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등 위기를 경험한 십대여성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직업과 진로 탐색을 돕는 직업체험축제 ‘쇼미더잡스’가 4년 만에 돌아온다.서울시는 26일(금) 16시~20시 관악구 도림천 수변무대 일대에서 (이하 ‘쇼미더잡스’)를 개최한다
# 최근 한강공원에서 소풍을 즐기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친구들과 여의도한강공원을 방문한 20대 김 씨는 서울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하여 유튜브 영상시청, 노래 감상, 배달 음식 주문 등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김 씨는 “최근 고정비 지출을 줄이기
금천구는 해외 시장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경제진흥원,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2023 G밸리 수출상담회'를 오는 7월 12일에 가산동 골드리버 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8번째 개최되는 G밸리 수출상담회는 총 2회로 나눠 개최
구직활동을 위해 마포구의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찾은 구민은 그동안 구청 2층 종합민원실 한쪽의 협소한 공간에서 상담을 받아야 했다. 또한 민원실과 공간 분리가 되지 않아 사생활 등 민감한 대화에 부담을 느낄 뿐 아니라 상담 내용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
서울시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침수 예·경보제’를 시행하는 가운데, 실제 침수 예·경보가 발령됐을 때 대응하는 첫 풍수해 종합훈련을 실시한다.‘침수 예·경보제’는 서울 전역에 설치된 강우량계, 도로수위계에서 일정 기준 이상 강우와 수심이 측정되면 자치구, 경찰, 소방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자전거를 사랑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 자전거 축제 “2023 서울 자전거 축제”가 5월 28일 “모여라 자전거!” 슬로건에 맞춰 반포 한강공원을 무대로 개최된다.반포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자전거 축제는 오전
안양천변 신정교 하부 체육시설이 새 단장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서울시는「서울아 운동하자」캠페인의 일환으로 아디다스코리아와 함께 안양천변 신정교 하부 체육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서울아 운동하자」캠페인은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
서울시가 여의도를 국제 디지털 금융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도시계획적 지원방안을 담은 밑그림을 공개했다.서울시는 국제적 금융중심지로 새로운 금융생태계 형성 및 수준 높은 국제적 도심 환경 창출이라는 큰 방향성을 갖고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안)’을 수립하여 오는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시와 서울MICE얼라이언스(이하 SMA)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3 SMA 라운드 테이블' 행사를 지난 19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개최했다. 서울MICE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이하 SMA)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시 강북구는 지난 23일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신한은행 출연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신한은행이 5억 원을 출연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총 62억5천만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해 신용은 우수하나 자금과 담보력이 부족한 관내
복잡한 세제정책에 대한 구민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서초구가 구민들을 찾아간다. 서울 서초구는 다음 달 7일 오후 2시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방배권)'를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연다. 구는 복잡하고 잦은 개정에 따른 세제 정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 찾
서울 서초구가 서초우체국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지원책 마련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3일 서초우체국(우체국장 박상태)과 '서리풀 복지등기우편 서비스'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서리풀 복지등기우편 서비스'
서울 도봉구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해외시장개척단 참가업체를 오는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 도봉구에서 처음으로 파견하는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은 도봉구 양말제조업체, 서울창업허브 창동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5개 업체를 모집하며,
서울 강서구가 오는 25일 오전 11시~오후 5시 발산역 1번 출구 옆 가로공원 일대에서 '2023 강서구 사봄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과 봄맞이 나들이'를 주제로 열리는 '사봄마켓'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착한소비 촉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청년
서울 관악구가 '찾아가는 칼·가위갈이, 우산 수리센터'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칼갈이·우산 수리센터'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층 취약계층에는 일자리를, 지역 주민에게는 사용하다 버려지는 필수 생활용품을 수리해주는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