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 가족 여러분!2024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해 소망하시는바 모두 이루시고,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인천시교육청은 2023년을 학생성공시대의 원년으로 삼고,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7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변주영 차장을 비롯한 인천시, 중구청, 용역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물포 경제자유구역(가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의 내용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인천경제청 김진용 청장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어려운 투자환경 악재 속에서도 올해 외국인 직접투자(FDI)유치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올해 외국인 직접투자(FDI) 신고액이 4억2,800만 달러(한화 약5,540억원)로 집계돼 목표액 4억 달러
경기도가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설명하고 각계 전문가와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은 ‘우리동네 철도시대 개막’을 비
‘2023년도 경관 어워드’를 통해 선정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우수 건축물을 소개하는 경관아카데미를 27일 유튜브를 통해 연다고 이날 밝혔다. 2023년 IFEZ 경관아카데미 영상은 유튜브 (https://www.youtube.com/@IFEZKorea)을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일·생활 균형 직장문화 조성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7일 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에서 인천광역시로부터 ‘2023년 가족친화 유공 공공기관 부문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iH는 인천스타트업파크와 공동으로 추진한 『Smart-X City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3년째인 『Smart-X City 실증사업』은 스마트시티 분야의 스타트업이 보유한 제품, 서비스를 iH의 임대주택, 사업 현장 등에서 실증할 수
인천 동구 김찬진 구청장은 최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지역 소멸에 대비한 ‘2023년 동구 인구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구민과 인구정책 분야 공무원, 동구 청년 로컬크리에이터(local creator) 등 80여명이 참여하였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
금천구는 지난 1년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 6개사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지난 10월 '1년간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 중 금천구민이 포함'된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을 모집했다. 모집 이후
서울 용산구는 2024년 용산 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해, 지난 20일 최종 12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선발은 지난 11월 14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신규 입주기업이 선정됐
경기도가 공공버스 신규 노선으로 ▲용인시 남사읍(한숲6단지)~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수원시 호매실~성남시 판교역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6개 시군에서 제출한 8개 노선을 대상으로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천광역시는 송년제야 문화축제를 올해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연말연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끼실 수 있도록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8시 인천시민들이 참여하는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팝페라-스칼라, 국악-그미, 타악-한울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서 광역자치단체 유일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장관 표창의 선정 배경으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1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경기도의 수요응답형 신 교통서비스 ‘똑버스’가 26일 파주시 광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파주시 농촌형 똑버스(DRT)’ 개통식을 열고 운행을 시작한다. 이
인천형 출생정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이 중앙정부는 물론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2월 26일 “정부의 각 부처에서 산발적으로 이뤄지는 보조금 지원이 아닌 시민 행복 체감지수를 높일 수 있는 인천형 출생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