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전문 기업 가비아가 ‘가비아 DaaS’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가비아는 제1호 사업자로서 2025년까지 약 3000억원으로 추산되는 공공 DaaS 시장에 가장 먼저 진출할 수 있게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폐업 소상공인 재기 등을 위한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에 올해 1464억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59억원 대비 26% 이상 증가한 것이다.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가운데)이 지난달 서울
현대위아가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현대위아는 27~28일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2023년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하고 협력사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파트너십 데이는 현대위아가 주요 협력업체 121곳과 경영 비전을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이 26일 부산센터를 시작으로 혁신창업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IR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IBK창공의 투자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IR 피칭 후 투자자의 피드백,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70여개사의 I
KT&G가 글로벌 메이저 담배기업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차세대 전자담배 ‘릴(lil)’의 해외시장 진출에 관한 15년간의 장기계약을 새롭게 체결했다.KT&G와 PMI는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KT&G-PMI GLOBAL COLLABORATIO
종합 ICT 서비스 기업 에스넷시스템이 ‘산업연계형 디지털전환 전문기업 육성 사업’에 선정돼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안정적으로 시스템 운영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디지털 전환 솔루션 전문(공급)기업의 유망
롯데칠성음료가 교촌에프앤비와 공급 계약을 맺고 ‘프랜차이즈 상생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협약식은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칠성음료 본사에서 롯데칠성음료 박윤기 대표이사, 나한채 음료영업본부장, 교촌에프앤비 윤진호 대표이사, 장규식 영업기획실장을
신한금융그룹이 30일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사의 통합 데이터 플랫폼인 ‘신한 원 데이터(One Data)’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신한 원 데이터는 그룹의 데이터 경쟁력 제고 및 효율화를 목표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의 데이터를
급할 때 먹는 비상식에서 매일 간편하게 즐기는 일상식이 된 즉석밥 시장에서 오뚜기의 활약이 계속되고 있다. 오뚜기는 ‘오뚜기 즉석밥’ 누적 생산량이 20억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2020년 이후 연간 3억개 내외의 생산량을 이어왔으며, 최근 1년 즉석밥 시장에서
한화솔루션이 국내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 확대에 나선다. 국내 기업들의 RE100(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위해 필요한 재생에너지 수요와 최근 공급에 차질이 생긴 데이터센터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한화솔루션은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데이터센터, 물류센터 등
한섬이 신명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스웨덴 여성의류 브랜드 ‘토템(TOTEME)’과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첫 단독 매장을 열기로 한 것이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토템 국내 1호, 아시아 3호 매장을 연다고 30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대한전선 나형균 사장이 대한쿠웨이트 법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대한전선은 쿠웨이트에서 현지시간으로 29일 ‘대한쿠웨이트(Taihan Kuwait)’의 공장 착공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쿠웨이트는 쿠웨이트 최초의
마이크 볼웨버(Mike Ballweber) 두산밥캣 북미 법인장(왼쪽)과 부품센터를 관리하는 APL 로지스틱스의 파비오 두케(Fabio Duque) 부사장이 애틀랜타 센터 오픈을 기념하며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
정부와 민간이 손잡고 K-푸드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6일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추진본부(이하 추진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6일 서울 서초구 aT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인플레이션 등 경제 위기에도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2022년 연간 매출 3조원을 돌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1조원에 육박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 2조4373억원, 영업 이익 9681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