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코로나19 종식을 기대할 수 있는 집단면역 체계에 도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3일 “집단면역이 종식을 감안한 전국적인 집단면역체계를 뜻한다면, 그런 상태는 달성하기가 매우 쉽지 않다”고 말했다.손 반장은 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최근 부동산 시장은 큰 틀의 하향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다만 하향 폭과 속도가 주춤해지고 일부 지역은 상승세로 전환되는 등 3월 이전과는 다소 다른 양상”이라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대상을 60세 이상 연령층으로 확대한다.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지난 2월부터 시행해 온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등에 대한 4차 접종에 이어 60세 이상 분들에 대해서도 4차 접종을 확대 추진할 예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인 ‘케이무크(K-MOOC)’의 2022년 신규강좌 선정결과를 11일 발표했다.케이무크는 일반인 누구나 대학·기관의 우수 온라인 강좌를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인공지능·신기술·한국학 등 1358
톱모델이자 방송인 한혜진이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스틸라(Stila)’의 전속 모델로 발탁,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에서 한혜진은 시크하고 도회적인 메이크업부터 봄과 같이 싱그럽고 포근함이 돋보이는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냈다.
인천시가 자체 조성 중인 친환경 매립지 (가칭)인천에코랜드 추진과 관련된 지역주민과의 공식 창구가 될 주민협의체가 꾸려져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4월 11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인천에코랜드 조성 관련 「친환경 특별섬 영흥 주민협의체」 구성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
LH는 4월 11일부터 2022년 1차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위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고 10일(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도심 내 기존주택 등을 매입한 후 보수 또는 재건축해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조
정부가 내달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유류세 인하 폭을 30%로 확대하기로 했다.또 경유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업용 화물차와 버스 등에는 유가 연동 보조금을 3개월간 한시적으로 지원한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체감 유류비용을 낮추기 위해 고유가 부담 완화 3종 세트를 마련해 신속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를위해 정부는 유류세 인하 폭을 종전 20%에서 10%포인트를 추가한 30%로 확대해 5월부터 7월까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4만5000명 분이 31일 추가로 국내에 도입된다고 30일 밝혔다. 팍스로비드는 현재 총 20만7000명 분이 국내 도입됐으며, 이번 도입 물량을 포함하면 국내 도입 물량은 총 25만2
2019년 기준 국내 1인 창조기업은 총 45만 8322곳으로 전년보다 7.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또 온라인 기반 업종 증가 등에 힘입어 창의성·전문성을 갖춘 1인 창조기업 수는 2017년부터 3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
오는 2030년까지 인천시의 시내버스 2000여대가 모두 수소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환경부는 30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인천광역시,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이앤에스(SK E&S), 플러그 파워(Plug Power)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수소
인천시가 급식 단가 조정과 급식 카드 디자인 변경을 통해 아동급식카드 이용의 고질적 문제로 제기됐던 식사 질 개선과 이용아동의 낙인감 문제를 한 번에 해결했다.인천광역시는 2021년 9월부터 아동급식 단가를 1,500원 인상(급식카드·도시락 7,000원, 단체급식 6,
서울 도봉구는 지난 27일 도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2022년 도봉구 사회보장정책 제안회'를 개최했다.'도봉구 사회보장정책 제안회'는 2019년을 첫 시작으로 올해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내 사회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의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
8월 들어 인천지역 거주 외국인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다수의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 코로나19 선별검사소가 임시 운영된다.인천광역시와 남동구는 선제적 검사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8월 31일부
새로운 복지 혁신을 위한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사업인 복지 사각지대 특별지원 정책 「부산형 긴급복지지원 사업」이 오는 10월, 처음 시행된다. 부산형 긴급복지지원은 코로나19 등 위기상황에 놓였음에도 법·제도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생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