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4월 1일 수산인의 날을 맞아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전통시장 5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산물 소비 촉진과 체감 물가 안정을 통해 어업인 등 수산업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
▲ 공사 예정지인천시는 ‘군용철도 주변 환경개선사업’ 공사를 3월 26일 착공해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25억 원(시비 17.5억 원, 구비 7.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군용철도 주변에 산책로와 쉼터 등을 조성하여 지역 환경을 개선
▲ 노선도 및 주요 정류장인천시는 3월 24일 남동구 소래포구역에서 서울 역삼역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1 노선을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 신규 노선 개통은 남동구 논현동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광역교통수단이 M6410 노선에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입석 금지로 인
시흥시는 국내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해 시흥드론교육센터에서 ‘2025년 드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시는 2022년 7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부터 4차 산업 미래 교육의 하나로 ‘드론교육센터 시설 개방 및 드론 체험 교육’ 사업
성남시는 오는 12월 16일까지 음식점 3310곳에 대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감시원(6명)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꾸렸다. 점검반은 각 음식점과 급식소 등을 방문해 농·축·수산물 29개 품목의 원산지 표시
인천시가 통일기반 조성의 지역 거점인 인천통일+(플러스)센터에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천통일+센터 명사초청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명사초청특강은 시민들의 통일의식 고취 및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홀수달은 통일·남북관계·북한이탈주민 관련 주제, 짝수달
▲ 조감도삼성산 자락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28층, 990여 세대의 자연으로 열린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47,771㎡)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으로 관악구 신림동 419 일대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
대한민국 최초의 지방자치단체 융복합 업무단지 경기융합타운에 마련된 도민소통 광장 ‘경기도담뜰’이 문을 열고 일반에 공개됐다. 경기도는 2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6개 입주기관 대표와 도민 3천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에서 경기도담뜰 준공식을 열었다
▲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이 인천공항의 AAA 멤버십 가입 인증서를 들고 윌럼 패스트 AAA 사업총괄이사(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공항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의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임원진이 직접 화주 기업을 방문해 화물을 유치하는 집중 마케팅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공사는 최근 세계 교역 환경 변화와 트럼프 행정부 2기의 관세 정책 및 컨테이너 운임 지수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인천항 물동량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 유정복 시장이 21일 미추홀구 틈문화창작지대에서 열린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인천시가 지난 3월 21일 미추홀구 주안동에 위치한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
인천시가 발표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서 연안부두역(가칭)이 제외된 것에 대해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신영희 의원(국․옹진군)은 21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
인천시는 3월 21일 승기천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생명의 물 함께 지켜요’라는 주제로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버스킹밴드와 인천시 청년 클래식 공연단의 물환경을 주제로 한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옹진군 백령면(면장 임상훈) 지난 20일, 백령면 전역을 14개 구역으로 나누어 ‘2025년 새봄맞이 우리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백령면 각 마을 주민과 군부대, 사회단체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과 마을 구석구석 쌓여 있던
▲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조감도)소래 바다를 바라보며 맨발 걷기를 할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된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논현동 해오름공원 내(논현동 775 일원)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조성사업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