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슈퍼 터미널 엑스포 2026(Super Terminal Expo 2026; STE 2026)’에 참가해 전 세계 공항 관계자를 대상으로 K-공항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판로와 해외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고 6일 밝
인천시가 지역경제 발전과 기술 혁신을 이끌어온 모범 기업인과 우수기업을 발굴·격려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나섰다.▲ [사진=인천시 제공]인천의 경제 발전을 위해 활약한 6명의 기업인과 73개 기업을‘중소기업인대상’및‘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5일 미추홀타워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6% 증가한 2조 867억 원, 영업이익은 7% 늘어난 2,40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로고[홈페이지 캡쳐]사업 영역별로 보면 3분기 플랫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에서 '천무'의 유도미사일 생산공장 건설에 본격 착수했다. K9 자주포와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 수출 등을 통해 구축한 방산 파트너십을 현지생산으로 확대하는 핵심 이정표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LG유플러스는 2026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3조 9813억원, 서비스수익1) 3조 1021억원, 영업이익 2976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영업수익과 서비스수익은 자회사 매출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7%
대한전선(대표이사 사장 김준석)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전선 BIXPO 부스BIXPO는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력
LX하우시스(대표 노진서)가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 이사 신규 선임 6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LX하우시스 로고]이번 인사에서는 이명훈 책임(CSO), 김정락 책임(CHO), 조영환 책임(창호영업담당), 윤석호 책임(기능소재사업담당), 김태수 책임(
KG 모빌리티가 2026년 3분기 누적 기준 △판매 8만1033대 △매출액 3조3129억원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KGM 뉴 토레스[사진=KG 모빌리티 제공]이러한 실적은 신차(SE10) 출시 준비를 위한 생산 라인 정비 및 물량 축소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World Hydrogen Expo 2026, 이하 WHE 2026)’에 참가해 수소 생산 인프라와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역량을 아우르는 수소 기술 비전을 선보인다.▲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올해로 7회째를 맞은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가 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링&시뮬레이션(M&S) 행사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IAMSEC 2026)’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미래 전장에 필요한 AI 인프라와 안전한 AI 운용, 민·군 협력의
인천시(시장 박찬대) 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종철)은 송도·영종·청라의 산업 기반을 토대로 K-콘텐츠와 바이오 등 미래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투자유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9월 30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공사 부지에서 ‘
인천시가 국내외 투자자와 제약·바이오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과 투자 유치 물꼬를 트기 위한 교류의 장을 연다.▲ 2026 제약바이오투자대전 포스터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9일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유망 기업과 국내외 투자자 간 접점을 넓히고 산업 현
경기도가 제2판교 경기스타트업브릿지를 중심으로 민간 선도기업 3사와 함께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기술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경기스타트업브릿지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창업기업의 보육과 투자유치, 기술협력,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는 민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 643억 원, 영업이익 794억 원을 달성하며 견조한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사진=KAI(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6% 대폭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31.9% 늘어나 연간 매
LG생활건강의 2026년 3분기 매출은 1조 5,7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유사한 수준(0.2% 감소)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704억원으로 52.4% 성장했고, 특히 뷰티 사업의 적자폭이 크게 축소됐다. ▲ [제공= LG생활건강]LG생활건강은 3일 전자공시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