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배터리 생산 체제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는 충북 청주시 오창 사업장이 '오창 에너지플랜트'라는 이름으로 새로 태어난다. 전 세계 3만3천여 명의 구성원과 LG에너지솔루션 CEO 권영수 부회장의 온라인 소통 채널 '엔톡(EnTalk)' 제안을
인천광역시는 2일 신청사 설계안 마련을 위해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사 건립사업은 시청 운동장 부지에 청사(1단계)를 새로 짓고, 기존 청사(2단계)는 시민 중심의 문화·복지·소통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27년 12월
현대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마북 기술연구단지에 층간소음 전문 연구시설을 건립하고 관련 기술 검증을 위한 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을 갖춰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 인정기관이 실시한 바닥충격음
서울 중구는 오는 6일부터 관내 주택재개발 예정 구역인 신당10구역과 중림동 398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재개발조합 직접설립 현장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다. 신당10구역은 최고 35층 높이에 공동주택 1천400세대가 공급될 예정으로
[사진 = 블랙 메이드 제공] 가수 용준형이 올해 첫 신곡으로 더블 싱글 'POST IT'을 선보인다. 용준형은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더블 싱글 'POST IT (포스트 잇)'을 발매한다. 'POST IT'은 동명의
산림청은 2023년 3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충북 괴산에서 유기농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임업인 전종화(만61세) 씨를 선정했다. 전 씨는 톱밥 배지로 표고버섯을 생산하면서 측면에서 나오는 버섯눈을 억제할 수 있는 ‘버섯눈 제거 장치’를 개발해 특허출원
[사진 제공: FLO]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재한과 세빈이 플로 신규 라디오 고정 DJ 첫 주자로 맹활약했다. 지난 1일 오디오 플랫폼 플로(FLO)의 신규 오디오 콘텐츠 ‘X의 과몰입’이 첫 방송된 가운데 오메가엑스 재한과 세빈이 DJ로 출
KT(www.kt.com)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3 전시장에서 인텔과 손을 잡고 Wi-Fi 7 성능 안정화 및 사용자 경험을 창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Wi-Fi 7에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한 기술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창덕궁의 으뜸전각인 인정전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궁궐 내 관원들의 업무공간인 궐내각사를 둘러보는 심화해설 프로그램인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벚꽃이 완연해지는 3월 본격적으로 전국 각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와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를 개최한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보유자 또는
기아의 첫 번째 전용 전동화 대형 SUV 등장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공개에 앞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2일(목) 선보였다. (EV9 티저 페이지:
현대자동차가 기술직 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채용을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으로 규정하고, 차량 전동화 및 제조 기술 혁신 등 산업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홍보모델이 SKT ‘에이닷’을 사용하는 이미지SK텔레콤(www.sktelecom.com )이 이용자의 오래된 정보를 기억하고 대화 중에 관련 사진도 스스로 제시하며 ‘사람처럼’ 소통할 수 있는 ‘A.(에이닷)’ 업데이트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세종시보건소가 40∼50대 중년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뱃살 쏙! 건강 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대사량 감소와 호르몬 변화에 따라 체중 증가 위험성이 높은 40∼50대 대상자를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앞으로는 시·도지사가 직접 해제할 수 있는 비수도권의 개발제한구역 규모가 100만㎡(약 30만평)로 확대된다. 지금은 해제 가능한 규모가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 면적 정도인 30만㎡로, 3배 이상 확대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