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박찬대)가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상수도사업본부 앞 통행로에서 ‘2026년 제2회 제물포 더담지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담지 축제 포스터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가치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중소기업 금융비용 부담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은행 대출 이차보전 추가 지원과 구조고도화자금의 융자금리 인하 지원 등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전경)인천시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지역문제 해결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2026년 제2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오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홍보물이번 공모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일
인천시가 7월 13일부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도 하반기 소상공인시장진흥자금 융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전경=인천타임스DB)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경영환경 변화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
인천시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K-EXPO SPAIN 2026」에 참가해 56억 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행사장 관람객들이 인천시 기념품인 태극기 부채와 함께 사진 촬영(인천시 제공)시는 지난
인천시는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홍보 포스터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
경기도는 지난 11일 수원 경기남부 꿈마루에서 ‘2026년 경기 여성창업 경진대회’ 본선을 열고 유망 여성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한 대상 수상자 한태순 대표 등 총 12명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2026년 경기 여성창업 경진대회’ 12
인천시가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K-뷰티의 주요 시장인 유럽 무대 공략에 나선다.▲ 행사 포스터인천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이틀간 스페인 마드리드 MEEU Chamartin에서 개최되는‘KOREA EXPO SPAIN 2026’에 참가해 지역 우
경기도주식회사와 킴스클럽이 6월 한 달간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경기도주식회사 제공)오는 30일까지 킴스클럽 전 지점에서 여주 쌀과 밀키트, 화장품, 주방용품 등 66개 제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오프라인 기획전은
경기도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들이 생산시설 교체나, 화장실 같은 시설 개선을 할 수 있도록 1%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 시설 개선 융자 지원/경기도 제공)도는 경기침체와 경영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인천시는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먹깨비, ㈜신한은행, ㈜코나아이와 5월 6일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시청 전경)이번 공공배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지역 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우리마을 상인회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홍보 포스터이번 사업은 인천시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상권 경쟁력을
경기지역화폐를 사용할 때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같은 기준이 적용돼 이용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경기도청 전경)도는 4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경기지역화폐 사용처를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한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
경기도가 12.4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은 혁신 기후테크 기업 44곳을 발굴해 본격적인 자금과 판로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기후위기 극복을 넘어 관련 산업을 도의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으로 삼고, 초기 자본 부족으로 죽음의
인천시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신규사업 중심으로 재편하며, 위기 대응을 넘어 성장 기반 구축에 나선다.인천시는 2026년 소상공인 지원 시행계획을 통해 총 2,196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5대 전략과 17개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