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로드벤처 AT52(Road Venture AT52)’ 제품으로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22’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굿 디자인 어워드(G-Mark)는 디자인의 가치와 가능성을 널리 알려온 일
삼성전자가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기업용 디지털 복합기 신제품 ‘MX Pro’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MX Pro는 기존의 무채색 외관 디자인에서 벗어나 전면부에 블루를 기본으로 레드ㆍ그린ㆍ퍼플ㆍ옐로우ㆍ그레이 총 6가지 색상을
한화디펜스가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워싱턴DC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AUSA (AUSA 2022 Annual Meeting & Exposition) 방산 전시회에서 첨단 지상장비를 선보인다.AUSA전시회는 미 육군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
KCC가 11일 건축물, 가구 등에 도장할 수 있는 실내/외 겸용 에나멜페인트 ‘로얄에나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로얄에나멜은 알키드 수지를 주성분으로 한 자연 건조형 페인트로써 기존 에나멜페인트보다 건조가 빠르고 은폐력이 우수해 철제나 목재의 표면을 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9월 30일부터 선보인 블랑제리뵈르의 버터 맥주 4종이 판매 개시 1주일(9월 30일~10월 6일 기준)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며, GS25가 취급하는 맥주 200여 종 중 카스에 이어 매출 2위에 올랐다.버터 맥주 4종은 △버
현대카드가 소셜미디어 활동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인플루언서 전용 카드 ‘인플카 현대카드’를 11일 공개했다.현대카드는 지난 6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한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에 주목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인 ‘마켓잇(MARKETIT)’의 전략적 투자
모듈과 부품 제조 영역을 전담할 2개의 생산 전문 통합계열사를 설립키로 한 현대모비스가 해당 계열사들의 사명을 확정 짓는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로 공식 출범시키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현대모비스는 중장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하는 모듈 생산 통
현대카드가 국내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50% 할인가로 즐길 수 있는 미식 페스티벌 ‘현대카드 고메위크 24’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현대카드 고메위크는 미식∙음악∙미술∙디자인 등에서 독보적인 브랜딩 역량을 선보여 온 현대카드가 파인 다이닝(Fine-Dining
GS리테일이 야심 차게 준비한 통합 앱 ‘우리동네GS’가 베일을 벗는다.GS리테일은 11일 우리동네GS를 그랜드 론칭하고 GS25 ‘나만의 냉장고’를 비롯해 GS더프레시 공식 앱, 멤버십 중심의 ‘더팝’, 우딜 주문하기의 통합 앱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GS리테일은 이
서울 도심 사대문 안에서 수소차 충전을 할 수 있게 됐다. 환경부는 ‘서소문청사 수소충전소’ 준공식이 7일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기존 CNG(압축천연가스)충전소 자리에 들어선 충전소는 서울 사대문 안의 첫 수소충전소다. 서울 내 충전
현대오토에버는 6일 VMware 코리아가 개최하는 VMware Security Summit 키노트에서, 사무실과 재택을 병행하여 근무하는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커를 위한 보다 안전하고 유연하며 자유롭게 근무할 수 있는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기반의 DaaS(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76조원, 영업이익 10.8조원의 2022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1.55%, 영업이익은 23.4%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1.73% 감소했다. 잠정
앞으로 도시철도 유휴공간에 택배분류장, 창고 등을 설치해 생활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 물류 서비스 도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도시철도법’ 시행령 개정안 등을 7일 입법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도시철도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등으로 구성된 ‘수출상황실’을 설치해 민관합동 수출총력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수출상황실은 개별 중소기업이 수출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지원하고, 종별 협단체와 소통 핫라인을 구축해 수출 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