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스칸디 커넥터호의 본격적인 운항을 앞두고 출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사진제공=대한전선]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현대로템이 한국항공우주와 함께 KF-21에 탑재될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등 항공무장 기술 내재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조형준(왼쪽) 현대로템 AD&RH사업본부장과 김용민 KAI사업부문장(현대로템 제공)현대로템은 지난 12일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의 국제선 여객실적이 3,839만명(잠정치 기준)을 기록하며, 국제공항협의회(ACI) 기준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전경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국제선 여객은 공항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인천시(시장 박찬대)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 중인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 참여 기업들의 해외 진출 성과가 잇달아 나타나고 있다.▲ (사진자료=인천시 제공)‘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아마존웹서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월 11일 고양시 투자 및 창업 지원 공간인 ‘G-ROUND 877’에서 고양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제1회 G-Startup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일 ‘G-ROUND 877’에서 고양산업진흥원과 협력해
KT(대표이사 박윤영, 종목코드 030200)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 6조 6,799억 원, 영업이익 6,4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데이터센터·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뷰티 업종 사업자를 대상으로 ‘카카오비즈니스 사장님 커뮤니티’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장님 커뮤니티는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를 배워 자신의 매장에 직접 적용하고, 동종 업계 사업자들과 사업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소상공인 성장 프로그램이다.
한화가 동남권 AI(인공지능)ㆍ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 단추로 동남권 지역 거점 국립대학과 손잡고 지역인재 양성에 나선다.▲ 왼쪽부터 김종서 한화엔진 대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최재원 부산대 총장, 전재수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권진회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8월 12일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식’을 개최하고, 반도체 산단 적기 전력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용관 삼성전자 DS부문 경영전략총괄 사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Wire & Cable, W&C) 부문(이하 한화솔루션)이 재활용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에 속도를 낸다.▲ WIRE2026에 참가한 한화솔루션 현장(한화솔루션 제공)한화솔루션은 11일 재활용 플라스
삼성SDI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GM)와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삼성SDI 제공)삼성SDI는 GM과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의 공동 선행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협약(Joint Development Agreeme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국전력)와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정호 한국전력 영업본부장(좌)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우)/ 네이버페이 제공]양사는 이번 협약을
현대제철이 선박과 해양플랜트, 에너지 분야의 검사·인증 및 국제 규격 개발을 수행하는 글로벌 선급·인증기관 DNV(Det Norske Veritas)와 손잡고 에너지 운송·저장 분야에 적용되는 강재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사진제공=현대제철)현대제철은 지난 1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하계 성수기 기간 중 일평균 23만 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가운데, 관계기관 특별합동대책 시행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 인천공항 전경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이번 성수기 기간(7.25.~8.1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의 계열사인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은 대여계좌 및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높은 휴·폐업 법인계좌를 대상으로 이체·출금 및 인출한도를 제한하는 등 금융사기 예방조치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BNK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