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총장 박명순)에서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식품영양과 최향숙 교수)가 최근 2022년 어린이 급식 레시피 공모전을 실시했다.이번 공모전은 '수산물을 활용한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 및 면역 증진'을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센터 등록기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경찰서와 합동으로 음주단속 현장에서 고액·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영치 단속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구는 올해도 번호판 영치 전담 인력을 통해 상시 단속반을 운영 중으로, 이번에는 남동경찰서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유흥가 일대와 음주 사고 빈발지역
소래포구인천시는 지난 17일, 도시조명연맹(LUCI)과 서울시가 공동 주최한 '2022 루시 아
인천시 미추홀구는 복잡하고 다양한 지역문제를 민관이 함께 발굴하고 해결하는 협치문화를 확산을 위해 협치학교 '누구나 협치' 과정을 운영한다.협치학교 '누구나 협치'는 다음달 12일까지 협치에 관심이 있는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로부터 협치제도 취
인천시 연수구는 지난 20일 'Untact 서비스지원 청년 일경험 일자리'사업 참여청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Untact 서비스지원 청년 일경험 일자리' 사업은 구직 청년에게 공공 및 민간분야에서의 일 경험을 통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구직활동과 연계할 수 있도
‘우리는 오늘부터’가 임수향과 신동욱은 부부가 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21일(어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마지막 회에서 우여곡절 끝에 라파엘(성훈 분)의 아이를 출산한 오우리(임수향 분)는 이강재와 결혼식을 올리며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최
삼성전자가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의 광고 페스티벌 ‘2022년 칸 라이언즈(Cannes Lions)’에서 ‘삼성 지속가능발전목표(Samsung Global Goals)’와 활동 사례를 공유한다고 22일 밝혔다.‘제너레이션 17(Generation 17)’ 청년
1세대 1주택자가 저가의 상속주택이나 지방주택을 추가로 보유해도 종합부동산세상 1세대 1주택자 혜택을 유지하게 된다. 또 1세대 1주택자가 이사 등 목적으로 새로 집을 산 후 2년 이내에 옛집을 팔면 종합부동산세 상 1세대 1주택자 혜택을 유지한다. 정부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 어린이 보호구역에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을 돕는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사업이 추진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시와 인천경찰청에서 추진하는 인천 지역 횡단보도 주변 교통환경 개선사업과 협업,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횡단
인천시가 장마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사유재산을 실질적으로 보상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권장한다.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강풍 등 9개 유형(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지진해일)의 자연재해로
월미도·인천역 방향 진출램프인 '만석 우회고가교'가 철거공사로 전면 통제된다.인천시는 '만석 우회고가교'의 2단계 철거공사가 시작되는 내달 4일 오후 1시부터 고가교에서 월미도·인천역 방향으로 내려오는 진출램프에 대한 차량 통제가 시작된다고 21일 밝혔다.인천중부경찰서
새롭게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를’ 이끌 시의원 당선인들이 한 자리에모여 첫 인사와 함께 청렴하고 공정한 의원활동에 대한 포부를 다졌다.인천시의회사무처 (처장 변주영 는) 21일 하버파크호텔 층 그랜드볼룸 (인천시 중구 소재 ) 지난 1일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
앞으로 전셋값을 5% 이내로 인상하는 ‘상생 임대인’은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한 2년 실거주 요건을 채우지 않아도 된다. 서민 임차인에게는 버팀목 전세대출의 보증금과 대출한도가 확대 지원되고 월세 세액공제율도 상향 조정된다. 또 전세 매물을 늘리
원아 수 50명 이상의 사립유치원도 학교급식법 적용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위생·안전관리 등 급식관리가 강화된다. 또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되는 장애 유형에 ‘두 가지 이상의 장애가 중복된 장애’가 추가되는 등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의 구체적 기준이 정비된다. 교육부는
앞으로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주택가격과 연 소득 제한 없이 누구나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제1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정상화 과제’의 일환으로 이 같은 내용의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확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