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EZ 홍보관 /인천경제청 제공]인천경제청은 오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기간 동안 IFEZ 홍보관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연휴가 끝난 다음날인 19일 다시 개방한다.송도지타워 33층 위치한 홍보관은 전면이 유리로 둘러싸여 송도국제업무지구와 센트
▲ [8일(일)부터 12일(목)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Riyadh)에서 열리는 ‘WDS 2026’의 HD현대중공업 부스 조감도/HD현대중공업 제공]HD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사우디 차기 호위함 사업 수
▲ [MSC 벨리시마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접안했다/ 인천항만공사 제공]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지난 2월 6일 오전 5시 30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역대 입항 실적 중 최대 규모 크루즈선인 MSC 크루즈(MSC Cruise)사의 ’MSC 벨리시마(Belliss
▲ [현대차 팰리세이드/현대자동차 그룹 제공]현대차그룹이 최근 발표된 ‘카 앤 드라이버’, ‘모터위크’, ‘카즈닷컴’의 주요 어워즈에서 연속 수상하며, 미국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
▲ 대한전선 CI대한전선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기반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6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조6360억원, 영업이익 128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0.5%, 1
▲ 네이버㈜ CI /네이버 제공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2025년 4분기에 매출액 3조 1,951억 원, 영업이익 6,106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2025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2조 350억 원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
▲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김현곤 원장으로부터 ‘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두잇플래닛 제공]생성형 AI 기반 제조 기업 백오피스 혁신을 이끄는 두잇플래닛(대표 유병기)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최한 ‘제1
▲[ LG유플러스 본사 전경/LG 제공]LG유플러스는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5년 연간 영업수익 15조 4517억원, 서비스수익1) 12조 2633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서비스수익, 영업수익에서 단말수익을 제외한 매출 2025
▲ [삼성 하우스 개관식 (왼쪽부터) 성일경 삼성전자 유럽총괄, 앤 소피 부마드 IOC TV 및 마케팅 서비스 부문 총괄, 최승은 삼성전자 모바일 마케팅 센터장, 안드레아 바르니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CEO, 페데리카 피키 롬바르디아주 청소년
▲ KT&G/CIKT&G(사장 방경만)가 5일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025년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과 2026년도 경영목표를 발표했다.KT&G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7,137억 원, 영업이익은 2,48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 (왼쪽부터) 김종학 태성 대표이사,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정준식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부대표/고려아연 제공]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차세대 음극집전체(배터리 핵심 소재)로 주목받는 복합동박(Composite Copper Foil)의 상용화를 위해 태성
▲ [카타르 조선소(QSTS) 전경/삼성중공업 제공]삼성중공업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고 있는 `LNG 2026`에서 중동지역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카타르 국영 조선소인 QSTS(Qatar Shipyard Technology Solutions)와 사업협력 MOU를
▲ [현대로템이 캐나다 에드먼턴시(市)에서 운행되는 모든 경전철(LRT) 노선에 철도차량을 공급한다./현대로템 제공]현대로템은 3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州) 에드먼턴 시정부와 약 3,200억 원 규모의 고상형 경전철 공급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소
▲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사진 왼쪽)과 구요비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이사장이 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두산그룹 제공]두산그룹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 제공]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와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방산 전시회인 '2026 싱가포르 에어쇼(Singapore Airshow 2026)'에 참가해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동남아시아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선다.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