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0차 통상추진위원회와 제 4차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 정부 합동대책반 회의를 개최했다. 통상추진위에서는 산업부, 외교부, 농식품부, 환경부, 해수부, 중소벤처기업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 부처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
오는 3일부터 제주도 공항·관광지·호텔을 자율주행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제주 해안도로와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누구나 이용가능한 ‘탐라 자율차’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탐라 자율차’ 서비스는 제주를 찾는 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2022 외국인 투자주간(Invest KOREA Week)'에 맞춰 'BBC(배터리·바이오·반도체) 산업' 투자유치에 나섰다.2일 개막해 오는 4일까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리는 외국인 투자주간(IKW)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2일 제3대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원장으로 황흥구 전 인천시의회 의원을 임명했다.신임 황흥구 원장은 일선구청과 사업소, 시청 등에서 근무하면서 일반 사회복지 업무를 비롯해 인천대학교 사무처장, 남동구 부구청장을 거쳐 인재개발원장을 끝으로 42년간 인
인천시 중구는 지난달 24~31일까지 3차에 걸쳐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지 관광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 교육 및 서비스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중구는 열린관광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광약자에 대한 응대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열린관광지
인천광역시가 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사후관리 등을 강화한다.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자립정착금을 1000만원으로 늘리고, 맞춤형 자립 지원과 일자리 교육을 강화하는 등 지원대책을 마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유휴시설로 남게 된 옛 도림고 공간을 청소년활동 지원을 위한 인천시 최초 청소년 특화시설로 조성해 청소년 주도 활동을 활성화하고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로 구축할 계획이다.청소년 특화시설은 청소년의 직업체험, 문화예술, 과학정보, 환경 등
한덕수 국무총리는 2일 이태원 사고 당일 저녁의 112 신고 녹취록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경찰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데 안일한 판단이나 긴장감을 늦추는 일이 있다면 국민들의 믿음을
한국토지신탁이 사업 대행을 맡아 사업 진행 중인 원주 단계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단계주공 재건축)이 오랜 기간의 사업 지연을 극복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계주공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29일 ‘시공자 선정 임시총회’를 열고, 2022년 국토교통부
넥센타이어가 알파인 스노보드팀인 ‘윈가드 스노보드팀’을 창단하며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창단식은 1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넥센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넥센타이어 강호찬 부회장, 이현종 사장, 넥센타이어 윈가드 스노보드팀의 현병
인천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일 인천교근린공원 유아숲체험장 2단계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송림동에 위치한 인천교근린공원 유아숲체험장은 지난해 11월 1단계 조성사업을 완료해 짚라인과 관찰테크, 미끄럼틀 등 자연과 교감하는 놀이시설을 갖췄으며,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다문화·외국인가구통계가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인천시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지역통계를 연차별로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3월부터 서울, 경기 다음으로 다문화·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인천의 지역적 특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11월의 해양유물로 선정된 '인천항 선거(船渠 선박의 건조, 수리 또는 짐을 부리기 위한 설비) 준공기념 동판'을 소개했다.이 동판은 1974년 5월 10일 인천항 선거의 준공을 기념해 건설부에서 제작했으며 선거에 선박이 입항하는 모습으로 디
인천시 서구는 1일 검암역 광장에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추모 상황 종료 시까지 시민들의 조문을 받는다고 밝혔다.서구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사고로 인한 국가 애도 기간에 따라 사망자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희생자를 애도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운영
바이올리니스트 파비오 비온디와 그가 이끄는 앙상블 에우로파 갈란테가 5일 아트센터인천을 찾는다. 2018년 이후 4년 만의 내한으로, 그들의 시그니처 레퍼토리인 비발디의 '사계'와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G장조', 하이든의 '디베르티멘토 D장조'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