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본격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석 달째를 맞아, 서울시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고자 서울시 엠보팅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실시한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더 많은 시민들이 제도를 알고 기부를 지속하
#서울시 중장년 1인가구인 C 씨는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나가서 외식하기도, 사람을 만나기도 마땅치 않아 집안에서만 은둔하듯 지내왔다. 작년 참여했던 행복한 밥상 사업은 C 씨의 일상을 바꿔 놓았다. C 씨는 “수업이 있는 날에는 전날부터 입을 옷을 고르
'서울대공원 벚꽃축제'가 4년 만에 개최된다. 일상의 봄을 다시 맞이하는 설렘을 담아 ‘다시 만나 봄’을 주제로 기획된 축제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꽃 피운다. 다시 만나 반가운 봄이지만, 이른 봄 소식으로 제대로 벚꽃을 즐기지 못한 시
서울시 ‘안심마을보안관’이 4월3일부터 광진구 등 15개 구역에서 늦은 밤 우리동네 안전지킴이로 활동을 다시 시작한다. 지난해에는 2,500여 건('22. 4.~12.)의 생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설문에서 사업만족도 92.3%, 범죄예방 도움 95.3%를
서울시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물산업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시 물재생센터를 테스트베드로 제공하는 ‘물산업 혁신기술 R&D 지원사업’의 첫 번째 실증 성과가 나왔다. ‘물산업 혁신기술 R&D 지원사업’은 국내 물산업 기업이 시제품 단계 기술이나 제품
서울시가 4월 3일 오전 9시부터 2023년 서울 영테크 재무상담 참여자 1만 명을 모집한다. 자산 형성을 위한 맞춤형 재무 상담을 받고 싶은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 누구나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영테크는 청년이 체계적으로 자산을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비정규직 근로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게 휴가비를 지원하는 '서울형 여행바우처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형 여행바우처 지원' 사업은 상대적으로 휴가 여건이 열악한 비정규직 및 특수형태근로·플랫폼 노동종사자에게 휴가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서울시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쓰레기 없는 서울’ 청년 홍보단 ‘제로프렌즈 2기’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39세 청년 200여 명을 선발해 팀당 6인으로 총 35개 내외의 팀을 구성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제로프
서울시가 남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시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말 맞춤버스’인 8001번 노선을 4.8일부터 신설한다. 이에 따라 남산공원뿐만 아니라 도심 주요 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남산공원에는 기
서울시는 세종문화회관 외벽의 ‘광화문광장 미디어파사드’를 ‘아뜰리에 광화’로 새로 단장하며 4월 기획전 '봄으로부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는 건물 외벽에 LED조명, 프로젝터 등 이용해 시각적 효과를 내는 기술을 말한다.
서울시가 한창 일해야 할 나이에 임신과 출산, 육아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3040 여성 2,500명을 대상으로 재취업을 돕는 ‘서울우먼업 구직지원금’ 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우먼업 구직지원금’은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오세훈 시장의 공약으로, 아이
서울시는 고물가, 고금리,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상황이 어려워지자 다양한 빈곤 사례에 폭넓게 대응하기 위해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선정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3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생활은 어려우나 부양의무자 등 법정 기준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은 한옥마을의 대표 프로그램인 '남산골 전통체험'을 4월 7일부터 11월 19일까지 운영한다. '남산골 전통체험'은 2017년 시작된 이래 한옥마을의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 A기업은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 영화, 전시 등 K 콘텐츠 사업자가 플랫폼을 통해 자금을 모으고, 국내·외 누구나 해당 사업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투자를 원하지만 ‘자본시
# 중견기업에서 일하는 40대 A씨는 요즘 고민이 많다. 같은 직장에서 계속 오래 일할 수 있을지, 아니면 너무 늦기 전에 창업이나 정보기술(IT) 쪽으로 이직을 해야 할지. 일과 가정에 치여 충분히 고민할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서울런4050 서울시평생학습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