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인천의 밤이 더욱 빛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5월 3일 저녁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올 나이츠 인천(all nights INCHEON)’ 멀티미디어 드론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론쇼는 오는 13일과 27일에도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다.이번
인천관광공사는 송도컨벤시아에서 오는 2024년 2월과 6월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했다고 밝혔다.먼저 2024년 2월 17일(토) 세계적인 피트니스 이벤트인 ‘Hyrox Korea Race’가 개최된다. 현재 뉴욕, 베를린, 런던 등 세계 8개국에서 28개 이상의
지난해 3년 만에 개장해 52만 명이 방문했던 ‘한강달빛야시장’ 행사가 올해도 시민곁으로 찾아온다. 서울시는 ‘한강달빛야시장’이 오는 5월 7일(일)부터 다음 달 11일(일)까지 매주 일요일(오후 4시~9시) 반포한강공원에서 총 6차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올해 야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 있는 ▲프랑스 교육부 산하 교육 연맹(CANOPE) ▲아고라노브(AGORANOV) 프랑스 스타트업 에꼴(Start ups a Iecole) 총 관할 기관 ▲세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캠퍼스인 STATION F를
서울시는 5.3(수) 11:10~11:40 열린송현녹지광장(종로구 송현동)에서 오는 9월 열릴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주제관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개장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유창수 행정2부시장, 강병근 서울비엔날레 운영위원장(서울시 총괄건축가), 도시
부평구 수출통상촉진단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중소기업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일본에 방문해 81건 수출상담으로 108억 원 상당의 실적을 거뒀다. 부평구 수출통상촉진단은 추진단장인 차준택 구청장을 주축으로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해
인천 미추홀구는 3일 인하대학교, 롯데알미늄, 롯데케미칼, 인천환경운동연합, AO2와 함께 미추홀구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의 자원순환 인식개선을 위한 정책 및 협약 전반적인 관리, 라스틱 에코서클 앱
인천 서구는 지난 2일 강범석 서구청장이 검단신도시 아파트 건설현장 지하주차장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 수습상황을 점검하고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강 청장은 “구 차원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사고수습과 공사재개를 지원하겠다”며 “1월 입주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도 수질·폐기물 분야 측정분석 숙련도시험’에서 전 항목 ‘만족’ 평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국립환경과학원은 환경 분야 시험·분석 기관을 대상으로 측정의 신뢰도 향상과 정확성 확보를 위해 매년 숙련도시험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인천의료원의 간호사 수급 문제 해소와 안정적인 지역 공공의료인력 양성을 위해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생은 1인당 최대 1천만원 장학금을 지원하며, 졸업 후 인천의료원에서 2년간 의무복무하게 된다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대출금리 상승으로 주거비 부담이 늘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최대 연 2%의 전세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한국주택금융공사, NH농협은행 인천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만 19세~만39세 무주택 청년세대주에게 최대 1억 원까지
#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A씨는 코로나19 이후 자가 검침, 자가 안전점검 등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가스 모바일앱(가스앱)을 이용해왔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모은 포인트(캐쉬)로 매달 3~4천원 가량의 가스비를 할인받았다.# A씨는 “앞으로 에너지 절약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으로 인천공항 내 사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일 공사 회의실에서 '2023년 인천공항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한 후 부상 또는 질병 발생 감소를
서울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디지털재단은 올해 11월까지 빅데이터를 활용한 10개 분석과제를 추진하고, 자치구, 유관기관 등에 공개․개방할 예정이라 밝혔다.각 과제는 서울시 각 실국본부, 자치구, 유관기관의 실제 수요를 담아 도출한 것으로, 현
서울 금천구는 이달부터 1인가구를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금천구의 1인가구는 42,334명이며, 그중 81.8%인 34,634명이 전월세 거주 중으로 나타났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