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삼다수 ‘마음배달 삼다수레단’ 캠페인제주삼다수가 광복 80주년과 제주삼다수 1L 출시를 기념해 국가유공자와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며 따뜻한 ‘물의 가치’를 사회 곳곳에 전했다.제주삼다수는 지난 7월,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업무협
▲ 퍼시스그룹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들이 지난 18일 본사에서 진행된 패밀리 워크숍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퍼시스그룹이 지난 18일 임직원 자녀 21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패밀리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퍼시스그룹이 올
카카오는 연간 최대 쇼핑 행사인 ‘2025 카카오쇼핑페스타’를 11월 2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카카오톡 쇼핑탭, 카카오톡 선물하기, 톡딜, 카카오쇼핑라이브(이하 카쇼라)가 모두 참여해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난다.카카오는 카쇼페 기간 동안 선물하기
▲ ‘제15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Park1538 광양’.포스코이앤씨(사장 송치영)가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글로벌 조경 디자인 리더십을 입증했다.지난 10월 1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
기아는 2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코스타나이에서 CKD(Complete Knock Down·반조립제품) 합작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송호성 기아 사장과 로만 스클야르 카자흐스탄 제1부총리를 비롯한 현지 정부 고위급 인사,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대거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회공헌 사업인 ‘맑은학교 만들기’ 5차년도(2026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신청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다.한화가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진행하는 맑은학교 만들기는 초등학교에 교내 공기질 개선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계측관리 시스템을 통해 임대주택 옹벽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최근 갑작스러운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지반침하 등 주택 인근 급경사지에 대한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는 만큼, LH는 옹벽 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 (사진 제공=시흥시)‘제3회 세계커피콩축제’가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커피비평가협회와 세계커피콩축제위원회가 운영하며, 해로토로국제환경문화사업단이 주최ㆍ주관하고 시흥시가 후원한다.2025년 시흥시 ‘지역특화
▲ QS 박람회에서 참석자들이 대학 관계자들과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해외 명문대 MBA 및 석사 과정 진학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글로벌 교육 박람회 ‘QS MBA & 대학원 박람회’가 오는 11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에
▲ '2025 무역구제 서울국제포럼' 산업통상부 제공한국과 중국 정부는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한층 심화되는 환경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무역질서를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상호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합의했다.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9월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공급 확대방안' 관련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중 '공공 도심복합사업 시즌 2'를 통한 도심 내 주택 공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인천시는 지난 10월 13일과 17일 이틀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 이하 UCCN)’ 디자인분야 가입을 위한 창의도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인천시가 준비 중인 창의도시 비전과
▲ 유정복 시장이 21일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역대 선출직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시는 10월 21일 상상플랫폼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해 온 역대 시의원, 군수‧구청장, 군‧구의원 등 80여 명의 지방자치
인천시교육청 교직원의 인격권과 근무 환경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강화될 전망이다.21일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정종혁 의원(민·서구1)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날 열린 ‘제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이 지방이 더 이상 중앙의 하위기관이 아닌 대한민국 발전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는 인천시민의 뜻을 담은 결의안을 발의했다.21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정해권 의장인 대표 발의한 ‘특별지방행정기관 지방 이양 및 지방분권 개헌 촉구 결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