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7일 주안동 소재 틈 문화창작지대와 옛 시민회관 쉼터 야외무대에서 제12회 미추홀구청장배 미용경연대회 및 미추 헤어쇼를 개최한다.미추홀구청장배 미용경연대회 및 미추 헤어쇼는 2009년부터 우수한 미용인재 발굴과 뷰티산업 활성화를 목적으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9월 30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차기 구 금고 지정 대상 금융기관으로 신한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현재 계양구의 금고인 신한은행의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지난 8월 12일 구 금고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오는 6일 남동어울림 체육관에서 ‘남동구 여성 친화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총 100여 개의 구인 업체가 참여하며, 이 가운데 인하대학교, 남향푸드 또띠아, 서울화장품, 도담도담 산후도우미 등 32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라스트마일 시민주도형 리빙랩’과 관련한 시즌 1을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다양한 환경에서의 로봇 배송을 생활 물류 분야에 실증하기 위해 시즌 2와 시즌 3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시민이 행복한 인천형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당초 1조 원에서 1조 5천억 원 규모로 확대지원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8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우선 인천시는 이자차액보전 2,900억 원을 추가로 확대한
삼성전자가 3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Samsung Foundry Forum 2022)’를 열고, 파운드리 신기술과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올해 삼성 파운드리 포럼에는 팹리스 고객·협력사·파트너 등
기아의 디자인 철학과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개최된다.기아는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을 의미하는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Opposites United(오퍼짓 유나이티드)’를 주제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10월 1일(토
현대로템이 제주도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 착수 행사에 참가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 간 제주도 CFI에너지미래관과 메종글레드호텔에서 진행되는 ‘제주형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계획 및 12.5MW(메가와트) 발표’ 행사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편의점 GS25가 몽골에 100호점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2021년 5월 몽골 재계 2위인 숀콜라이그룹과 손잡고 몽골에 처음 진출한 지 16개월만으로 몽골에 진출한 편의점 브랜드 중 가장 단기간 쌓아 올린 금자탑이다.GS25는 최단기간 몽골 GS25를
삼성전자가 ‘삼성닷컴 e식품관’과 연계해 소비자들에게 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다채롭게 제공하는 ‘삼성전자 멤버십 플랜’을 3일 선보인다. 삼성전자 멤버십 플랜은 삼성닷컴 e식품관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매달 일정 금액 이상의 식품을 제휴사 카드로 구입하면 3년간 최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업계 최초로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GS더프레시가 이번에 도입한 친환경 종이 포장재는 FSC 인증을 받은 포장재다. FSC 인증은 국제산림관리협회가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국제인증제도로, 지속 가능한
르세라핌, 콘셉트 사진 공개…찬란하게 빛나는 보석으로 거듭나다!‘보석처럼 단단한 아름다움' 르세라핌, 두 번째 콘셉트 사진 공개!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 앨범의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늘(
정부가 국내 탄소배출 측정값이 해외에서 통용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관련한 국내 인프라 확충에도 나선다. 정부는 30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탄소배출 측정·보고·검증(MRV) 기반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탄소배출 측정
정부가 산업·경제 분야에서 에너지 구조를 저소비 고효율 방식으로 대전환에 나선다. 민간의 에너지 효율혁신 투자에 대해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효율혁신을 위한 기반을 확충한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올 겨울 에너지 사용량 10% 절감을 목표로 대대적 절약운동 전개하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소송 지원 대상이 재직 공무원에서 퇴직 공무원까지 확대된다. 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대상에 규제혁신 우수공무원도 추가된다. 인사혁신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적극행정 운영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