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이 ‘2026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대학 실증사업(스케일업 챌린지랩)’의 통합공고를 시행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포스터‘트라이아웃(TRYOUT)’은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지원 사업의 통합 브랜드로, 스타트업이 보유한 비즈니스 모델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의 2026년 ESG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MSCI는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자회사로,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기업 가치평가를 위한 주요 지표(Index)를 제공하는 세계
현대위아가 전 직원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향상에 나선다. AI 활용을 통한 AX(AI Transformation) 전환에 속도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사진=현대위아 제공)현대위아는 오는 7월까지 모든 사무·연구직군 직원을 대상으로 ‘AX Literacy 교육’을
삼성전자가 역대급 무더위 예보와 2026년형 신제품 인기에 힘입어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하며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에 위치한 에어컨 생산라인을 2월부터 풀가동 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한 달간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국제철도연맹(UIC, International Union of Railways)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 초청연수’를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제철도연맹UIC 10개국 초청연수 /코레일 제공)이
카카오가 웰니스∙스포츠 업종 사업자를 대상으로 ‘카카오비즈니스 사장님 커뮤니티’ 4기를 모집한다. 동종 업계 소상공인 간 사업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카카오는 매년 무료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류 기회와 맞춤형 마케팅 교육을 제공해 이들의 성장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 (현대자동차·기아 제공)현대자동차·기아가 10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Brake Tech Summit)’을 개최하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핀란드에 K9 자주포 추가 수출을 이뤄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핀란드는 터키, 폴란드에 이어 NATO 내에서 세 번째로 200문 이상 K9 자주포를 운용하는 국가가 된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9일(현지 시간), 핀란드
HD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추진선 건조에 성공했다.▲(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세계 최초의 중형 가스 운반선의 시운전 모습/ HD현대중공업 제공)HD현대중공업은 9일(목) 울산 조선소에서 이중 연료(DF) 엔진이 장착된 4만6000세제곱미터(㎥)급 중형 가스
HD현대가 선박 건조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4년 인도한 17만4000세제곱미터(㎥)급 LNG운반선의 시운전 모습/HD현대 제공)HD현대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2일(목)과 7일(화), 이틀간 1조 9710억원
네이버가 EB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신뢰도 높은 지식 영상 콘텐츠 구축에 나선다.▲( 이미지 네이버xEBS 제공)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와 EBS(사장 김유열)는 7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 최수연 대표, EBS 김유열 사장 등
LG전자가 8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리는 국제 기후테크 공기산업박람회 ‘에어페어(Air Fair) 2026’에 참가해 혁신 기술을 적용한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 ‘에어페어(Air Fair) 2026’서 공기청정 성능 극대화한 필터 기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청라하늘대교가 지난 1월 5일 개통되면서, 수도권 서북부 교통지형과 생활·경제권에 변화가 시작됐다. ▲ (2026년 1월 4일(일요일), IFEZ는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에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개통 기념식’을 개최했다./인천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세계 최초로 고품질 직경 23㎜급 대형 현가(Suspension, 懸架)용 스프링강의 양산 기반을 구축하며, 전기차 시대를 겨냥한 고부가 선재 시장 공략에 나섰다.▲(포항제철소 4선재 공장에서 생산한 직경 23mm급 대형 현가용 스프링
인천테크노파크가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 후공정산업 R&D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사진=미추홀타워 전경)이 사업은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