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이 미래 ‘해상 전장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는 해양무인체계 전체 라인업을 한자리에 선보이며,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의 미래를 현실로 구현했다.▲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다목적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령’(사진제공=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은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기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창립 52주년을 맞아 글로벌 핵심광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글로벌 산업 경쟁과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난 반세기 동안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련 기술력과 임직원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
한화그룹이 오는 8월 29일(토),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우주의 조약돌 오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우주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을 대중과 만나는 공개 컨퍼런스로 확장한 자리다.▲ 한화그룹 '우주의 조약
인천공항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항 내 불법드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군 합동으로 ‘하계 공항지역 불법드론 비행금지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 지난 7월 30일 인천공항 인근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 ‘민·관·군 합동 하계 공항지역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하반기 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첫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의 양산 품질을 점검하기 위해 튀르키예 공장을 방문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피지컬 AI 스타트업 8개사와 협업을 확대하며 로보틱스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SKT는 30일 종로구 SK 서린사옥에서 ‘피지컬 AI·로보틱스 스타트업 간담회’를 열고, 로봇이 현실 세계를 인
HD현대(대표이사 정기선·조영철)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HD현대 로고(홈페이지 캡쳐)HD현대는 31일(금)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2조4094억원, 영업이익 4조12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2%,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hare Purchase Agreement)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 3000억 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 2929억원, 영업이익 1조 365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한화 로고(홈페이지 캡쳐)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AI 윤리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AI&기술윤리소위원회’의 외부 전문 자문단을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카카오 제공)이번 자문단은 에이전틱(Agentic AI) 확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은 30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대강당에서 가치체계 선포식을 개최하고, 회사의 존재 이유와 미래 성장 방향을 담은 새로운 가치체계를 공식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30일(목),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대강당에서 가치체계 선포식 개최(
7조8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사업이 2032년 선도함 전력화를 목표로 본궤도에 올랐다.▲(KDDX 후면 조감도=한화오견 제공)한화오션은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서 기술ㆍ조건ㆍ가격 등과 관련한 협상 과정을 거쳐 31
LG AI연구원이 3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수 모델인 ‘K-엑사원(K-EXAONE) 2.0’를 오픈소스 커뮤니티 허깅 페이스에 공개했다. ▲ (이미지=LG AI연구원 제공)‘K-엑사원 2.0’은 국내 최대인 750B(7,
대한전선이 초고압·해저케이블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이 2분기 기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30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1조 1,987억원, 영
삼성은 7월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년희망배움터의 본격적인 교육은 8월 3일부터 충청∙호남∙경북∙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시작된다.▲ (사진=삼성 제공)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