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민 10명 중 8명이 지역 내 과학고등학교 설립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성남시는 시 산하 연구기관인 시정연구원이 지난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과학고 설립 관련 온라인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한 시민 653명 중 84.7%(553명)가 동의한다고 답했다며
병역이행자에게 음식에서 여행까지 든든한 할인으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나라사랑 가게’ 사업을 확대한다.업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모든 나라사랑 가게에 인증서와 감사서한을 배부하고 작은 현판을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다.병무청은 2일 나라사랑 가게 사업 1주년을
▲ 서울시-구리시 기후동행카드 사업 참여 업무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 &
▲ (사진제공=인천시)인천시는 지난 3일 몽골 다신칠링솜에서 몽골 다신칠링솜청, (사)푸른아시아네트워크 몽골지부 관계자와 함께 ‘조림지 이양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앞서 인천시는 몽골 정부와 체결한 ‘몽골 사막화‧황사 방지사업 추진협약'에 따라 진행된 인천 희망의
최근 민원인의 폭언·폭행이 위험 수준에 달한 가운데, 인천시가 특이(악성) 민원의 위법행위 대응을 위한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악성 민원으로 인한 직원 불안감을 해소하고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안전한 근무
인천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모니터단을 모집·운영한다. 8월 5일부터 19일까지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를 통해 100명을 모집하며,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시민 모니
인천광역시는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와 법적 지원을 위해 근로자종합복지관(남동, 남부, 북부)에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근로자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노동 문제에 대해 노무사 및 전문 상담사와의 상담 기회를 제공하여, 법률적 이해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2일, 청라호수공원 ‘물속광장’과 일대를 대상으로 수목 경관 정비를 진행했다.이날 김종필 이사장은 청라호수공원 경관 정비를 함께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불볕더위 속 작업 간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하여 작업자들과 함께 그늘에서
경기도가 최근 티몬.위메프 사태로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0억 원 규모의 긴급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 가운데 중소기업지원자금 200억 원과 소상공인지원자금 800억 원 등 총 1천억 원 규모의 ‘e커머스 피
▲ 오토바이 소음·불법 개조 합동단속(사진제공=시흥시)시흥시는 소음기를 불법 개조해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이륜차로 인한 시민의 불편 해소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흥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지난 7월 중순부터 세 차례에 걸쳐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으로
▲ '2024 새싹(SeSAC) 잡 페스티벌‘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 새싹(SeSAC) 잡 페스티벌' 현장에서 미래 개발자를 꿈꾸는 청년들을 돕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옹진군이 덕적 소야도 때뿌루해수욕장 야영장과 편의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3일‘덕적 소야 때뿌루해수욕장 야영장 조성사업’준공식을 개최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한 많은 내빈과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야도 때뿌루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준공식은 1부 행사로
인천교통공사는 인천시와 교통약자의 지하철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역사 출입구 및 이동편의시설 설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한 공사 진행을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건설공사TF팀)를 구성해 직접 현장관리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현장관리를 민간업체가 대행하는 ‘건설사업
옹진군(군수 문경복),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기상 악화로 연기했던 「제1회‘십리 for you’칠링의 밤」 마을축제를 오는 8월 10일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초 7월에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일정을 연기했던 본 행사는 영흥
그동안 지방의회의 약 42%는 현장에서만 방청 신청을 받아 주민이 방청 가능 여부를 알지 못한 채 방문하였다가 방청이 제한되기도 했다. 또한 주민은 방청이 제한되면서도 그 사유와 근거를 명확하게 고지받지 못하는 등 방청 절차에 일부 문제점이 있었다.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