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전담하는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개발 지원 사업'의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 ▲ (카카오 ci)카카오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2027년 12월까지 민간 주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한 결과, 목표달성률 127.4%를 기록하며 인천광역시 직영기업 및 산하 공사·공단 중 집행률 1위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교통공사 전경)신속집행은 연초부터 집중적인 재정 투입을 통해 지역
인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범호)는 지난해 말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첫 입주시설인 화물기 개조시설(P2F)을 성공적으로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개시를 통해 항공 MRO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IKCS 화물기 개조시설에서 보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최수연)는 2026년 2분기에 매출액 3조 3,888억 원, 영업이익 5,20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본사 전경 / 홈페이지 캡쳐]2분기 연결 매출액은 AI 접목 강화를 통한 광고,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견조한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어린이 상선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 6일 HMM터미널(HPNT)에서 '2026 어린이 상선체험'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터미널 견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에이체
포스코퓨처엠이 6일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LFP(리튬·인산·철)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하며 LFP 양극재 사업을 본격화했다.▲ 포항 영일만 4산단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포항 양극재 공장 전경(사진제공=포스코퓨처엠)이날 합의는 폭증하는 북미 ESS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혁신성과 창의성을 앞세워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에서 17개의 상을 휩쓸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기아는 '2026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Red Dot Design Awar
㈜한화가 오는 9월 5일 토요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개최한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한화 제공)한화는 지난해 9월 말에 열렸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 수요 등을 고
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9월부터 인도와 동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컨테이너 서비스 ‘GIA(Gulf - India - East Africa Service)’를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GIA 서비스는 최원혁 사장 부임 이후 추진 중인 컨테이너 부문 '허브 앤 스포크
LS 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LS 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LSCV) 전경(LS 에코에너지 제공)LS에코에너지는 2026년 상반기 매출 6,358억원, 영업이익 45
현대자동차가 대표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The all new AVANTE, 이하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5일(수)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아반떼는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정교한 선과 면을 중
팀네이버가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순방 기간 현지 유력 AI 기업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남미 AI 인프라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구동현 전략기획부문장,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 등 팀네이버 경영진은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3개국 순방 경제 사절
LG유플러스는 국내 운영형 보안 서비스(MDR, Managed Detection & Response) 전문기업 '파고네트웍스'를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파고네트웍스가 보유한 위협 탐지·분석·대응 역량을 내재화해 전사 보안 체계를 고도화하고 기업 고객 대상 보안
삼성전자가 8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3D 메모리 아키텍처인 zHBM과 zNAND-O의 목업(Mock-up)을 업계 최초로
인천공항이 2031년 개항 예정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사업에 참여하며 건설부터 운영까지 ‘K-공항’의 성공 DNA를 이식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총 사업비 약 6조 9천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항개발 프로젝트인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 및 운영사업’을 수주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