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이하 아시안컵)’ 대회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1960년 제2회 대회를 국내에서 개최한 이후 63년 만에 두 번째 대회 유치 도전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축구협회가 아시아축구연맹에 유치계획서(비딩북), 정부보증서, 경기장·훈련장 협약서 등을 포함한 ‘2023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유치신청서를 내달 15일 제출한다고 31일 밝혔다. 중국이 올해 5월 코로나19를 이유로 아시안컵 개최권을 반납함에 따라 아시아축구연맹은 새로운 개최지 선정 절
1기 신도시 재정비 지원을 위한 민관합동 TF와 지자체 및 주민들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해 신도시별로 마스터플래너(MP)가 운영된다. 또 신도시별 MP가 참여하는 협력분과가 추가돼 앞으로 민관합동 TF는 계획·제도·협력 등 3개 분과로 확대 운영된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반지하 주택 침수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 상습침수지역 내 반지하 주택의 건축허가가 제한될 전망이다.인천시(시장 유정복)는 30일 군·구 및 대한건축사협회 인천건축사회(이하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통해 상습적으로 침수되거나
인천시 미추홀구는 9월 1일부터 인천시 최초 구청장 직통 문자민원 서비스 '미소 문자민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미소 문자민원은 '미추홀구 구민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겠습니다' 줄임말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직접 구민들로부터 불편과 고충, 건의사항 등 민원사항을 신속하
인천광역시가 생활권과 인구 규모에 적합한 미래지향적이고 합리적인 행정구역 개편을 추진한다.인천시는 기존 2군·8구 체제에서 2군·9구 체제로 전환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현행 체제는 1995년도 2군·8구로 확정된 이후, 27년 동안 행정적, 사회적 여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이 테스트 필드 구축과 실증 인프라 집적화 등을 통해 사물인터넷(IoT) 실증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1월말까지 인천국제공항에 스마트시티 기반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제1·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이 치매안심병원으로 31일 지정됨에 따라 9월 1일부터 중증치매환자의 치료·관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치매안심병원은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행동심리증상(치매에 동반되는 폭력, 망상 등의 증상) 및 섬망을 동반한 중증치
인천시 연수구 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매년 9월 첫째 주)을 맞아 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지하철 역사 내 홍보 배너 전시 및 관내 복지관 이동건강강좌를 운영한다.우선 지하철 역사 내 홍보 배너는 인천교통공사의 협조를 받아 유동
기아가 31일(수) 기아 360(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더 뉴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 이하 레이)’의 포토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9월 1일(목)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레이는 차로 유지 보조(
현대건설이 K스마트인프라 해외 수출을 주도하며 베트남 친환경 스마트 신도시 개발 사업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지난 2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비텍스코사와 하남성이 개발 추진 중인 하남 친환경 스마트 신도시 사업(Ha Nam Eco-Smart Urban Living
삼성전자의 통합 연결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 하나로 전세계 13개 브랜드의 가전 제품 제어가 가능해진다. 삼성전자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 2022’에서 진행되는 HCA(Home C
이르면 10월 말부터 수열에너지를 적용한 사업장은 제로에너지건축인증 및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인증 시 수열에너지 기술로 인한 에너지 절감효과를 반영할 수 있게 된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에 따른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 신재생에너지 평가 항목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오는 10월 5일부터 30일까지 문화역서울284와 성수동 문화공간 등 전국 70여 곳에서 ‘무한상상,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공디자인’이란 다양한
정부는 2023년 국방예산을 올해 본예산 대비 4.6% 증가한 57조 1268억원으로 편성해 9월 2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정부는 최근의 엄중한 안보상황을 고려해 고강도 건전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국방 분야에 재원을 중점 배분했다. 정부
내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이 6조7076억원으로 편성됐다. 문체부는 우리 문화가 국민과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대한민국이 세계일류 문화매력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필요한 예산을 효과적으로 편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민간의 자유로운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