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뷰티·헬스케어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2026년 뷰티&헬스케어쇼 박람회’ 참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인천타임스인천항만공사는 중소기업을 20개사를 선정하여 부스비용의 50%를 지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함께 북미 해양 전력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전선 OTC 2026 부스 조감도/LS전선 제공)LS전선은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휴스턴(Houston)에서 열리는 OTC 2026(Offshore Technology Con
인천경제청에서 스타트업의 우수한 실증제품과 서비스의 공공시장 진입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제품 판로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홍보 포스터이 사업은 스타트업의 우수 실증제품이 혁신제품 지정(신청)과 공공구매 연계로 이어질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사장 류석영)이 ‘2026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통해 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미지 카카오 제공)올해 교육은 전국 150개 시니어 기관에서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먼
인천항만공사가 국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내 ‘대국민 제안’ 팝업창(롤링배너)을 개편해 적용했다. ▲ 롤링배너 이미지이번 개선은 단순 기능 보완 보다는 국민 참여 기반의 정책 발굴과 반영을 강화하기 위해서 국민소통플랫폼의 진입경로
현대자동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캐치! 티니핑’과 다시 한번 손잡고 성장 세대 마케팅 프로그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SAMG엔터(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이하 티니핑)은
LG생활건강이 1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과 함께 실적 반등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와 함께 LG생활건강은 독보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기반으로 브랜드 및 유통 채널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생활건강 사옥 전경/LG생활건강
HMM 노사는 국가 균형 발전, 지방분권 강화 등 사회적 대의에 동참하기 위해 본사 부산 이전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HMM은 현재 중동전쟁으로 글로벌 물류 상황 악화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사간 이견으로 인해 파업으로 치닫을 경우 국내외 물류 마비
인천공항공사는 5월 연휴 기간 항공기 운항 편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9.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동지역 내 현장 안전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9일 ‘2026년 봄 성수기 대비 항공안전 캠페인’을 시행핶다고 1일 밝혔다.▲ (항공안전 캠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최수연는 2026년 1분기에 매출액 3조 2,411억 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홈페이지 캠쳐)1분기 연결 매출액은 AI 접목을 통한 핵심 사업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C2C 사업의 성장 가속화에 힘입어 전
LG유플러스가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약 540만주를 전량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플랜(Value-up Plan)’을 가속화한다고 30일 밝혔다. ▲ (LG유플러스 본사 전경/LG 제공)LG유플러스는 오는 5월 15일 장부금액 기준 약 800억원가량의 자
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133.9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의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전경 홈페이지 캡쳐)삼성전자는 AI 기술 혁신과 선제적 시장 대응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40조원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천에 위치한 자사 AI 서비스 전용 데이터센터를 29일 방문해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SKT타워 전경/SK텔레콤 제공)이번 현장 점검은 정부가 추진 중인 ‘K-엔비디아
대한전선이 AI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망 수요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전선이 1분기 기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1조 834억원, 영업이익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최초로 모듈러공법을 통한 고층건물 승강기 설치․상용화에 성공했다. ▲ (현대엘리베이터 제공)동시에 현대엘리베이터만의 모듈러공법을 알리는‘이노블록(ENOBLOC)’브랜드를 공식 론칭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중동 등에 기술 특허를 출원․신청하며‘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