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와 스포티파이 공동 CEO 및 경영진은 스웨덴 스톡홀름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본사에서 25일부터 26일까지 한국 내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의 진전을 협의했다.▲ [네이버 최수연 대표이사 (사진 가운데)와 스포티파이 공동 최고경영자 알렉스 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이 과학기술, 문화예술 분야 장학생 70명을 모집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인재 육성 프로젝트인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은 장학생에게 학습장학금(중고생 450만 원/학기, 학부생 600만 원/학기, 대학원생 700만 원/학기)뿐만 아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한 오프그리드(Off-grid)[1]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시설을 완공했다.▲ (오프그리드(off-grid) : 외부에서 전기, 가스 등 에너지를 제공받지 않고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삼성물산 제공)삼성물산은 경상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과 AI 소프트웨어의 선두주자인 미국의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Inc.)가 아랍에미리트(UAE)의 통합방위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LIG넥스원 제공LIG넥스원과 팔란티어는 24일(
인천항만공사가 한·중 관광 정상화와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카페리 선사와 손잡고 중화권 현지 마케팅을 진행했다.▲ [2026 칭다오 K-관광 로드쇼에서 인천항만공사가 소개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제공]인천항만공사는 3월 25일 중국 칭다오 하이
인천시가 경기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3월 30일부터 지원한다.▲ 인천시청 전경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창립 50주년(3월 25일)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비전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HMM 여의도 본사에서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는 최원혁 HMM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HMM은 창립기념식에서 “Move
카카오그룹(의장 정신아)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이 손 잡고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2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개최된 제2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상정된 5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고 밝혔다.▲ 제27기_정기주주총회/네이버㈜ 제공이날 주총에 부의된 안건은 ▲제27기(2025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상법
이경규 사장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과 기항 확대를 통한 물동량 증대를 위해 대만 컨테이너 선사를 대상으로 포트세일즈를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에버그린 장옌이 동사장이 인천항 포트세일즈 관련 회의를 하고
동원그룹이 글로벌 6위 해운사인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Ocean Network Express, 이하 ON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에 접안 중인 ONE 컨테이너선과 터미널 전경/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전기차 구동모터 핵심 소재인 중(重)희토류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본격 나선다.▲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포스코 제공)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기술투자와 함께 250억 원 규모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1호 펀드를 조성하고, 첫 번째 전략적 투자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스페이스린텍과 20일 ‘큐브위성 AI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KAI 위성연구실장 서현석 상무와 스페이스린텍 윤학순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AI 대전연구센터에서 개최됐다.▲ (KAI(한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2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개최된 제2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상정된 5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제공이날 주총에 부의된 안건은 ▲제27기(2025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상법 개정에 따른 정관
현대글로비스가 아시아 최대 브레이크벌크(중량화물∙重量貨物)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화주 공략에 나섰다. 기존 완성차 운송 중심의 해운 사업을 넘어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사진=현대글로비스 제공현대글로비스는 중국 상하이 월드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