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은 7일(수) 실시된 누리호 5차 발사에서 발사 전 점검과 테스트를 비롯해 발사대시스템 운용을 지원했다. HD현대중공업은 누리호 발사대시스템을 총괄 설계·제작·구축했으며, 1~4차 발사에서도 운용을 지원한 바 있다.▲ 7일 오전 누리호가 나로우주센터 제2발
HD건설기계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사업에 참여하며 엔진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리터급 가스 발전용 엔진 롱블록(사진제공=HD건설기계)HD건설기계는 미국 발전 인프라 솔루션 업체인 이록(ERock)과 가스 발전용 엔진 롱블록(Long Block) 공급 계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 8,270억 원(YoY +8.9%), 영업이익 7,818억 원(YoY +13.5%)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 LG전자 로고(홈페이지 캡쳐)중동 전쟁 등 비우호적 환경에도 주력사업이 공고한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을 준공하며, 2018년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광권을 인수한 지 8년 만에 연산 5만 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 구축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왼쪽부터 방석주 포스코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 플라비아 로욘 아르
전 세계 청소년 과학 영재들이 로봇 기술로 지구촌의 난제를 풀기 위해 국내 최초로 인천 송도에 집결한다.▲ 홍보 포스터(인천시 제공)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l C
HD현대가 작업자가 직접 컨테이너를 고정하는 수동 작업이 필요 없는 신개념 ‘래싱프리 컨테이너선’을 세계 최초로 인도했다.▲ HD현대중공업 ‘래싱프리(Lashing Free)’ 기술을 적용한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의 해상 시운전 모습[사진제공=HD현대]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6일 체인지업그라운드 미디어홀 및 이벤트홀에서 설비 예지정비 시스템 관련 성과를 공유하는‘PIMS Tech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포항제철소 설비부문이 추진해 온 예지정비 활동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사진 가운데)/두산에너빌리티 제공]이날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 공장에서 진행된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최근 ‘2027년 세계 올해의 밴’에 선정된 유럽 첫 상용 SDV, 르노그룹 ‘뉴 트래픽 이테크 일렉트릭(New Traffic E-Tech Electric)’에 차세대 통합 콕핏 솔루션을 공급한다. ▲ [사진제공=LG전자]LG전자가 이번에
LG화학이 12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플라스틱 전시회 '파쿠마(Fakuma) 2026'에 참가해 미래 산업을 겨냥한 차세대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제공=LG화학]파쿠마는 글로벌 소재 기업과 유럽 주요 제조업체들이 참가하
제네시스가 국내 럭셔리 시장에 후륜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제네시스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GV80 하이브리드를 6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GV80 하이브리드는 2.5 터보 엔진에, 엔진 시동 및 발전을 담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홍보 포스터[인천시 제공]대회와 연계해 열리는‘2026 KOREA Business Expo SHENZHEN’에서는 인천테크노파크, 식품산업
인천스타트업파크(인천경제청‧인천테크노파크 운영)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투자 파트너링 행사 ‘RESI(Redefining Early Stage Investment) 보스턴 2026’에 인천기업 6개사가 참가해 약 60건,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설비 안전성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예지정비 역량을 강화하고자 ‘예지정비 고도화 One-Team(원팀)’ 활동을 본격화했다.▲ 모습(왼쪽)과 예지정비 시스템 고도화 후 작업자가 원격으로 설비를 상시 점검하는 모습(오른쪽)[사진제공
현대건설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에 필요한 핵심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건설]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사용후핵연료 처분공(Deposition Hole)[1] 전용 굴착장비를 개발한 데 이어, 연구 실증부지 내 지하 암반에서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