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혁신 기술의 상징인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 발굴과 협업 확대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현대모비스는 그 동안 모빌리티 부문에서 추진해온 오픈이노베이션을 신사업 분야로 확대해 선제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한화그룹과 KAIST가 공동 주최하는 미래형 우주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이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5월 18일(월)부터 6월 12일(금)까지다.▲ 우주의 조약돌 5기 모집 포스터올해 주제는 ‘대한민국을 위한 우주 기술’로, 전국 중학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혼다, 베트남 하노이 시가 전기 오토바이 시장 확대를 위해 손잡았다. ▲ (출처=LG에너지솔루션)19일(현지 시간) LG에너지솔루션은 혼다, 하노이 시와 ‘전기 이륜차용 공공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Battery Swapping Stat
LG CNS(대표 현신균)가 이커머스 기업 컬리와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 및 물류 자동화 협력에 나선다.▲ (LG CNS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장 박상균 전무(오른쪽 두번째)와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이준호 전무(오른쪽 세번째)가 컬리 COO 허태영 부사장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이경규)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하는 현장 중심 소통체계 구축을 위해 「IPA 국민소통 오픈랩(Open Lab)」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타임스)‘오픈랩(Open Lab)’은 ‘열린(Open)’과 ‘실험실(Laboratory)’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조직 및 크루(직원)를 포상하는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어워즈(Kakao Compliance Awards)’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Kakao 제공)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포상은 공정거래
가온전선(대표 정현)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Busduct)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온전선 미국 생산 법인 LSCUS 전경/가온전선 제공)이번 계약으로 매년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기아가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18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자동차 제공)The 2027 모닝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 및 내장 색상을 추가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높인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지난 14일 인천항 전반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IPA AI 전환 중장기 전략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이번 용역은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대응해 인천항 특성에 맞는 AI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이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손잡고 국방 AI 전환(AX)에 나선다.▲ (SKT는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본사에서 국방부와 국방 AX 촉진을 위한 ‘과기정통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국방 분야 활용’ 업무 협약(MOU)을
대웅제약(대표이사 박성수·이창재)은 이노보테라퓨틱스(대표이사 박희동)와 차세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INV-008'에 대한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웅제약 박성수 대표(좌)와 이노보테라퓨틱스 박희동 대표(우)/ 대웅제약 제공)이번 계약은 대
인천공항의 국내최초 화물기 개조사업이 초도기 입고로 본격화됐다. ▲ (화물기 개조 초도기 입고행사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3일 오전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격납고에서 국내 최초 화물기 개조사업(여객기→화물기)의 시작을 알리는 초도 항공기 입고
현대자동차의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 돌파/ 현대자동차 제공)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에만 총 1만277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2
삼성전자가 14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2026 호주 테크 세미나’를 열고 AI TV 신기술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선보였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 호주 테크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2026년형 마이크로 RGB를 살펴보고
인천시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 분야인 양자기술 선도를 위해 연세대학교와 함께 ‘2026 인천 퀀텀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지역 양자 생태계 조성의 기반이 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 (사진=인천시 제공)이번 아카데미에는 당초 모집 인원인 20명을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