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이 2031년 개항 예정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사업에 참여하며 건설부터 운영까지 ‘K-공항’의 성공 DNA를 이식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총 사업비 약 6조 9천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항개발 프로젝트인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 및 운영사업’을 수주했다고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HBF(High Bandwidth Flash)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HBF의 첫 표준 규격을 OCP를 통해 공개했다(사진제공= SK하이닉
제네시스가 대한항공과 협업해 전기자동차(EV) 구매 고객에게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제네시스]이번 프로모션은 제네시스 전기차 고객에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 전동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무더운 혹서기 기간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에 적극 나선다.▲ 광양제철소 산업보건센터(사진제공=광양제철소)이번 여름 역시 무더운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자 예방에 적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2026년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사업’의 1위 사업자로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공식 현판식을 개최하고, 차별화된 제품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난방 전기화 시장을 선도한다. ▲ [
한화시스템이 미래 ‘해상 전장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는 해양무인체계 전체 라인업을 한자리에 선보이며,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의 미래를 현실로 구현했다.▲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다목적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령’(사진제공=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은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기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창립 52주년을 맞아 글로벌 핵심광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글로벌 산업 경쟁과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난 반세기 동안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련 기술력과 임직원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
한화그룹이 오는 8월 29일(토),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우주의 조약돌 오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우주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을 대중과 만나는 공개 컨퍼런스로 확장한 자리다.▲ 한화그룹 '우주의 조약
인천공항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항 내 불법드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군 합동으로 ‘하계 공항지역 불법드론 비행금지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 지난 7월 30일 인천공항 인근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 ‘민·관·군 합동 하계 공항지역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하반기 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첫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의 양산 품질을 점검하기 위해 튀르키예 공장을 방문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피지컬 AI 스타트업 8개사와 협업을 확대하며 로보틱스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SKT는 30일 종로구 SK 서린사옥에서 ‘피지컬 AI·로보틱스 스타트업 간담회’를 열고, 로봇이 현실 세계를 인
HD현대(대표이사 정기선·조영철)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HD현대 로고(홈페이지 캡쳐)HD현대는 31일(금)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2조4094억원, 영업이익 4조12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2%,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hare Purchase Agreement)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 3000억 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 2929억원, 영업이익 1조 365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한화 로고(홈페이지 캡쳐)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AI 윤리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AI&기술윤리소위원회’의 외부 전문 자문단을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카카오 제공)이번 자문단은 에이전틱(Agentic AI) 확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