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는 8월 1일부터 전세버스 2대를 추가로 투입하여 총 4대의 전세버스를 운영하게 되어 BRT 운행 대수를 현재 18대에서 20대로 늘리고 운행 횟수도 110회에서 115회로 5회 늘려 좌석 이용률을 99.7%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청라~강서 B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여름을 맞아 인천시청 애뜰광장과 서구 연희공원 일대에 파초와 버들마편초를 이용한 작은 정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천애뜰 파초시청 앞 애뜰광장을 수놓은 파초는 6월~8월에 개화하는 아열대식물로, 국내에서는 제주도 등의 남부지방에서
▲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사진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 농업인의 홍보 능력 향상을 위해 ‘2023년 라이브커머스 교육 및 콘텐츠 제작’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라이브커머스 교육 및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은 라이브커머스 기초부터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는 용산가족공원 내 소규모 친환경 결혼식 ‘그린웨딩’으로 2023년 상반기에만 총 19커플이 행복한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공원 내에서 진행하는 소규모 결혼식인 ‘그린웨딩’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기반한 100인 이하의 소규모 야외 결혼식
서울시는 경제적이고 건강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아리수 먹는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맛있는 아리수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29일 향후 100년을 대비하는 ‘서울시 상수도 종합계획 2040, 아리수 2.0’을 발표하고 다양한 홍보 및 캠
국민화가 이중섭의 대표작 ‘황소’가 오는 8월 광화문광장의 야경을 수놓는 빛의 예술로 되살아난다.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는 건물 외벽에 LED조명, 프로젝터 등을 이용해 시각적 효과를 내는 기술로 이를 통해 건축물 외벽을 새로운 미디어로 활용하고 도시 공간
관악구의 '난곡사거리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을 27일 서울시가 고시했다. 이번 고시에서 구는 2030서울생활권계획에서 제시한 중심지 범위를 반영해 난곡사거리 동측, 북측 구역계를 확장하고 향후 경전철 난곡선 개통에 대비하는 등 지역여건 변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파주시 임진각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제8회 맞손토크’를 열고 지역주민들을 만나 평화경제와 접경지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정전 70주년이다. 남북 관계가 많이 힘들고 긴장 관계가 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1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의 인천 유치를 지지하는 서명자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초일류 도시
인천시 중구가 청년들의 교류·소통의 장이자 미래 설계를 도울 청년정책 인프라 ‘청년공간’을 조성 중인 가운데, 이를 운영할 민간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광역시 중구 청년공간 운영 사무 수탁기관’을 모집한다고 27일 공고했다. 모집대상은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6일 장기동 아라천 디자인큐브에서 지역의 현안 업무에 관한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해 ‘7월 계양구 유관기관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유관 기관장·단체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26일 2023년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멘토링(멘토·멘티) 결연식을 시작으로 선·후배 근로자가 함께하는 멘토링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감 소속 근로자 멘토링 사업은 개별 기관이나 학교에서 근무하는 선·후배 근로자 간 소통을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8월 1일부터 주안스포츠문화센터(이하 센터) 중 3층 체육시설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센터는 주안4동 舊 재흥시장 부지에 건축된 지하 1층, 지상 3층의 시설물로 2021년 11월 착공하여 지난 5월 준공했다.지상 1층은 45면 규모의 주차장,
연수구는 지난 25일까지 문화예술회관 대체사업을 위한 인근 4개 동 주민설명회에서 체육센터 건립 계획 찬반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 주민의 91%가 체육센터 건립에 찬성했다. 체육센터 건립안 중 종합체육시설인 1안과 수영장을 포함한 2안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주민들
도봉구가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융자지원을 시행하면서 현지조사(예비안전진단) 통과 후 안전진단 문턱을 넘지 못해 사업이 막혔던 단지들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지난 7월 10일부터 관내 재건축 추진 사업지의 신속한 안전진단을 위한 융자지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