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도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중·고 신입생 교복(생활복·체육복) 통합 지원 ▲지역교육협력 플랫폼 운영 ▲친환경 운동장 조성 ▲통학로 교통안전지도 등 4개 교육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도비 395억 원을 투입한다.먼저 ‘중·고교 신입생 교복(생활복, 체육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6일 대전사옥에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지역도심 융합기술 연구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6일 대전사옥에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지역도심 융합기술 연구개발사업(R&D)’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6G 표준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통신·AI 융합 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 2월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KDDI의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KDDI 리서치와 차세대 통신 기술 연구 협약을 맺었다.삼성전자와 KDDI리서치는 MIMO(Multiple Input M
LH가 올해 전국에서 분양·임대주택 8만 8천호에 대한 입주자모집을실시하여 무주택 서민, 청년 등의 내 집 마련과 주거안정을 돕는다.위축된 건설 경기로 주택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만큼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을 위해 LH는 올해 지난해보다 4배* 이상 늘어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50조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신설해 대기업부터 중견·중소기업을 폭넓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
온실가스 감축 시설과 연구개발(R&D)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에 정부가 1000억 원 규모의 신규 융자를 지원한다.선정된 기업은 R&D자금 100억 원 등 최대 500억 원까지 최대 10년(3년 거치 7년 균등분할상환) 동안 1%대 저리로 융자 지원을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사진=인천타임스)인천시는 6일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저출생 및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주거 지원 사업인 ‘아이(i) 플러스 집드림’의 ‘천원주택’ 예비 입주자 접수를 시작했다.신혼부부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이번 사업은 하루 1,000원(
연수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이달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2025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내에서 적법하게 제작, 설치된 벽면 이용 간판을 대상으로 하며, 간판을 설치한 업소주 또는 옥외광고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
정해권 시의회의장이 인천지역 내 각급학교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끄는데 발 벗고 나섰다. 정해권 의장은 6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함께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옥련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주변에서 학생들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잡페어 2025 (Battery Job Fair 2025)’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미래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섰다.5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배터리 잡페어 2025’는 ‘인터배터리 2025’의 부대 행사로 주요 배터리 및
인천시는 3월 12일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민관 상생협력을 통해 극심한 내수 침체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 통합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통합지원단 출범은 지난해 말 유정복 시
인천시는 2025년 미세먼지 저감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6개 분야 85개 사업에 총 2,658억 원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올해 미세먼지 저감사업은 ▲비산먼지 ▲항만·항공 ▲발전·산업 ▲농업·생활 ▲수송 ▲측정
경기도가 3월 10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조지아 주에 미국 통상환경조사단을 파견한다. 이번 조사단 파견은 4월 초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자동차 관세 정책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것으로, 미국 조지아 주정부 등을 방문해 자동차 부품 업계 통상 환경을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4월 18일까지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고자 「2025 인천 관광‧MICE 스타트업 모집」공모를 실시한다.창업 7년 이내 관광 및 MICE 분야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예비(예비창업자) △초기(창업 3년 이내) △도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가 전국 44개 고속도로 모든 구간으로 확대돼 택배부터 대형화물까지 화물차 자율주행 시대가 본격열린다.국토교통부는 5일 고속·장거리 자율주행 서비스의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에 고속도로 4개 노선으로 운영하던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