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상황을 틈타 과도한 가격 인상으로 폭리를 취하고 세금을 탈루한 업체들이 대거 국세청에 덜미를 잡혔다.국세청은 지난 2025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4차례에 걸쳐 독·과점, 담합, 생필품, 외식 프랜차이즈 등 117개 업체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도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 점검을 위한 ‘집중안전점기간’을 운영하고, 시설물 2,669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 (경기도청 전경)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전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하며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잇고 있는 한국어 교육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행사 포스터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교육부(장관 최교진), 외교부(장관 조현),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7월 13일(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몽골 양국이 에너지·환경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본격화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바드라흐 나이달라아 몽골 에너지부 장관이 '에너지전환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2026.7.8일 전국단위의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현장 중심의 체납자 실태확인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킨텍스에서 교육현장에 참석(국세청 제공)체납관리단은 국세 체납자 134만 명과 국세외수입
국가유산청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해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나의 유산: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을 개최한다.▲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포스터(국가유산청 제공)이번 전시는 해방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방과학연구소(국과연)와 함께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무인기 엔진 2종의 시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 창원1사업장에서 생산된 5500파운드 터보팬 엔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미래 전장의 핵심 전력인 무인기 엔진을 국내 기술로 개발해 자주국방을
무인전투기와 무인정찰기 등에 적용될 국산 항공엔진 시제품이 공개됐다. ▲ 5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사진=방위사업청 제공)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는 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기업과 손잡고 개발하고 있는 5500파운드급 터보팬(Turbofa
경기도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인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본격화한다. ▲ [경기도청 전경]도는 이를 뒷받침할 전담 조직인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 TF’를 구성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6월 19일 전남 순천시 동부지역본부에서 열린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최종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 보건복지부 제공)급이송 시범사업 9월 전국 확대정부가 추진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위험비례 규율, 예방중심 보호, 범정부 협력, 원스톱 국민 권리구제 체계 확립 등 인공지능 시대 정책적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사진을 마련했다.▲ 이상민 개인정보보호정책국장이 7월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
산업통상부는 2일 충남 아산에서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충청권 투자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했다.특히 이날 보고회는 세계 최초 투자한 8.6세대 OLED 양산을 위한 첫 유리기판이 투입되는 날 기업 현장에서 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지난 7월1일(수) 3층 중회의실에서 인천 및 경기 지역 소재 바이오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주요 수출기업* 실무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위한 현장 실무자 간담회(사진 제공=인천본부세관) * 삼성바이오
경기도가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권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 노동행정 강화를 위해 170명 규모의 지방노동감독관 충원 절차에 착수했다. ▲ (경기도청 전경)이번 조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당선인 시절 밝힌 지방노동감독관 도입 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다. 추 지사는 도지사 당선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를 지역 성장거점으로 전환하고, 학교 공간을 인공지능·디지털 기반의 유연한 학습공간으로 혁신한다.또한 2030년까지 전체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등 교육시설을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