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큰 비가 내린 8일부터 11일까지 중부권의 편의점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간편식·주류 등과 함께 슬리퍼, 방수팩 등 이색 상품 매출이 급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사 결과, 해당 기간에는 큰 비로 집콕족이 늘면서 도시락 등
삼성전자는 한종희 DX부문장 부회장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레소토 등 아프리카 2개국을 찾아 현지 사업을 점검하고, 정부 인사들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종희 부회장은 11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행정 수도
삼성전자가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확장된 폴더블 사용성으로 사용자 개개인에게 보다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Z 플립4’와 ‘갤럭시 Z 폴드4’ 사전 판매를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국내 공식 출시는 26일이다. ‘갤럭시 Z 플립4’는 256GB와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를 상징하는 슬로건이 ‘함께하는 의정, 행복한 시민, 더 나은 내일’로 선정됐다. 10일 인천시의회(의장 허식)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슬로건은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공모를 거쳐 최종 12개 슬로건이 1차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 정착을 위해 '라벨제거기' 4500개를 제작·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는 무색투명한 생수, 음료 페트병을 깨끗이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압착하고 뚜껑을 닫아 일반 플라스틱과
삼성전자가 13일(현지시간) 서울의 코엑스 일대와 일본 도쿄의 주요 중심가에서 ‘갤럭시 Z 플립4 X BTS’ 디지털 영상을 상영하고 해당 지역을 보라 퍼플로 물들였다. 이 영상은 삼성전자가 10일(현지시간)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직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런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중부 지역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0억원의 성금 기탁과 함께 긴급 구호활동에 나선다.현대자동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2022년도 개인분 주민세 13만여 건에 대해 약 13억 원을 부과했다.개인분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연수구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이며 지방교육세 25%를 포함해 1만2500원이 부과된다.이번 정기분 주민세의 납부기한은 8
인천시교육청은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단가 인상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학교급식 식품비를 전년 대비 6.5% 인상했으나, 최근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물가인상률
인천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동숙, 김영성)가 최근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에서 보호가 종료되었거나 예정인 5명에게 노트북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보호종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심리적 부담감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학업·취업에 도움
동국제강이 브라질 CSP 제철소를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에게 매각하기로 12일 이사회에서 승인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브라질 CSP 제철소 보유 지분(30%) 전량을 8416억원(6억4620만달러, 환율 1302.5원/달러)의 가치
미추홀학산문화원은 다음달 4일까지 제9회 학산마당극 ‘놀래’ 축제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놀래’는 주민들이 예술가와 함께 창작한 공연 작품을 무대에서 나누는 시민창작 예술축제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며 ‘다시, 놀래!’를 주제로 10월 15일에 수봉공원 인공폭
인천 중구 신흥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8월 11일 인천중부소방서 중앙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명녀)의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려우며 가정, 직장, 길거리 등에서 발생하므로 첫 목격자의 초기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추종
질병관리청은 12일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건강격차 연구, 보건정책 및 사업 추진 시 근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원시자료’를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 주민 23만 명의 참여로
중소기업계의 숙원으로 꼽혔던 ‘납품대금 연동제(납품단가 연동제)’가 다음달부터 시범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서울 중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포스코 등 대기업 관계자와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