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케이블 포설을 준비하고 있다/출처=대한전선]대한전선이 연초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
▲ (출처=네이버)팀네이버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B200(블랙웰)’ 4,000장 규모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프라 구축으로 팀네이버는 글로벌 수준의 컴퓨팅 파워를 확보함과 동시에, 독자 파운데이션
▲ [카카오그룹 CA협의체 정신아 의장이 2026년도 신입 그룹 공채 크루들과 첫 만남을 갖고, 카카오의 성장 방향성과 AI 시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직접 소통했다./카카오그룹 제공]카카오그룹은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정신아 의장이 신입 그룹
▲ 아디다스, 프레데터와 F50 시리즈 최신작 공개(출처: 아디다스 코리아)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브랜드의 대표 축구화 라인업인 ‘프레데터’와 ‘F50’의 최신 모델을 공개하고,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선택을 묻는 ‘Choose One(당신의 선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박지원 그룹부회장(왼쪽)/두산그룹 제공]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CES 2026 현장을 찾아 “이번 CES에서 강조한 것처럼 두산의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한, CES
▲ [사진=김승연 회장/한화그룹 제공]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새해 우주를 향한 한화의 포부를 밝혔다. 한화가 주도해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민간 위성 생산 허브’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현장 경영을 하면서 비전과 과제를 제시했다.김승연 회
▲ (IFEZ관 전시기업과 참관단 직원들이 1월 6일(현지 시간 기준) CES 2026 현장에서 인천-IFEZ관 개막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인천경제청 제공)인천경제청은 현지 시각 1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CES(Consumer Electronics
▲ [제네시스 2026 G80(바트나 그레이)/현대자동차 제공]제네시스가 럭셔리 대형 세단 G80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G80’ 및 ‘2026 G80 블랙’을 8일 출시했다.2026 G80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만족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기본 사양을 최적화하고
▲ [LG CNS 본사 전경/LG 제공]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국방 IT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유사통신망 네트워크 통합사업’과 국방전산정보원 ‘차세대 국방시설통합정보체계 구축사업’ 계약
▲ [왼쪽부터 파비오 노벰브레(Fabio Novembre), 카림 라시드(Karim Rashid), 마우로 포르치니(Mauro Porcini), 데비 밀먼(Debbie Millman)/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 기술 포럼
▲ 'K-스타트업 통합관 개관식'(사진=중소벤처기업부)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한국 기업이 총 347개의 혁신상 중 206개를 수상했다. 이중 중소기업이 72%가 넘는 150개를 차지했다.중소
▲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케이블 포설을 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이 연초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
▲ ['드림호'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제공]인천항만공사는 1월 6일,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가 인천항 크루즈부두에 입항하며 2026년 인천항 크루즈 시
▲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한 2만2000㎥급 LCO₂운반선 ‘액티브(ACTIVE)’호/현대중공업 제공]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친환경 선박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주 지역 선사와 초대형 LNG
▲ [CES 2026 SK하이닉스 전시 조감도/출처=SK하이닉스]SK하이닉스가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베네시안 엑스포에 고객용 전시관을 열고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을 공개한다.회사는 “혁신적인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