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필수노동자 정책연구회’는 9일 동구의회 건물 4층 의원세미나실에서 출범식 겸 활동 방향 논의를 위한 세미나를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했다. ‘필수노동자 정책연구회’는 김종호 의원이 대표 의원을 맡고 장수진 기획총무위원회 위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9일 인천교통공사 본사에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차세대 전자적 대금지급시스템 ‘클린페이’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인천교통공사는 연평균 1억 6천만 명의 인천시민들이 이용하는 전국 최초의 종합교통공기업으로 도시철도와 교
소방청은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119 신고전화가 폭주할 것이 예상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긴급한 상황에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비긴급신고는 자제하고, 대신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 할 수 있는 ‘다매체 119 신고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다매체신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9일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월미바다열차의 운영을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월미바다열차 운영 중지는 태풍 및 강풍 발령 시 자체 재난안전상황실 운영계획에 따른 시설물과 시민 안전을 위한 조치이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8월말부터 9월초까지 인천에서 펼쳐지는 축제행사에 주목하자.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으로 19세기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도시였던 개항장으로의 시간여행을, ‘송도맥주축제’로 시원한 라이브 음악과 불꽃놀이의 낭만을, ‘INK 콘서트’로 꿈꿔왔던 K-
경기도가 ‘2023년 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의 첫 결과물 ‘렛츠 샤이니 랜드(Let’s SHINee LAND)’ 테마존을 9일 에버랜드에서 공개했다. ‘렛츠 샤이니 랜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가로 확인된 무량판 구조 단지 10곳에 대한 긴급점검을 9일부터 즉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LH는 지난 인천검단 지하주차장 붕괴 이후 긴급하게 무량판 구조 단지에 대한 자체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15개 단지에 대한 보강공사를 진행 중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경기도 민간로컬푸드 협의회가 9일 경기도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 민간로컬푸드 협의회는 2022년 로컬푸드 직매장간 소통과 로컬푸드 정착·활성화 마련을 위해 10개 직매장이 구성·설립되어진 설립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8월 9일~8월 11일 ‘2023 EPS 콘퍼런스 부산’을 부산광역시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 엑스포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개최 예정 도시인 부산에서 개최하며, 고용노동부장관, 부산광역시장, 이주환
정부가 8일 오후 5시를 기해 태풍 ‘카눈’의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최고 단계인 3단계로 상향했다. 중대본은 제6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 내륙을 관통해 오는 9~11일 전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제6호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이 예정됨에 따라,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건축물식 주차장을 포함한 공영주차장 29개소의 긴급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 태풍‘카눈’은 강력한 바람과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공단은 도로 통행
인천 서구청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가방부착용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를 배부하고 1학년 학생 3,946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구는 자체 제작한 교통안전교육 영상 ‘먼저, 서구
인천 미추홀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환경공무관 14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등 생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미추홀소방서의 협조를 받아서 심페소생술, 신체 부상 예방과 응급처치 등 실생활과 연관된 내용 중심으로 이뤄졌다. 환경공무관의 안전한 업무 수행과
[두무진 지질 체험]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름방학을 맞아 인천 섬에 대해 생소한 여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체험행사를 8월 7일(월) 부터 8월 8일(화)까지, 2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체험행사 일정은 당초 수요일까지 3일간 진행 예정이었
인천시가 인천에 도착한 잼버리 대원들의 건강 관리에 본격 나섰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에 머물고 있는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의 의료지원을 위해 관내 8개 병원과 협력해 11개 숙소에 현장의료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