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8일과 4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2023년 경기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나무 심기 적당한 시기를 맞아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내 나무를 갖고 키울 수 있는 문화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대공연장에서 브로드웨이의 대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공연한다고 밝혔다.스테디셀러 뮤지컬의 대명사 는 1980년 뉴욕 윈터가든 초연 이후 브로드웨이에서 5,000회 이상 장기 공연을 이어가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중고 물품을 판매·교환하는‘2023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를 4월 22일(토)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나눔장터에서는 의류, 도서, 장난감 등 중고물품을 품목에 상관없이 인천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판매
부평구가 인천시 주관 2023년('22년 실적)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인천시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지난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분야에 대한 추진 실적(36개 평가지표)을 평가한 것이다. 부평
경기도와 삼성전자가 저시력 시각장애인의 사물 인식력을 높이는 보조기기 ‘릴루미노 글래스’ 30대를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릴루미노 글래스’는 2018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첫선을 보였다. 릴루미노는
경기도가 ‘여행가는 달’ 숙박 할인 추가 지원, 전통시장 현대화 같은 관광·골목상권 활성화 등 내수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31개 시군과 힘을 모은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5일 경기도청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내수 활성화 종합
서울시가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오는 4월부터 전체 배수지 103개에 대한 청소를 실시한다. 서울시는'수도법'및'상수도시설 유지관리매뉴얼'에 따라 매년 4~6월 상반기와 9~11월 하반기로 나눠 일 년에 두 번 전체 배수지에 대한 청소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는 5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14기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한다.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1995년 전국 최초로 구성된 민관협력(거버넌스) 형태의 위원회로, 지난 27년 동안 서울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정화조에서 발생한 오수는 도심지에 거미줄처럼 뻗어있는 10,828km의 하수관로를 거쳐 물재생센터로 흘러가면서 빗물받이, 맨홀, 하천 주변 산책로 등 틈새 곳곳으로 새어 나와 시민 일상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서울시가 일상생활 속 시민이 가장 불편하게 느낄
서울시는 한강의 풍부한 자연을 보전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한강 자연성 회복의 방향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9일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첫 번째 핵심 전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미(美)드림 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이날 발대식은 봉사단 회원 소개와 선서문 낭독이 이뤄졌으며, 차준택 구청장이 장춘화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부평구지회장에게 미(美)드림 봉사단 표지판을 대표로 전수했
인천시가 반려동물 항생제 오·남용 예방을 위해 인천 동물병원 10개소와 함께 반려동물 항생제내성균 감시체계를 구축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반려동물 항생제내성균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반려동물 항생제내성균 모니터링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농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은 미추홀구, 중구 등 관내 교육혁신지구 마을연계 교육활동 지원사업인 ‘민주적 공동체 성장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한다.프로그램은 학생의 사회‧정서와 심리적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민주적공동체로 성장하는 경험을 함께하는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브랜드빵이 판매를 시작했다.동구는 야구공빵을 비롯한 홍국쌀소금빵, 강화쑥소금빵, 홍국크랜베리크림치즈빵, 강화쑥앙버터소금빵 등 5종 브랜드빵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야구공빵, 홍국쌀소금빵, 강화쑥소금빵 등 3종의 브랜드빵은 화수동 ‘브
인천시가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대비해 방사능물질 측정을 강화하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강화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비해 수산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일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