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산업 분야의 세계 최대 박람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참가한다. 국내 뷰티업계에서 MWC에 참가하는 건 LG생활건강이 처음이다. 현지시각으로 오는 27일부터 나흘 간 열리는 MWC 2023에서 LG생활건강은 글로벌 뷰티테크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미니 타투 프린터 ‘IMPRINTU’(임프린투)를 선보인다. 즉흥적으로라는 뜻의 ‘impromptu’와 인쇄 즉 ‘print’를 결합한 브랜드명인 IMPRINTU에는 자
LG유플러스(lguplus.com )는 국내 최대 종합환경기업 '에코비트'의 작업장에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보급,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스마트 안전 솔루션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업무
LG전자(www.lge.co.kr )가 새롭게 필수 인증이 된 사이버보안 관리체계(CSMS, Cyber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하고 글로벌 전장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최근 국제 공인시험인증기관인 T
파라과이 현 상원인 Godoy Codas Sergio Daniel 를 비롯한 Leite Gusinky Gustavo Alfredo 전 산업부장관, Barchini Cibils Angel Ramon 전 중동 5개국 전권대사 등 8명으로 구성된 방한 사절단이 21일 5박6
SKT가 양자난수생성 기능과 암호통신 기능을 통합해 제공하는 차세대 보안칩을 출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3 현장에서 선보인다. SK텔레콤은 SK스퀘어의 자회사인 IDQ, 국내 토종 보안기업 케이씨에스(대표이사 김광묵)와 함께 개발한 양자난수생
삼성전자가 Neo QLED · OLED TV 등 2023 년형 TV 신제품 공식 출시에 앞서 2 월 21 일부터 3 월 8 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
현대자동차그룹이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 액셀러레이터(ZER01NE ACCELER ATOR)’의 2023년 상반기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17일부터 시작했다. ‘제로원 액셀러레이터’는 현대자동차그룹 내 현업팀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우수한
기아가 20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UAE 아부다비 국립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IDEX 2023(International Defense Exhibition & Conference 2023)’ 방산전시회에 참가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IDEX
현대자동차가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 대규모 R&D 경력 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2월 20일(월)부터 3월 5일(일)까지 2주간 연구개발본부 채용 홈페이지(
금융위원회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평가·투자 관련 제도 전반을 정비한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본시장연구원에서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 추진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김 부위원장은 “ESG를
쌍용자동차가 서비스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네트워크 워크숍 및 CSI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 및 결의대회는 지난 16일 서울서비스센터(서울 구로소재)에서 쌍용자동차 김광호 국내사업본부장 및 김동국 서비스사업
현대차증권이 DB형 퇴직연금의 자산운용 서비스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현대차증권(최병철 사장)은 16일 여의도 현대차증권 본사에서 한국연금투자자문과 IPS 컨설팅 자문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의 14년 연속 1위 미국 프로페셔널 헤어케어 브랜드인 실크테라피에서 손상된 모발 속에 단백질을 침투시키고 손상된 큐티클에 단백질을 결합해주는 전문 살롱 케어 제품인 ‘본드 앤 리페어 본딩 앰플 & 본딩 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 ‘실크테
삼성전자가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갤럭시 S23’ 시리즈를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17일부터 본격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두바이 등 55개국을 시작으로 총 130여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이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직업훈련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직업훈련사업을 안내·홍보하는 ‘찾아가는 서비스’가 시행된다. 정부는 국정과제인 중소기업의 직업훈련 활성화를 위해 ‘능력개발 전담주치의’ 제도를 도입해 기업이 ‘찾아오는 서비스’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로 직업능력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