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여성복지관이 오는 3월 24일부터 2025년도 제2기 사회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전문기능과정, 실용·창업과정, 문화아카데미과정, 단기특강 등 총 98개 강좌에서 1,725명을 모집한다.특히 이번
▲ 유정복 인천시장이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고용심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인천시는 3월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고용심의회를 개최하고,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계획’과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안)’
인천시는 3월 19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글로벌 교통도시 인천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인천 순환3호선 건설 필요성’과 ‘수도권 대중교통비 공동연구’등 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촉식에서는 기자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SNS를 활용한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은 공모를 통해 선발됐으며, 베트남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의료기기 산업 육성·발전을 위해 기존 ‘경기도 의료기기 개발지원’에 이어 올해 ‘의료기기 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신규로 추진하며 개발부터 수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 의료기기 개발지원’은 중소기
인천시는 지난 3월 17일, 인천시 군·구 주차 담당 부서장과 함께 원도심 지역 주차 공간 20만 면 확보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지난 1월 ‘2025년 시정공유회’를 통해 원도심 주차난 해소 및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원도심 집중 주차 20만 면 확
인천시는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시민참여 프로그램 ‘개항장 체험의 날 Part 1: 봄을 느끼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천 코스 스탬프 투어와 ‘개항장 박물관 투어 및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개항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IPCC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가 인증한 바닷속 핵심 탄소흡수원인 ‘잘피’가 국내 연안에서 탄소흡수뿐만 아니라 해양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는 데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환경재단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2023~2024년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교과서 기반 초등 개념 학습서 ‘초코’의 개정판을 새롭게 선보인다.‘초코’는 ‘초등 교과서의 핵심(CORE)을 잡자’는 의미를 담은 초등 필수 학습서로, 예·복습을 통한 개념 정리부터 시험 대비까지
에스엔이바이오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스터치가 신제품 ‘엑소좀 스킨부스터’를 서울의 주요 병·의원에서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했다.이번에 출시된 닥터스터치 엑소좀 스킨부스터는 에스엔이바이오 연구진과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협력해 개발한 독창적인 원
▲ 국제치안산업대전 수출상담회인천관광공사는 공사가 자체적으로 개발⸱개최한 산업별 자체전시회 9건의 실적이 작년 한 해 역대 최대 규모와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2024년 한 해 동안 공사는 국내외 주요 산업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총 1,140개 기업이 2,609
7호선 산곡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이 오는 4월 분양 예정이다.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1동 87-903번지 일대(부평 산곡 재개발 정비사업)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45층 총 2475가구 대단지로 1
정부가 고속버스 출발 전 승차권 취소 수수료에 대해 평일은 현 수준인 10%를 유지하지만, 수요가 많은 주말과 명절에는 각각 15%와 20%로 상향한다. 또한 터미널에서 출발하고 나면 재판매가 불가능한 고속버스 특성을 고려해 출발 후 수수료는 현행 30%에서
정부가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자치입법권 확대 법령정비 사업을 본격화한다.법제처와 지방시대위원회는 18일 아동복지법 등 22개 법률 개정안과 40개 대통령령의 일괄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지난해 3월부터 법제처는 지방시대위원회와 협업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8일(화) 산림청과 함께 라이다(LiDAR) 기반의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나무의 규격과 수량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소개하는 ‘최신 ICT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지금까지 산림경영활동으로 생산되는 나무의 규격과 수량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