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업자 수가 10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여성 사업자는 최초로 400만 명을 넘어섰다. 또 부가가치세 매출금은 민간소비지출, 수출 증가, 과세인프라 확대 등의 영향에 의해 7441조 7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국세청은 지난해 사업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2일 수원 권선동 본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상 갑질금지 등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직무상 갑질 행위 근절과 상호 존중하는 업무문화 구축의 일환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약 2시간 동
국내 처음으로 무인 자율주행차의 일반도로 임시운행이 허가됐다. 이어 단계적 검증을 거친 후 완전 무인주행이 허용될 경우 우리나라에서도 무인 자율주행차가 이르면 4분기 초에 일반도로를 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무인 자율주행 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해 국내
정부가 농식품 물가 안정을 위해 노지채소의 생육 관리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농식품 수급 및 생육 상황 점검회의’를 매주 열는 한편, 노지채소 수확기까지 민관 합동 ‘노지채소 생육관리협의체’를 운영해 생산 안정에 만전을 기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오전
전남, 충남, 경기, 부산 등 4개 지역에 뿌리산업 특화단지가 지정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24차 뿌리산업발전위원회를 열어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안)을 심의·의결하고, 전남, 충남, 경기, 부산 등 4개 지역의 우수한 뿌리산업 집적지를 특화단지로 오는 13일 지
올여름 더운 날씨와 해수면 온도 상승에 따라 우리나라로 북상하는 태풍이 강한 세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해양수산부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취약분야를 집중점검하고 종합상황실도 24시간 운영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해양수산 분야 ‘태풍 대비
오는 7월 1일부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이 4.5%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의 산정 기준인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이 590만 원에서 617만 원으로, 하한액은 37만 원에서 39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가입
수소산업 선도도시 인천광역시가 전국 최대 수소버스 보급, 세계 최대 액화수소 생산 및 대한민국 액화수소 충전시대 개막 등 대한민국 수소경제 핵심 도시로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인천시는 6월 12일 홀리데이인 송도에서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설 등 정부의 정책에 발 빠르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6월 11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KHNP, 사장 황주호)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댐에 47.2MW 규모 수상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주주 간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운영을 위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1일 열린 ‘백운산 치유림 개장 행사’에 참여해 “백운산 치유림을 도시 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수도권 대표 산림휴양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개장 행사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
▲ 꿈의 책방 14호점 조성 iH(인천도시공사)는 독서환경 개선을 통해 아동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iHUG 꿈의 책방 14호점을 11일 개소했다고 밝혔다.‘iHUG 꿈의 책방’은 노후시설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센터에 쾌적한 독서 공간
행정안전부는 12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에 따라 전북도 부안군에 현장상황 확인과 상황관리를 위해 현장상황관리관을 긴급 파견했다. 아울러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 해당 지자체에서는 긴급 점검을 위한 위험도 평
현대건설이 국내 최고 원자력 종합 연구개발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원전산업을 선도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견인할 동력 마련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11일(화)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한국원자력연구
SK텔레콤이 한국 기업 최초로 세계 최대 오픈랜 기술 표준회의를 개최하고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SKT는 O-RAN얼라이언스(O-RAN Alliance) 표준회의를 10일부터 14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 월미바다열차 사진인천광역시와 인천교통공사는 월미바다열차의 경영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월미바다열차는 중구 월미지역에 위치한 월미바다역 등 4개역 6.1㎞ 레일을 순환하는 열차로 주중에는 낮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성수기(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