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버티포트(수직 이착륙 비행장) 설계·시공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현대건설은 22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사업
충청북도는 2월 22일 16시 충북도청에서‘충북형 기회발전특구 전담조직(이하 TF)’출범식을 개최했다. 기회발전특구 TF는 김명규 경제부지사와 이장희 교수(충북대 명예교수)를 공동단장으로 하고 6명의 민간전문위원을 중심으로 4개 실무팀(기업유치, 정주여건개선, 인력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2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우주연구원 및 대한항공과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사업 참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 국토교통부 어명소 2차관, 항공우주
대한민국 람사르 습지 1호인 용늪, 6·25전쟁 격전지이자 독특한 해안분지 지형인 펀치볼, 세계적인 두루미 도래지인 한탄강 등 비무장지대(DMZ)의 아름다운 경관을 구글 스트리트 뷰로 만난다. 국가보훈처와 구글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관련 역사와 DM
정부가 디지털 대변혁의 시대 디지털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국가 전략분야 초격차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고급인재 양성사업을 대폭 확대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정보통신기술 분야(이하 ‘ICT’) 석·박사급 인재양성 사업에 2022년 대비 약 19.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무함마드 아흐메드 알 보와르디 아랍에미리트 국방특임장관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아부다비의 UAE 국방부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해 양국 국방·방산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올해 추진할 과제에 대해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담은 윤석열 대통
인천 동구 송림2동이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림2동은 지난 해부터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신규 전입세대 복지플러스'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규 전입세대 복지플러스 사업은 송림2동에 전입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
인천시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최근 공익형 노인일자리 신규사업인 '장수천지킴이' 활동을 개시하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 183명이 참여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장수천 환경개선 및 환경정비와 하천 주변 산책로, 자전거 도로 시설물 등
고용노동부 코로나19 이후 지원 규모가 크게 증가한 실업급여에 대하여 ’22.11.1.부터 ’23.1.31.까지 3개월 동안 부정수급 특별점검을 했다. 특별점검 결과, 부정수급자는 606명, 부정수급액은 14억5천만원(추가징수액 포함 23억1천만원 반환명령)에 달했
태국 방콕시의회가 인천광역시의회와의 우호교류협력 16주년을 맞아 인천을 방문해 상호 간 다양한 정보 교류와 상호 우호를 다졌다. 방콕시의회 차야다 비팟품쁘레이(Mrs. Chayada Vipattipumiprates) 제1부의장을 단장으로 한 총 10명의 대표단이 22일
인천시 중구(중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2월부터 영종국제도시 일원에서 ‘일자리 희망버스(찾아가는 이동상담)’를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일자리 희망버스’는 최근 인구 증가로 취업 수요가 늘고 있는 영종지역 주민을 위해 전문 일자리 상담사가 직접 유동 인구가 많은 곳으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주요 사업과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민간위탁 등 27개 시설 현장 방문에 나섰다.방문시설은 영화공간주안 등 문화시설 4개소, 청소년수련관 등 청소년시설 4개소, 숭의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12개소, 인천업사이클에코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1일 구청사 2층 유휴공간에 조성한 ‘연수 스튜디오’ 개소식을 열고 다양하고 신속한 미디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상 콘텐츠 제작 업무에 들어갔다. 연수 스튜디오는 약 130㎡ 면적에 다양한 컨셉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스튜디오A, 1인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역 내 설치한 경관조명, 조형물, 특화가로 등 경관시설물 38곳의 설치 상태를 살피고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작동 불량 경관시설물로 인한 경관 저해 요소와 보행 안전 위협 요소 등을 확인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해빙기를 맞아 경자청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3월 24일 까지 건축물 신축공사 현장 등 30개소에 대하여 담당부서와 외부전문가(구조기술사, 건축사 등)로 구성하여 점검반을 편성하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 안전점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