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5일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구직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5월 장미의 계절을 맞아 많은 구민이 찾고 있는 계양산 장미원에서 운영됐다. 계양구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
LH는 지난 25일 SSG랜더스와 주거복지향상 및 스포츠활성화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다자녀가정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임대주택 입주민 및 어린이 경기관람 지원 ▲주거복지 등 정책 사업 홍보 ▲야구꿈나무 지원 등에 협력한다. 이날
총 2 억 1 천만 원의 상금이 걸린 국내 프로 리그 대회 성적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컨셉부자'로 유명한 배우 송진우가 5살 딸 우미, 6개월 아들 하루와 첫 등장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이 오는 5월 30일부터 화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시간대가 변경되어 화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백용희-백서현-백세은이 아버지 백종원의 음식 맛 평가에 나선다. KBS 2TV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연출 김성민 윤병일/이하 ‘걸환장’)는 ”피를 나눈 사이지만 피 터지게 싸운다” 닮은 듯 다른 스타 가족들의 좌충
tvN ‘뿅뿅 지구오락실2’가 꿀잼 보장 좀비 게임을 예고, 본방사수를 부르고 있다. 26일(금)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뿅뿅 지구오락실2(연출 나영석, 박현용)’에서는 자유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용돈이 걸린 좀비 게임이 시작된다. 특히 이은지, 미미,
‘팬텀싱어4’ 결승 1차전부터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명승부가 펼쳐진다. 오늘(26일) 방송되는 JTBC ‘팬텀싱어4(기획 김형중·김희정, 연출 전수경)’ 12회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최종 3팀의 결승 1차전이 시작된다. 결승에
경기도가 지역사회 여성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3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을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교육생 접근 편의를 위해 남부(가톨릭대), 북부(동국대) 2개 권역
경기도가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예정 지역인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 1.69㎢와 ‘자동차클러스터, 정왕동 공공주택지구, 시민 종합운동장’ 개발사업 지역인 시흥시 정왕동·포동 일원 3.26㎢를 2025년 5월 30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 2030년 월드컵을 포함해 2030년까지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이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모빌리티 부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현대자동차그룹 기획조정
한화그룹이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한화오션’이라는 새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대우조선해양은 23일 오전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회사명을 ‘한화오션㈜(Hanwha Ocean Co., Ltd.)’로 변경하는 내용을 포함한 정관 개
우리 독자 기술로 개발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투입돼 차세대소형위성 2호를 성공적으로 분리·안착시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국내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누리호 3차 발사가 국민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5일 저녁 발표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누리호 3차 발사를 성공함에 따라 “우리가 우주 산업 분야에서 그야말로 G7에 들어갔다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누리호 3차 발사의 성공을 축하하며 이 같이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화성동탄2 경기행복주택(A105블록) 특별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GH 김세용 사장은 직접 건설현장을 방문해 전체공정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시공 품질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3D 스캐너, 철근탐사스캔 장비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태국 방콕에서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ACCMSME)와 '제7회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가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아세안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