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이 인천공항의 AAA 멤버십 가입 인증서를 들고 윌럼 패스트 AAA 사업총괄이사(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공항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의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임원진이 직접 화주 기업을 방문해 화물을 유치하는 집중 마케팅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공사는 최근 세계 교역 환경 변화와 트럼프 행정부 2기의 관세 정책 및 컨테이너 운임 지수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인천항 물동량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HD현대 조선 3사(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HD현대삼호)가 생산기술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이번 공개채용은 사내 기술교육원 수료생과 2년 이상의 협력사 경력자를 대상으로 일부 생산기술직 채용을 해왔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 경력 및 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진행된다.
인천시는 근로 및 복지환경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을 지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14개 사를 선정해 포상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2020년 이후 총 50개의 기업이 선정
LG전자가 20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AWE(Appliance & Electronics World Expo) 2025’에 참가한다. AWE는 약 1000개 업체가 참가하고 3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이는 아시아 최대 가전 박람회로 미국
▲ 송도 G-타워인천경제청(청장 윤원석)은 20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기아와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스타트업파크의 ‘TRYOUT 실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양 기관과 인천테크노파크는 협약에
LG에너지솔루션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CEO 김동명 사장 및 주요 경영진, 주주 및 기관 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김동명 사장은 이날 신임 의장으로서 “이차전지 산업이 변화의 한가운데 있는 지금, 우리의 ‘도전과
대한전선이 아프리카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한다.대한전선은 지난 19일,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가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남아공 내 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미팅은 케이블 생산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규모 생산 시
대한민국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미국 방산 AI 기업 Shield AI(이하 쉴드AI)와 함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AI 파일럿 개발 프로그램 ‘Hivemind Enterprise (HME)’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HME는 쉴드AI가 개발한 AI 파
KOTRA와 기술보증기금이 K-스타트업의 글로벌 유니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는다. 양 기관은 20일 ‘아기유니콘 해외진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아기유니콘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기술보증기금이 선발한 아기유니
▲ G타워인천경제청(청장 윤원석)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설 공사의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올해 원도급율 49% 이상, 하도급율․지역인력 참여율․지역자재 사용률․지역장비 사용률 7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추진한다.지난해 인천경제청 내 건설
▲ 송도 G-타워(사진제공=인천경제청)인천경제청(청장 윤원석)이 18일 오후 송도지타워에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는 외국인 투자기업 유인을 위한 규제 개혁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시 투자유치과, 인천경제청 기획조정본부
스마트 기기 시장의 강자 가민(www.garmin.co.kr)이 오는 20일, 국제 행복의 날을 맞아 하버드 및 옥스퍼드 대학 연구진과 협력해 스마트워치 및 스마트폰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복과 웰빙에 미치는 주요 요인을 입증한 파일럿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연구는 글
LG에너지솔루션이 건설장비 시장으로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19일 LG에너지솔루션은 두산밥캣(Bobcat)과 ‘소형 건설장비 배터리 팩 솔루션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산밥캣 건설장비 대표 모델의 전동화 프로젝트에
대한전선은 3월 18일, 창립 84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대한전선의 역사성과 기술력을 강조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송종민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국내 전선산업의 개척자라는 역사적 정통성을 강조했다. 송 부회장은 “대한전선은 1941년 창립된 국내 최초의 전선회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