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가 올해 남동구형 여성 친화 공모사업 4개를 선정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중 ▲함께걸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댄스 포 미’는 관내 거주 저 장애인 여성 활동지원사 스포츠 댄스 활동 지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함께 인천관광 협업 프로젝트를 4월 14일~5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사업을 하고 있거나, 관광 관련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인천 내·외 기업(단체)를 대상으
경기도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연구인력 확보와 산·학·연 협력을 통한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4곳을 새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로 지정되는 센터들은 매년 4~5개의 연구개발 과제를 중심으로 도내 중
경기도가 최근 5년간 경기바다 주요 어장환경 요소를 관측한 결과 해조류와 패류 양식에 적합한 환경으로 확인됐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화성, 안산 등 3개 시군 도내 양식 어장 인근 10개소를 선정해 2019년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ESG 경영위원회를 발족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 추진한다. SH공사는 13일 '제1회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관련 전문가 및 고객 대표로 구성한 7명의 경영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SH공사 ESG 경영위
부평구 부평5동이 오는 17일부터 부평구 장제로 150에 위치한 임시청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96년 4월 준공된 이후 28년이 지나 시설 노후화, 협소한 공간 등으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어 신청사 건
미추홀구 이영훈 구청장은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신규로 선정된 마을공동체 대표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마을공동체의 활동이 원활히 수행되고 공동체 활동이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함을 목적으로 하며, 지
서울 양천구는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등의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자립역량을 강화해 사회 적응을 돕는 1호 '양천형 자립체험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형 자립체험홈'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제 독립 환경과 유사한 주거공간에서 6
서울 금천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활력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 사업주에게 지원금 300만 원을 지급하고, 근로자의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무급휴직 근로자들에게는 최대 15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4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시간대학교에 이어 뉴욕주립대버팔로와 경기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올해만 80명 이상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가 디지털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인 '제1회 강남, 디지털을 품다'를 오는 17일 오후 2시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개최한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민간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경영기법의 하나로, 혁신적인 기술이나
서울 중구가 구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공고일(2023년 3월 30일) 기준 10년 이상 경과한 저층주택의 수리 비용을 보조하는 사업으로 주거취약가구와 반지하주택을 각각 20가구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고든 M. 존슨(Gordon M. Johnson) 미국 뉴저지주 상원의원을 만나 경기도와 뉴저지주 간 새로운 우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12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고든 존슨 상원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한미 동
4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그레첸 휘트머(Gretchen Whitmer) 미시간 주지사와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등 전략산업에 대한 혁신 동맹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부모-자녀 관계 및 양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양육자에게 무료로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는 ‘부모 성장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부모 성장 프로젝트는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도내 양육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1월까지 참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