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2019년 1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전국의 소비자 약 8천여명에게 약 31억원 상당의 무허가 한방의약품인 일명 간해독환 등을 제조·판매한 한의사가 낀 일당 9명을 입건하여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이들은 한방의약품을 허가
서울시는 단독주택 지역 비닐 및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요일제 정착화를 위해 지정 요일을 지키지 않은 배출품에 제도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다음 수거일에 수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반기에 15개 자치구에서 순차적으로 시행한다.시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단독주택,
서울시는 공공디자인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문제해결 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주택에 ‘스트레스 해소 디자인’을 적용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7월부터 시범운영 한다.최근 전 세대의 ‘스트레스 문제’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0대(37.9%)와 30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7월 9~17일)을 맞아 14일과 15일에는 안산 방아머리해변, 16일과 17일에 시흥 오이도박물관을 각각 찾아가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은 비행기 모양의 특수 제작된 차량으로 체험, 영상, 안내물 등
#. 지난 2월 용인시 한 공장에서 기계에 작업자의 신체 일부가 눌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장소와 병원과는 30km 이상 떨어져 있어 의료진과 구조대가 차량으로 공장에 이동하면 중증외상 기준 ‘골든타임’ 1시간을 지키기 어려워 보였다. 이에 도는 아주대학교
인천광역시는 이달 18일부터 4주간 중구·강화군·옹진군에 위치한 총 15개 지방 어항 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휴가철 관광객 증가와 여름·가을에 주로 발생하는 태풍에 대비할 뿐만 아니라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
LH는 지난 13일, 패키지형 귀농귀촌 주택개발리츠 사업으로 추진한 전남구례 주택단지에 대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패키지형 귀농귀촌 주택개발리츠 사업은 공모로 선정된 민간사업자가 설립한 리츠가 LH 공동주택용지와 귀농귀촌 부지를 매입해 공동주택은 분양하고 귀농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6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시내 염소고기 전문음식점 30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위반여부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원산지 표시 위반 업소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2019년「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이하 한문연),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_대전·세종 지역 예선’이 7월 12일(화) 대전서구문화원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방방곡곡 숨어 있는 어르신 문화 예술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예선에서는 대전·세종 지역의 60세 이상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단체 19팀과 참여자 177여 명이 열띤 경연을 벌였고, 그중에서 ‘가야소리병창단’ 팀이 1등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가야소리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신한 스퀘어브릿지(S2 Bridge) 인천(인천스타업파크 민간 운영사)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규제샌드박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지난 4월말에 이어 두 번째로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혁신정책 발굴 등을 통해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시정혁신 자문회의 기구가 본격 가동됐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8기 시정혁신 정책 자문 역할을 하게 될 '인천시 시정혁신 준비단'을 위촉하고, 제1차
서울시는 오는 8월부터 2028년 10월까지 약 75개월 간 총 1,686억 원을 투입해 광암수계 배수관로 24㎞를 순차 정비에 나선다. 본 공사가 완료되면 서울 송파·강동 지역 74만 명이 사용하는 수돗물 공급의 안정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광암수계 배수관로는 광암아리수정수센터(경기도 하남시)에서 생산된 하루 평균 22만 톤의 수돗물을 서울 송파·강동 일대 등 38개 동에 공급하는 대형 수도관(관경 1,500~2,200㎜)을 말한다.광암수계 배수관로는 현재 공급량에 비해 관로 규격이 커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신동섭)가 300만 인천시민의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섰다.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은 12일 남동유수지 및 119종합상황실 등 지역 내 재난안전시설과 주요사업 현장 총 5곳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우선 오전에는 남동
인간의 가치 향상과 사람 중심의 경영문화를 최우선 과제로 정진해 온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가 산업안전과 인권분야의 종합적인 실태 점검을 위한 특별감찰활동을 추진한다.2022. 7. 11.(월) ~ 8. 19.(금)까지 공사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감사실 주도하에 진행
오는 8월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전기차 레이스부터 전 세계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케이팝 스타들의 콘서트, 서울 전역에서 펼쳐지는 최대 규모의 세일행사와 문화‧체험 이벤트까지, 서울의 매력을 총망라한 축제가 열린다.서울시는 코로나19로 극심한 침체에 빠졌던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