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역 기반 산업을 주제로 개최하는 컨벤션(국제회의·컨퍼런스)을 국제적인 행사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2023 경기도 지역특화 컨벤션 발굴·육성사업’ 공모 결과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 등 3개 행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이 파킨슨병 관리 이동통신(모바일) 앱과 한국형 자가운동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지난 11일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맞이해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와 함께 파킨슨병 관리 이동통신 앱 ‘닥터 파킨슨’과 자가운동 프로그램
인천시가 초일류 안전도시 이미지 굳히기에 들어갔다.유정복 인천시장은 올해 주거 밀집지역 10개 하천에 지능형 수위감지시스템을 구축해 국지적·기습적 폭우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지적·기습적 폭우에 의한 주요하천 수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지능형 수위감시시스템을 ▲장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을 뿐 아니라 2027년 백령공항 개항 예정인 인천의 섬, 백령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가고 싶은 K관광 섬’에 선정되면서, 세계인이 찾는 휴양지로 떠오르게 됐다.유정복 시장은 2023년도 문화체육관광부의 ‘가고 싶은 K관광 섬’육성사업 공모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4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문학야구장에서 신세계야구단과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이 거주하지 않는 지자체에 일정액(연간 500만원 이하)을 기부하면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10만 원 초과분은 16.5%)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6일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아 인천가족공원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과 4.16민주시민교육원에 있는 4.16기억교실을 방문해 유가족을 위로하고 희생자를 추모했다.도성훈 교육감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며, 잊지 않고 기억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상반기 중 공사가 보유한 모든 반지하 매입임대주택에 재해예방시설을 설치한다. SH공사는 현재 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반지하 매입임대주택 중 거주자가 있는 150개동 209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재해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한다고 14일
현대자동차·기아가 5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ADB) 연차총회’의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14일(금) 서울
홈택스·위택스·복지로 등 분산된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하나의 ID로, 한 번의 로그인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범정부 통합서비스 창구를 구축하고, 분산되어 제공되고 있는 1500여 종의 서비스를 오는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연계·통합한다. 대통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일 똑똑한 인공지능으로 국민과 함께 디지털 경제 가속화를 위한 ‘초거대 AI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초거대 AI 개발에 필요한 양질의 텍스트 데이터를 대규모 확충하고 초거대 AI 한계를 돌파하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며, 초거대 A
지난해 학생 건강검사 및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 신체활동 실천율이 증가하고 비만 학생의 비율은 다소 감소했지만 음주·식생활·정신건강 관련 행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실시한 ‘학생 건강검사’와 ‘제18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전남 장흥군이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장흥힐링테라피센터' 신축 기공식이 지난 13일 열렸다. 장흥힐링테라피센터는 북카페, 어린이놀이방, 동아리방, 마을방송스튜디오, 생약초 테라피실 등으로 구성된다. 본격적으로 운영이 시작되면 지역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쉼터
LH가 최근 강릉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30호를 우선 확보하고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한준 LH 사장은 14일, 이재민 임시 대피소가 마련된 강릉아레나를 찾아 산불 피해 상황과 주거지원 대책을 점검했다. LH는 산불 피해 발생 직후 국토교통부와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의 결실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 난 하노이시립도서관에서 베트남 시민들이 고품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첫 번째 해외도서관 조성사업 대상지인 베트남 하노이시립도서관의 리모델링을 지난달 말 마치고 오는 18일 다시 문을 연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가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로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와 대구율하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이어 밀양 나노융합 산단을 전국 세번째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지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그린 산단은 입주기업과 기반시설·주거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