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알프스 프리미엄 밀맥주 에델바이스와 함께 겨울 시즌 강원도 평창 스키장에서 맥주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20일 밝혔다.에델바이스는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청정 자연에서 탄생해 천연 재료들로 만들어진 신선한 밀맥주로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에 어우러지는 특유의 은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연방총리가 현지 시각으로 1월 14일 호주 내 고려아연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총괄하는 자회사 아크 에너지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아크에너지가 자리한 퀸즐랜드주 북부 타운즈빌 지역에 호주 연방정부가 수소 허브 개발을 위한 7000만달러 투자 계획을
2023 다보스포럼(제53회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참석차 스위스 다보스를 방문중인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월 18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파빌리온에서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 인도네시아 해양투자조정장관과 면담을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풍력터빈 제조’ 계 1위 기업인 덴마크의 베스타스가 우리나라에 3억달러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 또 베스타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를 한국으로 이전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8일 윤석열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개최한 투
한화가 기후 위기 대응과 지정학적인 분쟁에 따른 에너지 안보를 해결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기존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역량과 새롭게 확보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술, 글로벌 협력을 통해 ‘에너지 허브’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한화는 ‘분열된 세계에서의 협력
KG케미칼이 약 3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12만2359주이며 취득 예정 금액은 27억5919만5450원이다. KG케미칼은 이번 자사주 매입 이유에 대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임을 분명히 밝혔다. 2023년
신한투자증권은 1월 20일 오후 1시까지 양방향 TWIN-WIN형 공모 ELB 2566호를 총 10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공모 ELB 2566호는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대 20%~최소 4%를 지급하는 1년 6개월 만기 양방향 TWIN-W
삼성전자 생활가전이 국내 최초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 신뢰성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표준협회가 지난 해 5월부터 진행한 ‘민간 인공지능 신뢰성 시범 인증’ 사업 결과로 신설된 AI 신뢰성 인증은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된 AI 기술에 대한 신뢰성과 윤
두산에너빌리티의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사업 참여에 청신호가 켜졌다.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NAC사(Nuclear Assurance Corporation)와 공동개발한 사용후핵연료 금속 저장용기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설계승인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KT(www.kt.com)가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민관이 함께 제공한 빅데이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경영 및 마케팅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테크핀 기업 헥토파이낸셜(전 세틀뱅크)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생활금융 플랫폼 ‘010PAY’ 내 기프티몰에서 ‘새해맞이 최저가 기프티콘 선물전’을 진행한다.010PAY는 할인가로 기프티콘(모바일 상품권)을 판매하는 기프티몰, 계좌이체, 휴대폰 결제 등으로 충
오뚜기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뚜기 윷놀이 옐로우즈 에디션’을 출시했다.오뚜기는 소비자들에게 즐겁고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오뚜기가 지향하는 ‘스위트홈’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온 가족이 둘러앉아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오뚜기 윷놀이
현대백화점이 설 명절 이후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설 명절 이후 쇼핑·휴식을 즐기려는 고객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담은 행사·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먼저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 목동점 7층 글라스하우스에서는 2월 11일
항만 전경. 해양수산부는 설 연휴를 맞이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국내 수출입기업과 해운선사들이 항만을 차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무역항별로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전에 화주나 선주가 부두운영사에 요청할 경우 설 연
지난해 벤처펀드 결성액이 처음으로 10조 원을 돌파해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3고 복합 위기에도 벤처펀드 결성액이 최대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벤처펀드(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벤처투자조합) 결성실적 집계 결과, 신규 결성은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