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31일부터 국내·외 어디서나 장애인증명서의 ‘아포스티유(국외 제출용 인증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 방법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장애인증명서의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 서비스를 31일부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8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사진제공=경기도]‘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선수 1천957명과 보호자·임원 2천319명 등 총 4천276
소년과 성인을 분리해 관리하고 예방교육부터 보호관찰·사후연계까지 지원하는 소년 전담 보호관찰기관 설치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법무부는 소년보호관찰 기능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내용의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8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오는 2031년 발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대한민국 세 번째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에 국산 부품을 탑재한다.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26일 '천리안위성 5호'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한다고 밝혔다.위성항법 수신기는 우주청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대상이 주택에서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확대되며, 무주택 40세 미만 청년이 주택 구입 시 받을 수 있는 취득세 감면 한도는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된다.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의 기업과 사회연대경제기업
국세청이 법인 명의의 고가 주택과 별장 등을 사주일가의 사적 용도로 유용하며 세금을 탈루해 온 법인 50곳을 대상으로 강력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전체 탈루 혐의 금액은 약 1조 9천억 원에 달한다.▲ 50개 업체 세무조사 실시[이성글 조사국장/사진제공=국세청]국세청이
경기도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반도체 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 홍보 포스터이번 박람회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내 부대행사로 열리며, 도내 반도체 기업 20개사가 참여해 반도체 분야에 취업
김경협 청장은 8월 24일「동포청년 취업지원사업」개소식을 개최하고, 동포청년의 직업 역량 강화와 국내 취업·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직업훈련 개소식 (단체사진 =제외동포청 제공)이번 사업은 동포청이 한국어교육과 직업훈련
국세청(청장 임광현)이 세무사 등의 허위·과장 광고로부터 납세자를 보호하기 위해 ‘세무사 등에게 금지되는 광고에 관한 규정’을 마련해 20일부터 행정예고에 들어간다. ▲ (국세청 홈페이지 캡쳐)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제정된 세무사법에 따라 부적절한 광고 기준을 구체
국내에서 생활하는 재외동포 청년들이 자신들의 정착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진로, 취업 및 사회통합 등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했다.▲ 글로벌 디아스포라 청년 포럼(사진제공=제외동포청)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안산시와 함께 8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
인천시가 20일 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2027년도 핵심 국비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인천시)이날 남 부시장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실을 비롯해 맹성규·정일영·노종면·이훈기·모경종 의원실 등 관내 14개 지역
교육부는 취약계층·취약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와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 안내 홍보물,(자료=교육부)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AI를 활용해 일상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3일 출범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를 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을지연습 첫날 “도민의 평범한 일상은 굳건한 안보 위에서만 지켜질 수 있다”면서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6 을지연습(사진 제공=경기도)추미애 지사는 18일 오전 8시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6 을
인천시(시장 박찬대)가 20년 후 인천의 변화와 미래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갈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 ‘2045인천도시기본계획시민계획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전경)「2045 인천도시기본계획」은 인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