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30년까지 농촌특화지구를 139개 시·군별 1개소 이상 육성하기로 했다.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20일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 처음 농촌특화지구로 지정된 경남 합천군 쌍백면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현장에서 송 장관은
정부가 2031년까지 그린바이오 산업 시장 규모를 10조 원으로 확대하고 매출 100억 원 이상 선도기업 300개를 육성한다.또 전국 7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 클러스터를 고도화하고, AI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20일을 맞아 민선 9기 첫 교통공약 실천으로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추 지사는 도민의 제안을 경기도가 신속하게 실천했다며 도민 중심 행정의 사례라고 강조했다. ▲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편하G버스’ 신규
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은 지난 7월 16일 인천 송도 인천대학교 이노베이션센터 부지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지원하는 ‘2026년 도심항공교통(UAM) 비행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삼보모터스가 국내 기술로 개발한 UAM
경기도는 지난 10일 경기정원 개방을 끝으로 경기융합타운 조성이 완료됐다고 20일 밝혔다. ▲ 경기융합타운[사진=경기도 제공)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도의회, 경기도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 7개 기관이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가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7일 수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26 한글학교 교사초청연수(재외동포청 제공)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연수에
앞으로 경찰관 배우자나 직계가족이 관련된 사건은 다른 경찰관서가 수사하고, 경찰 수사 비위를 전담하는 내부비리수사대와 외부 독립 감시기구가 새로 마련된다. 정부는 경찰 수사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고 기관 간 견제체계를 구축해 국민 신뢰 회복에 나선다.윤호
앞으로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기초역량 강화 과정을 최대 1년까지 지원받고, 다양한 일경험과 취·창업 기회를 확대하는 맞춤형 자립지원을 받게 된다.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체계를 개선해 자활 청년의 자립 준비 수준과 속도에 맞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삼성전자의 평택캠퍼스(P5 FAB2) 건설을 위한 고덕산업단지 용적률 완화 특례 협의 요청에 대해 신속 검토를 비롯한 적극 지원을 지시하는 등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반도체 초격차 전략을 속도감 있게 밀어붙이고 있다.▲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정부가 국민이 공감하는 부동산정책 수립을 위해 3번에 걸친 토론회를 마련했다. 토론회는 주택공급(규제), 주택금융, 부동산세제 분야별로 진행되며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해 부동산정책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오후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송도 컨벤시아, 인천대 이노베이션센터, 송도 달빛축제공원 일원에서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포스터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미국 진출 희망 도내 우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뉴욕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 참여 유망 기업을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 ‘뉴욕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뉴욕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은 미국 현지 투자자와의 실질
앞으로 민간임대주택 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을 신고할 때 관리비와 사용료도 함께 신고해야 한다.국토교통부는 민간임대주택 관리비와 사용료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민간임대주택의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다음 달 24
12·3 비상계엄에 항거한 국민의 용기와 행동을 기록으로 남기고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 수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빛의 위원회는 13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 운영 세칙과 '빛의 혁명 기록물 관리 기본계획'을 심의하는
고물가 상황을 틈타 과도한 가격 인상으로 폭리를 취하고 세금을 탈루한 업체들이 대거 국세청에 덜미를 잡혔다.국세청은 지난 202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4차례에 걸쳐 독·과점, 담합, 생필품, 외식 프랜차이즈 등 117개 업체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