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12일을 산업안전보건의 달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정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7월을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격상하여 운영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산림청은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전남 순천만국가정원 서문 국제습지센터 일원에서 ‘제33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낙엽송 조직배양묘 생산을 위한 체세포배(인공종자배)를 전년도보다 2개월 앞당겨 7월 중순부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와 각 도 산림환경연구원에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목재 수요가 높은 낙엽송의 조림 면적은 21년 기준 4,72
미세조류를 활용한 탄소저감 신기술 실증화시설이 민관 협업으로 구축된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오는 13일 오전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에서 미세조류를 활용한 탄소저감기술(탄소포집활용, CCU) 실증화시설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실증화시설은 한국환경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11일(화) 14:00,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소재한 E-9 외국인근로자 고용 어업 사업장 두 곳을 방문하여 작업환경, 주거 여건 등을 점검하고 사업주 및 외국인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 및 폭염이
고용노동부는 직업성 암 등을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 공업용도료 등 고독성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근로자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집중 감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독은 2022년 10월 생식독성 물질인 포름아미드 등 8종을 관리대상 유해물질로 추가 지정(‘23.10.1
고용노동부는 일하는 엄마·아빠가 경력단절 걱정 없이 아이를 양육하면서 회사에 다닐 수 있도록 출산.육아를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11개 기업의 사례를 담은 "출산.육아 지원제도 우수기업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법정 기준보다 앞서가는 제도를 시행하는 사례(파트1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오는 8월 12일까지 '2023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의 하반기 출품식물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국내에서 정원식물을 생산, 육성, 유통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분야는 자생식물, 국내육성품종, 국외도입품종 3분야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해외에서 경력을 쌓은 청년들과 국내 구인 기업 간 연결을 위해 ‘Meet up’ 마이데이(Matching Youths DAY, 이하 ‘마이데이’)를 10일 개최한다. 공단은 2022년부터 해외취업 청년들의 국내 재취업 지원 서비스인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이 주관하는 「제30회 우리 꽃 전시회」가 7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27일간) 공모전을 시작한다. 산림청은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쓰임의 다변화 도모, 그리고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우리 꽃으로 만든 다양한 콘텐츠(세밀
고용노동부는 7월 10일부터 8월 말까지 전국의 석면해체·제거 학교 현장(385개소)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감독을 불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부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석면해체·제거 작업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작업 후 석면 농도 측정, 석면 잔재물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은 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2023년 스타기술인 홍보대사 및 기특한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우수 숙련기술인들을 2012년부터 매년 ‘스타기술인 홍보대사’로 선정해 숙련기술 우대 문화를 조성
산림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기·강원·경상·전라 권역에 4개의 국립 산림휴양시설에서 반려견 동반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려견 동반 국립 산림휴양시설은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해 선착순(주중, 성수기 제외) 또는 추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6일부터 7일까지 강릉 대관령치유의숲에서 공직 내 MZ세대 공무원과 소통공감을 통한 기관발전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팀장급 이상 선배 공무원을 포함해 20명이 참여했으며, MBTI 검사를 통해 나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폭염을 저감하고 탄소를 흡수하는 가로수와 도시숲의 가치에 대해 지난 6월 28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 가로수와 도시숲은 도시화 및 기후위기에 대응할 가치는 높지만, 경제적인 수치로 가치를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