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가 중부고용노동청 고용지원센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인천항 협력기업 및 항만・물류 분야 중소기업을 위한 ‘2026년도 기업지원종합서비스 설명회’를 오는 4월 28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항만공사 전경)‘기업지원종합서비스 설명회’는 기업의
경기도가 12.4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은 혁신 기후테크 기업 44곳을 발굴해 본격적인 자금과 판로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기후위기 극복을 넘어 관련 산업을 도의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으로 삼고, 초기 자본 부족으로 죽음의
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14억 6천만명 인구의 고성장 시장인 인도에 일관제철소 건설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철강사업 확장에 나선다.▲ (사진 오른쪽부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자얀트 아차리야(Jayant Acharya) JSW스틸 사장, 사잔 진
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 맞춤형 마이크로모빌리티 공급을 위해 현지 업체와 전략적 협업을 이어간다.▲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현대차는 20일(월, 현지시간) 인도 델리의 바랏 만다팜 컨벤션 센터에서 인도의 3륜 차량 생산업체인 TVS 모터 컴퍼니와 ‘3륜 EV의 개발
인천시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신규사업 중심으로 재편하며, 위기 대응을 넘어 성장 기반 구축에 나선다.인천시는 2026년 소상공인 지원 시행계획을 통해 총 2,196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5대 전략과 17개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품질 결함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포스코 전 사업장 중 최초로 품질설비 이상예지 시스템 PIMS-Q(Posco Intelligent Maintenance System-Quality)를 개발했다.▲ (광양제철소 전경 사진
인천경제청은 지속가능한 도시 생태계 구축과 책임 행정 구현을 위해 전국 경제자유구역청 가운데 최초로 「2025 IFEZ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제청 전경)보고서는 글로벌 ESG 공시 표준인 GRI 기준(Global Reporting In
인천항만공사는 우한(武汉)에서 열린 수협중앙회 주관의 ‘2026년 한국 수산식품 우한 무역상담회’에 참석해 ‘수산무역 중심 인천항’ 발표와 현지 바이어 및 유통업체 대상 마케팅을 통해 인천항을 통한 국산 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nb
제네시스 브랜드가 최근 독일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인 ‘아우토빌트(Auto Bild)’의 독자 평가에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독일 아우토빌트 독자 평가서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현대자동차 제공)_자동차 산업의 본고장 독
현대로템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교통대학교와 함께 지능형 에너지 절감 열차 자동제어 시스템(IEOS, Intelligent Energy-Efficient Operation System)을 개발했다.▲ 현대로템이 철도차량 에너지 절감에 적극 나선다./(현대
LG유플러스가 일본의 대표 통신사들과 힘을 합쳐 미래 통신 기술인 6G와 인공지능(AI)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낸다. ▲ ( LG유플러스 제공)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 GSMA APAC CEO and 6G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지난 16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 북일 학원 퇴직 교사 37명을 초청해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김승연 회장이 북일학원 퇴직교사 초청만찬 선생님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이날 행사에는 2007년 정년퇴직한 엄동일 전 교장
한국가스공사가 '생산설비 운영 효율성 향상 3개년(2023∼2025)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천연가스 생산과정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16% 감축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지난 3년간 절감한 에너지는 전력 11GWh와 천연가스 9만 톤으로, 이는 각각 3,700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7월부터 스페인과 서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를‘MA2(Mediterranean West Africa)’를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림 MA2(Mediterranean West Africa) 서비스/HMM 제공)HM
기아는 송호성 사장이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장애인고용촉진대회는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와 노동자를 시상하고 우수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사진=기아 송호성 사장/기아자동차 제공)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