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국내 대표 조선사와 협력해 세계 최대 액화이산화탄소(LCO₂) 운반선 개발을 위한 첫발을 디뎠다.현대글로비스는 현대중공업그룹과 공동 개발한 7만4000㎥ 급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관련 미국선급(ABS, American Bureau of Shipping)과
MBC ‘놀면 뭐하니?’가 새 멤버 박진주, 이이경과 함께 새롭게 돌아오며 토요일 비드라마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가 9월 1주차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17.63%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새 멤버 합류
그룹 위키미키(Weki Meki)의 최유정이 첫 솔로 앨범에 반전 매력을 가득 담았다. 5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오늘(5일) 오후 2시부터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최유정의 첫 번째 싱글 앨범 ‘Sunflower'(선플라워)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5일 한국을 방문한 미국 하원 의원단과 면담을 갖고 인플레이션감축법 시행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이 장관은 최근 통과된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관련해 “이 법의 전체적인 취지가 기후변화 대응, 청정에너지 확대 등에 있다는 점은
정부가 전기차 폐배터리를 ‘순환자원’으로 지정하고 폐기물 규제를 면제해 재활용률을 높이기로 했다. 또 폐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을 녹색경제활동으로 분류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정부는 5일 경제규제혁신 TF회의에서 플라스틱 열분해 및 사용후 배터리 산업을 중심으로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전 장르 섭렵에 나섰다. 임윤아가 최근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의 245호 커버를 장식, 화보를 통해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현빈, 유해진, 진선규와 역대급 시너지를 보여줘 관심이 집중된다. 흑백 사진 속 임윤
'K-POP 레전드' 슈퍼주니어가 싱가포르로 'SUPER SHOW 9'의 열기를 이어갔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3일 싱가포르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 in SINGAPORE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오는 6일부터 해외 여행자가 국내로 들여오는 휴대품의 면세한도가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오른다. 국내로 가져올 수 있는 주류도 한 병에서 두 병으로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여행자 편의 제고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러한 내용으로 관세법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6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국내 정상급 K-POP 한류콘서트인 제13회 INK(Incheon K-POP Concert)콘서트를 10월 1일 오후 7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미추홀구 매소홀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
강호동이 신개념 음악 게임쇼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1박 2일’, ‘우리동네 예체능’ 이후 6년 만의 KBS 복귀를 알린다. 오는 9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총 2회가 방영 예정인 KBS 2TV 추석 특집 프로그램 '라운드 테이블'은 6인의 스타가 서
LG화학은 5일 삼성물산 잠실 사옥에서 남해화학,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과 함께 암모니아 기반 청정수소 생산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소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해외에서 생산한 청정수소를 암모니아 형태로 운반해 △청
배우 차인표가 KBS ‘종로사진관’의 단독 MC로 돌아온다. 오는 10일, 11일에 방송되는 KBS 1TV 추석특집 ‘종로사진관’에서 배우 차인표가 MC 겸 사진작가가 되어 보고 싶었던 얼굴들을 맞이한다. ‘종로사진관’은 아날로그 사진을 매개로 우리 시대를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 인천시지회, 지회장(서원경)은 지난 9월3일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기념으로 중앙회와 함께 '부심' 임정로드, 약산로드, 한국사로드의 강연회를 온, 오프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내빈으로는 박우섭 중앙회장,
인천시 미추홀구미술협회는 오는 10월 '제11회 대한민국 실버미술대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대한민국 실버미술대전은 전국 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규모 미술대전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실기대회(현장휘호)가 아닌 비대면 전국공모방식으로 진행된
인천시 남동구는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 감시활동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특별감시 기간은 9월 5~16일까지 12일간으로 연휴 전에는 사전홍보 및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취약지와 사업장 중심으로 특별감시 활동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