제공)LG화학은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CCU(탄소 포집·활용)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산화탄소를 지속가능항공유로 전환하는 기술 실증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가 한국지멘스(대표이사·사장 정하중)와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가속화한다. 독보적 AI·클라우드 기술을 보유한 네이버클라우드와 글로벌 제조 자동화 및 디지털화 분야의 리더인 지멘스가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해 제조 산업의 새로운 혁신 모델을 만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통화 중 상대방에게 자신의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불편함을 느낀 경험이 있을 것이다. 복잡한 거리를 걷고 있거나, 주변 사람들의 대화 소리가 이어지는 환경에서는 배경 소음 때문에 자신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전달되지 않아 원활한 의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은 지난 23일 창사 이래 처음으로 글로벌본드 발행에 성공하며 글로벌 자본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송도 사옥 전경/포스코 제공)이번 채권은 5년 만기 5억 달러 규모의 단일 트랜치로 발행됐으며
현대자동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Hyundai Translocal Series)’에 ‘울산시립미술관(대한민국 울산)’과 ‘뉴 뮤지엄(New Museum, 미국 뉴욕)’,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대한민국 서울)’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Abu Dhabi Music
LG화학이 2035년까지 R&D에 15조를 투자해 AI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에 본격 나선다. ▲ CEO 김동춘 사장( LG화학 제공)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지난 22일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 항암 신약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육성
삼성전자가 온디바이스 AI 시대에 최적화된 업계 최고 성능의 차세대 UFS 5.0 메모리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UFS 5.0 메모리 삼성전자 제공)이번 제품은 반도체 표준화 기구 ‘JEDEC’의 최신 내장 메모리 규격인 ‘UFS 5.0’ 인터페이스를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