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가 경북 구미시에 AI 전용 데이터센터인 구미 AI 데이터센터를 착공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구미 AI 데이터센터 정면 투시도[제공=삼성SDS]▲ 구미시 공단동 1만4000평 부지에 대규모 AI 전용 데이터센터 구축삼성SDS 구미 AI 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공동으로 추진해 온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금융지원 제도의 첫 사례로, 평택고덕 A-63지구(분양 630호, 금호건설 컨소시엄)의 금융보증 약정이 체결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전경]민간참여사업은 LH가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충정로에 위치한 청년예술청에서 ‘서울 청년예술창업 페스타 2026’을 개최한다.▲ ‘서울 청년예술창업 페스타 2026’ 포스터이번 행사는 청년예술인들의 창업 가능성을 모색하고 예술지원 생태계를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입영 지원금' 지급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활성화와 신청 안내를 위해 11월부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리시 제공]시는 지난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와 서해구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오승환)는 지난 10월 31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2026년 제15회 서해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사진=서해구청 제공]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공연 부문 13개 팀과 전시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 의원(민·연수구2)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주민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인천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김우성 의원[인천시의회 제공]이번 개정조
경기도는 민선 9기 제22대 행정2부지사에 손임성 전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이 지난 10월 31일자로 임명됐다고 2일 밝혔다.▲ 손임성 신임 행정2부지사손임성 신임 행정2부지사는 2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이날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차담회를 갖고 공식 업무를 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지난 10월 29일(목) 베트남, 탄자니아, 페루 등 3개 대륙 8개국의 국립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단 일행이 대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가운데)이 10월 29일 대학을 방문한 베트남, 탄자니아,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가 육군 군수사령부와 손잡고 조달·정비·물류 등 군수 전 영역에 AI를 접목하는 '실전형 AI 군수' 체계 구축에 나선다.▲ (왼쪽부터) 박춘식 육군 군수사령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제공=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3
인천시가 자매도시인 미국 필라델피아시와의 오랜 우호를 바탕으로 바이오·교육·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실질적 미래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2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크리스 알린(Chris Arlene) 필라델피아시 부비서실장 등 대표단을 접견하고
인천항만공사(사장 박인서)는 2일 박인서(朴仁瑞, 67) IPA 제8대 사장이 취임식을 통해 포부를 밝히고,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현장과 인천항 갑문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박인서 IPA 사장[제공=인천항만공
남동산단 생산 중심의 노후 산업단지를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진 사람 중심의 복합 산업문화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한다.▲ 홍보물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지난 30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남동 문화선도산단 총괄기획가 위촉식’을 열고, 신일기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를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위원장 조성환)는 최근 인천종합에너지㈜와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등을 방문해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와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제공=인천시의회]이번 현장 방문은 행정사무감사 전 주요 기관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
인천도시공사(iH)는 지속가능한 경영환경 구축과 신규 사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 신규 사업 기획 역량강화 TFT’를 지난 29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신규 사업은 사업 기획부터 개발까지 단계별 이슈와 리스크를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
1960년대 낯선 독일 땅에서 광부와 간호사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대한민국 경제성장에 힘을 보탰던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재외동포청 제공]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파독 간호사 파견 60주년을 맞아 10월 29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