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6일 부천시 오정구 내동 소재 도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부상 당한 소방관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경기도]당초 이날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와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로 향하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15일 3시 장도훈련장에서 실시된 육군 제17보병사단 합동 실기동훈련을 참관하고, 인천 지역 방어를 위한 군의 대비태세와 작전수행 역량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찬대 시장이 15일 장도훈련장에서 열린 '26년 수도군단 합동실기동훈련'에서
한국형발사체(누리호)로 발사돼 우주에 오른 초소형군집위성 5기가 발사 약 14시간 29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해 지상국으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지난 7일 오후 12시 25분 누리호로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앞으로 건강검진 수검 대상자가 아니라도 누구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에 참여할 수 있다.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질병관리청은 그동안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만 참여할 수 있었던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의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이에 따라
대한민국 인구의 판을 바꿀 국가인구전략 청사진이 나왔다. 인구전략위원회는 1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위원회 본회의 겸 인구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의 주요내용을 발표했다. 기존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이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과 투자사, 대·중견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투자상담을 하는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이 1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 [사진제공=경기도]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
정부는 내년부터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본격 추진해 수도권에 있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44개 기관 9929명을 순차적으로 세종에 이전시킨다.▲ 세종종합청사(나무위키 캡쳐)임차청사를 활용할 수 있는 27개 기관은 내년 중 단계적으로 이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2027년도 예산에 AI(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영종·송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 사업을 반영해 미래형 대중교통 서비스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인천시]시는 BRT 중앙차로와 기존 자율주행 시
공무원들이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돌보고 건강한 공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공무원 건강주간' 행사가 충남, 광양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 개최된다.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오는 23일까지 지역을 직접 찾아 공무원의 몸과 마음 건강을 챙기는 '2026년 하반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소영)와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미래 인공지능(이하 AI) 산업을 선도할 유망 AI 중소·스타트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2,559개사를 대상으로 양 기관의 지원을 집중 연계한다고 밝혔다.▲ 인포 그래픽[국세청 제공] 이번 지원은 지난해 12
인천시가 국제무대에서 G20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외교 행보에 나섰다.▲ [사진제공=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7일 송도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열린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리셉션에 참석해, 행사에 자리한 16개국 주한대사들을 대상으로
경기도가 8일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백산정밀판금, ㈜미리코, 주식회사 세이고 등 25곳에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했다.▲ [사진제공=경기도]올해 인증사업에는 총 94곳의 기업이 신청했다. 도는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100일은 대한민국 대표 공항경제 수도 영종의 새역사를 쓰기 위한 위대한 첫걸음이었다"며 "영종구청장의 1시간은 구민을 위한 14만 시간과 같다는 신념으로 언제나 현장에서 구민들과 소통하며 답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
정부가 해외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짜 K-브랜드를 강력하게 차단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를 본격 시행한다.지식재산처는 7일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인증상표의 권리자로 직접 나서는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를 시행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고액·악성 체납자에 대한 국세청의 전방위적 추적 끝에 '선박왕'으로 불리는 권혁 회장이 개인 체납액 3,900여억 원을 완납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해외 지배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글로벌 공조와 강도 높은 압류 검토를 통해 대규모 체납액 징수의 물꼬를 텄다.▲ [사진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