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상생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26 카카오 MVP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카카오 제공)파트너스데이는 카카오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동반성장을
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전남 광양에 연산 250만 톤 규모의 대형 전기로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탄소저감 강재 생산에 나선다.▲ 17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로 공장 준공식에 김민석 국무총리(오른쪽)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포스코 제공)17
현대스틸산업이 15MW급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 및 인양이 가능한 전용 기지를 구축하며 해상풍력 시장의 초대형화 추세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전남 광양 율촌공장서 ‘해상풍력 전용 마감장 및 대형 인양장비 준공식’ 개최(현대스틸산업 제공)현대스틸산업은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중소기업중앙회(KBIZ, 이하 중기중앙회)와 손잡고 중소 제조기업 AX 혁신에 나선다. ▲ (사진=LG CNS 홈페이지 캡쳐)LG CNS는 1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중기중앙회 김기문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국가 핵심 전력망 사업을 수주하며 HVDC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전선 당진케이블공장 전경(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500kV HVDC(초고압직류송전) 동해안~동서울 건설공사(EP 2단계) 사업을
LS전선이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14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LS전선은 400kV 및 230kV급 케이블을 공급한다.▲ LS전선 직원이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LS전선 제공)싱가포르는 AI·클라우드 수요
인천시는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홍보 포스터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HMM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카카오톡 예약하기와 카카오맵에 ‘국립공원 시설예약’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에 국립공원 예약 기능을 추가해 국민들이 보다 친숙한 방법으로 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이미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이스라엘·미국 기반의 우주 항공 스타트업 ‘레몬도(Remondo)’와 손잡고 초고해상도 위성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초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협력 MOU 체결(출처=KAI(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1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가 최근 급증하는 드론 위협에 대응하고 글로벌 통합방공망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율비행 유도기술 기반의 드론 AI 기업인 ‘니어스랩’과 손을 잡았다.▲ (사진=LIG 디펜스 제공)LIG D
네이버가 실제 동물병원 진료 기록을 활용한 플레이스 정보를 제공하며 반려동물 보호자의 동물병원 탐색 편의를 돕는다.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동물병원 파트너사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정보성을 강화한 동물병원 특화 플레이스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물병원
GS그룹이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인재 양성 프로젝트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인공지능(AI) 실전 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사진=GS그룹 제공)GS는 청년 교육 프로그램 ‘52g 리부트 캠프’(52g ReBoot Camp)를 오는 7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과 오만 두큼(Duqm)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5300억원 규모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한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위치(출처=두산에너빌리티)이번 프로젝트에
CJ제일제당이 육상양식 김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글로벌 K김 수요 확대와 해수 온도 상승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 CJ블로썸파크 육상양식 김 랩 파일럿(출처=CJ제일제당)CJ제일제당은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을 충남 천안 지역에 오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